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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라이텍, 국제광산업전서 신제품 LED조명 6종 선봬

동부라이텍은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국제광산업전시회에서 산업시설용 LED조명과 주차장용 LED조명, 광고 인테리어용 LED 라이트 패널 등 30여 개의 제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방폭등·고천장등·주차장등·버스쉘터·A형간판 및 크리스탈 라이트 박스 등 총 6종으로 기존 조명보다 40%에서 최대 80%까지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LED조명이다. LED방폭등인 '루미다스 익스플로션 프루프'는 기존 조명에 비해 50% 경량화 하고 기존 메탈할라이드 대비 최대 68%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국제방폭인증(IECEx)을 획득해 화학공장·정유공장·가스공장·충전소 등 폭발의 가능성이 있는 장소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3세대 LED고천장등인 '루미다스 플러드'는 자체 개발한 기능형 반사판 광학기술로 눈부심을 최소화해 공장, 물류창고 등에 설치 시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기존 투광등보다 최대 68%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으며 동급 제품보다 약 25% 높은 광효율을 갖췄다. 주차장 전용 LED조명인 '루미다스 파킹'은 주위의 환경에 따라 밝기를 조절하는 조광기능과 자동차와 보행자의 움직임에 따라 조명을 구동하는 모션센서 기능을 연계해 기존 형광등보다 최대 80%의 전기료를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광고 인테리어용의 LED 패널인 '루미시트' 시리즈에서는 버스쉘터용 광고 패널, A자형 입간판인 '루미시트 A-보드'와 액자 형태의 LED 광고 패널인 '루미시트 크리스탈 라이트 박스' 등을 선보인다.

2014-10-06 11:03:59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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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농산어촌 학생 대상 '원격화상 진로멘토링' 실시…사카이 켄지 대표 참여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가 취업정보에 소외돼 있는 지역 학생들을 학습을 돕기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소니코리아는 농산어촌 소외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원격화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원격화상 진로멘토링'은 실시간 양방향 영상통화기술을 활용해 상대적으로 진로체험 기회가 적은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전문직업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진로멘토링에는 최초의 외국인이자 최초의 전문경영인(CEO)인 소니코리아 사카이 켄지 대표가 참여해 학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카이 켄지 대표는 6일 양천구에 위치한 어린이재단 스튜디오에서 전국 농산어촌 지역의 10개 학교 중고등학생 약 250여명과 원격 화상으로 만나, 전문경영인으로서 본인이 맡고 있는 업무, 경영 철학과 향후 비전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소니 입사 동기 그리고 한국에서 일하면서 얻는 보람 등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학생들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멘토링에는 10월 소니코리아 사카이 켄지 대표를 필두로 11월에는 '소니 멘토링 데이'를 편성하여,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픽쳐스 코리아 등 소니의 엔터테인먼트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교육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사카이 켄지 소니코리아 대표는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이 꿈을 펼쳐 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니는 각 계열사가 가진 핵심 역량을 한국의 청소년들과 나누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멘토링은 소니 그룹 차원의 '원 소니(One Sony)'의 의미를 살려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2008년까지는 '소니코리아 청소년 환경보호 캠프'를, 2009~2010년에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소니코리아 에코스쿨'을 진행한 바 있으며,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학생들을 초청하여 '소니코리아 에코 사이언스 스쿨'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14-10-06 11:03: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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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와인셀러 라인업 공개…디자인·보관 공간 강화

