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경남BC카드 슬기로운 외식생활' 이벤트

BNK경남은행이 코로나19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경남BC카드 슬기로운 외식생활' 이벤트를 실시한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경남BC카드 슬기로운 외식생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선 우선 BNK경남은행 또는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슬기로운 외식생활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응모를 진행해야 한다. 이후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오후 12시까지, 공휴일 중 외식 업종 가맹점에서 경남BC카드(신용·체크)로 건당 2만원 이상 총 4회 결제할 때마다 1만원 누적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예산 소진시 까지만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송영훈 BNK경남은행 카드사업부장은 "경남BC카드 슬기로운 외식생활 이벤트는 캐시백 혜택이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8회·12회(누적기준) 결제 시에도 제공한다"며 "이용하면 할 수록 캐시백이 늘어나는 만큼 많은 경남BC카드 회원들이 슬기로운 외식생활 이벤트에 참여해 혜택을 누기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이번 외식생활 이벤트와 별도로 오는 30일까지 '경남BC카드 코로나19 극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경남BC카드로 간편결제 또는 온라인 결제로 누적 이용액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2000명에게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5 11:25:01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Sh수협, "수협카드로 실내민간체육시설 이용시 3만원 캐시백"

Sh수협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실내민간체육시설 사업자를 돕기위해 캐시백 행사를 실시한다. /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 민간체육시설 사업자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BC카드와 함께 '해당업체에서 8만원 이상 이용시 3만원 캐시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협은행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및 BC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할인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소비할인권을 받은 참여자는 오는 30일까지 헬스클럽, 요가, 필라테스, 스크린골프, 볼링장, 당구장 등 실내민간체육시설에서 누적 이용료 8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40만명에게 다음달 15일 수협카드 결제계좌로 3만원을 환급해 준다. 이용 가능한 시설은 전국 6만3000여개이며, 카드결제 전에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대상업체 여부를 확인 후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한편, 문체부와 공단은 행사에 앞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방역 지침준수 독려 영상을 통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5 10:56:4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DT 가속화로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디지털 상품·서비스 경쟁력 강화화 운영 효율화를 위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 과제를 적극 발굴해 디지털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7월 디지털전략 수립과 디지털 마케팅·채널을 총괄 관리하는 DT추진단을 신설했다. 추진단 내에 'DT추진ACT(Agile Core Team)' 조직을 직할 조직으로 둬 전방위적 DT를 추진하고 있다. DT과제는 ▲핵심 업무 디지털화와 공급망금융 플랫폼 구축을 통한 '디지털 상품·서비스 경쟁력 강화' ▲AI기반 고객상담 프로세스 구축, 그룹 공동 클라우드 기반 구축 등 '운영 효율화' 두 가지 측면에서 집중 발굴했다. 앞으로도 단기, 중·장기 DT과제를 추가 선정해 디지털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우리은행은 기업금융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공급망금융 플랫폼 구축해 빅테크사와의 경쟁을 통해 기업금융 디지털 명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협력업체 공급망금융 전용상품 ▲비대면 계약관리 서비스 등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초석으로 DT과제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사업그룹간의 협업을 통해 DT과제를 발굴해 고객에게 많은 평의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5 10:32:32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삼성전자와 차세대 AI 서비스 업무협약…인공인간 '네온' 도입

-대화형 금융상담 서비스 제공 신한은행은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협력 및 공동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삼성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인간(Artificial Human)인 '네온(NEON)'을 도입해 대고객 컨시어지, 금융상담 서비스 및 콘텐츠 제작 등의 비즈니스를 추진한다.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온은 삼성전자의 미래 기술 사업화 벤처 조직인 '스타랩스(STAR Labs)'가 개발한 '인공 인간(Artificial Human)'이다. AI 머신러닝 및 그래픽 기술을 바탕으로 생성된 가상의 존재로 실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행동하도록 설계됐다. 네온을 통해 고객은 신한은행 비대면 채널에서 언제 어디서나 대화형 금융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고, 일관되며 연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디지털사업부 관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고객경험 혁신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공동 사업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AI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5 10:15:4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토스, 전 국민 대상 '금융이 불편한 순간' 캠페인

/토스 비바리퍼블리카는 전 금융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금융이 불편한 순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토스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금융 서비스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을 취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스는 캠페인을 통해 접수된 의견들을 선별해 향후 고객 관점의 상품과 서비스를 설계하는데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모든 금융의 불편한 순간이나 개선 사항에 대해 익명으로 의견을 접수할 수 있다. 접수는 현재 토스 공식 블로그와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재 캠페인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경우들이 많아 불편하다 ▲프리랜서는 여전히 대출이 어렵다 ▲평일에 은행가기 너무 힘들다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접수되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6년 전 토스앱 출시 당시에도 기존 금융의 불편함에 주목했고, '간편송금'과 '내신용정보 조회', '내게 맞는 대출' 등 불편함을 개선한 금융 서비스들을 제공해왔다"며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만큼 향후 토스가 지향하는 사용자 관점의 금융서비스 설계에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스의 누적 송금액은 120조원에 달하며, 지난달 말 기준 누적 가입자수는 180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토스는 앞으로도 '금융이 불편한 순간' 캠페인을 상시 운영해 고객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고, 고객 중심의 다양한 혁신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5 09:49:5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리브엠, 멤버십 서비스 출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금융 혜택과 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리브엠(Liiv M)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리브엠 멤버십은 KB국민은행을 거래하고 리브엠에 가입한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멤버십 금융 혜택은 KB국민프리미엄적금에 최대 연 1.0%포인트를 금리를 우대해 주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 멤버십 생활 혜택은 ▲스타벅스 ▲GS25 편의점 ▲베이커리(뚜레쥬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모바일금액권 및 상품권을 선택할 수 있다. 멤버십 사용은 KB스타클럽 등급에 따라 이용 횟수가 결정되며 ▲MVP등급과 로얄등급은 연간 6회 ▲골드등급과 프리미엄등급은 연간 4회 ▲일반등급은 연간 2회 이용이 가능하다. 금융 혜택, 생활 혜택 중 원하는 항목을 월 1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KB스타클럽은 KB금융그룹 계열사와 거래 시 상품 및 각종 거래실적 등을 반영한 고객우대 제도며, MVP등급과 로얄등급, 골드등급, 프리미엄등급 등으로 구성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금융 혜택과 생활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리브엠 이용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5 09:42:4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DGB대구은행-대구지방세무사회, 상호협력 업무협약

