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진채
기사사진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인기 여전…미혼남녀 만남 행사 경쟁률 8대1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4년째 운영 중인 미혼 남녀 만남 행사 '솔로몬(SOLO MON)의 선택'이 올해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성남시는 '제22~24기 솔로몬의 선택' 행사 참가 신청을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받은 결과, 모집 인원 300명(남녀 각 150명)에 총 2405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8대 1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진행된 14기부터 21기까지 평균 경쟁률 5대 1보다 약 1.6배 높은 수준이다. '솔로몬의 선택'은 미혼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성남시가 추진하는 결혼 장려 정책의 하나다. 시는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 뒤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22기 3월 21일 ▲23기 3월 22일(이상 분당구 삼평동 감성타코 판교점) ▲24기 3월 28일 분당구 백현동 탭 퍼블릭에서 각각 열린다.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에 재직 중인 27~39세(1986~1998년생) 직장인 미혼 남녀로, 기수별 100명(남녀 각 50명)이 참여한다. 성남시는 행사 당일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소그룹 교류, 1대 1 순환 대화, 커플 게임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매 행사마다 많은 신청자가 몰리는 것은 청년들이 '솔로몬의 선택'을 실질적인 소통과 만남의 기회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미혼 남녀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13:45:3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상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중소기업 최대 5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해외전시회에 개별 참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3월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11개사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6월까지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중소기업으로, 다른 기관의 지원을 받지 않는 기업이어야 한다. 또한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가운데 전년도 수출실적이 10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과거 지원 이력과 해외 마케팅 활동, 수출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 등 전시회 참가 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업이 전시회 참가를 완료한 뒤 시에 신청하면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신청에 필요한 제출 서류와 세부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우편이나 이메일 또는 성남시청 9층 국제협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22개사에 총 1억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2026-03-10 11:49:5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3월 한 달 주민 서명운동

광주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주민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가 주관하며, 사업과 관련된 지방자치단체들이 공동 취지 아래 지역별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서명운동을 통해 모인 시민 의견을 취합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현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민간투자 방식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민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민자 적격성 조사는 경제성과 재무성, 정책적 필요성, 지역 파급효과, 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절차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는 사업 추진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조사 통과 시 제3자 제안 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협상 및 실시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또한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에서 노선과 정거장 위치, 사업 규모 등 주요 세부 사항이 확정되는 만큼 민자 적격성 통과는 사업 구체화를 위한 필수 단계로 평가된다. 시는 서명운동을 통해 확인된 시민 참여 의지와 지역 공감대를 정리해 관계 부처와 전문기관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책적 필요성과 지역 수요를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하고, 광역 교통망 확충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제시해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정된 장소에서 현장 서명이 가능하며, 시 누리집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서명도 병행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민자 적격성 통과 여부가 사업 추진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뜻을 모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앞으로도 행정협의체 및 관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06 16:02:3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주거 안심 매니저’ 위촉…청년 전월세 계약 상담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전월세 계약 경험이 부족한 1인 가구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현직 공인중개사 15명을 '주거 안심 매니저'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위촉식은 이날 오후 2시 성남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에 위촉된 주거 안심 매니저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성남시지회의 추천을 받은 평균 경력 17년의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다. 지역별로는 수정구 4명, 중원구 4명, 분당구 7명이다. 이들 매니저는 상담을 신청한 청년의 주거 예정 지역에 맞춰 매칭돼 전월세 계약과 관련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성남시청 9층 청년청소년과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또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등기부등본과 근저당 설정 금액 등 토지·부동산 공적 장부를 함께 검토하고, 주거 예정 지역 정보와 청년 주거지원 정책도 안내할 예정이다. 상담 신청은 '성남 청년정보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성남시 관계자는 "최근 인공지능(AI) 등을 통해 부동산 정보 접근성은 높아졌지만 실제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느끼는 불안감은 여전히 크다"며 "주거 안심 매니저가 계약 과정 전반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계약을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주거 안심 매니저 15명을 위촉해 수정구 신흥동 청년지원센터와 분당구 정자동 청소년수련관에서 총 69명(86건)의 청년에게 전월세 계약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지역 내 1인 가구는 13만4409가구로 전체 가구의 35.1%를 차지하며, 이 가운데 청년층(19~39세)은 5만1015가구로 집계됐다.

