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하나은행, '2030 집 밖은 위험해~나만의 홈테리어 청약해!'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2030 청년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2010 집밖은 위험해~나만의 홈테리어 청약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의 2030 청년세대 손님이 하나은행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을 12월 15일까지 가입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 하나은행은 추첨을 통해 ▲ 3백만원 홈스타일링 마일리지(1명) ▲ 2백만원 홈케어 마일리지(2명) ▲ 1백만원 홈얼리어답터 마일리지(5명) ▲ 크리스마스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222명)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1800명)등 총 203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홈테리어 경품은 온라인전용 한샘몰을 통해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 공간을 만들기 위한 토탈 홈인테리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2030 청년 세대들에게 주택 마련의 기반을 다지고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통해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하나통장, 청약 바우처 지원 등 지친 청년을 응원하고 청년세대의 주거 안정 및 금융 접근성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26 09:22:21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2020 국감]20대 마통잔고 1인당 1171만원…대출잔액 2조원

20대 마이너스 통장·카드 대출 잔액/전재수 의원실 20대의 마이너스 통장과 마이너스 카드대출(카드론)이 늘어나면서 올 상반기 대출잔액이 2조원을 넘어섰다. 문제는 경기침체와 취업난이 길어지면서 금융채무 불이행자(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비율도 증가하고 있는 것. 청년부채 경감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금융권 마이너스 상품을 이용한 20대의 대출잔액은 지난 6월말 기준 2조1451억원이다. 2018년 1조9734억원, 2019년 2조738억원에서 6개월만에 713억원 증가한 셈이다. 업권별로 보면 은행 마이너스 통장 대출잔액은 2조763억원으로 전년 대비 608억원(3%) 증가했다. 저축은행의 대출잔액은 62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4억원(20.2%) 증가했고, 여신금융 마이너스 카드론 대출잔액은 6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원(1.5%) 늘었다. 특히 저축은행은 전체 마이너스통장 대출잔액이 전년대비 16.5% 줄었지만, 20대에서만 20.2% 증가했다. 20대 청년들이 은행권보다 대출 문턱이 낮은 제2금융권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0대가 은행의 마이너스 통장 대출을 이용한 건수는 17만7000건으로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1171만원이었다. 저축은행 대출은 1만 4745건으로 평균 420만원, 여신금융은 2999건으로 평균 227만원의 대출금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의 마이너스 상품 신규취급액도 늘고있다. 2017년 2조5304억원에서 2019년 2조8138억원으로 11.2%가 늘었다. 올 상반기에만 1조7613억원을 기록했다. 문제는 이같은 부채가 청년층을 금융채무 불이행자(신용불량자)로 전락시키고 있다는 것. 신용위원회에 따르면 채무조정을 신청한 20대는 2015년 9519명에서 지난해 1만2455명으로 30.8%가 증가했다. 전재수 의원은 "20대 청년들이 학자금 빚을 내는 것에 이어 마이너스 통장과 마이너스 카드를 선택하는 현실"이라며 "청년 부채를 경감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강화하는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26 09:18:1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미얀마 진출 본격화…양곤사무소 개소