LG전자가 디자인은 물론 와인 보관 공간을 늘린 프리미엄 라인업을 공개했다. LG전자는 내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프리미엄 '디오스 와인셀러'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내부 설계 최적화를 통해 최대 85병까지 보관할 수 있다. 보관 가능한 와인 수가 41, 65, 81병에서 43, 71, 85병으로 늘었다. 전면 도어 상단에 짧은 손잡이를 적용해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고, 제품 상부에 '웨스턴 블랙' 색상 유리장식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기존 'LG 디오스 와인셀러'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했다. 진동, 온도, 소음, 빛 등을 제어해 최적의 와인 보관 환경을 제공한다. 와인의 산화를 촉진시키는 진동을 억제하기 위해 특수 설계한 스테디 컴프레서를 탑재해 세계 최저 수준인 2 gal(갈)의 저진동 과 24 데시벨(dB)의 저소음을 구현했다. UV(Ultraviolet Ray) 글래스보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우수한 투명전극 (ITO/Indium-Tin Oxide) 3중 글래스 도어를 채용해 빛으로 인한 와인의 변질을 막아준다.LG전자 '디오스 와인셀러'는 상칸과 하칸의 독립온도 설정이 가능해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의 동시 보관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와인잔 걸이, 고급 원목 소재의 레일 장착형 선반, 외부에서도 와인 라벨을 식별할 수 있는 LED 조명 등을 채택해 사용편의성을 더했다. 제품 가격은 모델 별 각각 119만원(43병), 159만원(71병), 199만원(85병)으로 책정됐다. 한편 이달 내 레스토랑 등 와인 전문 매장을 위해 대용량 모델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89병 보관 가능한 이 제품은 출하가 기준 159만원이다. 박병일 LG전자 냉장고 사업담당 부사장은 "LG만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프리미엄 와인셀러 시장을 지속 선도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14-10-06 11:00: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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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세코 에스프레소 머신 '그란 바리스토' 출시…18가지 종류 프리미엄 커피 추출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가 18가지 종류의 프리미엄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공개했다. 필립스코리아는 6일 최고의 커피 향과 맛을 위한 모든 기술을 집약시킨 최고급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필립스 세코 '그란 바리스토(모델명: HD8966/0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필립스 세코 '그란 바리스토'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다양한 특허 기술을 적용한 최고급 모델이다. 가정용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에서는 최초로 압력 변화가 가능한 커피 추출 그룹을 탑재해 고압으로는 중후한 바디감과 크레마의 에스프레소를, 저압으로는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롱커피까지 다양한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풍성하고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들어주는 특허 받은 밀크 카라페를 이용해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18가지 종류의 커피를 버튼 하나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6가지 커피 강도 조절, 커피 온도 조절, 물의 양과 스팀량 조절, 아라비카, 로부스타 등 원두 종류에 따른 커피 맛 조절 기능이 있어 무려 6000가지의 조합이 가능하다. 내 기호에 딱 맞는 커피는 6가지 프로파일 메모리 기능으로 저장 할 수도 있다. 또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최초로 원두 컨테이너 탈착이 가능해 원두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밀폐력이 뛰어난 뚜껑과 자외선을 차단하는 UV 방지 코팅으로 원두의 신선함을 더욱 오래 유지시킬 수 있다. '그란 바리스토'의 또 다른 장점은 독창적인 기술과 더불어 동급 대비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라는 점이다. 20.5cm의 한 뼘 너비 안에 가장 혁신적이고 진보한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의 기술을 모두 담았다. 가전 제품의 소형화 트렌드에 따라 컴팩트하게 디자인 된 그란 바리스토는 고급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모던한 외관으로 공간의 품격을 더욱 높여준다. 필립스 세코 그란 바리스토는 전국 필립스 매장 및 백화점 등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가격은 390만원이다.

