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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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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캐릭터로 달리면 홍콩 디즈니랜드 간다

디즈니 캐릭터와 달리면 디즈니랜드에 갈 수 있다.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다함께 붕붕붕 for Kakao' 출시 100일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함께 붕붕붕'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쉬운 조작으로 친구들과 실시간 4인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게임으로 미키마우스와 친구들, 몬스터 대학교, 토이스토리 등 다양한 캐릭터를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3월 10일까지 총 600만원 상당의 홍콩 디즈니랜드 여행 상품권 및 게임 내 아이템 '스타'를 획득할 수 있는 '디즈니와 함께 달리면 디즈니랜드에 간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즈니 캐릭터로 한 판 이상 플레이 시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당첨자는 오는 3월 14일 '다함께 붕붕붕'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넷마블은 축제 분위기로 단장한 '창공의 레이서'와 속도를 향상시키는 '니트로' 아이템으로 구성돼 빠른 속도전을 즐길 수 있는 '차원의 차차차' 등 이벤트 트랙 2종도 오픈 했다. '차원의 차차차' 트랙을 가장 빠르게 완주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키보드, 마우스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 거북이, 아이스, 바나나, 번개 등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방어 스킬을 지닌 '프레데터', '짱카' 등 신규 차량 2종 및 매력 넘치는 '블로썸 미카' 캐릭터가 등장하는 페인트도 추가하며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2014-02-28 10:36:35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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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포코팡'에서 성공 비결 찾은 NHN엔터

'포코팡'으로 대박을 터뜨린 NHN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게임 성공 비결을 찾은 것일까. NHN엔터가 내놓은 신작 2종이 연이어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올랐다. 26일 경주마 육성 시뮬레이션 '더비임팩트'가 앱스토어 무료게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7일에는 '와라편의점 for Kakao'이 출시 3일만에 1위를 차지했다. '와라편의점'은 인기 웹툰 '와라편의점'을 소재로 하는 편의점 운영 소셜 게임으로 네이버 소셜 게임에서 서비스되는 '와라편의점'을 스마트폰용 게임으로 최적화한 작품이다. 사전 이벤트에 5만명 이상이 신청할 정도로 기대감이 높았으며 출시 3일 째인 27일 앱스토어 무료게임 1위, 전체 2위에 올랐다. '재밌게 보던 웹툰이 게임으로 나와서 넘 좋아요(beaver***)' '오늘 처음 했는데 중독성 짱(포뇨***)' '알바한 추억이 떠오르는 듯(Rftgvf***)' 등 다양한 이용자 반응이 리뷰 게시판을 가득 채워 웰메이드 소셜 게임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다. 3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편의점 매출 서바이벌 대회 '도전!와라컵'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총 상금 1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경영 상태에 따라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 500만원, 준우승자에게 150만원을 지급한다. 2월 중순에 출시한 '더비임팩트'도 26일 무료게임 1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일본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인 Ateam이 지난해 5월 출시해 현재 일본의 대표 경주마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으로 NHN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시장에 맞게 로컬라이징 작업을 진행, 한국 최초의 풀 3D 경주마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재탄생했다. /박성훈기자 zen@

2014-02-27 15:52:50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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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커피' 새 메뉴 파스타 개발...'아이러브파스타' 3월 출시

토종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의 대표 브랜드인 '아이러브커피'가 파스타 메뉴를 개발했다. '아이러브커피' 제작사인 파티게임즈는 27일 후속작 '아이러브파스타 for Kakao'를 공개하고 3월 초 출시를 예고했다. 신작은 파스타를 소재로 나만의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경영시뮬레이션 SNG다. 출시 전부터 카카오 스토리, 공식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서 복발적인 관심을 얻었으며 사전 예약 6일만에 예약자수가 15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 게임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재 PD는 "이전 회사 퇴사 직후 파리 센강의 노천 식당에서 커피와 파스타를 먹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커피의 후속으로 파스타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아이러브파스타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옮겨 놓은 듯한 게임 속 배경(선착장, 운하, 가게 뒤편 거리 등) ▲게임 속 주요 건물(2층 테라스) ▲게임 시스템(파스타 면 생산, 파스타 재료 구하기, 서빙하기 등)이 특징이며, 2030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 기존 소셜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게임 시스템도 공개됐다. 일명 '게임 속 게임'으로 새로운 파스타 메뉴를 요리할 때 ▲같은 재료 짝 찾기 게임 ▲요리 재료의 후라이팬 터치 게임 ▲신속한 서빙 리듬게임 등으로 신메뉴를 서비스하는 방식이다.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는 "아이러브커피 특유의 게임성은 더욱 계승 발전시켰고 그래픽 퀄리티는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파스타를 즐기는 젊은 여성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2-27 11:29:41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