2026-03-06 16:01:0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 개편…오디오북 도입 등 시민 소통 강화

하남시(시장 이현재)의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이 오디오북 서비스 도입과 시민 참여 코너 신설 등으로 개편되며 시민 소통 기능을 강화했다. 시는 2026년 2월호부터 소식지 개편을 통해 오디오북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고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개편의 핵심은 오디오북 서비스다. 기존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변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필요했지만, 새 서비스는 시청 홈페이지 접속이나 QR코드 스캔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고령자나 저시력자 등 글자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도 소식지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됐으며,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도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시민 참여 코너인 '하남에 온 새 가족'도 새롭게 신설됐다. 해당 코너는 하남에서 태어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공간으로, 부모의 메시지와 함께 아이의 사진과 사연을 소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하남에서 태어난 12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100자 내외의 메시지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작성자 성명과 연락처를 포함해 전용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선정된 가족에게는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또한 「청정하남」 배부대에는 전자책(e-book)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도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청정하남」은 그동안 시정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 활용돼 왔으며, 일러스트 표지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실제 2025년 하반기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1.6%의 만족도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전자책 조회수도 2024년 9만7872회에서 2025년 21만9090회로 약 123.8% 증가했다. 이밖에도 '걷기 좋은 길' 코너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해 지역 명소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높은 만족도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시정 소통의 결과"라며 "오디오북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시정 소식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정하남」 오디오북은 하남시청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전자책은 교보문고와 밀리의 서재 등 온라인 독서 플랫폼에서도 무료로 제공된다. 시는 책자형 소식지와 함께 점자책, 보이스아이 서비스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06 13:29:1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영장산·불곡산 산책로 ‘범죄예방 서비스’ 도입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장산과 불곡산 일대 산책로에 '범죄예방 서비스'를 6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야간이나 인적이 드문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도시정보통합센터 관제 시스템과 연계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시민들은 산책로 입구에 설치된 '산책로 범죄예방 서비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위급 상황에서 긴급 신고를 하면 성남시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로 신고자의 현재 위치와 현장 영상이 전송되며, 필요할 경우 음성 대화나 채팅을 통해 관제 요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관제센터는 접수된 상황을 즉시 확인하고 분석한 뒤 경찰과 소방 등 관계 기관과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하게 된다. 해당 서비스는 24시간 365일 상시 운영된다. 서비스 대상 지역은 시민 이용률이 높은 영장산과 불곡산 일대 산책로로, 평소 산책과 등산객이 많아 안전 관리 수요가 높은 대표적인 생활형 등산로다. 시는 지난 2월 중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시험 운영을 거쳐 이날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성남시 관계자는 "산책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주 찾는 휴식 공간인 만큼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범죄 예방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10:55:4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기술닥터 사업’ 성과…중소기업 기술 애로 해결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추진 중인 '기술닥터 사업'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며 기업 성장 지원 정책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기술닥터 사업'은 제품 개발이나 공정 개선 과정에서 기술적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에 분야별 전문가인 '기술닥터'를 1대1로 매칭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술 문제 해결은 물론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밀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성남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면 복잡한 절차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 상황에 맞춘 자문과 컨설팅이 제공돼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68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기술 및 공정 개선 등 총 82건의 현장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인 사례로 성남시 소재 전기차 관련 기업인 제니스코리아가 있다. 이 기업은 기술닥터 지원을 통해 유무선 통합형 통신모뎀을 적용한 '전기차용 100킬로와트(kW) 연동형 급속충전기'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목표 성능을 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급속충전기 인증 획득과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매출 증가와 신규 인력 채용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올해도 약 4억6400만 원(도비 30% 포함)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기술닥터 사업은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맞춤형으로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10:55:12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판교서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 현장 홍보 진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미혼 직장인 교류 프로그램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Connect-us)' 참가자 모집을 알리기 위해 4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판교 콘텐츠거리에서 시민 대상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관심 있는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커넥터스 행사 소개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큐알(QR)코드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즉시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날 홍보 현장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성남시가 추진하는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는 취미와 성향이 비슷한 미혼 직장인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미혼 직장인 300명(남녀 각 150명)을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행사는 오는 3월 29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로, 참가자들은 달리기, 요가, 테니스, 축구, 야구 등 각자의 운동 취향을 공유하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 진행자로 활동 중인 개그우먼 김영희 씨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관심 있는 운동 분야를 중심으로 10명 내외 소그룹을 구성해 건강, 생활 루틴,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성남 소재 기업체에 재직 중인 27세부터 43세(1982~1998년생)까지의 미혼 직장인이다. 참가 신청은 모집 기간 내 성남시청 홈페이지(온라인 신청 → 지역청년 이음사업 커넥터스) 또는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취향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15:35:3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공원에서 즐기는 이동도서관 ‘네 바퀴 숲속도서관’ 운영

