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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탑오브탱커 for Kakao' 1차 업뎃 예고

넥슨(대표 박지원)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탑오브탱커 for Kakao'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공식 카페를 통해 내용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5월 중 실시될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영웅 8종 추가 ▲신규 아레나 대전 추가 ▲길드 던전 및 채팅 기능 추가 ▲만렙 상향 조정 ▲미궁 및 아르바이트 시스템 개편 ▲신규 보석 시스템 추가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넥슨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exontot)를 통해 유저들에게 업데이트 정보를 미리 제공하고자 'GM 록타의 This 패치'를 게재하며, 각 콘텐츠의 세부 내용을 스크린샷과 플레이 영상 등으로 업데이트 전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탑오브탱커'는 3D 그래픽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즐기는 실시간 전투와 장비를 육성하는 재미요소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유저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달 14일 출시 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넥슨은 '탑오브탱커'와 '포켓 메이플스토리 for Kakao'의 공동 이벤트로 '탑오브탱커' 특정 레벨 달성 시 '포켓 메이플스토리' 캔디(게임머니)를 오는 26일까지 지급한다. '탑오브탱커'의 첫 번째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opoftanker.com/)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exonto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5-05-14 15:33:46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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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문화재단 2015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한국 홈페이지 개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2015 로스앤젤레스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이하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의 한국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한국 선수단 후원 파트너인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현지에서 단체 응원과 문화 체험 등 가족 유대 강화를 위한 특별 가족 프로그램에 참가할 열 가족도 선발했다.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한국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PC 환경 모두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으며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스페셜올림픽의 기원과 비전·미션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개요 ▲격려·응원하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는 대표선수 96명의 성장과 훈련 과정을 담은 개인 영상으로 매주 새롭게 나오는데 1차로 농구 민현식, 수영 김정원, 배드민턴 김혜정 선수 등 여섯 사례가 소개됐다. 신규 오픈을 맞아 격려·응원하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좋아요를 클릭하거나 대표 선수들을 격려·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10주 동안 매주 7명, 총 70명을 추첨해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공식 로고가 들어간 물병을 선물한다. 윤송이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이사장은 "우리 선수들이 대한민국 대표로서 긍지를 느끼고 용기를 내어 도전해 가는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며 "스페셜올림픽이 우리 사회가 발달장애인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는 7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경기장에서 개회식을 갖는 2015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는 24개 종목에 총 177개국, 1만 명의 선수단과 3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우리나라는 12개(수영, 실외수영, 육상, 배드민턴, 농구, 보체, 통합축구, 골프, 역도, 롤러스케이팅, 탁구, 배구) 종목 96명의 선수 등 역대 가장 많은 133명을 파견한다.

2015-05-14 10:27: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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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익 449억…하반기 모바일 및 온라인 신작 출시 본격화

