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NH농협은행, 디지털소외계층 돕는 'NH포디예금II' 출시

-판매액 일부 복지사업에 지원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8일 디지털소외계층을 돕는 비대면(인터넷뱅킹, NH스마트뱅킹) 전용 공익형 상품 'NH포디예금I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판매는 내년 2월 26일까지다. 'NH포디예금II'는 지난 4월 출시된 'NH포디예금' 이어 디지털 정보소외계층을 지원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휴먼뱅크의 구현을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 상품 판매액의 0.05%를 농협은행이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디지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공익형 금융상품이다.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100만원이상 3억원 이내 원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최근 1년간 비대면 채널에서 적립식·거치식 예금 가입 이력이 없는 경우 0.1%포인트, 가입 시점에 봉사활동(농촌일손돕기 등) 관련마케팅 수신 동의시 0.1%포인트, 오픈뱅킹 이체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0.15%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해 최고 연 1.05%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총 3000억원 한도로 판매되며, 한도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디지털마케팅부 이정한 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언택트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실천형 상품을 출시했다"며 "'NH포디예금Ⅱ'에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NH포디예금II'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말까지 'NH디지털로놀러와2 이벤트'를 진행한다. 'NH포디예금II'를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쿠폰을 증정한다. 또 디지털 이벤트 상품인 ▲NH포디예금II ▲NH페이모아통장 ▲올원5늘도적금 ▲올원비상금대출 중 가입 종류에 따라 추첨을 통해 LG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뱅킹 홈페이지와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의 이벤트 페이지 또는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이나 고객행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28 10:46:08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LG CNS와 디지털화폐 관련 업무협약

지난 27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로에 위치한 LG CNS 본사에서 진행된 '신한은행·LG CNS 블록체인 기반 CBDC 기술협력을 양해각서 체결식' 에서 신한은행 디지털그룹 이명구 부행장(오른쪽)과 LG CNS 현신균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LG CNS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 플랫폼을 시범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은행의 디지털 화폐(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발행을 대비해서다. 각 국의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 연구를 진행하는 가운데 한국은행 역시 지난 4월 디지털 화폐 연구를 시작해 8월부터는 디지털 화폐 업무 프로세스 분석 및 외부 컨설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경우 예상되는 금융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LG CNS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 플랫폼을 시범 구축하고, 향후 디지털 화폐 기술 공동 연구 및 비즈니스 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먼저 신한은행은 LG CNS와 함께 한국은행 디지털 화폐의 ▲발행/유통 ▲충전/결제 ▲환전/정산 등 예상 시나리오에 대한 모델을 구축해 주요 기능을 검증하고, 시중은행과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계획이다. 이후 자금 흐름에 의해 발생되는 금융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자체 보유한 블록체인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반 자격 검증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 정책자금 대출 서비스, DID 인증, 개인키 관리 서비스 등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LG CNS와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협업을 지속하겠다"며 "앞선 블록체인 기술을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 적용해 고객에게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28 10:15:5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방글라데시 진출 국내기업 지원 박차

우리은행 방글라데시 다카지점 전경.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방글라데시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기업의 현지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다카지점에 코리안데스크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안데스크는 기존에 제공해 온 현지금융 지원 외에도 방글라데시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기업 대상으로 ▲현지 시장정보 안내 ▲현지 출장 시 숙소예약, 공항 픽업 등 편의 제공 ▲법인설립, 사무소 개설을 위한 사전상담 등 방글라데시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기업을 적극 돕고자 한다. 우리은행 방글라데시 다카지점 '코리안데스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상담신청 가능하며, 상담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 한국시간 기준 13시부터 21시까지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방글라데시는 세계 8위의 인구 대국이며, 지난 2010년 이후 매년 6% 이상 지속 성장 중인 국가로 현지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은행 다카지점 코리안데스크를 설립했다"며 "앞으로도 국내기업의 방글라데시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편의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1996년 방글라데시에 한국계 은행 최초로 설립한 다카지점을 비롯해 8개 출장소를 운영 중이다. 총 10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방글라데시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수주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현지금융을 제공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28 10:14:17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KCGS 지배구조 우수기업 대상 수상

