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기사사진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 독립 50주년 기념 프로모션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스톱오버 홀리데이 패키지와 탐험 패스를 각각 1싱가포르 달러(약 800원)에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싱가포르 독립 5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다. 프로모션은 28일까지, 여행 가능 일정은 6월 15일까지다. 스톱오버 홀리데이 1일 패키지는 싱가포르항공 및 실크에어를 통해 싱가포르에서 환승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호텔 숙박, 공항을 오가는 교통편, 주요 관광지 입장권 등을 포함한다. 또 20여 개의 싱가포르 주요 관광지로 이동할 수 있는 홉온(Hop-on)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정된 호텔 식당에서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호텔은 예약된 기간에 객실 사용이 가능할 경우 1싱가포르 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의 기존 가격은 1박 기준 59싱가포르 달러다. 1일 탐험 패스는 싱가포르 여행 및 환승을 하는 싱가포르항공 및 실크에어 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20여개의 싱가포르 주요 관광 명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1일 탐험 패스의 기존 가격은 성인 기준 45싱가포르 달러, 아동은 30싱가포르 달러다. 스톱오버 홀리데이 1일 패키지 또는 1일 탐험 패스를 구매한 고객은 약 5000원 상당의 선불 유심카드인 M1카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의 탑승객은 기간에 상관없이 탑승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두 항공사 탑승권을 제시하면 쇼핑, 식사, 관광, 자동차 렌탈 등 상점에서의 할인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 패키지는 싱가포르항공 예약과(02-755-1226)와 여행사를 통해 구매가 가능할 수 있다. 스톱오버 홀리데이 1일 패키지는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예약과나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www.singapore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2-03 13:42:19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항공, 한일교류 일본인 방한단 1400명 유치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경색된 한일관계의 회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최하는 한일우호교류행사가 이달 서울에서 열린다. 일본 정관계 인사 및 관광업 종사자로 구성된 1400여명의 대규모 일본인 방한단이 12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한일우호교류행사는 지난해 2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니카이 토시히로 일본전국여행업협회장(자민당 총무회장)이 2015년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에 맞춰 한일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교류행사를 한국에서 개최키로 뜻을 모아 이뤄졌다. 사단법인 일본전국여행업협회는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는 일본여행협회로 약 5700개의 회원사가 있다. 박 회장과 니카이 의원은 평소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일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해 6월 일본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8년만의 내한공연을 금호아시아나그룹 차원에서 후원했다. 니카이 의원은 본 공연을 응원하는 200여명의 일본인 단체와 함께 방한한 바 있다. 당시 공연에서는 세월호 사고를 위로하는 추모곡을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이달 14일에는 한일 관광업계 주요인사 및 관계자가 모여 여행업 상담회와 관광교류 확대회의를 연다. 한일 양국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하는 한일우호교류의 밤도 진행된다. 우리 측에서는 박 회장을 비롯해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변추석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이, 일본 측에서는 니카이 의원과 구보 시게토 관광청 장관 등이 참석해 한일관계 발전과 양국 우호증진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시아나는 12일부터 14일까지 국내에서 진행되는 한일우호교류투어 참가 일본인 관광객과 14일 코엑스와 잠실 롯데호텔 등지에서 개최되는 한일우호교류행사에 참석하는 일본 관광업 종사자 등 1400여명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지원을 펼친다. 아시아나는 이번 일본 관광업 종사자 방한단 유치와 한일우호교류행사 후원 및 향후에도 민간차원의 교류증대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한일 양국의 가교 역할을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이 일본노선에 취항한 지 25주년 되는 해다. 아시아나는 1988년 창사 이후 1990년 1월 서울~도쿄(김포~나리타) 구간을 시작으로 서울~나고야, 서울~후쿠오카, 서울~센다이 노선에 취항한 후 현재까지 일본 15개 도시, 19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일본 취항 25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홈페이지(flyasiana.com)를 통해 이들 4개 노선을 대상으로 추천 여행지 소개 및 여행스토리 구성, 2리5너라 일본가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 현지에서는 25주년 기념 특별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3월에는 이번 행사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한국여행업협회에서 약 500명 규모의 교류단을 조직해 일본 동북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IMG::20150203000015.jpg::C::480::지난해 6월 1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마치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니카이 토시히로 일본 자민당 의원(왼쪽 두 번째), 피아니스트 손열음(왼쪽 첫 번째)양과 나카무라 히로코(오른쪽 첫 번째)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02-03 08:55:02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대한항공, 2015년 정기 임원인사

