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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휘센 인버터 제습기' 다양한 기능으로 소비자 만족도 높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른 장마가 계속되면서 '여름=장마철'이라는 공식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 때문에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고민도 늘어나고 있다.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해서는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습기를 사용하면 언제나 실내습도를 40~60%로 적정하게 조절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빨래 건조, 신발장·옷장 속 습기 제거, 결로현상 방지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곳이 많다. LG전자의 '17리터 휘센 인버터 제습기'는 이같은 기후 변화를 대비해 기존 인버터 제품 보다 용량을 2ℓ 늘리고 제습 속도도 높였다. 자동으로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 기능부터 덥고 습한 실내를 빠르게 제습하는 쾌속 제습 기능, 젖은 신발과 옷장 틈새를 건조하는 집중 건조 등 다양한 제습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 투명한 재질의 물통을 적용해 제습량을 항상 체크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한 바퀴와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제품을 옮길 수 있도록 제품 상단에 이지 핸들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신경을 썼다. LG 전자 관계자는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고자 제습기를 활용하는 가정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계절가전에서 필수가전으로 진화하고 있는 LG 휘센 인버터 제습기는 제습은 물론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07-21 18:25: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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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라이브, 내비 업데이트하고 여름휴가 안전하고 빠른 길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내비게이션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국 고속도로 및 일반도로 등 변경된 경로에 대한 지도 업데이트를 비롯해, 안전운전 구간에 대한 업데이트 등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빠른 길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호원 IC를 비롯한 고속도로 업데이트는 물론 새롭게 개통된 13개의 국도 및 지방도로와 37개의 일반도로 경로도 함께 업데이트 됐다. 이 밖에도 110개 지역의 지도 배경 업데이트도 함께 이루어졌다. 과속 위험구간이나 사고 다발구간, 과속방지턱 등 총 577개의 안전운전 구간에 대한 업데이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파인드라이브는 여름 휴가철에 방문이 잦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콘도 및 리조트, 해수욕장, 캠핑장 등의 관심지점(Point of Interest, 약자 POI)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정기 업데이트는 이날부터 28일까지 약 8일간 제품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1일에는 iQ 3D 7000, BF550 패키지를 포함한 19종, 23일에는 iQ 3D 2000v을 포함한 7종, 28일에는 △BF700, iQ 3D 9000을 포함한 10종에 대해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http://www.fine-driv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21 16:44:03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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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권도 스캔한다' 캐논 신형 스캐너 DR-C240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이사 김천주)가 21일 전자여권까지 스캔할 수 있는 신형 스캐너 'DR-C240'을 새롭게 선보였다. CKBS가 공개한 신제품 DR-C240은 데스크탑형 문서 스캐너로 빠른 속도와 함께 고화질의 스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평판 스캔 기능 없이도 최대 4㎜ 두께의 문서까지 스캔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DR-C240에 동봉돼 있는 '캐리어시트'를 이용하면 전자여권과 같은 두툼한 문서도 스캔할 수 있다. DR-C240은 흑백 문서 스캔 시 최대 분당 45매(양면 90페이지)의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컬러 문서의 경우 분당 30매(양면 60페이지)까지 기록한다. 200dpi의 화질부터 최대 600dpi까지 지원하는 DR-C240은 19W 이하의 저전력으로 기기를 작동한다. 또한 DR-C240은 뛰어난 내구성을 앞세워 간편하게 유지 관리를 할 수 있다는 특징을 드러낸다. 이 밖에도 이 제품은 리타드롤러와 초음파센서를 통해 기기 자체적으로 중복 전송을 예방한다. 또 '풀 오토 모드' 기능으로 일일이 스캔 설정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원고를 올바른 방향, 적절한 해상도로 스캔 해내는 스마트함까지 갖췄다. 가격은 권장소비자가 기준 123만원이다. CKBS 관계자는 "평판 스캐너는 아니지만 전자여권과 같은 두툼한 문서도 문제없이 스캔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컴팩트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서를 편리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2015-07-21 13:55: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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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보킹 터보 플러스 출시

