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방송통신
기사사진
SKB, 서울국제유아전에서 B tv키즈 서비스 공개

SK브로드밴드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B tv 키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살아있는 동화 2.0은 아이들이 자신의 얼굴을 찍어 TV로 보내 동화 속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얼굴 표정이 변하는 '역할놀이'가 업데이트 됐다. 기존 한 동화당 1명의 아이 얼굴이 최대 3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규 기능들이 포함된 살아있는 동화 2.0은 내년 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 부스에 오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영어교육 콘텐츠 '영어쑥쑥튜브' 학습효과도 강화한다. 영어 전문 교육기관 윤선생과 손잡고 국내외 영어 동요, 동화 콘텐츠 1600편을 윤선생의 노하우로 수준별 교육과정을 만들어 구성한다. 콘텐츠를 연령별, 주제별로 분류했다. 행사기간 동안 SK브로드밴드 부스 방문 고객은 B tv 키즈의 홈 스쿨존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홈 스쿨존은 B tv에서 제공하는 아이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다. 아울러 SK브로드밴드는 유교전 모바일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25일까지 연다. B tv와 플러스 친구를 맺고 1대1 채팅방에서 체험하고 싶은 서비스를 입력한 고객 대상 전원에게 무료 입장권을 제공한다.

2018-11-21 09:40:15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날개 단 IPTV, 안방 공략 콘텐츠가 관건

출시 10주년을 맞은 인터넷TV(IPTV)가 인공지능(AI) 기술 도입과 콘텐츠의 충원 등에 힘입어 케이블TV를 추월하며 이동통신사의 새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케이블TV 업체까지 넘보며 몸집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의 3·4분기 IPTV 매출액은 총 93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했다. 주문형비디오(VOD)로 시작했던 출범 초기에는 매년 수천억원의 투자비와 적자를 기록해 이동통신사의 골칫거리로 여겨졌다. 2016년까지 4조원에 달했던 누적 적자는 지난해 흑자 전환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유료방송 시장의 주도권도 IPTV 업체가 쥐었다. 포화된 시장에도 결합할인을 내세운 덕분에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지난해에는 1422만명의 가입자를 기록, 케이블TV를 처음 추월하기도 했다.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점유율은 KT가 20.2%, SK브로드밴드 13.7%, CJ헬로 13.1%, LG유플러스 10.9%, KT스카이라이프 10.3% 순서다. 이 중 3개 업체가 IPTV다.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는 IPTV의 급성장세를 보여주는 셈이다. 가입자가 늘어난 만큼 이용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유료방송서비스 시범평가 결과에 따르면 영상체감품질은 IPTV가 4.15점을 받아 케이블TV, 위성방송, 8VSB 상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콘텐츠 다양성과 관련해서도 실시간 채널 수는 IPTV가 19만3453편으로, 케이블TV(19만7593편)에 비교해서도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IPTV 3개 업체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유료방송시장이 재편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도 나온다. IPTV가 몸집 키우기에 나서며 케이블TV 인수·합병(M&A)에 나설 것이라는 예상이다. 실제 올해 유료방송 시장에서는 이동통신사의 케이블TV 인수설이 계속 불거지기도 했다. 특히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할 경우 SK브로드밴드를 넘어 유료방송 시장 2위로 오르게 되는 등 IPTV 순위가 뒤바뀔 기회로 작용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결국 콘텐츠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거대 공룡'인 넷플릭스가 글로벌 사업자로 발돋움한 것도 콘텐츠의 힘이다. 좋은 콘텐츠를 보유하면 결국 시청자가 따라오기 마련이다. 이동통신사도 콘텐츠 발굴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IPTV에서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LG유플러스는 넷플릭스와 단독으로 손잡고 지난 16일부터 자사 'U+tv'를 통해 넷플릭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콘텐츠 추천 기능도 140개 키워드 조합을 1000개로 늘렸고, 시청이력에 따른 추천 목록도 4개에서 17개로 확대했다. SK브로드밴드도 '옥수수'에서 지분 100%를 투자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는 음악'을 표방하는 음악 사업도 추진한다.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를 대비해 공연 영상 등을 홀로그램으로 보여주는 식이다. KT 역시 크리에이티브 전문채널과 공동 제작한 드라마, 예능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다. 가상·증강현실(VR·AR)과 콘텐츠 결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8-11-20 15:12:24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제주해녀, 우표로 만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제주해녀문화 기념우표 2종 총 42만장을 21일 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주해녀문화는 제주도에서 해녀를 중심으로 독자적으로 전승돼 온 기술과 문화다. 제주해녀문화는 해녀들이 잠수장비 없이 바닷속에 들어가 해산물을 채취하는 '물질'과 바다를 관장하는 용왕신에게 물질의 안녕과 풍어를 비는 '해녀굿', 배에서 노를 저으며 부르는 '해녀노래' 등이다. 2016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우표는 해녀들의 '물질'을 담았다. 해산물을 채취하는 해녀들의 모습과 수면위로 올라가는 해녀들의 모습 등 2종이다. 해녀들은 어머니가 딸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물질 방법이나 바다의 섭리를 알려 주며 해녀의 지혜를 전수하고 있다. 물질로 얻은 수익을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적 성격과 해산물을 채취하지 않는 기간·채취방법을 정해 바다와 공존하는 문화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기념우표 발행으로 바다를 단순히 채취의 대상이 아닌 공존의 대상으로 인식하며 공동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공동체 정신을 가지고 있는 제주해녀만의 독특한 문화를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0 15:09:3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추억의 '피처폰' 귀환…CJ헬로, 10만원대 바나나폰 단독 출시