엔씨소프트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4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8%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81억원으로 5.5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56억원으로 2.57%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 1%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3% 감소했다. 최성수기인 지난 4분기(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0%, 49%, 43% 감소했다. 분기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 보면, 한국 1192억원, 북미/유럽 257억원, 일본 74억원, 대만 101억원, 로열티 256억원이다. 제품별로는 리니지 660억원, 리니지2 110억원, 아이온 183억원, 블레이드&소울 268억원, 길드워2 200억원, 와일드스타 26억원, 기타 캐주얼게임 등이 178억원을 기록했다. 리니지의 강세가 이어지고, 블레이드 & 소울이 대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성장을 보여줬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분기에 넷마블게임즈와의 협력 관계 구축, 엔트리브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를 통해 모바일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PC온라인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도 자체 개발 중이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차기 PC온라인 게임인 MXM(엠엑스엠), 길드워2 확장팩, 리니지 이터널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하반기부터 모바일과 PC온라인 신작 출시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5-13 09:06: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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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넷마블게임즈 '미스터 드릴러'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만든 모바일 드릴 액션 '미스터 드릴러 for Kakao(이하 미스터드릴러)'를 12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 '미스터 드릴러'는 귀여운 캐릭터를 조작해 블록을 파괴해 내려가는 쉽고 단순한 재미를 특징으로 하며 오락실, 콘솔은 물론 PC온라인 게임 등 다양한 시리즈로 발매 돼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특히 이번 모바일 버전에는 쉬운 게임성과 루트를 세우는 전략성 및 떨어지는 블록을 피하는 스릴감 등 원작이 가진 즐거움에 ▲스마트폰 특성에 맞춘 간단한 조작법 ▲이용자간 경쟁 ▲마을 꾸미기 등의 다양한 재미가 추가돼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유저들은 블록을 깨부수며 친구들과 점수 경쟁을 하는 '랭킹모드'와 자신의 펫과 함께 다양하게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는 스테이지 기반의 '월드모드'등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2가지 모드를 통해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강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미스터 드릴러'에서는 간단한 터치에서 이어지는 콤보의 짜릿한 쾌감부터 전략적 묘미와 스릴 등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며 "'살아남아라! 개복치', '길건너 친구들', '무한의 계단' 등 최근 불었던 단순한 게임성의 클리커 게임 열풍을 '미스터 드릴러'가 다시 한 번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미스터 드릴러'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접속만해도 3000원권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일정단계의 '월드모드'를 클리어하거나 '랭킹모드' 내 누적점수를 달성하면 최대 3만원권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총 325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미스터 드릴러' 론칭페이지(http://mar.by/SxQu)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rdrill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12 13:59: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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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분기 최대 매출 기록…1분기 매출 937억원(종합)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잠정치가 35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20.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937억원, 273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344.7%, 2,477.2% 증가했고 전기 대비하여서도 매출과 당기순이익 각각 12%와 1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분기 중 국내외 마케팅 기반 강화를 위한 적극적 투자 확대로 전 분기 대비 1%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성장과 38%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견고하고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분기 최대 실적 기록은 글로벌 성공작인 '서머너즈 워'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 기존 게임의 안정적 성과, 그리고 새롭게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소울시커' 등의 선전에 기인한 것으로, 2014년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컴투스는 이번 실적발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의 선두에 있음을 재차 증명했다. 전체 매출 중 83%에 해당하는 774억 원을 해외 시장으로부터 거둬들였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942%, 전기에 비해서도 17% 상승한 수치이다. 주력 타이틀인 '서머너즈 워'가 출시 1년여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글로벌 마케팅 강화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등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RPG, 스포츠, 캐주얼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출시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층을 공략해 나갈 것이며, 이미 흥행성 및 인지도가 확보된 '골프스타', '액션퍼즐패밀리' 등 유명 IP의 신규 버전 게임을 통해 컴투스 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기존의 글로벌 흥행작을 통해 확보한 풍부한 유저층을 적극 활용하고, 게임빌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최고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5-12 13:36:5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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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모바일 액션 RPG '갓오브하이스쿨' 사전등록 50만 돌파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신작 모바일 게임 '갓오브하이스쿨 with 네이버웹툰(이하 갓오브하이스쿨)'이 접수 10일만에 사전등록 신청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갓오브하이스쿨'은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을 원작으로 시우인터렉티브(공동대표 박진형·최영욱)가 개발하고 NHN엔터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횡스크롤 3D 액션 RPG다.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은 박용제 작가가 2011년 4월 네이버웹툰에 최초 연재를 시작, 4년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스테디셀러 작품으로 전 세계 고등학생 중 가장 강한 1인을 가린다는 내용이 주된 스토리다. 모바일 게임 '갓오브하이스쿨'은 네이버웹툰과 제휴해, '진모리'와 '유미라', '한대위', '박일표' 등 주요 캐릭터는 물론, 모든 웹툰 속 등장 인물들이 게임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게임의 배경 역시 에피소드 별로 웹툰의 스토리를 반영해 원작 그대로를 배경에 담았으며, '갓오브하이스쿨' 경기 뿐만 아니라 녹스의 프리스트, The SIX 등 웹툰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테스터 모집은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6월 예정된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인원을 모집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테스터 전원에게는 2만원 상당의 골드와 루비가 지급되며, 사전등록 참여자는 '갓오브하이스쿨' 스타터팩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유저 모두 가능하며, 프리미엄 테스트의 경우, 안드로이드 이용자에 한해 '갓오브하이스쿨' 토스트 페이지(https://events.toast.com/GodOfHighschool/preRegister.nhn)에서 신청 가능하다.

2015-05-12 11:57:4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