LG전자, 로보킹 터보 플러스 출시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전자는 프리미엄 로봇 청소기 로보킹 터보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실생활에 유용한 홈뷰, 홈가드 등 스마트 기능을 강화했다. 로보킹 터보 플러스에는 제품의 상하단과 전면에 위치한 총 3개의 카메라가 있다. 홈뷰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청소를 지원한다. 집주인은 스마트폰을 통해 로보킹의 전면 카메라가 보여주는 집안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로보킹은 집안에 가스불은 껐는지, 아이 혹은 반려동물이 집에 잘 있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로보킹을 동작시켜 청소를 하는 경우에, 청소가 필요한 구역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홈가드는 집주인이 외출할 경우 로보킹 터보 플러스의 전면 카메라를 이용해 집안 내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기능이다. 로보킹은 집안에서 사물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해당 사물을 자동으로 5회 연속으로 촬영하고 집주인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전송하게 된다. 집주인은 휴가나 출장 등 장기간 집을 비워도 홈가드 기능으로 집안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홈챗 기능도 지원한다. 라인 혹은 카카오톡으로 명령어를 간단히 입력하면 청소를 시작하거나 예약할 수 있고, 로보킹이 청소를 진행중인지 완료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청소 코스를 간편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다. '스마트 진단'을 이용하면 서비스 기사가 방문하지 않더라도 고장여부 및 조치사항을 스마트폰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로보킹 터보 플러스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청소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 제품은 기존에 출시된 로봇 청소기들이 제대로 흡입하지 못하는 콩이나 씨리얼 부스러기와 같은 큰 먼지도 깔끔하게 치워준다. LG전자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로보킹에 탑재된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10년간 무상으로 보증한다. 이 제품은 ▲카펫 위에서 터보모드를 작동해 더 강력하게 먼지를 흡입하는 '바닥마스터' ▲제품의 상·하 2개의 카메라를 통해 집안의 장애물 위치등을 기억했다가 경로를 헤매지 않고 수월하게 청소하는 '홈마스터' ▲모서리 구조의 구역에서도 구석구석 청소하는 '코너마스터' ▲장애물에 걸리거나 틈새에 끼어도 스스로 벗어날 수 있는 '자동탈출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제품의 높이가 89㎜에 불과해 소파나 침대의 아랫부분도 쉽게 청소한다. LG전자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하고 '바닥마스터', '홈마스터' 등 다양한 청소 기능을 갖춘 로보킹 터보도 출시했다. 로보킹 터보 플러스와 로보킹 터보는 업계 최저 소음 수준인 48dB을 구현했다. 또 LG화학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3시간 충전으로 최대 100분 동안 청소할 수 있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로보킹 터보 플러스가 109만원, 로보킹 터보는 84만9000원이다. 조성진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은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탑재하고 청소 성능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로봇 청소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7-21 11:00:0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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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생활가전, 미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 2년 연속 최다 부문 1위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최고 권위의 시장조사업체인 'JD 파워'의 2015년 세탁·주방가전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드럼·전자동·의류건조기 등 전체 세탁기 부문 평가에서 1위에 오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JD 파워'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총 11개 세탁·주방가전 부문의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삼성전자가 드럼세탁기 △전자동세탁기 △의류건조기 △프렌치도어 냉장고를 1위로 평가했다. 'JD 파워'는 1년에 한 번 최근 2년간 가전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각 제품별 △사용성 △다양한 기능 △성능 △가격 △디자인 △서비스 등 총 6개 요소의 만족도를 평가해 공개한다.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전체 평균 점수인 827점을 크게 웃도는 846점을 획득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전자동세탁기도 평균 점수(811점)보다 높은 836점으로 총 9개 브랜드 중 1위에 선정됐다. 의류건조기 역시 849점으로 총10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글로벌 냉장고 1위의 삼성전자 냉장고는 프렌치도어 부문 평가에서 평균 점수인 820점보다 21점, 2위 보다는 13점이나 높은 841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박병대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평가는 삼성전자가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배려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5-07-21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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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J5' 22일 출시…출고가 29만7천원

