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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한국에너지공단과 '에너지경영시스템 평가제도입' MOU체결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LG화학은 한국에너지공단과 16일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국가 에너지안보와 포스트-2020 대응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제는 에너지경영시스템을 도입한 기업·사업장에 대한 에너지절감 성과를 정량화된 혁신적인 성과평가 방법론에 따라 확인하고 우수사업장을 발굴·전파하기 위한 제도다.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제를 도입한 기업·사업장은 에너지절감 성과를 파악하고 생산 계획에 따른 투입 에너지 비용을 예측할 수 있어 경영성과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LG화학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해 한국3M 나주공장 등 사업장에 성과평가 기법을 전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LG화학과의 협약을 통해 LG화학의 국내 17개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현장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LG화학은 2014년에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50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LG화학은 각 사업장의 에너지효율 기반 확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변종립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아직은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를 기업 스스로 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LG화학처럼 에너지효율 향상에 적극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을 체결해 보급을 활성화하는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산업계 전반에 확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제 도입은 LG화학이 펼쳐온 에너지 절감 노력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에너지공단과 긴밀한 관계를 협력해 성과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16 12:19:0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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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참가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중공업은 1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청년 20만 플러스(+) 창조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현대중공업그룹 6개 계열사와 엔케이, 하이에어코리아 등 10개 우수 협력회사 등이 참가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 등 정부 ·기업 관계자 20여명도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개막식을 갖고 각 부스를 방문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 행사는 울산, 부산, 경남 등 3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채용박람회다. 총 120여개 기업이 참가해 △채용관(기업 채용 설명) △컨설팅관(취업·진로 상담) △세미나관(전문가 특강) △창조경제혁신관 등을 운영한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과 10개 협력회사는 총 400㎡(약 120평) 공간에 20개의 부스를 마련했다. 이곳에서 서류 접수, 면접 등 현장에서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우수 인재의 지원서를 받는 등 기업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현대중공업은 자체 기술교육기관인 '기술교육원'에서 용접, 배관 직종 등의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술연수생을 모집했다. 향후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사내 협력회사와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생산기술직, 사무기술직, 연구개발직 분야에서 2200여명의 인력을 채용했다. 올해도 지난해 수준으로 채용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측은 "조선업계 전반이 침체에 빠져 있지만 청년 채용을 늘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2015-09-16 11:30:3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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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PTA사업 구조조정 진전된 것 없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롯데케미칼은 자사의 PTA(고순도테레프탈산) 사업이 타사로 흡수된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16일 밝혔다. 하지만 롯데케미칼 측은 "국내 PTA 산업은 주요 시장인 중국의 자급력 확대, 국내의 공급 과잉과 경쟁력 저하로 구조조정의 필요성은 공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언론에는 한화종합화학이 롯데케미칼의 PTA사업을 흡수한다고 보도됐다. 이에 롯데케미칼 측은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현재까지 구조조정과 관련한 업체간 협의는 진전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롯데케미칼은 기업 생산시설의 업체간 구조조정은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롯데케미칼 측은 "각 사가 나름대로의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고 해당 제품인 PTA만이 아닌 연계된 제품과의 조합도 큰 관련이 있다"며 "그러므로 원칙적으로 산업의 구조조정은 업계간 자율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정부는 이를 위한 조력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롯데케미칼은 PTA의 원료인 PX(파라자알렌)와 PTA주요 사용처인 PET(테레프탈레이트)칩을 동일 공장 내에서 생산하고 수직계열화를 이뤘을 뿐만 아니라 PX생산시 MeX(메타자일렌)를 병산해 이를 원료로 한 수익성이 매우 큰 PIA(이소프탈산)를 함께 생산하고 있어 나름대로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PTA 사업이 당장 타사에 병합돼야 할 필요성이 없다는 이유라고 롯데케미칼 측은 설명했다.

