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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 겨울철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블랙박스 CR-2000R 펌웨어 업데이트 실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겨울을 맞이하여 블랙박스 CR-2000R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전방 풀-HD, 후방 HD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는 파인뷰 주력제품 중 하나인 CR-2000R에 대한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는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의 핵심 기능인 차선이탈경고기능(LDWS)에 대한 업데이트가 주요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LDWS는 운전자가 졸음이나 부주의로 차선을 벗어날 경우 경고음을 울려 운전자에게 위험 상황을 전달하는 기능이다. 다양한 환경에서의 필드 테스트를 통하여 파인뷰 CR-2000R 블랙박스의 전방 Full-HD 실시간 영상으로부터 고성능의 LDWS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사용자의 안전 운전을 위한 보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이 밖에도 파인뷰는 고객들의 요청 사항 등을 반영해 CR-2000R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안정적으로 블랙박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허성욱 파인뷰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는 안전 운전 기능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 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LDWS 기능을 주요 업데이트 항목으로 이뤄지게 되었다"며 "파인뷰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블랙박스 업데이트를 통해 시스템 안정화는 물론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더 만족도 높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인뷰는 CR-2000R 펌웨어 업데이트와 함께 겨울철 블랙박스 관리법에 대해서도 전했다.

2014-12-26 11:25: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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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공기청정기 판매량 전년보다 300% 성장

삼성전자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300% 이상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삼성전자는 기존 가정용 소형과 중형 공기청정기 외에 대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출시하며 공기청정기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로써 일반 소비자는 물론 대형면적의 공공시설 고객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출시된 블루스카이는 국내 최대 수준인 151㎡ 대용량 청정능력과 빠르고 강력한 청정속도를 갖춰, 가정집은 물론 유치원·병원·미술관·헬스장 등 넓은 공간의 실내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취득해 넓은 공간에서 오랜 시간 사용했을 때의 전기료 부담을 덜었다. 또 삼성 공기청정기 'AX40H5000UWD'는 큰 먼지·미세먼지·냄새를 잡아주는 '3단계 공기청정 필터'와 세균·곰팡이 등 각종 질환의 원인물질을 제거해주는 '바이러스 닥터'를 채용한 '더블 클린 시스템'으로 집안 공기를 정화한다. 삼성전자는 블루스카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공기청정기 'AX40H5000UWD' 또는 삼성 인버터제습기 'AY10H7000WQD'를 증정한다. 공기청정기 'AX40H5000UWD'와 'AX20H5000NDD'를 구매하면 교체 필터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 이슈로 인해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을 돕는 공기청정기가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공기청정기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12-25 12:42:43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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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메르세데스 벤츠와 손잡고 '스마트 카' 핵심 부품 개발

자동차 부품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은 LG전자가 스마트 자동차 부품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사와 함께 무인주행자동차의 핵심 부품을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메르세데스 벤츠와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Stereo Camera System)'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무인주행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은 차량 전방의 위험을 관찰하고 교통 정보를 수집하는 등 자동차의 눈 역할을 한다.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은 주행 중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자동으로 인식해 바로 멈출 수 있도록 차량을 제어한다. 이 시스템은 정확한 전방 인식으로 차량이 주행차선 이탈 시 운전자에게 경고음으로 알려주기도 한다. 또 도로 위 속도제한 표지를 자동으로 인식해 차량이 제한 속도를 넘지 않도록 제어할 수도 있다. LG전자와 메르세데스 벤츠가 공동 개발하는 스테레오카메라 시스템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무인주행동차에 탑재될 예정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국 정부에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첨단 안전지원 시스템을 자동차에 부착하도록 하는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LG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최근 급속히 커지고 있는 첨단 자동차 부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종 LG전자 VC사업본부장 사장은 "그 동안 IT와 가전에서 축적해온 독보적인 영상인식 기술과 종합 설계 역량 등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 명품 자동차에 걸맞는 명품 부품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메르세데스 벤츠는 보행자 충돌 경고나 교차로 충돌 방지 기능을 차량에 탑재하는 등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중에서 무인주행자동차 분야에서 가장 앞서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12-25 11: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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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선물 뮤톤 에티켓 6000 제격…'파우더 팩트야 보조배터리야'

'크리스마스 이브 어떤 선물을...' 연인을 위한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을 고민중인 남성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볼 상품이 등장했다. 쓰리에스시스템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파우더 팩트 디자인의 휴대용 보조배터리 뮤톤 에티켓6000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까지 출시된 대부분의 보조배터리가 활동적인 남성을 타깃으로 한 투박한 디자인이었다면, 뮤톤 에티켓 6000은 두께가 19㎜에 불과한 파우더 팩트 사이즈로, 독특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세련된 여성을 위해 디자인되어 액세서리 역할로도 손색이 없다. 한 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핸드백에도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해 외출은 물론 여행 등 각종 야외 활동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2개의 USB 출력 단자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2.1A 출력 단자를 이용하면 대용량의 기기도 기존의 어댑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다. 또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보조배터리 상당수가 3.7V 배터리를 사용하여 스마트폰 등의 5V 배터리 제품 충전 시 승압 과정으로 인해 실제 사용 용량은 70% 정도의 효율성을 지닌 반면, 뮤톤 에티켓 6000은 고효율 배터리 기술로 손실을 최소화하여 90% 이상 끌어올렸다. 제품 본체에 충전 케이블이 내장되어 휴대 시 케이블을 챙겨야 하는 불편함과 분실 위험성을 최소화했으며, 외부에 LED 램프를 탑재해 충전 상태 및 잔량을 4단계로 확인할 수 있다.

2014-12-24 10:35:2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