-'언택트' 개소식으로 진행 민민투 양곤사무소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김종희 농협파이낸스미얀마 법인장(왼쪽에서 네 번째) 등 농협파이낸스 미얀마 주재원과 현지 직원들이 NH농협은행 양곤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6일 미얀마 양곤에서 대표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은행업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소액대출 금융기관인 '농협파이낸스미얀마' MFI 법인 설립에 이은 두 번째 미얀마 현지 채널이다. 농협은행은 오랜 농업금융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 비중이 큰 미얀마에 적합한 사업 모델을 검토 중에 있다. 현지 금융당국과의 관계 강화 및 영업기반 사전 구축 등을 위해 현지인을 양곤사무소장으로 임명하는 등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농협은행 양곤사무소 개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미얀마 정부 방침을 준수하고,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고자 한국 본점과의 화상 연결을 통해 언택트로 진행했다. 개소식 행사를 축소하는 대신 방호복 1000세트와 진단키트 2500개를 미얀마 보건체육부에 기부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지 의료상황에 힘을 보태는 등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다. 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 김용기부장은 "미얀마 양곤사무소 개소를 통해 전문적이고 미얀마 현지에 적합한 종합 금융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은행 설립 외에도 농협파이낸스미얀마와 범농협 계열사들과의 협력사업 추진 등 범농협 시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26 08:56:0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10월 신용대출 절반으로 뚝…가계대출 잡히나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증감추이/각 사 가계대출 증가세가 절반 이상 감소했다.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면서 주택담보대출도 줄었고,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에 따라 은행들이 신용대출 문턱을 높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은행들의 경우 연말 결산을 앞두고 건전성 지표 관리를 위헤 대출문턱을 더욱 높일 전망이어서 가계대출 증가세는 더욱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의 22일 현재 가계대출 잔액은 654조4936억원으로 9월 말(649조8909억원)보다 4조6027억원 늘었다. 은행 영업일이 이달 말까지 5일가량 남았지만 증가폭이 9월(6조5757억원)보다 30% 줄었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8월(8조4098억원)과 비교하면 45% 감소한 수준이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전달 대비 절반 가량 줄었다. 주택담보대출은 지난 9월 4조4419억원이 늘었으나 이달 22일까지는 2조7582억원 증가하는데 그쳤다. 신용대출 증가액도 급감했다. 이달 22일 기준 증가액은 1조6401억원으로 신용대출이 가장많이 증가했던 8월 4조705억원 대비 60%(2조4304억원) 줄었다. 매달 증감추이를 봤을때 남은 영업일을 고려해도 10월 가계대출 증가 폭은 은행권이 최근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월별 상한 기준 '2조원'을 넘지 않을 것이란 설명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주택담보대출이 줄어든 이유로 주택거래 감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한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 부동산매매 통계를 보면, 서울 아파트 거래 건수는 6월 1만5604건에서 7월 1만647건, 8월 4985건, 9월 3677건, 10월 1118건 등으로 급감했다. 신용대출의 경우 규제 강화 이전에 대출 수요가 몰린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전체 신용대출에서 고소득자(소득 8000만원 이상)비중은 지난해 6월 30.6%에서 올해 6월 35.4%로 늘었다. 1~3등급의 고신용자(78.4→82.9%), 1억~2억원의 고액 대출(12.6→14.9%) 비중도 모두 커졌다. 지난 9월 신용대출이 급증해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여건이 되는 사람은 대부분 신용대출을 최대한 끌어썼다는 설명이다. 또 은행들이 총량 관리 차원에서 잇따라 신용대출 한도를 줄이고 금리를 올리면서 대출 속도는 더뎌졌다. 은행들은 고소득 고신용자의 소득대비 신용대출한도를 최대 300%에서 200% 수준으로 낮췄다. 우대금리 폭을 줄이는 방식으로 신용대출 금리도 0.2%포인트 높였다. 은행권 관계자는 "대출 증가세를 조절하기 위해선 금리 인상과 대출 한도를 조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금리인상보단 대출 한도를 조정하는 것에 은행들의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며 "특히 고소득 고신용자의 대출한도가 크고, 생활자금 외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큰 만큼 앞으로도 이부분을 조정해 대출 증가세를 감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은행들의 이같은 대출 조이기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22일 김기환 KB금융지주 부사장(CFO)은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들어 신용대출과 대기업 대출이 큰 폭으로 늘고 정책대출과 금융지원이 이뤄지면서 여신 성장률이 계획을 웃돌았다"며 "하지만 3분기부터 수익성, 건전성 관리에 본격적으로 들어가 4분기 여신은 9월 말과 비교해 소폭 증가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가계 신용대출 증가세는 취급 기준 강화로 완만해질 것이고, 기업대출도 9월 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25 14:23:4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한국씨티은행, VIP 고객 대상으로 온라인 문화세미나 개최

한국씨티은행 WM서울센터 라운지에서 손이천 K Auction 수석경매사(오른쪽)를 초청하여 '현대미술의 구조와 트렌드'를 주제로 VIP 고객 대상 온라인 문화 세미나를 개최했다./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문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 충족을 위해 투자세미나에서 확대해 문화 세미나로 개최됐다. 이날 K Auction의 손이천 수석경매사는 '현대미술의 구조와 트렌드'를 소개했다. 세미나는 VIP 고객 및 지인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WM서비스인 '씨티골드'를 통해 자산관리 및 문화 컨텐츠, 자녀 금융교육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며 "엄격한 상품 선정과 전담직원 및 투자·외화 전문가 등 팀 기반 자산관리에 특화된 씨티은행에서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씨티은행은 비대면 채널 확대하여 시장 동향, 외환 전망, 문화 세미나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미 대선 직후 경제 및 외환 시장 동향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23 13:51:0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더 쓴만큼 더 돌려받는 'NH오팔적금' 출시

