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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또 KS-SQI 3개 부문 1위 석권

삼성전자서비스가 AS 품질 1위임을 다시 입증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2023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휴대전화와 컴퓨터, 가전제품 AS 품질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KS-SQI에서 부문별로 20회를 넘는 1위 행진을 이어왔다. 컴퓨터와 휴대전화 부문에서는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각각 22년과 20년 연속 1위, 가전제품 역시 누적 20회 1위를 달성하며 업계 최고 서비스 품질을 이어오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조사에서 고객 친화적 서비스, 엔지니어 전문 역량 등에서 업계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전자제품 AS 1위를 석권했다. 사후 관리를 넘어 '삼성전자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목표로 한 성과다. 스마트싱스 연결 서비스가 대표적. 삼성전자서비스는 엔지니어가 출장 서비스를 하면서 스마트싱스 지원 제품을 연결해준다. 제품 상태와 소모품 교체 주기 등을 확인하고 원격 진단까지 지원해 효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푸시 알림 메시지를 통해 제품 이상을 알려주거나 에어컨 자가점검 안내 등도 해준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품질의 척도인 엔지니어 전문역량 향상을 위해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는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엔지니어를 선발하는 경연의 장으로 1986년 업계 최초 시행 후 우수 인재 육성을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최상위 0.3% 엔지니어를 'CS 달인'으로 선발 중이다. CS 달인들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인정받은 CS 노하우를 전국 서비스센터에 전파하여 전체 엔지니어의 CS 역량 향상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 박성민 상무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06 13:19:2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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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아파트 대상 '맵 뷰' 서비스 업그레이드

삼성전자 스마트싱스가 집안 가전을 게임처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를 적용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맵 뷰' 기반 홈 IoT 솔루션을 새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은 ▲집 안의 가전제품, 조명, 냉ㆍ난방기, 환기 장치, 전동 블라인드·커튼 등 다양한 기기를 한 곳에서 제어하고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정보, 무인 택배 관리, 방문 차량 등록 등 편의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 가능해 편리한 아파트 생활을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전국에 13만세대 이상 아파트에서 채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메인 화면에 평면도를 바탕으로한 맵 뷰를 제공한다. 실제 집 구조를 반영해 이미지로 가전 위치를 표시하고 ▲기기 상태 ▲온도 및 공기질 ▲에너지 사용량을 한 눈에 파악하고 제어할 수 있다. 기기 아이콘을 나열했던 기존 방식보다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아파트를 연결하면 입주자가 직접 기기의 위치를 설정할 필요 없이 공간별로 기기를 자동으로 연동ㆍ분류해준다. 우선 포스코건설과 코오롱건설 등 단지를 시작으로 전세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선택에 따라 냉난방기기와 공기질 기기, 천장 조명 등 콘셉트 별로 기기만 모아 표시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타운하우스와 공유 주택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서도 새로운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찬우 부사장은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홈 IoT 솔루션은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맵 뷰' 기능을 통해 집안의 다양한 기기를 각 공간 내 자동 위치시켜 주는 한편,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보다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아파트는 물론, 다양한 주거 형태에서도 생활의 격을 높일 수 있는 홈 IoT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06 13:18:4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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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협력사에 SV 측정 노하우로 ESG 컨설팅 제공

SK하이닉스가 협력사들에 ESG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동반 성장 의지를 이어간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협력사 13개사에 대해 'SV(사회적 가치) 측정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발표한 SV 성과에도 소개했다. SV 측정 컨설팅은 협력사 SV 창출과 ESG 활동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분석해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SK그룹 차원에서 시작해 ▲고용, 납세, 배당 등 경제 간접 분야 ▲온실가스, 폐기물, 수자원 등 환경 분야 ▲노동 및 인권, 공정거래, 사회공헌 등 사회 분야 등 세 카테고리로 진행됐다. Sk하이닉스는 그동안 SV를 측정해온 노하우를 활용해 협력사도 ESG 경영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룹사에서는 처음이다. 환경 분야 중장기 목표를 수립하거나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 이슈와 연계하는 등 방법으로 ESG 수준 제고에 기여했다.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13개 회사에서 총 1조4698억원 SV 창출 실적을 확인했다. 앞으로 단순한 성과 측정뿐 아니라 생태계 차원에서 경영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도화하겠다고도 약속했다. 협력사 담당자들은 "회사가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더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었다"며 "정량적 성과는 물론, 개선 활동을 통한 향후 효과 예측까지 가능해져 앞으로 SV 창출과 ESG 경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컨설팅을 지원한 KSVA(한국사회가치평가) 민주희 본부장은 "SK하이닉스는 일반적인 컨설팅 방식을 뛰어넘는 진정성으로 협력사가 SV 창출(ESG 경영)을 확대할 수 있도록 트렌드가 반영된 정보를 전달해주고, 진단·측정을 지원하면서, 향후 성과를 키울 수 있는 방안까지 제시했"다며 "SK하이닉스에게 그동안의 히스토리와 노하우를 재정비하고 선도적인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고, 협력사에게는 거스를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을 체감하고 이를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SK하이닉스 정현재 PL(SV관리)은 "더 광범위한 대상에게 빠른 지원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원격 컨설팅을 진행하고, SV 측정 로직 및 데이터 작성 도구(Tool)를 통한 자가 진단/분석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06 13:18:4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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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니 TV 공장 옆에 R&D 법인 열어…'현지 완결형 사업구조' 완성

