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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스마트뱅킹·올원뱅크에서 퀴즈 이벤트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11월 한 달간 모바일 플랫폼인 NH스마트뱅킹과 올원뱅크에서 '11월 농협은행 단골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응모는 NH스마트뱅킹과 올원뱅크의 추천 콘텐츠인 NH프로포즈에서 할 수 있다. 퀴즈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2명에게 1등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어(2명), 2등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20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단 1등 경품은 'NH포디예금Ⅱ' 또는 '올원5늘도적금' 가입 고객에 한해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퀴즈는 총 6문항으로 하루에 한 문제씩 랜덤 출제되며, 하루에 한 번 매일 응모할 수 있다. 정답에 대한 힌트는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등) 검색창에 '농협은행 단골퀴즈'또는'단골퀴즈'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마케팅부 이정한 부장은 "농협은행의 디지털 상품을 쉽고 재밌게 알리고자 단골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재미와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NH스마트뱅킹과 올원뱅크,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4 14:35:4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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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제너시스비비큐 그룹 '한국판 뉴딜' 일자리 창출

지난 3일 서울시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청년희망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지성규 하나은행장(왼쪽)과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그룹 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지난 3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하나은행 본점에서 제너시스비비큐 그룹과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을 위한 청년희망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청년 창업가를 위한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경제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지원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과 제너시스비비큐 그룹은 소자본, 언택트(비대면) 환경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BBQ 프랜차이즈 창업자에게 1%의 초저금리로 최대 50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언택트 소비에 발맞춘 배달, 포장 전문의 특화 매장으로 초기 투자비용과 고정비용 부담이 적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효율적인 매장운영 및 관리가 가능해 2030세대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BBQ의 청년 창업 특화 비즈니스 모델인 BSK(BBQ Smart Kitchen)의 청년 창업자 지원에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사는 하나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해 하나은행 손님이 제너시스 비비큐의 청년 창업자들의 매장홍보 및 광고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자들이 창업 초기에 사업이 조기 안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하나은행 측은 "이번 협약으로 올해 안으로 청년 고용효과 1000여명, 내년 이후로는 매년 약 3600여명의 신규 창업과 고용 창출의 일자리 신규 효과가 예상된다"며 "관련 식자재, 물류, 배달관련 간접 고용의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감안하면 매년 약 50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4 13:49:2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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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859억원…비이자부문 흑자 전환

-주식계좌개설 신청서비스, 제휴신용카드 등 수수료 수익 ↑ -NIM 1.64%·연체율 0.23%·BIS자본비율 13.45% 카카오뱅크는 4일 올해 3분기 순이익이 406억원이라고 밝혔다.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859억원이다. 상반기에 이어 흑자 기조를 이어간 가운데 수수료 수익이 늘면서 비이자부문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기준 순수수료이익은 41억원이다. 분기 기준 첫 흑자다. 3분기까지 누적 기준으로도 3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순손실 391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전국 모든 ATM 수수료 무료와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등에도 불구하고 주식계좌개설 신청과 신용카드 모집 대행, 체크카드 이용 실적 확대 등으로 흑자를 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3월부터 여러 금융사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했다.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과 연결하는 주식계좌개설신청서비스는 올해 9월 말 누적 기준 261만 증권계좌가 카카오뱅크를 통해 개설됐다. 신용카드사 4곳과 함께 선보인 '신용카드 신청 서비스'를 통한 발급 신청 건수 역시 9월 말 기준 40만건에 이른다. 지난 9월부터는 한국투자증권의 해외주식거래서비스인 '미니스탁'도 카카오뱅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자부문의 순이자이익은 대출 자산 증가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1079억원이며, 누적으로는 2908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자마진(NIM)은 1.64%다. 9월 말 기준 대출 상품의 잔액은 18조7300억원이며, 3분기 중 대출 증가액은 1조3900억원으로 나타났다. 총 자산은 25조원이다. 연체율은 0.23%, 바젤III기준 BIS자본비율은 13.45%를 기록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4 09:41:1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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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3분기 민원 건수 1300건 아래로…전년대비 7.13%↓

