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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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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국내 강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아시아나항공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 969곳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고 22일 밝혔다. 중기부가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기업들을 선정해 해외 마케팅, 금융권 금리 우대 등 기관·기업의 지원을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중소·중견기업과 법인 단체·협회 출장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강소기업들의 해외 활동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혜택은 출장 항공권 할인과 인천국제공항 기업 전용 카운터 이용, 특정 운임 항공권 재발행 수수료 면제 등이다. 무료 위탁수하물 23㎏ 1개 추가, 법인 대표 장거리 노선(미주·유럽·시드니) 이용 시 인천공항 라운지 서비스도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14일까지 기업우대 프로그램에 신규 가입하는 강소기업에 항공권 10% 할인 쿠폰과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항공권 구매로 연결하면 10% 할인 쿠폰 1매를 추가로 준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강소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수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더 다양한 기업 우대 혜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9년부터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기존 중소·중견 기업만 해당됐던 가입 대상을 법인 단체·협회까지 확대하는 등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22 16:11: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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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공항, 동계 항공기 운항 횟수 역대 최대…"정상화 코앞"

올해 겨울 인천국제공항의 항공사 좌석 공급이 완전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동계시즌 슬롯 배정횟수(기간 중 항공사의 항공기 운항 신청 횟수)가 역대 최대인 19만3000회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3∼15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슬롯 조정회의'에 참가해 올해 동계시즌(2023년 10월말~2024년 3월말) 항공기 운항 스케줄을 협의했다. 회의 결과에 따르면 인천공항의 '2023년 동계시즌 슬롯 배정 횟수'는 19만3163회로, 지난해 동계 실적인 10만4603회 대비 85% 상승했다. 이 수치는 코로나 이전 최대치인 2018년 동계 실적 16만8406회에 비해서도 14.7% 상승한 것이다. 공사는 올해 동계시즌에는 인천공항 개항 이후 최대 운항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운항횟수가 2018년 같은 기간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 노선의 증가율이 20.9%를 기록해 가장 높은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 노선의 올해 5월 여객은 31만5000명으로서 아직 2019년 5월 대비 28.1%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나 슬롯신청은 급증했다. 동계 신규 취항 협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몽골리안 에어웨이즈, 에어비스타라, 에어아시아, 룽에어 등 다수의 항공사가 인천공항 신규 취항을 희망하고 있다. 공항은 이들 항공사와 운항 일정을 논의해 동계기간 중 신규 취항할 전망이다. 또 내년 이후 취항의사를 밝힌 스위스항공, 리야드항공, 버진아틀랜틱, 스타룩스항공 등과도 미래 수요를 대비한 협의도 진행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글로벌 항공사들의 인천공항에 대한 관심이 코로나19 정상화 이후 더욱 높아지고 있어 항공노선 회복 환승객 확대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적 항공사 합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천공항 4단계 건설 등 내·외 변수에 철저히 대비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슬롯배정을 통해 2027년까지 관광객 3000만 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1 15:35:4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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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 시작

티웨이항공은 오는 7월 2일까지 2023년 상반기 결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진행된다. 특가 적용 노선은 일본, 대만, 홍콩, 동남아, 호주, 중앙아시아 등 국제선 33개에 달한다. 상반기 결산 특가 항공권 예약 시 할인코드 입력 박스에 '상반기'를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이 5~10%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코드를 적용하면 편도 총액 기준 ▲인천~후쿠오카 7만6600원~ ▲대구~타이베이(타오위안) 11만6000원~ ▲청주~다낭 10만2200원~ ▲인천~방콕(돈므앙) 11만7280원~ ▲인천~괌 14만7010원~ ▲인천~비슈케크 44만9400원~ ▲인천~시드니 33만584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한 NH농협카드, 카카오페이, 토스페이로 결제 시 최소 1만원부터 3만원까지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매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특가 항공권 탑승 기간은 10월 28일까지이며 노선별 특가 항공권 탑승기간이 상이하다. ▲인천~세부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보라카이(칼리보) ▲인천~나트랑 ▲제주~타이베이(타오위안) 노선은 8월 31일까지,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은 9월 29일까지,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10월 22일까지 탑승편에 한해 적용된다. 그 외 인천~홍콩 노선의 항공권 탑승 기간은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2023-06-21 15:25:0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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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한~몽골 하늘길 넓힌다"