대한항공은 2015년 정기 임원 인사를 2일 단행했다. 사측에 따르면 승진 임원인사 규모는 모두 32명으로 정윤동 상무 외 1명을 전무, 하은용 상무보 외 13명을 상무로 각각 승진시켰다. 또 상무보 16명을 신규 선임했다. 이번 임원 인사의 특징은 각 사업부문의 영업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구체적인 성과와 실적에 입각해 실시했다고 사측은 전했다. 소통 활성화를 통해 기존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개별 임원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적재적소의 배치에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대한항공은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지고 변화를 주도하며 수익 증대와 내부 관리시스템 개선, 기업문화 쇄신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원 승진 인사 명단 ▲전무(2명) 정윤동(鄭允棟) 노삼석(盧三碩) ▲상무(14명) 하은용(河恩容) 박범정(朴範定) 손서신(孫書臣) 주규연(朱奎演) 이규한(李珪漢) 박정우(朴貞宇) 송보영(宋普榮) 문종배(文鐘培) 이동수(李東洙) 송성회(宋成會) 권오준(權五俊) 채종훈(蔡鍾勳) 서준원(徐晙源) 장현주(張賢珠) ▲상무보(16명) 송영민(宋榮敏) 고인수(高寅銖) 최우종(崔佑鍾) 안수범(安修範) 이진호(李辰鎬) 박준건(朴俊建) 주우남(朱尤男) 강두석(姜斗錫) 권영목(權寧睦) 이중열(李重烈) 박희돈(朴喜敦) 이철주(李哲柱) 남기송(南基淞) 송명익(宋明翼) 이석우(李碩雨) 조숙현(趙淑鉉)

2015-02-02 14:25:49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이스타항공, 공항여객서비스 자회사 '이스타포트' 개소식

이스타항공의 공항여객서비스 자회사인 이스타포트는 2일 개소식을 열고 여객운송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날 이스타포트는 군산공항 1층 사무실에서 이희영 군산시건설 교통국장, 진희완 군산시의회 의장, 박재만 도의원, 남기재 군산경찰서장, 고병관 군산공항 지사장, 김계현 서울지방항공청 군산공항 출장소장, 최종구 이스타포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지난달 8일 군산시에 법인 설립된 이스타포트는 자본금 3억원에 이스타항공이 100% 출자했다. 본사와 각 공항지점에서 근무하게 될 118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됐다. 이스타포트의 주 업무는 고객을 맞이하는 최일선 부서로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발권, 예약, 좌석배정, 위탁수하물 탁송, 항공기 탑승 관리 안내 서비스 등을 맡아 진행하게 된다. 최 대표는 "이스타항공과 연계한 체계적인 훈련과 인력 운영으로 최상의 공항운송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라며 "항공산업에 꿈을 가진 젊은이들을 지속적으로 채용해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202000098.jpg::C::480::2일 군산공항 1층에서 최종구 이스타포트 대표이사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포트 개소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5-02-02 12:07:07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진에어, 국내선 누적탑승객 1000만명 돌파

진에어는 2일 김포공항에서 국내선 누적탑승객 1000만명 돌파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사측은 이날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2층에서 마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김포발 제주행 LJ307편에 탑승하는 1000만 번째 탑승객인 강선미씨 가족에게 김포~제주 노선 무료 왕복항공권 2매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김포공항 이용객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사측에 따르면 진에어가 2008년 7월 17일 김포~제주 노선 첫 취항 이후 국내선 누적탑승객 1000만명 달성까지 걸린 기간은 약 6년 7개월이다. 첫 취항 이후 4년 만에 국내선 누적 탑승객 500만명을 돌파한 후 추가 500만명 탑승까지는 2년 7개월이 걸렸다. 진에어 측은 "최근 2년 연속으로 김포~제주 노선에서 저비용항공사 5개사 중 연간 여객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등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며 "27일부터 부산~제주 노선을 운항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국내선 탑승객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진에어는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2층에 위치한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서쪽 편에서 접근성이 좋은 중앙의 공항 종합안내데스크 인근으로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정식 오픈했다. 김포공항 국내선 카운터 창구 개수가 기존 7개에서 8개로 증가하게 됨에 따라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사측은 기대했다.

2015-02-02 10:23:26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