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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찾아가는 맘&베이비샤워 파티'로 한부모 출산 축복

위니아는 애란원에서 '찾아가는 맘&베이비샤워 파티'를 진행했다. /위니아 위니아가 한부모들을 축복하며 행복한 시간을 제공했다. 위니아는 미혼·한부모 복지시설인 애란원에서 '찾아가는 맘&베이비샤워 파티'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위니아 베이비샤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예비엄마와 아기에 축복과 선물을 해주며 정서적 위로와 정신적 휴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위니아는 전문가를 직접 초빙하고 애란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혼·한부모를 위한 힐링 베이킹 클래스 및 육아 강좌를 진행했다 위니아 오븐을 활용한 제철 과일 타르트 만들기 클래스와 육아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위니아 건조기와 전기밥솥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이어갔다. 강영실 애란원 원장은 "미혼 엄마의 임신과 출산에 축하를 보내주시고, 아기와 엄마가 꾸려나갈 보금자리를 위해 축복의 선물을 건네주신 위니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위니아 관계자는 "이번 위니아 베이비샤워 프로젝트가 미혼·한부모 분들께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을 감성적으로 위로하는 지속가능한 ESG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니아는 지난 1월 '위니아 베이비샤워 프로젝트'의 첫 번째 활동으로 애란원 내 생활하고 있는 영유아 및 임산부, 출산모의 건강한 실내 환경 구축을 위해 위니아 공기청정기를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4-13 10:49:5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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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릴스테디 안정화' 적용한 '고프로 플레이어' 출시

/고프로 고프로가 안정적인 영상을 만들 데스크탑용 편집툴을 내놨다. 고프로는 12일 '고프로 플레이어 + 릴스테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프로 플레이어에 릴스테디 툴을 적용한 편집 프로그램이다. '릴스테디 안정화'를 통해 영상 떨림 현상을 최소화하고 왜곡을 보정해줄 수 있다. 360도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형식의 영상 및 사진을 확인하고 편집할 수도 있다. '리프레임' 기능도 가능하다. '프레임 포착'으로 저장하고 싶은 장면을 프레임 단위로 캡처하는 기능도 갖췄다. 영상을 완성하면 MP4 파일로 저장하거나 SNS에 바로 공유할 수 도 있다. 일괄 내보내기로 파일 수백개를 대기열에 추가해 자동으로 내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고프로의 창립자이자 CEO 닉 우드먼은 "고프로 플레이어 + 릴스테디는 FPV 촬영 및 360 촬영 전문가 등 창의적인 고객들의 보다 빠르고 원활한 영상 제작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라며 "고프로는 보다 편리한 데스크탑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관점에서 고프로 플레이어에 릴스테디의 기능을 더하는 것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4-12 15:49:5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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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오리건 기지에 30억달러 투자해 '모드3' 가동…'고든 무어 파크'서 '무어의 법칙'결의

고든 무어 파크 /인텔 인텔이 주력 기지를 업그레이드하며 명예 회복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인텔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D1X' 공장 확장 행사를 열었다. 이 공장은 인텔의 주력 생산 기지로, 30억달러(한화 약 3조7000억원)를 투자해 '모드3'를 가동할 계획이다. 모드3는 약 2만5000㎡ 규모 무균실을 추가 확보해 차세대 실리콘 공정 기술을 개발하며 'IDM 2.0'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본 제조 기술을 개발해 빠르게 제조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텔은 이날 게이트올어라운드(GAA)와 파워비아 기술과 함께, 2025년 '하이NA EUV' 공정을 적용한 1.8나노 수준 공정 도입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무어의 법칙'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아울러 인텔은 론러 에이커스 캠퍼스를 '고든 무어 파크'로 개명하며 '무어의 법칙'을 만든 고든 무어 전 CEO를 기념하기도 했다. 팻 겔싱어 인텔 CEO는 "인텔은 창립 이래 무어의 법칙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데 주력해왔다"며 "오리건주는 인텔 글로벌 반도체 연구개발의 심장이다. 반도체 산업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한 고든 무어의 유산을 기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오리건 캠퍼스에 그의 이름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텔은 지난 50여년간 오리건주 생산 기지에 52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왔다고 소개했다. 10만5000개 이상 일자리와 100억달러 이상 급여, 190억달러 상당 미국 총생산에 기여했다며, 현재 2만2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4-12 15:43:1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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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아시아 최대 플래그십 리뉴얼 오픈…비스포크 프로그램도 첫 론칭