2015-09-16 11:14:4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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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북미서 전기차배터리 탑재한 ESS 'Mega E' 공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삼성SDI는 북미시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SDI는 15~17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태양광 에너지 전시회 '솔라 파워 인터내셔널'에 참가해 자사 제품과 기술력을 뽐낸다. 솔라 파워 인터내셔널에는 600여개 태양광 에너지 기업이 참가한다. 관람객은 1만5000여명이 모인다. 삼성SDI는 ESS용 리튬이온 배터리 셀 단위 제품부터 모듈·랙 등 에너지저장 시스템 전반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시장조사기관 네비건트 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 리튬이온 ESS 시장은 올해 1044MWh인데 북미가 340MWh로 32%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북미 ESS시장은 연평균 66%의 성장률로 2020년엔 약 12배인 4300MWh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북미 ESS시장은 대륙 특성상 넓은 땅에서 발전소의 전기를 수요 지역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보내고 전력 피크(peak)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에 달려있다. 따라서 상업용 ESS 수요가 강하다. 삼성SDI는 이번 전시에서 MW 플랫폼과 기존 납축전지 ESS에서 트레이만 갈아 끼우면 리튬이온 ESS의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48V 트레이'를 전시했다. 또 양방향 설치가 가능해 편의성을 높인 UPS(무정전 전원공급장치)용 '듀얼타입 랙' 등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ESS 용도별로 세분화된 플랫폼과 신모델을 공개했다. 삼성SDI의 ESS는 BMW, 아우디, FCA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의 전기차용 배터리로 쓰인다. 이번에 공개된 MW급인 'Mega E' 플랫폼은 고밀도 셀 적용을 통해 에너지 밀도가 75% 가량 향상됐고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주목할 만한 또 다른 신모델은 UPS용 듀얼랙이다. UPS용 납축전지를 대체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 모델이다. 이는 양방향 설치가 가능하고 메탈 대신 플라스틱 모듈을 사용해 가볍고 설치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김우찬 삼성SDI 중대형전지사업부 ESS사업팀장 전무는 "IT(정보기술)와 전기차용 배터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한 이번 ESS 신모델 라인업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IMG::20150916000043.jpg::C::480::삼성SDI의 UPS솔루션 / 삼성SDI}!]

2015-09-16 09:58:0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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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유럽 글로벌 전시회서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 홍보나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효성은 22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리는 '컴포지트 유럽 2015'에 참가한다. 컴포지트 유럽은 탄소 복합재료 고객사와 경쟁사가 참여하는 유럽 최대 탄소 복합재료 전시회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CNG 고압 용기, 전선 심재 등 탄섬으로 만든 제품을 선보인다. 또 탄소섬유 복합재료 시장의 트렌드·경쟁사 동향을 파악해 고객 니즈에 대응하는 등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 조현상 효성 부사장은 "효성은 후발 업체로 탄소섬유 시장에 도전해 기술력과 품질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한국경제를 이끌 최첨단 소재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국내 강소 탄소·복합재료 기업들의 기술·마케팅 역량을 확대해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효성은 지난해 11월 전라북도 전주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개소해 탄소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올해 11월에는 전주 효성 탄소섬유 공장부지 내에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열고 20여 탄소 기업의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열가소성 탄소섬유 합성물 제조업체인 액시아 머티리얼스 ▲탄소섬유와 아라미드 섬유를 활용한 가방·케이스 제작업체인 케이스 등 탄소 강소기업과 동반 참가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췄지만 판로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5-09-15 19:07:0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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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티앤엘, 사일로 복구완료…유연탄 물류사업 정상화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의 유연탄 물류회사 금호티앤엘은 저장시설인 사일로 복구를 완료하고 여수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준공확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사일로 붕괴 사고 후 정상화까지 1년 6개월이 걸렸다. 금호티앤엘은 유연탄 하역, 보관, 이송 등의 사업을 목적으로 2013년 8월 준공했다. 6개월 후인 2014년 2월 사일로 총 3기중 1기가 붕괴되고 나머지 2기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금호티앤엘은 복구 과정에서 구조물 안정성 강화를 최우선 순위로 삼았다. 이를 위해 시공사를 이테크건설에서 포스코건설로 교체하고 강화된 공법을 채택했다. 슬립폼 공법으로 철근과 콘크리트 부착강도를 높이고 구조물 일체성을 제고했으며 포스트텐션 공법을 추가해 인장력을 보강했다. 또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사일로 변위를 수시로 확인하는 운영 시스템도 개선했다. 금호티앤엘은 네 번째 사일로 증설도 추진 중이다. 내년 초 금호석유화학 열병합발전소 증설에 따른 유연탄 증가분을 수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용량은 기존의 사일로와 동일한 높이 77m, 너비 55m, 저장용량은 8만톤 규모다. 10월에 준공되면 금호티앤엘의 유연탄 저장용량은 연간 336만톤으로 확대된다. 증설 투자액은 214억원이다. 한편, 금호티앤엘과 이테크건설이 사일로 붕괴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양사가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 증거보전을 신청한 사건에서 감정인은 사일로 붕괴사고 원인을 이테크건설의 부실시공·한국전력기술의 부실감리로 규명했다. 감정을 맡은 대한건축학회는 2014년 4월부터 약 40여 차례에 걸쳐 사고현장 조사와 감정회의 등을 진행했다.