2014-10-06 10:32: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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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4 유격 현상 논란…삼성 "품질 문제 없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가 사용자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애플 아이폰6플러스가 외부의 힘에 잘 휜다는 '벤드게이트(Bendgate)'에 휩싸인 데 이어 이번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의 제품에 틈새가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삼성측은 품질에는 영향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최근 갤럭시 노트4의 틈새가 벌어지는 '갭게이트(Gapgate)'가 소비자의 불만 요인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갤럭시 노트4의 앞면부와 옆면 테두리(베젤) 사이 틈새가 너무 넓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이 틈새로 물이나 먼지가 스며들면 제품에 고장이나 오작동 등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일부 국내 네티즌들도 '유격 현상'이 있다며 갤럭시 노트4 틈새에 명함 등을 꽂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국내 네티즌들은 '갤럭시노틈'이라는 신조어를, 해외 네티즌들은 이 틈새를 접착제로 붙이는 모습의 합성사진을 올리며 '갭게이트 수리중(Fixing Gapgate)'이라고 풍자하기도 했다. 폰아레나 등 IT 전문 외신들은 이 갭게이트를 '생산 결함(manufacturing defect)'이라고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삼성전자측은 기구 작동을 위해 최소한의 유격은 필요하기 때문에 제조상 불가피한 현상이며 기능과 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반박하고 있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게시된 갤럭시 노트4의 공식 설명서에는 "원활한 기구 동작을 위해 최소한의 유격은 필요합니다"라며 "오래 사용하면 기구적인 마찰에 의해 유격이 처음 설계시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라고 나와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5일 "스마트폰에는 본래 화면과 테두리 사이에 조립 공차(公差)가 있다"며 "우리 제품의 조립 공차는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에 의해 관리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4-10-06 09:49:15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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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A5100 체험단 모집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20일까지 소니 알파의 미러리스 카메라 'A6000'과 'A5100'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A6000을 체험할 '아빠 체험단' 6명, A5100을 사용해 볼 '연인 체험단' 6명 등 2개 부문 총 12명이며 5주간 활동하게 된다. 체험단 전원에게는 활동 부문에 따라 A6000과 A5100 체험 제품 및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우수한 활동을 펼친 체험자에게는 A6000과 A5100,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소니 알파 체험단은 부문별로 자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거나, 자신의 연인 또는 배우자와 일상에서 사진 활동을 즐기고 싶은 개인 블로그 운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지원 동기 및 활동 계획을 본인의 블로그와 SNS에 포스팅하고 알파 공식 홈페이지나 소니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부문별 지원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지정된 메일로 보내면 된다. 한편 A6000과 A5100은 국내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며 1위에 올라있는 소니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A6000은 0.06초 초고속 듀얼 AF, 동체 추적이 가능한 11연사, 역대 가장 많은 AF 포인트를 통한 92%의 넓은 AF 커버리지 등으로 중급기 DSLR에 버금가는 고성능 프리미엄 모델이다. A5100은 많은 사랑을 받은 NEX-5 시리즈 후속 제품으로 초고속 듀얼 터치 AF와 180도 회전 터치 LCD를 탑재해 가족 단위 일반 이용자부터 사진 애호가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2014-10-06 09:48:18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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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형 혼다 시빅, 시빅 투어러 등 엔비디아 테그라 탑재…운전자 특화된 경험 선사

엔비디아의 모바일 프로세서 '테그라'가 내년 유럽에서 출시된 2015년형 혼다 시빅, 시빅 투어러, CR-V 차량에 탑재된다. 엔비디아는 자사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인 테그라가 내년 유럽에서 출시될 2015년형 혼다 시빅 및 시빅 투어러, CR-V 차량의 인포테인먼트시스템에 탑재된다고 2일 밝혔다. 혼다는 자사의 신형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혼다 커넥트'에 엔비디아의 테그라 AP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올렸다. 엔비디아 자동차 부문 총괄 책임자인 롭 손거 부사장은 "엔비디아 테그라 솔루션은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개방형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혼다 커넥트에 제공함으로써 스마트폰 앱과 자동차 산업의 요구를 성공적으로 접목시켰다"며 "무엇보다 안전한 운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와 혼다는 안드로이드 4.0.4 OS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탑재시키기 위해 오랜 기간 긴밀하게 협력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엔비디아 프로세서가 탑재된 차량의 출햐랑은 전 세계적으로 600만대가 넘는다. 향후 5년간 추가로 2500만개의 엔비디아 프로세서가 차량에 탑재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2014-10-02 22:20:2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