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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액티브워시', 출시 20주 만에 국내 10만대 판매 돌파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는 전자동 세탁기 '액티브워시'가 출시 20주 만에 국내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4일 출시 된 액티브워시가 140일 동안 평균 2분당 1대씩 팔리며 국내 전자동 세탁기 시장에서 40% 후반대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액티브워시'의 판매에 힘입어 2~4월 삼성전자 전자동 세탁기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2배 가까이 늘었고, 같은 기간 동안 국내 전자동 세탁기 시장도 약 40% 이상 성장했다. 액티브워시는 개수대와 빨래판이 일체형 형태로 된 세탁조 커버 '빌트인 싱크'와 애벌빨래 전용 물 분사 시스템인 '워터젯'을 탑재해 찌든 때 제거나 섬세한 의류 세탁 등의 애벌빨래를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또 애벌빨래 후 세탁물을 아래에 있는 세탁조로 바로 투입해 별도의 이동 없이 세탁 전 과정을 한번에 끝낼 수 있는 세탁기다. 액티브워시는 지난 2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북미, 중국, 중남미, 동남아, 서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비와 땀으로 젖은 세탁물이 많은 여름을 맞아 애벌빨래부터 탈수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액티브워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실 구매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5-06-23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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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스포워셔 인기…누적 판매 5000대 돌파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유위니아(대표이사 박성관)는 지난 4월말 출시한 위니아 스포워셔의 누적 판매량이 5000대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판매량 수치는 전국 210여곳의 위니아 전문점과 백화점, 온·오프라인 쇼핑몰 등에 물량 공급을 완료한 지난달 11일부터 한 달 동안 집계됐다. 집계결과에 따르면 전체 대리점과 백화점 판매의 55%가 수도권 지역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황사와 미세먼지 제거 기능 등으로 중국인 관광객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최연근 대유위니아 마케팅 담당은 "스포워셔 판매량이 당초 예상을 넘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라며 "스포워셔의 블루오션 개척이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가습과 청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융복합 청정기능을 갖춘 휴대용 에어워셔다. 일반가습기의 입자인 5㎛의 5만분의 1에 해당하는 0.0001㎛ 단위의 마이크로 미세물 입자를 통해 오염물질과 세균을 걸러내고 오직 물로만 청정 가습이 이뤄져 깨끗하고 촉촉한 공기를 내보낸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지난달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KAA)'를 획득하기도 했다.

2015-06-23 10:24: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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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지난달 중국 점유율 9.1%로 하락…YF쏘나타·싼타페 부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기아자동차의 지난달 중국시장 점유율이 1% 포인트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중국 승용차연석회의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9.1%로 4월의 10.0%보다 0.9%포인트 하락했다. 현대·기아차의 중국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12월 10.0%를 기록한 이후 1월 8.8%, 2월 9.9%를 나타냈다가 3월 10.1%로 10%대를 회복했으나 두 달 만에 9%대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4월 지엠을 제치고 폭스바겐에 이어 점유율 2위를 차지했으나 한 달 만에 3위로 밀려났다. 올해 5월까지 누적 점유율은 9.5%다.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후퇴한 것은 지난해 5월보다 판매량이 9.8% 감소한 12만9000여대에 그친 탓이다. 현대차의 경우 현지 전략차인 밍투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ix25가 판매 호조를 보였지만 YF쏘나타와 싼타페가 각각 80% 이상 급감하면서 전체 판매량은 12.1% 줄었다. 기아차도 포르테(-56.8%)와 스포티지R(-37.3%) 등의 판매부진으로 1년 전보다 5.9% 감소했다. 폭스바겐은 중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12.0% 급감했지만 점유율은 18.9%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현대차와 2위권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지엠은 주요 40개 모델의 가격을 최대 5만3900위안(약 950만원) 인하하는 등 적극적인 판매 장려책을 펼친 덕분에 판매량이 5.2% 증가해 점유율도 4월 9.5%에서 5월 10.7%로 상승했다. 현대차는 "노후 차종을 중심으로 판매가 부진했지만 하반기에 신형 투싼이 투입되면 다시 점유율 10%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5-06-23 08:25:0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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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균 사장 목표 7000만대 돌파 할까…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공짜폰까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사장이 목표로 내세운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의 7000만대 달성 판매 목표에 대한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등 갤럭시S6시리즈가 올해 4500만대 가량 판매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다. 22일 IT매체 EE타임스는 도이체방크의 월스트리트 분석가 등의 분석을 인용해 "갤럭시S6 판매 성적인 연간 4500만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시장에서 예상한 초기판매량(5000만대)에는 다소 못미치지만 나쁘지 않은 실적이란게 IT업계의 평가다. 