제주항공이 다음달 10일부터 몽골 노선 증편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지난 5월 정기 운수권 배분에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울란바토르 노선 주 4회(성수기 1회, 비수기 3회)와 부산~울란바토르 노선 주 3회 운항 권리를 획득했다. 제주항공은 국적항공사중 가장 많은 운항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한~몽골 노선에서 성수기 5회·비수기 3회·연중 3회의 운항 권리를 확보했다. 이에 제주항공은 배분받은 운수권을 활용해 오는 7월10일부터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주 4회에서 주 5회(월·수·목·토·일)로 증편 운항하고, 7월24일부터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에 주 3회(월·수·토)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제주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은 매주 월·수·목·토·일요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오전 10시20분(이하 현지시각)에 출발해 오후 1시10분에 도착하며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오후 2시10분에 출발해 오후 6시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올해 신규 취항하는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은 매주 월·수·토요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35분에 출발해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다음날 새벽 12시30분에 도착하며 울란바토르에서 새벽 2시5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전 7시2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6월29일부터 9월29일까지 3개월 간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에 총 106편 운항, 1만7300여명을 수송하며 약 86.2%의 탑승률을 보이는 등 해당 노선을 운항하는 국적항공사 중 가장 높은 탑승률 기록했다. 지난 6월1일부터는 해당 노선에 재운항을 시작해 6월20일까지 20일간 약 94%의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2023-06-21 15:12:0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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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글로벌 고객만족도 19년 연속 1위

대한항공이 19년 연속 글로벌 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 8일 진행된 글로벌경영협회(GMA)주관 '2023년 글로벌 고객만족도(GCSI)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고객만족도(GCSI)'는 고객들의 품질만족도, 글로벌 역량 및 고객 충성도 등을 평가하여 매년 부문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대한항공은 차별화된 서비스,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 도입 등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005년부터 항공여객 운송서비스 부문에서 오랜 기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제육쌈밥, 불고기 묵밥, 메밀 비빔국수 등 새로운 한식 메뉴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한국식 채식 메뉴를 출시하는 등 해외여행 리오프닝 시기에 맞춰 한층 새로워진 기내 서비스를 선보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믈리에 마크 알머트와 협업하여 기내에 신규 와인 52종을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또 안전을 위한 투자의 일환으로 신형기 도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은 A321네오를 오는 2027년까지 총 30대 도입하는 것을 비롯해 보잉787-9 10대, 보잉787-10 20대, 보잉737-8 30대 등 총 90대의 신형기를 오는 2028년까지 도입, 항공기 현대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6월 1일부터 보잉 737-8 항공기가 투입되는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러한 서비스 품질 개선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국내 항공사 최초 2회 연속 획득했다. 지난 5월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항공사 컨설팅 및 평가 업체인 영국 스카이트랙스로 부터 최고 등급인 '5성 항공사'로도 선정된 바 있다.

2023-06-20 15:24: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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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국제공항, '오색, 단오' 특별공연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22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단오 맞이 특별공연 '오색, 단오'를 개최한다. 공사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객들에게 우리나라의 3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와 여름철 세시 풍속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연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단옷날의 대표적인 세시풍습인 '창포물에 머리감기'로 시작해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이자 '정가' 국악인 하윤주의 사회와 함께 전통기악과 성악, 무용 등의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관람객들에게는 부채를 기념품으로 증정해 조선시대 궁궐에서 이루어지던 풍습인 '왕의 단오선 하사'를 재현한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오랜만에 공항을 찾는 여객들의 여행길이 색다른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더 풍성해지길 바란다"면서 "인천공항은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 미래까지 모두 아우르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컬처포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2007년부터 한국문화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환승구역에 한국전통문화센터를 운영하고, 면세구역 내 왕가의 산책을 선보이는 등 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전통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20 15:00:1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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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제2여객터미널 이전으로 인천발 국제선 프로모션 진행

진에어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을 기념해 국제선 프로모션을 20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1일부터 10월 28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발 국제선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7월 9일까지 진행된다. 우선 진에어는 인천발 국제선 노선 항공편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 코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인천~나리타, 오사카, 방콕, 나트랑, 세부, 코타키나발루, 마카오 등 총 14개 노선 대상으로 ▲7월 출발 임박 항공편 10% ▲8월~10월 출발 항공편 5% 할인이 적용된다. 이용 방법은 항공권 예매 시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프로모션 코드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국내외 항공권 예매 시 최대 5만원까지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카카오페이 결제 할인 이벤트도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진에어는 8월 인천발 동남아 항공권 예매 고객 가운데 제2여객터미널 라운지 이용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항공권 예매 완료 후 홈페이지 내 '응모하기'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7월 1일 6시부터 11시까지 제2여객터미널 진에어 카운터 앞에서 다양한 굿즈 경품을 받아 볼 수 있는 현장 인증샷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된다. 진에어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 작업을 철저히 준비해 고객 맞이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이번 이전을 통해 인천공항의 혼잡도가 개선되고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항공 여행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은 국내 공항 최초로 설치된 원형 전신 스캐너, 워크 스루(WALK THROUGH) 시스템, 셀프체크인, 셀프백드롭 등 확충된 비대면 출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20 11:10:14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