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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스마트홈·빌딩 전문 전시회 개최…미래 주거환경 경험하라

미래의 주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개최된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가 오는 8일부터 3일간 '2014 국제 스마트홈·빌딩전'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한국IT융합 기술협회, KNX한국협회, 서울메쎄가 주관한다. 국제 스마트홈·빌딩전은 스마트융합가전, 홈오토메이션, 스마트홈헬스케어, 스마트홈시큐리티(CCTV), 스마트그린홈, 스마트TV, 스마트미디어, 스마트빌딩제어, 조명기기제어, 차양/냉난방제어, 빌딩에너지관리(BEMS) 등의 품목을 전시하며, 스마트홈을 구현해 시연하거나 얼굴·홍체 인식 보안 시스템부터 이색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기, 스마트로봇, 무인 택배함 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TV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나 에너지 효율성 및 지속가능성 세미나(KNX한국협회), 홈/정보가전 R&D 정보공유 포럼(KEIT)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14 국제 스마트 홈·빌딩전의 입장료는 3000원이며 6일까지 전시회 홈페이지(www.hnbshow.com)에서 사전등록 시, 1인 1회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2014-10-06 18:32: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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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자사 카메라 신제품 체험 이벤트 진행…'2014 소니 디지털 이미징 신제품 세미나' 참가자 모집

소니코리아가 자사 카메라 사용자들을 위해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코리아는 알파, 사이버샷, 핸디캠 등 올해 디지털 이미징 부문의 다양한 최신 제품을 체험하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4 소니 디지털 이미징 신제품 세미나' 참가자를 지역별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카메라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작한 이 행사는 오는 18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19일), 광주(23일), 대전(26일) 등에서 10월 한 달 동안 전국 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계 최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와 FE렌즈군, 0.06초 초고속 듀얼 자동초점(AF)와 11연사가 가능한 'A6000', 2430만 화소의 전문가급 화질과 초고속 듀얼 터치 AF를 자랑하는 'A5100' 외 알파 풀라인업 렌즈군, 렌즈일체형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시리즈 등이 소개된다. 또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렌즈스타일 카메라 'QX1L', 'QX30', 사이버샷 'KW11', 액션캠 미니 'AZ1', FE렌즈 'SEL1635Z' 등 5종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카메라 사용자와 함께 성장해온 소니 디지털 이미징 부문이 전국의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올해에도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해 고객 접점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사용자가 원하는 신제품 출시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별 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알파 공식 홈페이지(www.sony.co.kr/alpha)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산과 대구 세미나는 10월 13일, 광주와 대전 세미나는 10월 20일까지 신청 마감된다. 세미나 참석자에게는 경품 추첨과 기념품 증정, 후기 이벤트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4-10-06 17:01: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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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토 확장 나섰다

세계 반도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가 영토를 확장하고 '반도체 왕국'을 구축한다. 삼성전자는 경기도 평택의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산업단지에 1차로 15조6000억원을 투자해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겨 첨단 반도체 생산라인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전체 부지는 80만평이 넘어 기흥사업장과 화성사업장을 모두 더한 만큼의 크기다. ◆ 축구장 369개 규모 삼성전자 평택고덕산업단지는 단일 반도체 시설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총 85.5만 평(283만㎡) 규모로 축구장 369개(FIFA 국제 경기장 기준)를 합쳐 놓은 것보다도 크다. 삼성전자는 이 중 23.8만 평(79만㎡)을 먼저 활용해 인프라 시설과 첨단 반도체 라인 1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현존하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중 최대 규모다. 2015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며 2017년 하반기 완공 후 가동에 들어간다. 2017년까지 인프라 조성과 1기 라인 1단계 투자에만 15조 6000억 원을 투입한다. 국내외 반도체 주요 사업장 1단계 투자금으로도 최대다. 이외 나머지 부지는 시황에 따라 추가 활용과 투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직전 최대 투자액은 중국 산시성의 시안 반도체 공장에 삼성전자가 투자한 70억 달러(7조3000억원)로 이번 투자는 이를 배 이상 웃돈다. 삼성전자는 남은 부지를 추가로 활용하기 위한 투자 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총 24조원의 시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삼성전자는 이번 평택 반도체라인 건설로 기흥-화성-평택으로 이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메모리반도체 분야 세계 1위인 삼성전자는 현재 기흥·화성 반도체공장에서 메모리·시스템반도체, 미국 오스틴 공장에서 시스템반도체, 중국 시안 공장에서 낸드플래시를 양산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반도체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여기에 고용창출과 국가경제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 반도체사업을 책임지는 김기남 반도체총괄 겸 시스템LSI 사장은 "본격 가동되면 총 15만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40조원의 생산부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공재광 평택시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는 "이번 평택산업단지에 들어서는 반도체 산업단지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6 16:35: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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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 신생아 부모 위한 '아기 탄생 프로젝트' 실시

한국후지필름은 신생아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 1년간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아기 탄생 프로젝트' 모집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아이와 함께 하는 매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2014년 1월 이후 출생한 신생아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아기맘 회원' 멤버십을 부여하고 혜택을 주는 이벤트다. 선발된 1000명의 아기맘 회원은 한국후지필름의 새로운 포토북 서비스인 '해피(HAFi)-북'을 1회 무료 체험할 수 있으며 1년간 포토 상품 할인 및 다양한 체험 행사에 우선 참여권이 제공된다. 모집 기간 중 한국후지필름 공식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아기의 출생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자료를 첨부하고 간단한 신청 댓글을 남기면 지원 가능하다. 선발 3일 이내에 스마트 해피북 6×8 크기 하드커버 포토북 무료제작권을 받을 수 있다. 또 아기맘 회원을 대상으로 추가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해피북 서비스 체험 후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1등(1명)에게 아기 돌잔치 준비 비용으로 100만원을 지원한다. 2등(3명)에게는 각각 인스탁스 미니8 패키지를, 참가한 아기맘 회원 전원에게 해피북 50% 할인 쿠폰 1매를 증정한다.

2014-10-06 16:23:26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