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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사진작가 추천 EF 렌즈 선택 및 체험 이벤트 실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가을 여행을 위한 최적의 렌즈를 선택하는 '선택! 렌즈 VS 렌즈 시즌2' 이벤트를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2명의 사진작가가 소개하는 겨울 추천 EF 렌즈 중 하나를 선택해 투표하면 선물과 함께 추천 렌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겨울 빛을 담는 EF 렌즈'를 주제로 박성빈 여행사진가와 문철진 사진가가 도심 속 아름다운 야경 담는데 적합한 'EF 50㎜ f/1.2L USM' 과 'EF 85㎜ f/1.2L ∥ USM'를추천한다. 두 사진 작가의 제품 리뷰를 감상한 후 마음에 드는 제품 하나를 선택해 해당 렌즈를 선택한 이유를 200자 이내로 작성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는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년 1월 6일까지 진행되며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캐논은 이벤트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캐논 'EF 50㎜ f/1.4 USM'나 'SPEEDLITE 430EX Ⅱ' 등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캐논은 자신이 선택한 렌즈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자는 렌즈 리뷰 글을 감상한 후 오는 23일까지 직접 체험해 보고 싶은 렌즈를 선택해 대여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제품을 무료로 2주간 사용해 볼 수 있다. 또 렌즈 체험 후 2015년 1월 12일부터 2월 19일까지 사용 후기를 블로그 또는 커뮤니티에 업로드 한 후 해당 URL을 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관광상품권 10만원권도 받을 수 있다.

2014-12-22 18:10:24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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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글로벌 전략 워크숍 실시…조직별 경영전략 논의

동부대우전자(대표 최진균 부회장)는 22일부터 3일 동안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동부그룹 인재개발원에서 '글로벌 전략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전 임원 및 팀장, 해외조직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올해의 실적과 성과를 진단하고 2015년 매출 및 수익 증대 방안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각 조직별 경영전략 및 실천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개발목표 달성, 제조혁신, 신제품 확판 등 중장기 도약을 위해 10대 핵심 프로젝트들을 확정하고 그 목표를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진균 부회장은 22일 오전 특강을 통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동부대우전자의 사업방향과 전략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고품질 실용주의 생활가전전문회사로 도약하는 모멘텀을 만들자"고 말했다. 또 최 부회장은 "내년에도 글로벌 경기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사업분야에서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품질과 디자인을 개선하는 등 저비용·고효율 구조를 바탕으로 한 고품질 실용가전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부대우전자는 현재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 생산법인 4개, 판매법인 11개, 지사 및 지점 22개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매출 1조 7600억원 중 해외 비중이 약 80%를 차지한다. 전체 수출에서 신흥국 시장의 매출 비중은 동부대우전자의 해외 판매량 중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4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4-12-22 18:08:20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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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라이브 하이패스 단말기 '파인패스 Hi-7000' 선보여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하이패스 단말기 '파인패스 Hi-7000'을 출시한다. 파인드라이브는 안정된 기술력과 자동차 부품 시장 내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월 태양광 충전이 가능하며 음성 안내 기능까지 탑재된 무선 하이패스 단말기 '파인패스 TL-640'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파인패스 Hi-7000은 RF(주파수) 방식을 채용, 보다 안정적이고 완벽에 가까운 높은 수신율을 자랑해 대시보드, 차량 앞 유리 외에 차량 내부 콘솔 박스 안에 설치해도 문제없이 작동한다. 또 파인패스 Hi-7000은 콘솔 박스와 같이 시야가 차단된 곳에 설치될 경우를 고려해 디스플레이가 아닌 음성으로 모든 정보를 전달하도록 했다. 버튼 2개로 음량 설정, 단말기 정보, 카드 잔액, 거래 요금 등 꼭 필요한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모든 정보는 음성으로 안내된다. 이 외에도 파인패스 Hi-7000은 두께가 11㎜, 무게가 45g으로 작고 가볍게 제작되었으며, 'USB 전원 케이블'이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어 시가잭 전원 케이블을 사용하는 기존 유선 방식의 하이패스 단말기보다 더욱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다. 모던한 디자인의 블랙 컬러 1종으로 출시되는 파인패스 Hi-7000의 가격은 2만 4900원이다.

2014-12-22 16:39: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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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자연색 그대로, 차원이 다른 TV’ 올레드 TV 신규 CF 공개