하이엔드 오디오가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시장, 뱅앤올룹슨이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뱅앤올룹슨은 12일 서울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하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뱅앤올룹슨 플래그십 스토어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126평 규모로, 전세계적으로도 5번째로 큰 매장이다. 특히 뱅앤올룹슨은 이날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비스포크 프로그램 지원을 발표했다.비스포크 프로그램은 뱅앤올룹슨 제품 소재와 컬러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제품군이다. 아울러 스토어에는 뱅앤올룹슨의 다양한 제품군과 함께, 90여년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역사적인 제품들도 함께 돌아볼 수 있게 했다. 1972년 출시한 턴테이블 '베오그램 4000c', 1996년 출시한 CD 플레이어 '베오사운드 9000' 등이다. 뱅앤올룹슨은 한국 시장이 아시아에서 1~2번째, 전세계에서도 중요성이 높은 지역이라고 평가했다. 소비자들이 높은 안목을 가지고 있고 'K-컬처' 인기에 트렌드를 강화한다는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대가 다소 높긴 하지만, 품질이 높고 좋은 경험을 전달할 수 있으면 충분히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드러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방한한 뱅앤올룹슨 크리스토퍼 오스테가드 포울슨 수석 부사장은 "비스포크 프로그램은 소비자가 꿈꾸는 대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2-04-12 15:17:2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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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iF 디지인 어워드 휩쓸어…삼성 2년 연속 '최다'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또다시 디자인 우수성을 확인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삼성전자는 71개 상을, LG전자는 20개 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으로 권위가 높은 상으로, 제품과 패키지뿐 아니라 인테리어와 사용자 경험 등 9개 부문에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에는 57개국 1만1000여개 제품이 출품됐다. 삼성전자는 최다 수상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금상에도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3',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슬림' 등 3개 모델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모델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높은 판매량으로 상품성을 확인한 바 있다. 그 밖에 네오 QLED 8K와 비스포크 큐커 등 제품과 함께 삼성 원UI 4와 '갤럭시 업사이클링 앳 홈' 등도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김진수 부사장은 "변화하는 가치와 혁신적인 기술을 접목한 디자인이 중요하다"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우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G 올레드 에보 오브제 컬렉션 /LG전자 LG전자도 디자인 부문 16개,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 3개 등 20개로 많은 제품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레드 에보 오브제컬렉션은 업계 최초로 TV 설치 방식 틀을 깬 아트 오브제 디자인으로 금상을 수상하는데 성공했다. 그 밖에 올레드 에보 갤러리 에디션과 올레드 에보, 등 LG 올레드 TV 라인업들도 다수 수상에 성공했다. 스탠바이미도 함께 했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철배 전무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고객에게 더 좋은 디자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4-12 14:46:1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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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제습기능 강화한 2022년형 이동식 에어컨 출시…AI 건조도

/LG전자 LG전자가 이동식 에어컨을 더 깨끗하게 만들었다.. LG전자는 15일 2022년형 이동식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냉방면적은 23㎡와 26㎡로, 실버와 로즈, 화이트와 샤인 등 4가지 색상을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85만~90만원이다. 이번 모델은 AI 건조와 대용량 제습 등 위생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습 용량이 하루 44L로 종전보다 60% 강화돼 장마철 등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활용성을 높였다. 인공지능도 강력해졌다.AI 건조 기능으로 알아서 내부 습기 제거를 위한 최적의 시간을 설정한다. 에너지 효율도 높다. 실린더가 2개인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로 하루 4시간 기준 기존 정속형 모델보다 29% 에너지를 덜 소비한다. 소음도 줄였다.저소음모드를 사용하면 39dB에 불과하다. 설치도 편리하다. 간편설치 키트는 나사를 없애고 쉽게 결합할 수 있어 혼자서도 조립 가능하며, 여러 공간으로 이동하는 것뿐 아니라 잦은 이사, 벽을 뚫기 어려워도 설치가 가능하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LG 이동식 에어컨은 원하는 곳에 쉽게 설치하는 장점과 건조와 제습 등 위생 관리가 더욱 편리해져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4-12 13:49:4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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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새출발 기념 'BIG 페스티벌' 마련

/위니아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한 위니아가 봄 맞이 프로모션에 나선다. 위니아는 전국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서 '위니아 BIG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달 사명을 변경한 후 새출발한다는 의미로 기획됐다. 김치냉장고와 에어컨 등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위니아 냉장고 베스트 상품기획전 ▲2022년형 위니아 에어컨 출시기념 트리플 혜택 이벤트 ▲실속 세탁가전 스마트 위니아 초특가 행사 ▲우리집 건강지킴이 위니아 공기청정기 기획전으로 구성된다. 우선 위니아는 위니아 프렌치와 딤채를 행사 모델에 한해 30% 할인해준다. 2022년형 에어컨 출시를 기념해 둘레바람과 컬러웨이브 모델을 벽걸이 에어컨과 함께 구성한 멀티형을 구매하면서 위니아 미 눈 마사지기와 복부마사지를 동시 구매하면 최대 42만원 혜택을 준다. 세탁기와 건조기 위니아 스마트패키지를 구매하면 스마트 키트와 혜택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를 구매하면 '위니아 플러스 필터세이버'를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위니아 관계자는 "신사명으로 새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국내를 대표하는 3대 가전사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기 위해 봄맞이 제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행사는 매월 다채롭게 구성해 상반기 내내 진행할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서도 프로모션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4-12 13:49:1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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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세계서 '테크 세미나'로 TV 1위 기술력 소개

삼성전자는 11일 중동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전세계 주요 지역에서 '2022 테크 세미나'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전세계에 신제품 TV 기술력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친환경 노력과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 등 새로운 노력도 함께다. 삼성전자는 11일 중동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전세계 주요 지역에서 '2022 테크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테크 세미나는 지역별 미디어와 전문가에 TV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알리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주년을 맞았다. 올해에는 기술 뿐 아니라 연결 경험과 맞춤형 기능 등 서비스에 중점을 둔 '라이프 스타일'로 주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와 같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럽 등 일부 지역에서는 오프라인도 병행한다. 기술 세션은 네오 QLED 8K 화질을 집중 조명한다.밝기를 14비트까지 세밀하게 조정하는 '네오 퀀텀 매트릭스 테크놀로지'와 어두운 곳을 정밀하게 표현하는 '초미세 라이트 컨트롤', '네오 퀀텀 프로세서'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최신 사운드 기술과 친환경 노력도 다룬다. 라이프스타일세션을 통해서는 '스마트 허브'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TV 라인업과 '매트 디스플레이', 전용 액세서리를 다룬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전 세계 영상ㆍ음향 분야 전문가들이 Neo QLED 8K의 우수성을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해 신제품은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4-12 13:49:10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