LG전자가 해외 생산 거점에 연구·개발(R&D) 기능을 더하면서 현지 맞춤형 사업 역량을 높였다. LG전자는 6일 인도네시아 찌비뚱에 'LG전자 인도네시아 R&D 법인'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R&D 법인은 현지 생산법인에서 3.5km에 인접한 곳에 만들어졌다. 개발과 생산을 일원화해 신모델을 개발하는데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판매법인이 있는 수도 자카르타와도 40여km 거리다. R&D와 생산, 판매와 서비스까지 바로 이어지는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를 완성한 것. 인도네시아 R&D 법인장에는 현재 HE연구소 산하 인도네시아 개발 담당을 맡고 있는 이소연 상무를 선임했다. LG전자는 아시아 TV 생산 거점인 찌비뚱 법인이 생산 제품을 다변화함에 따라 R&D 중심 환경을 필요로 했고, 지난해 말 조직 개편을 통해 HE사업본부에 인도네시아 개발 담당을 신설했다. 지난 4월 인도네시아를 찾은 조주완 LG전자 사장도 "현지에 최적화된 오퍼레이션 방식을 고도화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QCD(Quality·Cost·Delivery, 품질·비용·납기)를 제공해 시장 지배력을 높이자"고 강조한 바 있다. LG전자는 개발과 생산지를 일원화하고 글로벌 TV사업 확대와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붙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D법인 연구인력도 점진 확충해 2025년까지 500명 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다. 현지 채용 역량 강화를 위해 TV R&D 개발인력 채용과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현지 대학교와 산학 연계 프로그램도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인프라/DX 환경을 구축하고 현지만의 독자적인 개발 체제를 조성해 ▲글로벌 타깃 모델 개발 ▲현지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를 추진한다. LG전자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은 "기존의 생산-판매-서비스에 이어 R&D까지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가 구축됨에 따라 LG전자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글로벌 TV사업 확대와 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술혁신의 첨병 역할 수행과 동시에 고객 가치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7-06 12:00:1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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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3 언팩은 강남 코엑스와 서울광장에서!"

삼성전자가 서울시와 함께 '갤럭시 언팩 2023 라이브 뷰잉(Live Viewing)'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히고 글로벌 고객사와 언론에 초대장을 배포했다. 삼성전자는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갤럭시 언팩'을 즐기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올해 언팩은 26일 20시 서울시청 앞에 위치한 '서울광장' 야외 무대에서도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갤럭시 언팩 라이브 시청 ▲언팩 전후 특별 공연 ▲신제품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약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입장은 19시부터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20시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되는 '갤럭시 언팩'을 서울광장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측은 "언팩 시작 전후로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릴 신나는 라이브 공연도 선사할 계획"이라며 "언팩 전 라이브 공연은 19시 40분부터 시작된다"고 전했다. 시민들은 행사 당일 서울광장을 방문해 스탠딩으로 자유롭게 언팩 라이브 뷰잉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청과 삼성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유소년 과학 영재들도 초청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갤럭시 언팩 라이브 시청 종료 후 서울광장에 오픈되는 신제품 체험존은 행사 당일의 경우 22시까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된다. 6일 배포된 언팩 초대장에는 갤럭시 Z 플립5로 추정되는 스마트폰 아래 한글로 '언팩'을 표현했다. 이때까지 갤럭시 언팩 초대장은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 등에도 배포되기에 알파벳 'Galaxy Unpacked'으로 표기했지만 이번엔 한국에서 열리는 첫 언팩인 만큼 글자 디자인에도 특별함을 더했다. '언팩' 글자에는 남산타워를 비롯한 서울의 랜드마크들이 담겼다. 한편,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진행되는 '책읽는 서울광장' 행사와 연계해 갤럭시 탭(Galaxy Tab) '투고 라운지(To-Go Lounge)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갤럭시 탭을 통해 자유롭게 전자책을 체험할 수 있다.