LG전자는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서 자연색 그대로 볼 수 있는 단 하나의 TV’라는 메시지를 담은 LG 올레드 TV의 신규 CF를 온에어 했다고 밝혔다. UHD TV를 포함한 기존의 TV들은 LED와 같은 조명 장치를 통해 빛을 쏴서 화면을 만드는 구조였다. 올레드 TV는 백라이트를 없애 화면 스스로 빛을 내어 TV 두께가 더 얇아지는 것은 물론, 자연색 그대로의 풍부한 색채감과 무한대 명암비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올레드 TV가 기존의 TV들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 다른 TV라고 불리는 이유다. 이번 LG 올레드 TV CF는 위의 내용을 소비자들에게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백라이트가 없는 TV’라는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 비주얼과 함께 설명적 나레이션을 포함하여 CF를 구성했으며, 현란한 표현보다는 정확한 메시지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TV의 한계를 제시한 후 올레드 TV가 등장하는 장면은 이번 CF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이번 CF는 색 왜곡 없이 자연색을 그대로 보여주는 올레드 TV의 특성을 고려하여 색 보정과 CG작업을 최소화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백라이트 없이 화면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TV의 특성을 통해 더욱 얇아진 TV 두께와 자연색 그대로 표현 가능한 화면 구현력을 나타냄으로써, 기존 TV보다 한 단계 더 진보한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사실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2014-12-22 15:23: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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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화이트 체험단 모집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내년 1월 7일까지 소니 알파의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화이트 버전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화이트 윈터'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6명이며 내년 1월 12일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부터 5주간 활동하게 된다. 우수한 활동을 펼친 체험자에게는 A6000 화이트 버전 및 특별 제작한 화이트 칼자이스 스트랩 세트, 소니 프리미엄 화이트 헤드폰(MDR-10R) 등을 부상으로 증정한다. 이번 체험단은 소니 A6000 화이트 버전과 함께 일상에서 사진 활동을 즐기고 싶은 개인 블로그 운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지원 동기 및 활동 계획을 본인의 블로그와 SNS에 포스팅하고 알파 공식 홈페이지나 소니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지정된 메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이번 체험단이 체험할 A6000 화이트 버전은 최근 선보인 A6000의 새로운 에디션이다. 소니는 기존 블랙·실버 색상에 이어 화이트 색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A6000은 세계 최고 수준의 0.06초 초고속 듀얼 AF, 동체 추적이 가능한 11연사, 역대 가장 많은 AF 포인트(179+25)를 통한 92%의 넓은 AF 커버리지 등 중급기 DSLR에 준하는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2014-12-22 13:57:48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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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크리스마스 이브 가성비 뛰어난 LTE 태블릿 'G패드 8.0LTE'출시

LG전자는 크리스마스 이브 LTE 태블릿PC 'G패드 8.0 LTE'를 국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출고가는 33만원이다. 3분기 3종의 와이파이 버전에 이어 LTE 버전을 출시함으로써 'G패드 태블릿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 제품은 LTE 통신모듈을 탑재해 와이파이 없이 데이터망을 통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1.2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400 프로세서, 전·후면에 각각 130만·500만 화소급 카메라, 해상도 1280×800의 8.0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4.2 킷캣이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Q페어 2.0', 태블릿 화면 위 아래로 나눠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듀얼윈도우' 등의 기능도 있다. 기존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가입자가 24개월 약정으로 월 1만원을 추가 지불하면 기기와 월 500MB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받는다. LTE8 무한대 요금 이용자는 자신이 사용중인 스마트폰 데이터를 하루 최대 2GB까지 태블릿과 공유할 수 있다. 조성하 LG전자 MC한국영업FD(Function Division) 부사장은 "이번 제품은합리적인 가격에 LTE 데이터 사용 기능까지 갖췄다. 내년에도 태블릿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12-22 11: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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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더 슬림해진 2015년형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 출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신개념 의류관리기인 ‘트롬 스타일러’의 2015년형 신제품을 출시한다. ‘트롬 스타일러’는 옷장에 오래 보관해 눅눅해진 양복, 블라우스, 교복 등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이나 냄새를 관리해줘 쾌적한 상태로 입을 수 있도록 해준다. 버튼 하나로 스팀과 무빙행어(Moving Hanger)를 이용해 잦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인한 의류손상을 방지하고 건조는 물론 살균까지 간편하게 끝낼 수 있다. LG전자는 2011년 국내시장에 ‘트롬 스타일러’를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더 작고, 더 편리한 신제품을 내놓고 이달 20일부터 1월 말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올해 신제품은 가로 445mm 깊이 585mm 높이 1850mm 크기로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부피를 줄였다. 드레스룸, 거실 등의 설치 공간 및 고객층 확대를 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LG전자는 ‘스타일러’ 사용 고객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바지 칼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 등 기능 및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도어 안쪽에 새롭게 적용한 ‘바지 칼주름 관리기’는 직장인들이 가장 신경 쓰는 정장바지의 무릎 앞 칼주름을 유지하면서도 뒤쪽 구김까지 제거한다. 이 기능은 일반 의류 관리 기능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스타일링 표준 코스 소요 시간도 기존 39분에서 34분으로 줄였다. ‘트롬 스타일러’는 천식, 아토피 유발물질인 집먼지진드기를 비롯 대장균, 포도상구균,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발암물질의 하나인 퍼클로로에틸렌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또 전용 애플리케이션 실행 후 제품의 ‘NFC 태그온(Tag On)’에 스마트폰을 대면 제품 오작동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내려 받아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소비전력량 12%, 소음 4데시벨(dB)을 각각 줄였다. 기능 및 디자인에 따라 린넨 블랙(S3BER)/린넨 화이트(S3WER) 2종으로 출시되고 출하가는 S3BER 169만원, S3WER 129만원이다. 예약판매 기간에는 캐시백 20만원 혜택도 제공한다. LG전자는 20일부터 매일 입는 의류를 특별 관리해주는 ‘트롬 스타일러’의 강점을 담은 TV 광고를 시작했다. 한편, LG전자는 2015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에서 스타일러 신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LG전자 전시문 세탁기사업부장은 “더 작고 강력해진 ‘스타일러’ 신제품을 통해 신개념 의류관리기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2014-12-22 10:44:0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