-NH농협 신용카드(채움) 목표금액 달성에 따라 캐시백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거래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NH농협 신용카드(채움)의 목표금액 달성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NH오팔적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만 40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6개월 단일로 가입할 수 있다. 급여 또는 연금 수급 또는 신용카드 가맹점대금이 2개월 이상 입금시 0.2%포인트, 비대면 채널 가입시 0.1%포인트 등 최대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추가로 적금 가입기간 동안 NH농협 개인신용카드(채움)의 목표금액 달성에 따라 5000원~5만원까지 캐시백이 차등 지급된다. 예를 들어 매월 30만원을 입금하고 캐시백 5만원 수령 시 약 12%의 금리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저금리 시대에 똘똘한 1석 2조 적금상품이다. 판매기간은 내년 1월까지다. 5만좌 판매한도 소진 시에는 조기종료 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한 달간 'NH오팔적금'을 가입하고 이벤트 응모한 고객을 508명을 대상으로 농촌사랑상품권, 모바일문화상품권, 또래오래 치킨 모바일쿠폰 등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SNS 홍보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죠스떡볶이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이창기 마케팅전략부장은 "최근 유스고객 대상의 상품 출시가 주류를 이뤘던 반면 이 적금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우대 금리와 캐시백을 제공해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더할 상품"이라고 밝혔다. 금융상품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농협인터넷뱅킹 홈페이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23 09:37:1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11번가와 금융-커머스 혁신서비스 공동개발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왼쪽)과 11번가 전략사업그룹 박준영 그룹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이(e)커머스 기업 11번가와 '금융-커머스 융합 혁신서비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금융-유통 데이터 융합 기반 혁신서비스 공동개발 ▲마이데이터 사업 추진 협력 ▲이종데이터 융합 혁신 금융상품 개발 ▲양사 플랫폼을 통한 대고객 공동 마케팅 전개 등이다. 양사는 농협은행의 금융 데이터와 11번가의 유통 데이터를 결합한 신용평가(CB) 모델을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서비스 고도화 등에 협력한다. 이달 말부터 11번가와 SK 페이(pay) 플랫폼을 통해 농협은행의 간편결제(페이) 전용통장인 'NH페이모아 통장'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 지원 사업' 금융부문 사업자로 선정된 '농협 컨소시엄'에 11번가의 참여를 검토하는 등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사례들을 계획하고 있다.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사의 데이터 인프라를 활용한 데이터 비즈니스 협력모델을 발굴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23 09:22:03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전북은행, 정읍시에 'JB희망의 공부방 제113호' 오픈

22일 전라북도 정읍시 시기동에 위치한 샛별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JB 희망의 공부방 제113호' 오픈식에 참석한 유진섭 정읍시장(오른쪽 세번째),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왼쪽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라북도 정읍시 시기동에 위치한 샛별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13호' 오픈식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유진섭 정읍시장,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 김동형 군산지역금융센터장, 서두원 정읍시청지점장, 김경진 사회공헌부장, 서영숙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은영 샛별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08년 개소한 샛별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교과학습지도, 예체능 활동, 문화체험과 참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나, 노후화된 센터내부 환경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전북은행에서는 낡고 오래된 책상, 의자, 책장, 블라인드 등을 새롭게 교체해 밝고 편안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아동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책상에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북은행 정읍시청지점에서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향후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은 "코로나19로 많이 위축되고 불안한 사회적 상황에서도 아동들이 걱정 없이 학업을 이어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북은행은 연중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22 16:17:34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DGB대구은행, 소상공인 2차 대출 활성화

DGB대구은행의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안내문. /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DGB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말 정부의 2차 지원 대출 프로그램을 지방은행 중 최초로 실시한 DGB대구은행은 지난 19일까지 약 5개월의 운용기간 동안 총 8128건, 1020억원의 대출을 집행했다. 이는 전체 은행 지원 금액 중 5.7%에 달하며, 지방은행 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 지난 7월에는 비대면을 통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대출을 실시했다. 업무와 서류를 구비해 영업점에서 보증을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는 등 다양한 대출자 편의 위주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개인사업자에게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담보로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인 DGB대구은행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업체당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저 연 2.79%, 최고 연 4.99%(지난 21일 기준)이며, 2년 거치 3년 원금분할상환방식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 역할을 충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비대면 상품 및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고객 편의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22 16:16:31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