하남시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며 휴식할 수 있도록 이동도서관 '네 바퀴 숲속도서관'을 본격 운영한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공원을 순회하며 도서 대출과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동도서관 '네 바퀴 숲속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네 바퀴 숲속도서관'은 오는 3월 당정뜰을 시작으로 미사호수공원 등 지역 주요 공원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시민들은 ▲야외 독서용품 세트 당일 대여·반납 ▲도서 대출·반납 및 현장 열람 ▲원화 전시 ▲독서 연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첫 운영 장소인 당정뜰에서는 3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이후 월별 운영 장소와 일정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의 이동도서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시민 누구나이며 현장에서도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1인당 최대 5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방수 돗자리, 보온 담요, 접이식 의자, 테이블 등으로 구성된 야외 독서용품 세트도 함께 대여할 수 있어 공원에서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야외 공원 운영 시에는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차량 내부를 견학하는 단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 책을 가까이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네 바퀴 숲속도서관'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5 15:34:3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시민 불편 해소 ‘생활밀착형 시책’ 우수부서 시상

광주시는 지난 4일 열린 월례회의에서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2025년도 생활밀착형 시책 시즌3' 우수 부서를 시상했다. '생활밀착형 시책'은 시민 입장에서 제도 개선과 현장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는 민선 8기 광주시의 핵심 정책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한 해 동안 5개 분야에서 발굴된 총 71개 시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행정 혁신의 지속 가능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심사가 이뤄졌다. 시는 평가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민 불편 해결의 실효성(적합도 35점) ▲성과 목표 달성 및 부서 관심도(노력도 35점) ▲시정 발전 기여도 및 전파 가능성(파급효과 30점) 등 총 100점 만점의 평가 기준을 적용했다. 특히 1·2차 실무 심사를 통과한 상위 10개 시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시민 투표에는 593명이 참여해 정책 체감도를 직접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시책에는 교통시설과의 '보행 안전 확보! 인도 위 단속 CCTV 사각지대 발굴'이 선정됐다. 경기광주역과 초등학교 인근 등 불법 주정차로 보행이 위험했던 구간을 전수 조사해 단속 카메라 5곳을 설치한 사업으로, 보행 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점이 반영됐다. 우수 시책으로는 징수과의 '생계형 체납자 생활실태 현장조사'가 선정됐다. 실태조사반 15명이 1만5745건의 현장 방문과 유선 상담을 진행해 단순 징수를 넘어 복지 연계를 병행했다. 이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 16명에게 긴급 생계비 지원과 구직 상담을 연계했다. 수질정책과의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환경 조성'도 우수 사례로 꼽혔다. 지역 내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을 상시 관리하고 45곳에 비상벨을 신규 설치했다. 또한 불법 촬영 합동점검과 자동문 교체 등 안전 관리 조치를 병행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장려 시책에는 여성가족과의 '안전 귀가 서비스 응용프로그램 온-안심 구축'과 건강증진과의 '찾아가는 운동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온-안심'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CCTV 관제센터를 연계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며, '찾아가는 운동 프로그램'은 공원 체육시설과 학교 운동장을 활용해 생활권 중심의 운동 참여를 확대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혁신적인 성과를 낸 모든 공직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15:34:16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이현재 시장 신장동서 ‘이동시장실’열고 주민 의견 청취

