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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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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우즈벡 인프라 시장도 '팀 코리아'로

우즈베키스탄 PPP 개발청 '이슬람벡' 전문관이 현지 인프라 개발 정책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KOTRA(코트라)가 주우즈베키스탄대한민국대사관, 한·우즈벡 인프라협력센터와 함께 '신북방 우즈베키스탄 PPP & 스마트시티 웹세미나'를 4일 온라인 개최했다. 이날 코트라는 우즈베키스탄 주요 민관협력(PPP, Public Private Partnership)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스마트시티 관련 현지 정책동향을 공유했다. 한국은 우즈벡에서 대규모 가스전 개발사업 '수르길 프로젝트' 등을 성공적으로 수주한 경력이 있다. 코트라는 유망 인프라 시장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 환기했다. 미르지요예프 신정부 출범 이후 우즈베키스탄은 자금, 기술, 개발경험, 노하우 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주요 프로젝트 발주방식을 PPP로 전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PPP법을 제정하고 'PPP 개발청'도 설립했다. PPP 개발청에 따르면 현재 ▲에너지 ▲도로교통 ▲유틸리티 ▲환경·신재생 등 분야에서 총 58억 달러 규모 66개 PPP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로 ▲교육 ▲헬스케어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또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도 활성화되고 있다.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거주환경 개선 ▲에너지 효율화 ▲친환경에너지 사용 ▲IT산업 개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도시 개발과 IT 인프라 조성이 융합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많다. 이정훈 코트라 CIS지역본부장은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경제개혁을 적극 추진하며 외국인 투자를 활용한 PPP 방식으로 사회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팀코리아 체제를 구축해 우리 기업의 프로젝트 수주 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2020-12-06 10:27: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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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더 그랜드 컨소시엄' 참가…친환경 선박 활성화 기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서 운영 예정인 빈센의 친환경 수소 선박. 친환경 전기·수소 소형선박 제작 전문업체인 ㈜빈센은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코델타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더 그랜드 컨소시엄'의 참여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를 주도적으로 조성·운영할 민관사업법인(SPC)의 민간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더 그랜드 컨소시엄'을 지난 1일 최종 선정했다. ㈜빈센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더 그랜드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친환경 전기·수소추진 선박을 총 5척 공급할 계획이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는 낙동강 하구지역에 세 갈래 하천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친수형 수변도시로, 통합모빌리티 서비스(MaaS)를 통해 차량공유 서비스, 스마트 주차 서비스, 수소·전기배 공유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이 구축될 예정이다. ㈜빈센이 참여하는 전기·수소 선박의 공유서비스는 기존 자동차나 PM(전동 킥보드, 전기자전거 등)의 익숙한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에서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확대된 개념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선박을 예약 혹은 직접 운항을 하거나 여객선으로 활용해 해양레저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전기선박 3척와 수소선박 2척, 총 5척의 선박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총 5척의 선박은 설계 및 제작과 시운전 과정을 거친 후 2024년부터 리빙랩 운영, 2026년부터는 실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이칠환 ㈜빈센 대표는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친환경 수소·전기선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친환경 선박이 국내 시장에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유서비스 운영 기술 확보 및 유관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창출 효과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12-04 19:20: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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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오너4세 장선익 상무 승진…인천공장 생산 책임진다

장선익 동국제강 상무.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 4세인 장선익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이번 승진으로 장 상무는 인천 공장의 생산 현장을 맡는다. 동국제강은 4일 장 상무 승진을 포함해 승진 4명과 신규 선임 2명 등 총 6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장 상무가 맡게 된 인천 공장은 전기로 제강과 철근 생산 등 동국제강의 핵심 사업을 책임지는 곳이다. 철강 업계에서는 현장을 한 번씩 거치는 오너 일가의 전통에 따라 장 상무가 현장 중심 경영을 담당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1982년생인 장 상무는 지난 2007년 1월 동국제강 전략경영실에 입사했다. 이후 미국 법인과 일본 법인 등 해외 법인에서 전략팀 업무 경력을 쌓았다. 2016년 연말 인사에서 이사로 승진하면서 처음으로 임원이 돼 전략실 비전팀장을 맡았다. 이후 2018년부터 현재까지 경영전략팀장으로 그룹 전반의 경영전략과 기획을 총괄했다. 동국제강은 이날 인사에서 이대식 후판영업담당, 권오윤 봉형강 영업담당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정순욱 재경실장과 남돈우 부산공장 생산담당은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철강업계 전반의 불황에도 불구, 수익성 중심의 안정적인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며 "지속적 성과 창출과 성장 가속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안정 속 변화'에 방점을 두고 이번 임원인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20-12-04 19:14: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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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가입하면 돈 버는 '프리미엄 멤버십' 출시