노키아의 '바나나폰'이 CJ헬로 헬로모바일을 통해 돌아왔다. CJ헬로는 노키아의 '8110 4G'를 출시하고, 지마켓에서 26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공식판매는 27일부터 지마켓과 다이렉트몰에서 이뤄진다. '8110 4G'는 1996년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피처폰에 현대적 디자인과 기술을 더한 '노키아 오리지널' 제품군이다. 스마트폰에 비해 성능과 가격이 낮지만 통화, 인터넷 접속,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슬라이드 구조를 지니고 있어 '바나나폰'이란 애칭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키아누리브스가 사용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바나나폰(8110 4G)'의 출고가는 13만9700원(부가세 포함)으로 단말지원금을 통해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4G LTE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고, 와이파이(WiFi)와 테더링 연결 등의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CJ헬로는 이베이와의 제휴를 통해 '바나나폰'을 지마켓에서도 단독 판매한다. 사전예약 기간 중 지마켓을 통해 가입한 500명(선착순)에게 배터리와 액정필름을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연다. 헬로모바일은 고가의 스마트폰이 모바일 단말기 점유율을 높여가는 세태에서도 20% 내외의 이용자들은 꾸준히 피처폰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 이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 조강호 본부장은 "최근 많은 수의 모바일 이용자들이 TMI(Too Much Information, 알지 않아도 될 정보)와 지나치게 비싼 단말기에 대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며 "심플한 디자인에 꼭 필요한 기능만 지닌, 합리적 가격의 '바나나폰'이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0 10:16:5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LG유플러스, 차량 주행 환경에서 5G 송수신 테스트 성공

LG유플러스는 실험국 허가를 받아 5G 환경에서 차량 주행중 대용량 스트리밍 서비스 테스트를 실시해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연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마곡 사이언스 파크 주변 도로 지역에서 차를 타고 시내 주행 속도로 이동하는 환경에서 데이터 송신의 전 과정이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테스트는 3GPP 표준 규격기반에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제 네트워크상에서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송수신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르면 이달 말 도심 고속화 도로에서 주행하는 차량에서도 동일한 시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 완료는 기지국 장비와 단말 간 연동, 장비 간 동기화, 가입자 인증, 4G와 5G 네트워크 연동, 4G 및 5G 핸드오버 등을 검증했다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5G의 핵심기술인 전파 에너지를 빔 형태로 집중해 전파의 효율성을 높이는 빔포밍 기술을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이동성을 확인했다. LG유플러스 이상헌 NW개발담당은 "5G를 상용화하는데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이동성 검증을 완료했으며 이는 향후 선보일 자율주행에 대한 준비와도 맞물려 있어 의미가 있다"며 "5G 서비스 제공 초기부터 고객체감 성능 향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20 10:16:46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크리스마스를 선물하세요"…SKB, 기부 결합한 '써니박스' 출시