디램익스체인지는 갤럭시S6 시리즈 초기 출하량을 기준으로 올해 물량을 5500만대로 전망하기도 했다. 특히 제품 출고가를 대부분 지불하고 구입하는 국내 보다 해외 시장 판매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에서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공짜로 판매됐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AT&T는 '아버지의 날'인 21일(매년 6월 셋째 일요일)부터 삼성 스마트폰 4개 모델을 대상으로 2년 약정 조건의 무료 판매 행사에 들어갔다. 무료 판매에 들어간 기종은 갤럭시 S6와 S6엣지와 갤럭시S5, 갤럭시 노트4 등 4가지다. 갤럭시S6와 S6엣지의 경우 지난 4월 출시된 이후 최대 할인폭의 행사로, 21일 현재 아마존 등에서 일제히 무료 특가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4월 신종균 사장은 서울 서초사옥에서 수요사장단회의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 전략스마트폰 '갤럭시S6' 판매량이 7000만대 이상 돌파하며 성공할 것이란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반도체의 경우 약세가 전망됐다. 도이체방크는 "올해 PC 판매가 지난해와 비교해 9%가량 감소할 것"이라며 "반도체 칩도 당초 예상치(6% 감소)보다 큰 폭의 하락세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도이체방크는 "올해 2분기에 PC 부문의 반도체 수요는 아시아 지역에서 15∼2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15-06-22 18:41: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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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라이텍, 고효율 라니어 하이베이 고천장등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동부라이텍은 미국 시장을 겨냥해 리니어 타입 고천장등인 루마다스 리니어 하이베이(LumiDas Linear Highbay) 발광다이오드(LED)조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니어 하이베이 LED조명은 120lm/W의 높은 광효율 제품으로 기존 형광등 제품(T5HO)대비 59%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미국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DLC인증을 취득했다. 이번 제품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무게로 운반이 편하고 설치방법도 간단하다. 원터치 후크 방식으로 손쉽게 설치가 가능한 'ㄷ'자 브라켓 타입의 팬던트형·로드팬던트형, 체인 브라켓을 이용한 행거형까지 3종의 설치 옵션이 있다. 또한 독자적 방열 구조로 자연대류를 극대화시켜 5만 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특허 출원 중인 회전식 노브가 적용된 전면 커버는 제품이 설치된 상태에서 전면 커버만 개폐해 LED 모듈 및 컨버터 교체가 가능하다. 이밖에 2가지 형태의 배광을 구현해 주는 반사판, 눈부심 방지효과가 있는 반투명형·격자무늬형·투명형의 3가지 확산판, 정전을 대비한 비상 배터리팩과 전면 보호 와이어 가드 등 설치현장에 맞는 다양한 액세서리 적용이 가능하다. 동부라이텍 관계자는 "루미다스 리니어 하이베이 LED조명은 물류창고, 대형매장, 산업현장 등 다양한 현장에 설치 가능한 고효율 LED 조명으로 미국시장 매출 확대를 위한 전략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천장등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5-06-22 10:07:57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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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블로그 누적 방문자 70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는 공식 블로그 누적 방문자 7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블로그 'D군의 This Play(디플·blog.naver.com/youngdisplay)'는 대학생이 운영진으로 직접 참여하는 블로그로 2010년 7월 개설된 이후 1년 2개월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고 이후 하루 평균 5000여 명 이상의 방문자가 유입되면서 개설 5년 만에 방문자 700만 명을 돌파 했다. LG디스플레이는 방문자 7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음 달 3일까지 공간검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디플 700만 축하해요'란 문장을 검색해서 '좋아요'를 누른 숫자가 '700'으로 끝나는 장면을 캡처해 보내면 추첨을 통해 최신 노트북과 스마트워치, 21대9 시네뷰 모니터,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D군의 This 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 및 제품은 물론 LG디스플레이 조직문화 및 채용 정보 등에 대한 23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 LG디스플레이의 대표적 온라인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자기소개서, 인·적성검사, 면접 질문, 면접 복장과 선배들의 입사 팁, 인문·이공계 취업 정보 등 취업에 관한 A~Z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LG디스플레이 취준생을 위한 족집게 선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D군의 This Play는 대학생 및 네티즌과의 활발한 소통에 힘 입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한국 인터넷 소통 협회로부터 정보통신·전자·부품 '대한민국 소셜 미디어 대상'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한국 PR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 PR대상'에서 이미지 PR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06-22 09:59:5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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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선 360 오디오로 유럽 사운드 시장 잡는다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무선 360 오디오를 앞세워 유럽 사운드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빅토리아 하우스에서 주요 거래선과 전문 미디어 등 1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운드 변화의 물결'이라는 콘셉트로 무선360 오디오 출시 행사를 열었다. 