2015-09-15 10:44:03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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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중국 2.5MW 분산형 태양광발전소 준공…투자회사도 설립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OCI는 중국 현지에서 'OCI-자싱 시저우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 위치한 파크야드 호텔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이우현 OCI 사장, 강학지 OCI 우시솔라 사장, 지앙 타오 슈퍼라이팅사 사장, 저장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된 태양광발전소는 2.5MW 규모로 총 335만 달러(한화 약 40억원)가 투입됐다. 자싱시 공업중심지의 건물 옥상에 건설한다. 이는 OCI가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 2016년까지 총 2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의 첫 번째 태양광발전소다. 이 발전소는 자싱시 공업중심지에 위치한 슈퍼라이팅 건물, CMAG 건물의 옥상공간에 각각 설치하는 분산형 태양광발전 시스템이다. 이 곳에서 생산된 전기를 25년간 건물주에 우선 판매하고 나머지 전기는 전력회사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OCI가 중국 분산형 태양광발전 시장을 공략하는 이유는 생산된 전력을 우선적으로 소비자가 사용하고 남은 전력을 전력회사에 판매함에 따라 수익성이 '집중형' 보다 높은 이유에서다. 또 소비자의 전력 사용량이 늘수록 수익성이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 국가에너지국(NEA)에 따르면 올해 중국 내 태양광발전은 총 17.8GW가 설치될 계획이고 그 중 6GW를 분산형이 차지할 전망이다. 이 사장은 "이번 중국 태양광발전소 건설이 세계 최대 태양광시장으로 급부상하는 중국시장 공략의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OCI는 준공식을 시작으로 중국 태양광발전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OCI는 현재 미국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시에 건설 중인 북미 최대 규모의 '400MW 알라모 태양광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태양광시장인 중국에서도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인도, 아프리카 등 세계 태양광 신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편, OCI는 중국에서 전개할 태양광발전 사업을 총괄하는 '홀딩컴퍼니'를 중국 자싱시에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OCI는 홀딩컴퍼니를 통해 중국 태양광발전 사업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사업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다.

2015-09-15 08:42:1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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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조선해양, 8년만에 200번째 선박 인도…'경영정상화 박차'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성동조선해양은 200번째 선박을 인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07년 첫 선박을 인도한 이후 8년 만이다. 성동조선은 전날 11만5000톤급 정유운반선 '에스티아이 카나비'호를 싱가폴 나빅8사에 인도했다. 2013년 발주된 총 10척의 시리즈선 중 세 번째로 건조된 이 선박은 길이 249.9m, 폭 44m로 평균 14.5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또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새롭게 개발된 선형이다. 또한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TS)와 선박 수리와 폐선 시 위험물질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IHM 등을 적용했다. 성동조선은 2007년 13척 인도를 시작으로 2010년 34척 등 연평균 30여척에 달하는 선박을 인도했다. 특히 수에즈막스급 탱커, 케이프사이즈급 벌커 등에서는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중대형 컨테이너선과 셔틀탱커 등도 꾸준히 건조해 오고 있다. 구본익 성동조선 대표이사 직무권한대행은 "힘든 시간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열정과 애정으로 단기간에 200척 인도를 달성하게 됐다"며 "다음 번 인도호선은 초심으로 돌아가 201호가 아닌 1호선의 인도라고 생각하며 경영정상화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채권단 측은 "현재 유동성 문제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평가되는 경향이 있지만 성동조선은 중형 선박 건조 분야에 있어 경쟁력을 갖춘 조선사이며 증가되고 있는 선박 관련 환경 규제와 저비용, 고효율의 에코십에 기술력을 갖췄다"라고 전했다. [!{IMG::20150914000132.jpg::C::480::200번째 인도호선인 11만5000톤급 정유운반선 STI 카나비호 / 성동조선 제공}!]

2015-09-14 12:03:57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