SK브로드밴드는 자사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oksusu)'에서 기부를 결합한 취미 구독형 상품 '써니박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첫 번째로 출시되는 써니박스는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메리크리키트'로, 구매 시 조손 가정 아이들에게 동일한 상자가 선물된다. '써니박스'는 다양한 취미를 경험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된 박스로, 옥수수의 첫 기부 캠페인이다. 고객이 '써니박스'를 구매하면 옥수수가 이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동일한 써니박스를 선물한다. '써니박스'는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들이 신규 비즈니스모델(BM) 프로젝트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마케팅과의 협업을 통해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향후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 구독형 상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당신의 크리스마스를 선물하세요' 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판매되는 '써니박스'의 첫 번째 상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키트로 구성된 '메리크리키트'다. '메리크리키트'는 오르골과 니팅룸 목도리, 크리스마스 간식류, 옥수수 포인트 쿠폰으로 구성돼 있다. 구매 고객은 옥수수 앱 내에 게시된 튜토리얼 영상을 시청하며 키트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번 '메리크리키트'의 기부 대상은 조손가정 아동이다. '메리크리키트'가 판매될 때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조손가정 아동에게도 선물 된다. '메리크리키트'는 캠페인 페이지 내에서 2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5만원이다. 캠페인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공유하면 1만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도 연다.

2018-11-20 10:16:37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환경보호부터 직무 고민까지…대학생 목소리 듣는 SK텔레콤

신규 요금제, 문화 혜택, 데이터 스테이션 제공 등 젊은 세대 마음 사로잡기에 나선 SK텔레콤이 대학생들과 환경 보호 운동에 동참한다. 이는 SK그룹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환경보호 캠페인 실천과 SK텔레콤의 0라이프 혜택의 일환이다. SK텔레콤은 이뿐 아니라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덜어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다. SK텔레콤은 국민대·연세대·이화여대와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다회용 컵 사용을 장려하는 '0텀블러' 캠페인을 이날부터 내달 14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규모와 근접성 등을 고려해 제안한 학교 중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준 곳"이라며 "추후 대학 수를 확대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이 대학생들과 손잡고 0텀블러 캠페인을 실시하는 이유는 그룹의 생활 속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이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원칙 아래 조대식 의장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환경보호 캠페인에 참여키로 했다. 협의회가 입주한 서린빌딩내 구내 카페에서는 머그컵과 텀블러를 대여하고 있다. 구내식당에서는 이달 중순부터 기존 물품들을 친환경 용기로 대거 교체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그룹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해 일반 대학생들도 캠페인에 동참시켰다. 특히 국민대·연세대·이화여대 측과 각 학교의 봉사 동아리는 SK텔레콤의 제안에 적극적으로 동참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SK텔레콤은 3개 학교에 친환경 텀블러 5000개와 텀블러 반납함, 살균 기능을 갖춘 건조기를 제공했다. 80여명의 대학생 봉사단은 공강 시간을 활용해 직접 수거와 세척을 담당한다. 일반 대학생은 교내 카페 이용 시 일회용 컵 대신 0텀블러를 대여해 사용 후 교내 곳곳에 설치된 반납함에 반납하기만 하면 된다. SK텔레콤은 봉사단을 위해 월 3만3000원이나 월 6만6000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인 '데이터 장학금'을 지급한다. 0텀블러를 이용하는 학생도 교내 지정 카페를 이용하면 음료 가격을 할인해준다. 20일부터 27일까지 0텀블러 이용 사진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친환경 소재로 만든 가방과 환경보호 팔찌를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사회적 가치 창출뿐 아니라 20대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젊은층 공략에 나서고 있다. SK텔레콤을 이용 중인 20대 대학생이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0캠퍼스'에 가입하면, 캠퍼스 전용 데이터 월 1GB, 클라우드베리 100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월 6900원의 뮤직메이트 무제한 듣기 서비스도 월 1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0캠퍼스뿐 아니라 직무와 연관, 기업과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해 학생들의 진로 고민도 덜고 있다. 올해 들어 실시한 ▲ 실무형 인턴십 프로그램 'T-Worx' ▲ SKT 행복 인사이트 ▲ ICT강연 'YT 클래스' 운영이 대표적이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전국 25개 대학과 함께 '실리콘밸리'식 산학 상생모델인 T-Worx를 진행하고 있다. 일반적인 공채 인턴십과 달리 인턴 기간을 본인의 학업 스케줄에 따라 2개월, 3개월, 5개월씩 선택할 수 있다. 선발된 인턴 사원은 본인이 원하는 직무 부서에 배치돼 직원들과 실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20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겨루는 'SKT 행복 인사이트'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무 강의인 'YT 클래스'도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일환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미래 ICT 주역인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청소년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9 17:18:29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LG유플러스, 'U+아이돌Live' 광고 영상 공개