DGB대구은행과 대구지방세무사회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이용한 DGB 마케팅 본부장과 구광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과 대구지방세무사회는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유대관계 강화를 통한 상호협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DGB대구은행은 대구지방세무사회 회원의 복지 향상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대구지방세무사회는 DGB대구은행의 마케팅 및 홍보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납세 의무자 및 금융 이용자를 위한 양질의 서비스 발굴 및 협력에 나선다. 또한 지역 유망기업 및 소상공인 등 유망 거래처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지원에 나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용한 DGB대구은행 마케팅본부장은 "DGB대구은행은 다양한 업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세분화한 업무 지원과 시너지 제고를 통한 고객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구지방세무사회와의 협업으로 지역 내 더 많은 고객와 기업에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4 17:34:5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銀,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소형은행 그룹 1위'

BNK경남은행 본점 전경.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진행한 2020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결과 '소형은행 그룹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금융위가 발표한 기술금융 실적발표에 따르면 BNK경남은행은 ▲공급 규모 ▲기술대출 기업 지원(신용대출비중·우수기술기업 비중 등) ▲기술기반 투자 확대 등에 대한 정량지표 평가 ▲기술금융 인력·조직·리스크 관리·시스템 등 지원 역량에 대한 정성평가에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 이후 3년만에 1위를 탈환하며, 사상 3번째로 1위에 오른 BNK경남은행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투자를 확대해왔다. 특히 자체 기술평가시스템 구추고가 함께 공학박사 등 기술평가 전문인력을 확충하는 등 기술력의 가치를 여신심아세 적극 반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경남테크노파크에 BNK 아이디어 인큐베이터를 설립해 지역 스타트업에 사무공간 무상제공, 창업프로그램을 운용 중이다. 또한 기술보증기금과는 지적재산권 업무협약을 맺고 기술기업 육성을 위해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올 상반기까지 기술신용대출 규모(누적) 6조4350억원, 취급건수 1만4041건에 이른다. 이는 2년 전인 지난 2018년 상반기 대비 기술신용대출 규모와 취급건수가 각각 66%, 58% 증가한 수치다.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결과 1위를 차지해 보람을 느낀다"며 "자본이 부족하지만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이 기술금융 도입 취지인 만큼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4 16:38:44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진옥동 신한은행장, 동반성장 유공 은탑산업훈장 수상

진옥동 신한은행장. 신한은행은 진옥동 행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동반성장 유공자 포상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추진을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훈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활동에 큰 업적이 있는 경영자와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국가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진 행장은 '고객 퍼스트(First)'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같이 성장하기 위한 자발적 상생협력 및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진 행장은 '한쪽 어깨가 젖더라도 고객과 우산을 나눠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임직원에게 강조해왔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신규 자금 지원, 분할상환 및 이자 유예, 금리 우대 등 다양한 금융지원 정책을 수행하고 ▲우리동네 응원프로그램 ▲착한 선결제 ▲희망의 도시락 등 각종 캠페인을 마련해 자영업자의 판로 확대를 위해 힘써왔다. 또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자상한 기업' 협약을 통해 총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 투자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특화 신상품 출시 ▲청년 취업·창업 지원 및 자영업자 자생력 강화를 위한 성공 두드림(Do-Dream)프로그램 운영 등 자발적 상생협력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 행장은 "신한은행과 손을 잡아주신 고객과 동반성장을 위해 힘써 온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계속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고객, 사회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상생과 협력의 힘찬 발걸음을 함께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4 15:06:3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올원뱅크서 고객 맞춤형 MBTI 테스트 선보여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다음달 15일까지 6주간 모바일 플랫폼인 '올원뱅크'에서 MBTI 테스트를 통해 고객 성향별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추천하는 '올원뱅크 영화배역 테스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원뱅크 영화배역 테스트'는 MBTI 테스트를 기반으로 고객 성향, 금융 습관 등에 따라 고객을 16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올원뱅크 금융서비스, 상품, 생활 콘텐츠 등과 매칭하는 가상의 영화배역 캐스팅 테스트다. 이벤트 응모 고객 중 테스트 결과를 지인에게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해 굽네치킨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올원뱅크 신규 가입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기존 고객 중에서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초콜렛 드링크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이종찬 올원뱅크센터셀(Cell) 리더는 "올원뱅크 고객이 최근 유행하는 MBTI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금융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고, 맞춤형 금융 서비스도 추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힙한 생활 금융 컨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고객행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4 15:06: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