현대오일뱅크의 프리미엄 멤버십 출시 광고 이미지. 현대오일뱅크가 멤버십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 현대오일뱅크는 4일 기존 '유료 멤버십'을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리뉴얼한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8월 보너스카드 어플리케이션 'BLUE'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유료 멤버십'을 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연 회비 3만원에 무료 세차서비스 8회, 주유쿠폰 3000원권을 제공해 왔다. 리뉴얼 후 새롭게 선보인 기능은 두 가지다. 우선 프리미엄 멤버십 고객은 현대오일뱅크 직영주유소에서 예약 주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방문할 주유소와 주유 금액을 BLUE 앱에 입력한 후 사전 결제하고, 주유소에 도착해 직원에게 예약 내역만 얘기하면 주유서비스가 진행된다. 셀프 주유소에서는 직원과 대면할 필요 없이 미리 예약한 차량번호만 주유기에 입력하면 된다. 리터당 최대 3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기존 신용카드 제휴 혜택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점을 감안했다"며 "자영주유소 확대 적용도 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차량관리 서비스도 다양해졌다. 넥센타이어 공식홈페이지인 'NEXT LEVEL'에서 타이어를 구매하면 특별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휠 얼라인먼트와 타이어 위치 교환 서비스 이용 시에도 각각 1만원 할인된다. 제주도 렌트카 이용 시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직영주유소에서 연료 첨가제 '현대엑스티어 알파'도 3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 무료 세차서비스와 주유쿠폰도 그대로 제공된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연회비를 감안하더라도 예약 주유할인과 쿠폰, 무료세차만으로도 최소 연간 5만원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멤버십"이라며 "멤버십 고객을 적극 늘리고 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 고객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12-04 14:16:3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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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자 포상 '역대 최대 규모'

대구 성서와룡시장 윤선주 회장, 석탑산업훈장 정선 사북시장, 공주 공주산성시장등 '대통령상' 대구 성서와룡시장 윤선주 회장. 대구 성서와룡시장 윤선주 회장(사진)이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인천상인연합회 이덕재 회장(사진)은 산업포장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4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석탑산업훈장을 받은 성서와룡시장 윤선주 회장은 성서와룡시장을 16개국의 이주민, 근로자, 유학생 등이 찾는 글로벌 시장으로 탈바꿈 시켰다. 특히 지난 3월 코로나19 1차 대유행 시 '착한 임대료 운동'을 주도해 성서와룡시장 128개 점포 가운데 91개 점포가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아 코로나19 여파 극복에 크게 기여했다. 또 강원 정선 사북시장, 경북 포항 큰동해시장, 충남 공주 공주산성시장은 우수시장으로 뽑혀 대통령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포항 큰동해시장의 경우 고객 회원제 서비스를 도입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증가 및 매출 신장 효과를 거두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북 임실 임실전통시장, 부산 부산진구 부산평화시장, 서울 동작 남성사계시장은 국무총리 상을 각각 수상했다. 인천상인연합회 이덕재 회장. 이날 수여식은 수상의 영광과 기쁨을 수상자와 상인, 관계기관이 함께 누리기 위해 영상 연결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강원 사북시장 등 6곳 전통시장 현장을 영상으로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올해 전통시장 유공자 포상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는 상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04년 포상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석탑산업훈장 1점, 산업포장 1점 등 정부포상 23점과 장관표창 65점 등 총 88점에 대해 수여했다. 지원기관 부문에선 전도 전주시가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차지했다. 전주시는 전주남부시장에 전국 최초로 청년몰을 조성해 '청년 상인 육성'이라는 새로운 정책을 개발했다. 또 화재 피해로부터 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상인들이 '전통시장 화제공제'에 가입할 경우 가입료의 70%를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 활력 회복에 앞장섰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대한민국 경제가 큰 충격에 빠졌고 상인들은 더 큰 위기에 처했지만 착한 임대인 운동, 온누리상품권 발행 확대, 대한민국 동행세일 추진 등 상인들과 정부가 합심해 위기 극복에 나섰고 그 성과가 나타다고 있다"며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라 전통시장과 상점가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온라인 장보기 등 디지털화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중기부는 '25년까지 디지털 전통시장 500곳, 스마트 상점 10만개를 보급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0-12-04 14:00: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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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봉, 김포복지재단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부

