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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되어라!' 별된 이유...그래픽과 레이드 탁월

게임빌이 최근 출시한 판타지 모험 모바일 RPG '별이되어라!'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CJ넷마블의 '몬스터 길들이기'와 같은 베스트셀러를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별이되어라!'는 출시 직후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각종 인기 차트에서 상위에 올라섰다. 출시 1주일 새 애플 한국 앱스토어 전체 무료 게임과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도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3위,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게임 매출 5위 등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반짝 인기를 얻는 게임과 달리 지속적으로 상위 랭킹을 고수하면서 선두권 게임들을 바싹 추격하고 있으며, 롱런 게임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게임빌의 노하우가 더해져 장기적으로 세몰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별이되어라!'의 성공 요인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RPG의 게임성'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중 '그래픽'과 '레이드'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이 게임은 세련된 그래픽과 스킬 효과로 보는 재미가 있으며 기존 RPG와 비교해 애니메이션 연출이 뛰어나다. 4명의 친구와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는 레이드 플레이의 강점도 입소문을 타고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남녀노소 다양한 유저 층이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게임빌의 강점인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게임 서비스 운영의 묘로 올해 새로운 스테디셀러로 부상하고 있다. 게임빌과 플린트가 손잡고 첫 번째로 선보인 '별이되어라!'는 대형 퍼블리셔와 유망 개발사의 성공 사례를 보여준다. 양사의 서비스 노하우와 개발력을 기반으로 한 긴밀한 파트너쉽이 이와 같은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의 발전적인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부분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 한편 게임빌은 6일 '별이되어라!'의 첫 업데이트를 했다. 여주인공인 메르세데스 공주를 신규로 추가했으며 20여 종의 다양한 유저 의견을 대폭 반영해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2014-03-06 11:23:14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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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만든 라이엇게임즈 한국 사랑 토종기업보다 낫다

숭례문 복원과 이념 편향 역사 교과서 채택 논란 등으로 우리 역사와 소중한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청소년들의 역사 의식 함양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 있다. 주인공은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다. 라이엇 게임즈는 플레이어 대상의 역사 교육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직접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문화재 반환 활동을 비롯한 문화재 보호 및 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문화유산 정찰대 성황리 진행 중 라이엇 게임즈는 최근 LoL의 인기 챔피언(캐릭터)인 '티모'의 인형과 함께 주변의 문화유산 사진을 촬영하는 활동을 수행할 '티모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정찰대'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 40명을 선발하는 이번 행사는 무려 25: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성원 속에 완료돼 라이엇 게임즈의 문화재 지원 활동에 대한 플레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이벤트는 LoL이 서비스되는 모든 지역에서 지역별 특색을 반영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형태로, 국내에서는 우리나라의 특성에 맞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의 문화재 관련 사회환원 활동과 연계해 마련됐다. 정찰대는 곧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향후 활동 내용은 특별 웹 페이지를 통해 전세계의 플레이어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현장 스케치 형식으로 이벤트에 참가해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참가자는 물론 LoL 플레이어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청소년 및 2~30대에게 우리 문화 유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소중한 계기를 제공할 전망이다. ◆플레이어 대상 역사교육 프로그램 라이엇 게임즈는 이 외에도 2012년 10월부터 월 1회 이상 꾸준히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한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 지킴이 플레이어 참여 프로그램'이란 이름으로 온라인으로 신청한 플레이어가 직접 참여해 문화재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와 왕실 유물관람 등의 체험행사 참여 등을 진행하는 것. 2011년 처음 시행한 후 큰 호응에 힘입어 이듬해인 2013년부터는 월 1~2회의 활동으로 확대 진행됐다. 현재까지 총 10회에 걸쳐 역사교육에 참여한 LoL플레이어는 약 340여명으로 총 30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됐다. 각 플레이어들이 이수한 교육시간을 모두 합치면 무려 1만200시간에 달할 정도. ◆문화재 반환 성공 라이엇 게임즈는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과 역할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 왔다. 특히 지난 1월 국외소재문화재재단 및 문화재청과 협력하에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 소재의 '허미티지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던 조선시대의 희귀 불화인 '석가 삼존도'의 국내 반환에 성공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사례는 가치를 논할 수 없는 우리 문화재의 반환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이뤄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특히 외국계 기업이 문화재 반환 사업에 참여한 최초의 사례란 점도 주목 받고 있다. 구기향 라이엇 게임즈 홍보팀장은 "라이엇 게임즈는 플레이어는 물론 모든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우리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사회환원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3-06 11:12:48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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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코즈' 얼마나 셀까···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챔피언 공개