LG유플러스는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감상하는 미디어 플랫폼 'U+아이돌 라이브(Live)'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U+아이돌 Live 광고는 '아이돌 전문가'로 활동 중인 돈희(정형돈), 콘희(데프콘)가 모델로 나섰다. 영상은 "직캠은 방송 끝나야 볼 수 있다", "고정된 앵글로만 본다"라는 기존 덕질의 고정관념을 돈희와 콘희가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U+아이돌Live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면 실시간 방송 중 고화질 직캠으로 아이돌을 한 화면에 감상하는 '멤버별 영상'과 원하는 카메라 각도를 선택하는 '카메라별 영상'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형돈과 데프콘의 '올바른 덕후생활, U+아이돌 Live' 영상은 유튜브와 TV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멤버별 영상, 카메라별 영상 기능 외에도 U+아이돌 Live의 '지난 영상 다시보기', '방송출연 알림받기', 'VOD 모아보기', '광고 없이 영상보기' 기능을 설명하는 7초 디지털 광고 영상 7편도 함께 공개됐다. 정형돈과 데프콘의 7초 영상 7편은 LG유플러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장준영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아이돌하면 떠오르는 정형돈과 데프콘을 모델로 기용해 덕후 필수앱 U+아이돌Live의 유용한 기능을 1020 고객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8-11-19 13:57:46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KT, 지스타 '배그모바일' 대회에 5G·10기가 인터넷 적용

KT는 펍지주식회사와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전국 예선을 마치고 '지스타 2018'에서 최초로 '5G 기술'을 적용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KT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8의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에 무선에는 KT 5G 기술을, 유선에는 10기가 인터넷을 적용했다. KT는 펍지 부스에 KT 5G 기술을 적용한 와이파이를 설치했다. 또 생동감 있는 경기 생중계를 위해 유선에 10기가 인터넷을 적용해 올레 tv 모바일, 유튜브 등 7개 온라인 플랫폼에 경기 영상을 송출했다. KT와 펍지주식회사가 준비한 이번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행사에는 전국 14개 지역 현장에 약 7000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또 50만명 이상의 현장 관람객과 온라인 방송을 통해 약 150만명 이상의 시청자가 행사를 지켜봤다.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 마련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장은 100부스(약 300평) 규모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했다. 지스타 현장 예선에는 레나, 윤루트, 딩셉션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중계진으로 나섰고, 18일에 열린 최종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박상현 캐스터와 김동준, 김지수 해설이 참여했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최종 4명의 플레이어에게는 순위별 상금과 함께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대회 'PUBG MOBILE STAR CHALLENGE' 참가권 및 항공·숙박권이 주어졌다. KT 올레 tv 모바일을 포함한 7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도 지스타 2018 예선과 결승경기를 유명 인플루언서의 해설과 함께 10기가인터넷으로 생중계하고 주문형비디오(VOD)로도 제공했다.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앞으로 KT 5G를 통해 언제·어디서나·누구나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의 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8 13:48:11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