2023-07-06 11:33:0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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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창립 50주년 기념 '제로 웨이브' 캠페인…'5'개 과제 '0'으로

삼성전기 임직원들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ESG 경영을 함께 실천한다. 삼성전기는 '제로 웨이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제로웨이브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5가지 ESG 실천 분야에서 제로(0)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실천 분야는 6월부터 매월 ▲ Zero waste(쓰레기 배출 줄이기) ▲ Net Zero(탄소 절감하기) ▲ Zero bias(차별 줄이기) ▲ Zero Water scarcity(물 아껴 쓰기) ▲ Zero social distance(사회적 거리 줄이기) 등으로 진행된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일상 속에서 인증 사진을 찍어 공유하거나 주변에 알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용지 줄이기와 개인 텀블러 사용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7월에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습관을 만들고 있다. 삼성전기 대표이사 장덕현 사장은 "삼성전기는 기업의 중요한 가치척도로 자리 잡고 있는 친환경 경영을 위해 기후 변화 대응 등 관련 경영활동 및 전략을 의사결정에 반영하고 있다"며 "삼성전기는 환경적 책임의 실현(Planet), 사회 구성원의 행복 추구(People), 지속가능한 성장(Progress)을 강화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라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06 11:29:0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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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플레이모빌로 만든 가전 피규어 공개…'알파세대' 겨냥 '가전은 LG'

LG전자 가전이 귀여운 피규어로도 제작된다. LG전자는 6일 와디즈에 '플레이모빌'과 함께 만든 피규어 총 6종을 공개했다.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피규어는 워시타워와 인스타뷰 냉장고, 인스타뷰 오븐 등 가전 3종과 LG전자 제품 설치기사, 요리 인플루언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인물 3종이다. 지난 IFA2022에서 전시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LG전자는 미래 고객층인 2010년 이후 출생한 '알파세대'를 겨냥해 이번 마케팅을 기획했다. 귀여운 LG전자 가전 피규어로 브랜드를 쉽게 소개하겠다는 것. 아울러 Z세대에는 수집욕을 불러일으키며 '가전의 새 발견'을 이끄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는 복안이다. LG전자는 25일까지 와이즈앱 '오픈 예정' 탭에서 피규어 세트를 소개하는 스토리도 공개한다. 제품 설치기사에는 헨리, 요리 인플루언서에는 노라, 인테리어 디자이너에는 제이제이라는 이름까지 붙여 3인 3색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가전 피규어는 디테일도 살렸다. 인스타뷰 냉장고는 도어 안쪽이 보이도록 연출해 전면 도어를 노크하면 안쪽 조명을 켜 내부를 들여다보는 '노크온' 기능을 표현했다. 워시타워는 중앙 조작부를 강조하며 공간 효율을 높이는 장점을 부각했다. 피규어 세트 가격은 2만원에서 2만5000원이다. 구매 수량과 시기에 따라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도 마련한다.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노숙희 상무는 "미래고객에게 특별한 고객경험을 제시하며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가전'을 콘셉트로 플레이모빌 피규어를 제작했다"며 "모든 세대들이 사랑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06 11:00: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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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전도 이어폰 전문브랜드 샥즈, 첫 오픈형 이어버드 '오픈핏' 국내 출시

샥즈가 5일 첫 완전 무선 오픈형 이어버드 '오픈핏'을 국내에 출시했다. 오픈핏은 공기 전도 기술로 귀를 막지 않는 디자인에 올트라 소프트 실리콘으로 편안함을 높였다. 이어버드 한쪽 무게는 8.3g으로, 0.7mm 초미세 형상기억합금을 돌핀 아크 이어 후크에 적용해 귀에 안정적으로 밀착해준다. 막춤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도 탑재했다. 고강도 초경량 탄소섬유로 만든 드라이버 유닛으로 진동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폴리머 링으로 내부 다이어프램 진동 강도를 더 높인다. 다이렉트피치 기술이 역음파를 활용해 소리가 전달되는 거리와 각도도 최적화해준다. 사생활도 보호한다.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7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5분만 충전해도 1시간 작동한다. 듀얼마이크도 최적 위치에 배치하고 AI 콜 노이즈 캔슬링으로 통화품질도 높였다. 터치패드로 제어도 가능하다. 샥즈 앱으로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IP54 방수 등급도 갖췄다. 운동 중에도 걱정없이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24만9000원으로, 6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예정이다. 샥즈 관계자는 "오픈핏은 방대한 인체 귀 데이터 수집을 통해 특허받은 오픈 이어 디자인으로 가장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해낸 제품이다."라며, "자연스러운 음질, 강력한 저음, 안정적이고 인체공학적인 착용감과 함께 세계 최초로 공기 전도 기술을 적용한 플래그십 제품인 오픈핏은 출퇴근, 재택 근무, 운동 등 어떤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2023-07-05 16:31:40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