7개 카드사 민원건수 현황 국내 카드사 소비자 민원건수가 감소하면서 연초 수준인 1300건 이하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카드사 민원건수는 지난 2분기 재난지원금 지급 시기와 맞물리면서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듯 했으나, 재난지원금 이슈가 2분기 중으로 끝이 나면서 다시 감소했다. 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 등 7개 카드전업사의 2분기 민원 발생건수는 1264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1361건에 비해 97건(7.13%) 줄어든 것으로, 올 1분기(1255건)와 마찬가지로 1300건 이하를 기록한 것이다. 지난해 하반기 중 3분기(1361건)와 4분기(1314건) 동안 민원건수가 1300건을 넘겼지만, 올 1분기와 마찬가지로 1200건대로 낮아졌다. 특히 올 3분기 민원건수는 전분기 대비 11.79% 감소했다. 올 2분기에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이슈로 인해 카드사 민원건수가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당시 재난지원금 14조원 중 약 10조원 가량이 카드사를 통해 지급됐는데, 사람들이 신청 방법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민원이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신청 단계에서 신청과 기부 화면이 동시에 놓이면서 혼선이 발생하면서 기부 취소를 위한 민원이 빗발치기도 했다. 그러나 재난지원금 관련 업무가 지난 5월 중으로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민원건수가 크게 감소한 것이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올 2분기에는 갑작스럽게 재난지원금 신청이 카드사에 집중돼 민원건수가 급증했지만, 재난지원금 이슈가 마무리되면서 민원 건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카드사별로는 신한카드가 3분기에 316건을 기록하면서 전분기 대비 전분기 대비 27%이상, 전년 동기 대비도 22%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민원 건수 관련해서는 고객보호팀과 CS팀을 통해서 꾸준하게 건수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통해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할 경우 해당 문제에 대해 해당 부서에 민원을 이임하는 등 선제적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민원건수 삼성카드 100건, 우리카드 105건, 현대카드 167건, KB국민카드 216건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26.47%, 11.76%, 5.65%, 3.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카드 191건, 하나카드 169건의 소비자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3분기에는 민원건수가 다소 낮아졌지만, 올 4분기까지도 민원건수를 낮추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꾸준하게 민원 감소를 위해 내부적으로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3 16:27:2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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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11번가와 협업 'NH페이모아통장' 가입 프로모션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올해 말까지 11번가와 간편결제(페이) 전용통장인 'NH페이모아통장'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11번가와의 업무 제휴 협약식 이후 첫 협업 사례다. 이번 프로모션은 11번가와 SK 페이(pay) 홈페이지에 등재된 NH링크 QR코드를 통해 'NH페이모아통장'을 신규 가입하고, SK 페이 결제계좌로 등록한 고객에게 SK 페이 1만5000포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단 프로모션은 한도 소진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NH페이모아통장'은 SK 페이를 포함한 20개 주요 간편결제(페이)의 결제(충전) 합산 실적에 따라 100만원 한도 내에서 최고 연 1.5%(기본금리 0.1%, 우대금리 1.4%)의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식 상품이다. 농협은행 강태영 디지털전략부장은 "11번가와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11번가 홈페이지 및 11번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페이모아통장 상품 관련 사항은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03 13:19:5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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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개인형 IRP 신규가입 이벤트…"최대 5000머니 적립"

하나은행은 오는 30일까지 TDF 및 TIF를 운용자산으로 지정해 개인형 IRP를 가입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최대 5000하나머니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11월 한 달간 타깃데이트펀드(TDF)및 타깃인컴펀드(TIF)를 운용자산으로 지정해 개인형 IRP를 가입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머니를 적립해주는 '개인형 IRP는 슬기로운 TDF·TIF로 시즌2'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 IRP 계좌이체 신규를 모바일 채널로 확대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개인형 IRP 계좌이체 신규란, 타 금융기관의 연금저축이나 개인형 IRP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이전할 수 있는 제도다. 이제는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모바일 뱅킹을 통해 손쉽게 개인형 IRP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옮길 수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손님들이 하나머니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오는 30일까지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하나원큐 앱 등 다양한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개인형 IRP를 신규 가입하거나 하나은행으로 계좌이체 신규 선착순 1000명에게 5000하나머니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개인형 IRP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 ▲10만원 이상 및 1년 이상 자동이체 ▲TDF·TIF 매수비율 50% 이상 등록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손님에게 하나머니 5000머니를 지급한다. 또한 개인형 IRP ▲계좌이체 신규 10만원 이상 ▲TDF·TIF 매수비율 10% 이상 등록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도 마찬가지로 5000하나머니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연금사업지원부 관계자는 "모바일 뱅킹을 통해 개인형 IRP의 신규 가입은 물론 계좌를 이전하는 계좌이체까지 가능하다"며 "연금자산 적립기에는 TDF를 통해 생애주기에 맞춘 자산관리를, 인출기에는 TIF를 중심으로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하나은행에서 효과적인 연금자산관리 전략을 수립하기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3 11:15:3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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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소셜벤처 판로지원 '공감가게 기획전'

SC제일은행 '청년제일프로젝트' 일환으로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에서 '공감가게 기획전'을 진행한다.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소셜벤처의 판로 지원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네이버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을 통해 'SC제일은행과 함께하는 청년 소셜벤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청년 소셜벤처의 성장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인 '청년제일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청년제일프로젝트는 SC제일은행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거나 사태해결에 기여하는 청년 소셜벤처 12개 기업을 선정해 최대 3000만원 가량의 지원활동을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12개 소셜벤처 가운데 온라인 마켓 입점 제품군을 보유한 미더, 방앗간컴퍼니, 브라더스커피, 스프링샤인, 오셰르, 향기내는사람들 등 6개 기업이 참여한다. SC제일은행은 이들 기업에 제품 선정 및 검수, 온라인스토어 제작, 해피빈 홈페이지 노출 등에 이르기까지 판로 개척을 위한 전시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기획전 출품 기업들은 해피빈 공감가게에 개설한 단독 이벤트 페이지에서 회사 소개와 함께 대표 제품을 전시하게 된다. 기획전을 기념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을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 참가 기업 중 하나인 향기내는사람들의 임정택 대표는 "코로나19로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인데 청년제일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최대 공익 플랫폼인 해피빈 공감가게 기획전에 참여하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지난해보다 줄어든 매출을 만회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소셜벤처의 성장을 위해서는 경영지원자금 못지 않게 판로개척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 기업가들이 이끄는 소셜벤처의 사회적 가치와 선한 영향력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03 11:13:32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