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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재)한국정신문화재단,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 포도수확축제' 참가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11~15일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개최되는 '몽마르트르 포도수확축제(Fete des Vendanges de Montmartre)'에 참가해 음식 판매 및 홍보를 통한 관광거점도시 안동을 알리고 있다. 이는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의 현지인과 관광객에게 안동의 고유한 음식을 판매·홍보하고 나아가 관광지를 홍보 및 안동 관광 활성화을 위한 것이다. 90주년을 맞은 '몽마르트르 포도수확축제(Fete des Vendanges de Montmartre)'는 매년 10월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개최되는 프랑스의 대표 종합 축제이다. 포도를 수확하는 계절을 맞아 파리에 유일하게 남은 포도밭의 포도 수확을 축하하는 기념비적인 축제로 음식, 콘서트, 라이브쇼,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4년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올림픽의 모토인 '더 빨리, 더 높게, 더 강하게 함께, 같이(Ensemble)'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시와 재단은 안동의 고유한 음식 중 안동찜닭의 원형인 전계아와 잡채의 원형인 육소채를 선보여 현지인과 관광객의 관심과 판매를 이끌었다. 이번 '몽마르트르 포도수확축제(Fete des Vendanges de Montmartre)' 참가는 파리에 유일하게 남은 포도밭이 있는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500년 된 안동의 고조리서인 수운잡방(需雲雜方)에 기록된 고유한 요리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역사성과 상징성을 함께해 음식과 관광이 결합된 홍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0-15 10:19:20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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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매트리스 체험 이벤트 ‘지누스 스테이’ 진행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글로벌 가구·매트리스 전문기업 지누스는 오는 29일까지 지누스 매트리스 제품 체험 이벤트 '지누스 스테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서울 지역 '지누스 스테이' 파트너 숙소에서 고객이 직접 머무르며 지누스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누스 스테이 파트너 숙소는 총 4곳으로 린덴 스튜디오(서울시 마포구), 스테이넉넉(동대문구), 플랫트먼트(용산구), 모로코인창신힐스(종로구) 등이다. 지누스 스테이는 에어비앤비·위홈 등 공유 숙박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숙소를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지누스 스테이 파트너를 예약해 숙박한 고객에게는 지누스 제품 20% 할인권도 증정한다. 이번 지누스 스테이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행사기간 중 지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매주 추첨을 통해 지누스 스테이 무료 숙박권(3명), 지누스 스테이 50% 할인권(5명), 지누스 제품 20% 할인권(100명) 등을 증정하는 고객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누스 관계자는 "지누스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를 결정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이색적인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15 10:17:3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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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 고위당정 열고 의대정원 확대·국민연금 개편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15일 의대 정원 확대와 국민연금 개편 방안 등 현안을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비공개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의제는 의대정원 확대, 국민연금 개편 방안 등 민생 현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날 오후 4시에 시작하는 국민의힘 의원총회 진행 상황에 따라 고위당정 일정도 조정될 수 있다. 당에서는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등이,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대통령실에선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자리한다. 이날 고위당정은 의대 정원 확대 계획 발표를 앞두고 당정이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 모이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정부는 의대 정원을 1000명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의대 정원은 2006년 이후 3058명에 고정돼 있다. 정부는 이르면 내주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연금개혁도 논의될 예정이다.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자문기관인 국민연금 재정계산 위원회가 소득대체율 인상 시나리오를 국민연금 개혁보고서 최종안에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바탕으로 정부 개혁안이 담긴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을 이달 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아울러 국민의힘 임명직 당직자 전원이 전날 일괄 사퇴하면서,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등 여권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이날 고위당정은 10·11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이후 처음으로 열린다.

2023-10-15 09:54:04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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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KB국민카드·삼성카드·우리카드