삼성전자, '갤럭시 J5' 22일 출시…출고가 29만7천원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탄탄한 스펙을 갖춘 스마트폰 '갤럭시 J5'를 22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J5'는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와 전면 LED 플래시를 탑재해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밝고 또렷한 셀피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화각을 최대 120도까지 넓혀주는 '와이드 셀피(Wide-Selfie)' 기능을 통해 여러 명이 동시에 단체 셀피를 즐길 수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촬영 시 손바닥을 펴 보이면 자동으로 촬영이 되는 '팜 셀피(Palm Selfie)' 기능도 탑재해 더욱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J5'는 5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풍부하고 정확한 색감을 제공하며 사진, 영화 게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한다. 이 밖에도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5GB 램(RAM), 16GB 내장 메모리, 26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지상파 DMB도 지원한다. '갤럭시 J5'는 국내 이동통신 3사와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자급제폰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9만 7000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J5는 셀피 촬영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를 위해 강력한 성능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이라며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나 크고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15-07-21 09:12:00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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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보릿고개 길어지나…출구전략 찾기 부심

LG전자, 보릿고개 길어지나…출구전략 찾기 부심 전략제품 시장서 지지부진…기존 사업 모델로는 반등 쉽지 않아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 부진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야심작으로 시장에 선보인 제품들이 부진하거나 시장 성장이 더뎌 이익률 제고에 애를 먹고 있다. 지난 2분기 실적도 기대를 밑돌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하반기에도 성장 동력을 찾기 어렵다는 분석이 줄을 잇고 있다.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2분기 매출액 약 14조7000억원, 영업이익 약 3300억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당초 시장의 전망을 밑도는 금액이다. 특히 스마트폰 사업을 맡고 있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와 TV 사업을 주도하는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문의 경쟁력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LG전자는 2분기에 기대작으로 선보인 제품들이 줄줄이 고전했다. 전략형 스마트폰 G4의 판매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풀린 올레드 TV도 높은 가격의 약점을 지우지 못하고 가능성만을 확인했다. 판매촉진을 위한 마케팅 비용의 증가도 LG전자에 적지 않은 짐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하반기 시장 상황도 녹록치 않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LG전자의 부담이 더 커지는 모양새다. 특히 스마트폰 사업의 반등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전자가 사실상 수익을 양분하는 가운데 LG전자의 입지는 더 좁아지고 있다. 애플과 삼성전자 모두 3분기에 플래그십 모델 출시를 예고하면서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LG전자도 G4 후속작을 내놓을 예정이지만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TV사업 전망도 밝지 않다. TV세트 업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고,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이 점차 영역을 넓히면서 부담이 늘고 있다. 또 LG전자가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올레드 TV 시장의 규모도 아직은 미미해 수익률에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TV업계는 2017년 이후에나 의미있는 규모의 올레드 TV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휴대폰과 TV 사업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LG전자의 마진 압박이 크다"며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로는 획기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전자업계의 한 관계자는 "LG전자는 수익을 견인할 수 있는 '킬러 아이템'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확실한 차별 우위를 보여주지 못하면 앞으로도 시장에서의 경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21 08:46:28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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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윈도우10 출시, 무료 업그레이드 받는 방법은?

'D-10' 윈도우10 출시, 무료 업그레이드 받는 방법은?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Windows 10)이 오는 29일 정식 출시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정식 출시를 앞두고 무료 업그레이드에 대한 10문 10답을 20일 공개했다. Q1. 윈도우 10 무료인가? 윈도우 7, 윈도우 8, 윈도우 8.1 사용자는 오는 29일 출시 이후 1년 동안 무료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다음해 7월 28일까지 무료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일반 사용자에게만 무료로 제공되고 기업은 적용되지 않는다. Q2. 윈도우 10 언제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 1년만 무료인가? 업그레이드 한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한 계속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디바이스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만약 FPP(Full Package Product)를 사용중이었다면 디바이스 수명에 상관없이 계속 쓸 수 있다. Q3.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지 않거나 윈도우 7 이전 버전 사용자는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없나? 