라이엇 게임즈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가 최신 패치를 통해 신규 챔피언 '벨코즈(Vel'Koz)'를 5일 공개했다 '공허의 눈'이라는 별명을 가진 118번째 챔피언 벨코즈는 3개의 촉수를 가진 연체동물의 모습을 한 독특한 챔피언이다. LoL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출시 전부터 플레이이어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벨코즈는 광선을 이용해 공격하는 원거리 마법사 챔피언으로 전투가 지속되는 동안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공격적인 스킬들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한 반면 기동력은 뛰어나지 않아 이동 거리가 비교적 짧은 중단 공격로에 적합한 챔피언이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벨코즈가 팀 공격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벨코즈의 기본 스킬인 '유기물 분해'는 스킬에 세 번 적중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기술이다. 일정 시간 동안 대상에 공격을 적중시키지 않으면 중첩효과는 사라진다. '플라즈마 분열'은 전방으로 광선을 발사해 피해와 함께 둔화를 거는 스킬이다. 발사된 광선은 적에게 적중하거나 최대 사거리 도달 시, 또는 스킬이 발동되는 동안 재사용하면 양쪽 90도로 굴절돼 주변의 적들에게도 피해를 입힌다. '공허 균열'은 직선으로 에너지파를 발사해 공간에 균열을 만들고, 잠시 후 폭발시키는 스킬로 발사 및 폭발 시 모두 패시브의 중첩효과가 적용된다. '지각 붕괴' 스킬은 목표 지점에 폭발을 일으켜 범위 안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공중으로 띄운다. 벨코즈와 가까이 있는 적은 뒤로 밀어내는 효과까지 있어 추격과 도주에 모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궁극기인 '생물 분해 광선'은 벨코즈가 정신을 집중해 거대한 광선을 발사하는 스킬이다. 사거리 내의 모든 적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며 좌우로 광선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벨코즈는 외모만큼이나 그 배경도 흥미롭다. 게임 내에서 벨코즈는 오직 세상에 대한 탐구를 목적으로 태어난 생물체로서 대상을 공격함으로써 조사활동을 하고 파괴를 통해 자신의 지적 허기를 채워가는 챔피언으로 묘사된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출시 전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려온 올해 첫번째 신규 챔피언이 드디어 공개됐다"며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에도 플레이어분들에게 더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챔피언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03-05 09:21:22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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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위메프 모바일게임 같이 띄운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소셜 커머스 업체 위메프와 함께 신규 유저 대상 특별 이벤트를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퍼즐게임 '돌아온 액션퍼즐패밀리', 정통 RPG '드래곤 기사단', 콜렉팅 RPG '몬스터앤나이츠' 등 다양한 장르의 3종 인기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한다. '위메프 찬스딜'에서 응모할 수 있고 3종의 게임 모두 따로 이벤트가 마련돼 각각 참여할 수 있다. '위메프 찬스딜'에 참여하면 5000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는 SMS 쿠폰이 즉시 발급된다. '돌아온 액션퍼즐패밀리'에서는 VIP뽑기권, '보석', '밥솥' 등 아이템 종합 세트를 제공하고, '드래곤 기사단'은 '루비' 30개와 '골드' 3,000개, '몬스터앤나이츠'는 '3성 몬스터 티켓 뽑기권과 '젬'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에 참가한 유저를 대상으로 1000명을 추첨해 위메프 5000포인트를 추가 증정한다. '위메프 포인트'는 위메프에서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다. 한편 '돌아온 액션퍼즐패밀리'는 다채로운 21종의 미니 게임을 골라 즐기는 재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국민 퍼즐게임이다. '드래곤 기사단'과 '몬스터앤나이츠'는 서로 다른 RPG 특색을 갖추는 동시에 폭넓은 콘텐츠를 자랑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2014-03-04 17:50:17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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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기념 이벤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액션 RPG 디아블로 III의 차기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다시 게임에 복귀하는 유저를 위해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는 '네팔렘의 귀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디아블로 III에 접속하세요 ▲'디아블로 III를 한 시간 이상 플레이하세요 ▲추가 경험치 받고 더 강한 영웅으로 거듭나세요 세 가지로 진행된다. '디아블로 III에 접속하세요'는 디아블로 III 게임에 접속만해도 자동으로 참여가 되는 이벤트로 오는 3월 24일 밤 11시 59분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아이디어 패드 '믹스2'를 , 300명에게 해피머니 온라인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디아블로 III를 한 시간 이상 플레이하세요'는 3월 24일 밤 11시 59분까지 디아블로 III 게임에 접속한 후 한 시간 이상 게임을 즐기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되며 추첨을 통해 LG 55인치 울트라 HD TV(1명), 최신형 LG 울트라북 그램(2명), 엔비디아(NVIDIA) 최신형 그래픽 카드(5명),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와 확장팩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50명)을 증정한다. '추가 경험치 받고 더 강한 영웅으로 거듭나세요'는 확장팩 출시 전까지 기존 디아블로 III의 최고 레벨인 60레벨을 달성하고 새롭게 바뀐 60레벨 이후의 무한 레벨 시스템인 '정복자 2.0' 등 콘텐츠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오24일까지 디아블로 III에 접속해 플레이하면 50%의 추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2014-03-04 17:47:03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