삼성전자가 AV 제품 단독으로 글로벌 출시 행사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무지향성 사운드를 360도로 균일하게 출력하는 무선 360 오디오만의 청각적 특징을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시각화한 공간과 이벤트로 구성됐다. 유명 DJ인 '고르곤 시티'가 무선 360 오디오를 활용한 DJ 쇼를 펼쳤고 빛을 이용한 설치 미술, 음향 아트를 전문으로 하는 '아티잔'이 제작한 '사운드의 물결을 느끼다'라는 주제의 영상을 상영하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이 킨넬 삼성전자 영국 법인 상무는 "삼성전자는 영국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프랑스, 이태리 등 유럽 전역으로 무선 360 오디오의 혁신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지 전문 매체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영국 IT 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는 스탠드형 무선 360 오디오 R7모델에 대해 "삼성이 R7으로 제대로 한방 보여줬다. 스타일리시하고 혁신적이며 훌륭한 사운드의 스피커는 멀티룸 오디오의 신기원을 보여줬다"고 평가하며 10점 만점을 줬다. 'AV포럼' 도 이동형 'R6 포터블'에 대해 10점 만점에 9점을 부여했다. 한편 삼성전자가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삼성 오디오랩의 첫 작품인 무선 360 오디오는 독자적인 '링 라디에이터 기술'과 새로운 기준의 음향 기술을 탑재해 전 방향으로 균일한 사운드를 방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5-06-21 11:00:54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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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홍대점 오픈 1주년 기념 문화마케팅 진행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인 디지털프라자 홍대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등을 선보이는 문화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장 외부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는 인디밴드의 공연이 진행되고, 매장 내에서는 작은 음악회가 열리는 등 '문화의 메카'인 홍대 지역 상권 특성에 맞춘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 매장에 방문한 젊은 연인들을 위해 결혼 서약이나 기념일 문구 등을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밖에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어벤저스 스테이션 전시회', '뮤지컬 점프'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와 공연 티켓과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어벤저스 캐릭터 상품 등이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은 오픈 당시 매장 내에 커피 전문점을 입점시키고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진행하는 등 기존의 가전제품 유통매장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상권의 특색에 맞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1인 가구의 증가로 혼자 여가나 취미를 즐기는 '나홀로 라운징' 트렌드를 고려해 휴식·여행·운동·취미생활 등 테마별 체험공간인 '라운징존'을 구성해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홍대점은 젊은 고객들의 사랑 덕분에 휴대폰과 혼수제품 판매 전국 1등을 기록하는 등 오픈 1년만에 디지털프라자 대표 매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해 매장을 운영, 고객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문화마케팅 행사는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된다.

2015-06-21 11:00:14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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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4, '셀피 릴레이' 기네스북 기록 깼다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LG G4' 멕시코 출시를 기념해 '멕시코시티'의 핵심 명소 '차풀테펙'에서 대규모 이색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LG전자는 단 한대의 'G4' 전면카메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긴 셀피(스스로 찍은 사진) 릴레이'의 기존 기록에 도전했다. 이 기록은 한 장소에서 스마트폰 한대 만으로 셀피를 찍고 순서대로 바통을 넘겨 얼마나 많이 연속촬영 하느냐가 관건이다. 기존 기록은 531장으로 2015년 5월 미국에서 등재된 바 있다. 3000여명의 멕시코 시민들은 약 2시간에 걸쳐 746장의 셀피를 연속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 행사는 기네스북 협회 감독관의 현장 감독하에 이뤄졌고, 기존 기네스북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LG전자는 단 한대의 'G4'로 746장의 셀피 연속촬영에 성공함으로써 △800만 고화소 전면카메라와 카메라 사용자경험(UX)로 쉽고 간편한 고화질사진 촬영과 △3000mAh 대용량 배터리로 오랫동안 별다른 에러사항 없이 사용 가능함을 현장에 모인 소비자와 미디어들에게 직접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고화소 전면카메라로 촬영된 셀피 사진들은 대규모 사진작품으로도 별도 제작돼 차후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철훈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상무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G4'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G4'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15-06-21 09:36:38 조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