현재 윈도우 7이나 윈도우 8.1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무료로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없다. 윈도우 10이 탑재된 디바이스를 구매하거나 윈도우 8.1 디바이스를 구매해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또는 윈도우 8.1 을 먼저 설치하고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Q4. 어떤 버전의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버전 혹은 업그레이드 가능 여부를 알아보려면, 사용 중인 윈도우 운영 체제 확인하기 페이지를 방문해서 확인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1)작업 표시줄 오른쪽 끝에 있는 윈도우 모양 업그레이드 도우미 아이콘을 클릭, '윈도우 10 시작 앱'을 연다 2) 팝업 창의 왼쪽 상단 메뉴를 찾는다 3) 'PC 확인'을 클릭 4) 호환 여부를 확인한다. 업그레이드 도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내 PC 버전이나 사양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Q5.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현재 윈도우 7 혹은 윈도우 8.1을 사용하고 있는 개인 사용자라면 지금 업그레이드를예약 하면 된다. 예약을 해 두면 29일 이후부터 예약한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Q6.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어떻게 예약하나? 윈도우를 켤때 마다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알림창이 뜬다. 알림창을 클릭해서 예약하면 된다. 또는 무료 작업표시줄 오른 쪽 끝에 표시된 윈도우 아이콘을 클릭해서 이메일 주소만 등록하면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을 할 수 있다.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알림 창이 뜨지 않는 경우, 여기를 확인하면 된다. 윈도우 10 출시 이후 설치할 준비가 되면 데스크탑에 알림이 나타난다. 알림이 나타나면 알림을 탭하거나 클릭해 안내에 따르면 된다.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Q7.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게 있나? 업그레이드 시 약 3GB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며, 유/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제어판에서 윈도우 업데이트가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해두어야 한다. 윈도우 업데이트 사용 가능 설정은 내 컴퓨터>제어판>시스템 및 보안>윈도우 업데이트>설정 변경 메뉴에서 자동으로 설치 항목을 클릭하면 된다. Q8. 업그레이드할 때 백업해야 하나? 업그레이드 시 자동으로 문서와 파일이 보존되므로 쉽고 빠르게 설치 가능하다. 하지만 보다 안전한 업데이트를 위해 모든 데이터를 백업해 두는 것을 권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를 이용하면 무료로 15GB까지 저장할 수 있다. 자세한 백업 방법은 안내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Q9. 윈도우 10에서도 이전에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 윈도우 10은 기본적으로 윈도우 8.1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구동되도록 설계됐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윈도우 10에서 작동하지 않거나 기능 구현이 안되는 있는 앱도 있을 수도 있으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후 앱을 다시 설치해야 할 수도 있다. Q10.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하고 나면 관공서, 은행사이트 이용이나 인터넷 쇼핑몰 결제 가능한가? 윈도우 10에는 가볍고 빠르면서 디지털 필기와 같은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브라우저인 엣지(Microsoft Edge)가 기본 탑재돼 있다. 인터넷 뱅킹 및 쇼핑몰 결제 등을 지원하는 IE11도 함께 탑재돼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기타 윈도우 10 설치 사양, 호환성 등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7-20 19:53:19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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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애플워치 '똑같이 만들어라?'…비슷한 제품 잇따라 등장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이폰6S 애플워치 모조품 눈길' 애플의 아이폰6S와 애플워치 등 최신 스마트기기와 비슷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6S의 모조품이 중국에서 23만원에 판매된데 이어 애플워치와 비슷한 외형을 갖춘 제품도 등장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디자인만 놓고 보면 아이폰6S와 애플워치를 뒤지지 않을 정도다. 실제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6S 모조품은 약 200달러(한화 약 23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제품은 iOS의 일부 기능만 제공하거나 안드로이드로 구동되면서 아이콘 모양만 iOS를 흉내 낸 제품들도 있다. 또한 애플워치와 똑같은 외형을 갖춘 스마트워치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프리미엄 스마트 워치'다. 해당 제품은 블루투스, 메시지, 전화걸기, 카메라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운동시 심박체크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됐지만 운영체제에 대해서는 설명되지 않았다. 제품 가격은 소비자가는 3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해당 사이트에서 판매가는 9만9000원이다. 단 애플워치 스포츠의 크기는 38.6×33.3×10.5㎜인 반면 프리미엄 스마트 워치는 38.8×36.5×11.3㎜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 워치에 대해 네티즌들은 "처음엔 애플워치인 줄 알았는데 가격과 스펙을 보고 다른 제품인걸 알았다. 귀엽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기능 갖추고 있어 고민 중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5-07-20 19:14:1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