KB국민카드가 토심이를 앞세워 MZ세대 소비자를 정조준한다. ◆ '풀밭'과 '하트' 등 2종 출시 KB국민카드는 토심이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KB국민 토심이 첵첵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총 9개 영업에서 건당 최대 2000원을 할인한다. ▲편의점(CU편의점) ▲커피(스타벅스) ▲영화(CGV) ▲쇼핑(텐바이텐) ▲온라인간편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SSG페이) ▲뷰티(올리브영·안경점) ▲온라인서점(YES24·교보문고) ▲문화(인터파크티켓) ▲대중교통(버스·지하철) 등이다. 토심이 첵첵 체크카드는 '풀밭'과 '하트' 2종류의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토심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물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귀여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적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 고객층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삼성카드가 신세계백화점과 협업을 통해 캐시백, 무이자 할부 등 행사를 진행한다. ◆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캐시백 등 제공 삼성카드는 제휴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신세계 카드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3일간 패션·잡화 사은행사를 운영한다. 관련 브랜드의 합산 금액의 최대 8%를 신백리워드로 증정한다. 아울러 오는 31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는 '신세계 더 마일리지 삼성카드(스카이패스)', '신세계 더 S VIP 삼성카드' 등이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우리카드가 영화관을 찾는 회원들을 위해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 매월 1일, 일반영화관람권 1000원 우리카드는 '우리카드 콤보'를 60% 할인한 4000원에 판매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CGV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쿠폰을 다운받은 선착순 1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CGV 매점 키오스크에서 우리카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우리카드 콤보는 CGV 팝콘(라지) 1개 및 탄산음료(미디움) 2개로 구성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 부담을 덜 수 있는 많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다양한 협업를 통해 혜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0-15 09:27:2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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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21주째 상승...매수심리 4주 연속 하락

서울 지역의 아파트 값이 대단지 위주로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매매가격이 21주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매수심리는 4주 연속 하락하며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9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상승했다. 전주(0.10%)와 비교하면 상승폭이 0.03%포인트(p) 축소됐다 지난해 5월 첫째 주(0.01%) 이후 55주 만에 상승 전환돼 21주 연속 오름세다. 권역별로는 동북권에서 성북구(0.10%→0.10%)가 길음·정릉동 중소형 규모 단지, 종로구(0.10%→0.14%)는 무악·홍파동 대단지, 용산구(0.12%→0.13%)는 이촌·이태원동 주요 단지, 동대문구(0.18%→0.13%)는 전농·답십리·장안동 선호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서남권에서는 강서구(0.10%→0.12%)가 마곡·내발산동 역세권, 영등포구(0.13%→0.12%)는 문래·신길동, 관악구(0.11%→0.10%)는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서북권에서는 마포구(0.11%→0.08%)가 공덕·성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동남권의 경우 강동구(0.14%→0.10%)는 고덕·상일동 신규 아파트, 송파구(0.10%→0.10%)는 장지·문정동 중소형 규모 단지 위주로 오름세가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연휴 등의 영향으로 매수문의 및 거래가 감소했다"면서 "시중금리 인상 우려와 지속적으로 상승해 온 주요 단지의 매도 희망가 상승세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마곡 금호어울림'은 지난달 전용면적 84㎡가 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8월 매매가격(7억7000만원) 대비 1억5000만원 상승했다.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고덕 아이파크'의 경우 지난달 전용면적 84㎡가 14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7월 매매가격(13억8000만원)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7.6%(1억500만원)에 달한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4주 연속 하락 전환했다. 10월 둘째 주(9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8.4로 전주(89.0)보다 0.6p 떨어졌다. 매매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설문해 수요와 공급 비중(0~200)을 지수화한 수치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집값 상승에 금리까지 올라 주택 구입 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거래 증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라면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대출 여력도 줄어들기 때문에 소득 및 자금력이 낮은 수요부터 관망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0-15 09:07:20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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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0월 셋째 주 전국 1만3822가구

10월 셋째 주에는 사전청약을 포함해 전국 17개 단지, 총 1만3822가구(일반분양 749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천호동 '더샵강동센트럴시티', 경기 광명시 광명동 '트리우스광명', 강원 강릉시 견소동 '강릉오션시티아이파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복주택은 경기 안양시 석수동 '안양자이더포레스트',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더샵의정부역링크시티', 부산 강서구 강동동 '중흥S-클래스에코델타시티' 등 7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천호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더샵강동센트럴시티'를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최고 38층, 3개동, 총 67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6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8호선 환승이 가능한 천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천호대로,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을 통한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주변에 백화점과 마트 등 상권이 잘 갖춰져 있고, 의료시설도 인접해 주거생활이 편리하다. GS건설은 경기 안양시 석수동 일원에 화창지구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안양자이더포레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6층, 5개동, 총 483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49~73㎡, 212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월곶~판교선 만안역(가칭, 계획)을 비롯해, 차량 10분 거리에 KTX광명역이 위치한다. 교육시설로는 화창초, 안양중, 충훈고 등이 있으며 안양시립 석수도서관도 인접해 있다. 충훈공원, 안양천, 와룡산, 꽃메산, 석수산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하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0-15 09:04:47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