김경환 SC제일은행 운영본부 부행장(오른쪽)이 신진영 KCGS 원장(왼쪽)으로부터 지배구조 우수기업 대상(大賞)을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2020 기업지배구조원(KCGS)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우수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KCGS의 기업 지배구조 평가는 총 823개 회사(일반 상장회사 713개, 금융회사 110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SC제일은행은 이들 중 지배구조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 회사로 단독 선정됐다. SC제일은행은 역동적인 이사회 문화를 바탕으로 이사회가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을 하고, 최고경영자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시스템을 제도화 한부분이 대상 선정사유라고 KCGS는 설명했다. 구체적인 근거로는 ▲이사회의 토론문화 활성화 ▲사외이사의 전문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이사회 활동 적극 지원 ▲은행장이 관리하는 우수한 차기 CEO 육성 시스템 ▲최고경영자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시스템 제도화 ▲이사회 및 주요 경영진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통해 지속가능성 높은 이사회 구축 ▲위원회에서의 은행장 제외 등 적극적인 사외이사 독립성 확보 노력 ▲감사위원회 및 위험관리위원회 운영의 전반적 개선 등이다. SC제일은행은 올해 시중은행중 유일하게 지배구조 부분 A+등급을 받고 지배구조 대상을 수상했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건전한 지배구조 및 기업문화의 확립은 고객들에게 깊은 신뢰를 심어주고 은행의 지속가능 경영을 가능하게 하는 근간이 되므로, 이번 지배구조 대상 수상은 고객의 신뢰를 생명으로 하는 은행에게는 다른 어떤 상보다 값지다고 생각한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모범적인 지배구조 문화와 체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하는 은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28 08:59:3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 반려동물 가족 위한 '펫사랑 적금' 출시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펫사랑 적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펫사랑 적금은 가입과 함께 반려동물 배상책임 보험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반려동물이 타인 또는 다른 반려동물에 피해를 입혔을 경우를 대비해 1사고당 최대 500만원(자기부담금 3만원) 의 보상한도로 보험에 가입된다. 적금 가입시 동물등록증이 없어도 동물 종류, 품종등의 반려동물 정보를 제공하고, 반려동물 사진을 보험사 앞 메세지로 제출하면 해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펫사랑 적금은 1년제 적금상품으로 반려동물을 양육하면서 예상치 못한 거액의 지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월 50만원(최소 1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반려동물 치료 비 지출 목적인 경우 특별중도해지가 가능해 만기전 해지하더라도 기본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1.0%에 반려동물과 영원한 동반자를 약속하는 펫사랑 서약 등의 우대조건를 충족하면 최대 연 0.5%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 최대 반려동물 전문쇼핑몰 강아지대통령과 고양이대통령을 운영하는 ㈜펀엔씨와의 제휴를 통해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9000명에게 산책용 에코백과 반려동물 영양간식 세트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펫사랑 적금은 목돈마련은 물론 반려동물을 양육하며 생기는 경제적 부담을 대비할 수 있는 1석 2조의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손님들의 수요에 맞는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개발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에서는 반려인들을 위해 적금상품 이외에도 '펫사랑 카드', '펫사랑 보험', '펫사랑 신탁' 상품이 출시되어 종합 패키지 펫금융상품을 제공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28 08:51:3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BNK금융그룹, 2년 연속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실시한 '2020년 ESG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금융회사 부문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총 110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이뤄진 지배구조 평가에서 BNK금융지주는 금융회사 중 최고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상위 3개 금융회사에게 주어지는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모범적인 지배구조 체계를 갖췄다고 인정받았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2017년 김지완 회장 취임 이후 지배구조 투명성과 안정성, 독립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지배구조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국내 금융지주 최초로 대표이상 회장 3연임 제한 제도 도입 및 이사회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여기에 그룹 경영진 성과평가 제도 개선을 통한 책임경영 강화, 지주 감사담당 임원 선임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그룹 내부통제 강화, 여신심사 프로세스 투명성 제고와 같은 지배구조의 체질 개선 노력이 2년 연속 수상의 기틀이 됐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는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경영을 그룹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ESG경영 추진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그룹 차원의 ESG경영 전략을 수립해 적극 추진 중이다. 먼저 ESG비전을 통해 ESG전략방향과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했다. 또한 ESG관련 기업 투자 확대뿐 아니라 ESG글로벌 표준기구의 가입 및 이사회 중심의 ESG거버넌스 구축도 병행하고 있다.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은 "안정적이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고, 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보다 강화하겠다"며 "최근 ESG경영의 중요도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기준베 부합하는 ESG경영을 그룹 전반으로 확대해 지속가능 경영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27 16:49:24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2020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

27일 제12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한 (뒷줄 왼쪽부터) 정호영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장, 이영환 전주 부설초교장, 김성철 전북은행 부행장, (앞줄 왼쪽부터) 김민서 양, 이치현 군, 유다윤 양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 전라북도교육청과 주최한 2020년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제12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을 전주시 서서학동에 위치한 전주교대전주부설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규모로 열린 올해 시상식에는 김성철 전북은행 부행장, 정호영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장, 이영환 전주 부설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꿈, 소망, 희망,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 전북지역 초등학생 및 일반인 964명이 참여했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그림 부문 66명, 글 부문 17명 총 8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글 부문은 문승현 씨의 '꿈을 내리고 노력을 대접하는 카페'가 대상인 전북은행장상을, 그림 부문은 정읍 동신초 함재이 학생의 '장애인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세상'과 전주교대전주부설초 유다윤 학생의 '함께 알아가는 세상'이 각각 대상인 전라북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김성철 부행장은 "공모전을 통해 고민했던 시간들과 노력들이 쌓여 우리사회에 평등과 공존의 희망을 비추고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27 16:48:52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경남銀 고객 2명, 금융의날 금융위원장상 수상

27일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황정규 창일기계 대표(왼쪽), 이은우 삼광모터스 대표(오른쪽).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거래 고객 2명이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BNK경남은행과 34년째 거래중인 황정규 창일기계 대표는 저축·절약 정신 장려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급여 날 한번도 빼놓지 않고 저축해 온 황 대표는 미래 설계와 꿈 실현을 위해 직원과 지인들에게 늘 저축과 절약을 해야 한다고 평소 조언해 왔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산의 일부를 해마다 기탁하고 지역 인재와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선뜻 내놓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BNK경남은행과 36년째 거래중인 이은우 삼광모터스 대표는 꾸준한 저축 실천과 투명한 윤리경영 노력 등을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91년 삼광모터스를 창업한 이 대표는 저축 자금으로 어려움을 극복, 삼광모터스를 기술력과 재무구조가 건실한 기업으로 키워냈다. 특히 IMF 당시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여기고 보유하고 있던 예비자금을 제2공장 매입과 기계 설비 구입에 과감하게 투자해 도약의 시기로 전환했다. 이 대표는 이런 노력으로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과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삼광모터스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지정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정윤만 마케팅추진부 부장은 "BNK경남은행 거래 고객인 황정규 대표와 이은우 대표가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저축 실천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을 키워나가는 모습은 많은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융의날은 금융발전에 기여한 자 또는 단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저축, 포용금융, 혁신금융 등에 대한 국민적 인식과 관심을 제고하고, 저축문화 확산 그리고 금융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27 16:48:20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