이현재 하남시장이 신장동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현장 소통 행정에 나섰다. 하남시는 4일 오후 신장동 GS더프레시 하남점에서 '제17회 이동시장실'을 열고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동시장실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장이 직접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하남시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자치행정국장, 경제문화국장, 도시주택국장, 교통건설국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하남시는 이동시장실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총 16차례에 걸쳐 294건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이를 시정에 반영해 행정 문턱을 낮추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위한 재개발 및 전선 지중화 사업 등 지역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주민들은 전통시장을 포함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원도심 전선 지중화 확대, 역말지구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남한고등학교 학생들은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교통 대책과 보행로 정비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현재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즉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이번 신장동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동안 주요 생활권을 순회하며 이동시장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13일 미사역 시계탑 앞, 27일 감일복합커뮤니티센터, 다음 달 3일 위례 스타필드 등에서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계획이 수립된다. 시는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고, 예산 확보나 관계 기관 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검토 결과를 민원인에게 개별 안내할 방침이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하남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시민 의견을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15:30:3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간담회 성료

하남시의회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진행한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추진한 '하남시의회-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 간담회'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 의회는 지난달 20일 감북동·감일동을 시작으로 이달 3일 천현동 행정복지센터까지 7일간 지역 내 13개 동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금광연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각 동 동장, 주민자치회 등 유관단체 대표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순회 간담회는 제9대 하남시의회 하반기 들어 추진된 소통 프로그램으로, 2024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의회는 해당 간담회가 지역 주민과의 정례적인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금광연 의장은 인사말에서 "지방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주민 복리를 증진해야 할 책무가 있다"며 "이번 간담회는 유관단체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시정 운영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의회가 지방자치의 한 축으로 역할을 다하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의전을 최소화하고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의회는 지난해 간담회에서 접수된 53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와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해결된 사안은 성과를 공유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추진 상황을 안내하는 등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49건의 건의사항이 새롭게 접수됐다. 주요 내용은 ▲광역·마을버스 노선 신설 및 대중교통망 확충 ▲보행자 안전 통행로 확보와 하천 등 생활환경 정비 ▲경로당·체육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 확충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 ▲응급의료센터 등 필수 기반시설 마련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었다. 하남시의회는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집행부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처리 결과를 건의자에게 개별 통보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나설 방침이다. 금광연 의장은 "2026년 새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15:28:1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1인 가구 심리·정서 상담 지원