원봉은 김포복지재단 '제8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코로나19 극복 함께해요'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 원봉. 원봉이 지역 사회와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원봉은 김포복지재단 '제8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코로나19 극복 함께해요'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성금은 본사가 위치한 김포 지역의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원봉은 올 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의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3월에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대구협회 측에 가정용 살균수 제조기인 루헨스 전해수기를 기부했다. 향후 김포복지재단에 전달한 성금 이외에도 연말까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원봉 H.I.T 사업본부 이덕우 이사는 "올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경영 환경 속에서도 원봉 루헨스는 꾸준하게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원봉 루헨스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임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04 08:26:5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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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021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그린밸런스2030 실행에 중점"

SK이노베이션이 2021년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이노베이션은 3일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 파이넨셜 스토리를 기반으로 그린밸런스 2030의 강한 실행을 통해 미래 핵심사업인 배터리사업과 소재사업 성장을 가속화하며,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완성해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 ESG의 핵심은 환경이다. SK이노베이션은 ESG 경영 완성을 위해 전사의 성장 전략인 그린밸런스 2030 목표의 구체적인 방향 '그린 에너지와 그린 소재'를 각 사업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실행하기로 한 바 있고, 이 방향으로 파이넨셜 스토리도 완성하고 있다. 우선 SK이노베이션은 전사의 그린밸런스2030 전략을 리딩하기 위해 현 기술혁신연구원을 환경과학기술원으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그 산하에는 차세대배터리연구센터, 환경기술연구센터를 각각 신설했다. 또, 화학연구소를 친환경제품솔루션센터로 개칭해 환경분야 기술경쟁력 확보에 주안점을 뒀다.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연구소를 배터리연구원으로도 확대 개편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ESG 경영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SV(사회적가치) 담당조직을 ESG전략실로 확대 개편했다. 또한 SK에너지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SK종합화학은 '그린 비즈 추진 그룹'(플라스틱 순환경제 완성을 위한 신규사업 총괄)을, SK루브리컨츠는 그린 성장 프로젝트 그룹 등을 신설해 각 사업 자회사 차원에서도 강력하게 실천하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는 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기존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및 친환경 방향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CIC(컴퍼니 인 컴퍼니) 체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마케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플랫폼 회사로의 성장을 추진하는 'P&M(플랫폼&마케팅) CIC'와 정유-트레이딩 밸류 체인에서 비즈니스 시너지를 강화하는 'R&S(리파이너리&시너지) CIC'를 각각 신설했다. P&M CIC는 현 SK에너지의 에너지B2C사업본부장인 오종훈 본부장이 맡게 되고, R&S CIC는 현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대표인 서석원 사장이 겸직하게 된다.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는 SK이노베이션이 달성해야 하는 그린밸런스와 ESG 경영을 중심으로 하는 파이넨셜 스토리에 기반해 단행한 것"이라며 "2021년은 현재의 위기 극복은 물론, 친환경 중심의 신성장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 그린밸런스2030을 완성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은 전사의 수평적 기업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구성원들이 직접 추진해 온 구성원들 직급을 PM(프로페셔널 매니저)으로 통일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대리-과장-부장 등의 직급과 호칭은 폐지된다.

2020-12-03 15:50:26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