성남시가 우울감이나 외로움, 불안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위해 전문 심리 상담 지원에 나선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우울감, 외로움,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공모를 통해 선정한 6개 전문 상담센터와 1인 가구 심리·정서 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상담센터는 △엠브레스 마인드 심리상담센터(분당구 구미동) △온새미 심리상담센터(분당구 금곡동) △심리상담연구소 사람과 사람 위례점(수정구 창곡동) △㈜분당심리상담센터 아이엠미(분당구 야탑동) △속편한 심리상담센터(수정구 창곡동) △㈜마음꼭 차심리상담센터(분당구 야탑동) 등 6곳이다. 상담 이용을 희망하는 1인 가구는 성남시 1인가구 힐링 스페이스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는 올해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문 상담센터에서 최대 12회까지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한다. 1~8회 상담은 성남시가 회당 4만~6만원의 비용을 전액 지원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9~12회 상담은 비용의 10%(4000~6000원)를 이용자가 부담한다. 전문 상담센터 상담에 앞서 성남시 1인가구 힐링 스페이스에서 진행하는 '기초 무료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차의과학대학교 임상심리상담대학원 소속 인턴 상담사들이 주 3회 재능기부 방식으로 심리·정서 상담을 진행한다. 성남지역 1인 가구는 지난해 기준 13만4409가구로 전체 38만3004가구의 35.1%를 차지한다. 시는 지난해 5개 전문 상담센터와 협약을 맺고 1인 가구 150명에게 총 887회의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했다. 또 1인가구 힐링 스페이스에서는 146명이 총 549회의 무료 상담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2026-03-05 15:20:5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에 월 5만원 바우처 지원

성남시가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바우처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올해 3억3300만원을 투입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매월 5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8년째 시행되고 있다. 지원 대상에게는 매월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이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급된다. 바우처는 지역상품권 앱 '착(chak)'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학원·교육 △스포츠·헬스 △도서·문화·공연·오락 △편의점·슈퍼·마트 △위생·미용·뷰티 △카페·베이커리 △통신·전자제품 등 7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3~18세(2008년 1월 1일~2013년 12월 31일 출생)의 학교 밖 청소년이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지역상품권 앱 '착(chak)'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 시 정원 외 관리 증명서, 제적 증명서, 미진학 사실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이후에는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진로·진학 상담을 받아야 최종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바우처를 신청한 학교 밖 청소년 631명에게 총 3억10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는 전년도(2024년) 신청자 449명보다 약 40% 증가한 수치로, 시는 지난해 도입한 온라인 신청 시스템(지역상품권 앱)의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사업은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성장 지원 정책"이라며 "은둔·고립 위기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사회 복귀를 돕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성남지역 학교 밖 청소년은 1684명으로, 전체 초·중·고등학생 8만8888명의 약 1.9%에 해당한다. 이들은 학교 부적응, 대안교육 선택, 검정고시 준비, 해외 출국 등 다양한 이유로 학교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3-05 15:17:3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주한 덴마크 대사와 디지털 혁신·스마트시티 협력 논의

신상진 성남시장은 4일 성남시청에서 미카엘 헴니티 빈터(Mikael Hemniti Winther) 주한 덴마크 대사를 만나 디지털 혁신과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미카엘 헴니티 빈터 대사를 비롯해 필립 알렉산데르 할크비스트(Philip Alexander Halkqvist) 부대사, 디테 뢴데 바이써(Ditte Rønde Weisser) 이노베이션 덴마크 센터장 등 주한 덴마크 대사관의 경제·혁신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덴마크 대표단은 신 시장과의 접견에 이어 성남산업진흥원으로부터 성남시 산업 현황과 미래 비전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이후 성남시청 도시정보통합센터와 드론통합관제실을 차례로 방문해 재난·안전 대응, 교통 관리, 도시 운영 등 주요 행정 기능이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운영되는 시스템을 둘러봤다. 특히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민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시티 성남'의 운영 모델과 디지털 기반 도시 관리 체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한 덴마크 대사관 대표단의 성남 방문을 환영한다"며 "덴마크는 환경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앞선 국가로 알고 있다. 이번 방문이 양국 도시 간 교류와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카엘 헴니티 빈터 대사는 "성남시는 첨단 산업이 발전한 혁신 도시이면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라는 점이 인상적"이라며 "덴마크 역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친환경 기술 분야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성남시와 대한민국 정부와의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모빌리티, 콘텐츠 등 미래 전략 산업이 집적된 국내 대표 혁신 도시로 꼽힌다. 시는 디지털 기반 도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교통, 안전, 재난 대응 등 주요 행정을 데이터 중심으로 운영하며 스마트시티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5 10:20:18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