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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힘 모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6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올해 사업 마무리를 앞둔 은계ㆍ장현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도시공동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시균형개발사업단장 및 관련 부서장,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 안돈의 도시환경위원장과 최용택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흥사업본부장, 단지사업2팀장, 단지사업3팀장 등이 참석했다. 은계 공공주택지구는 오는 12월에, 장현 공공주택지구는 오는 4월에 준공할 예정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은계ㆍ장현지구 사업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한 공공시설물 보완과 인수인계 협의에 관해 중점적인 논의를 펼쳤다.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시흥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 마무리에 대한 방향을 공유하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에 함께 노력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으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더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은 "제안된 여러 불편 사항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봐 주시고, 시기적절한 조치를 이행해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안돈의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필수적인 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협의 사항을 잘 이행해주기를 당부드리고, 올해 안에 사업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최용택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흥사업본부장은 "시의 요청 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수일 내 주요 현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3-08 09:51: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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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핵심사업 현장에서 직접 챙긴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민선8기 핵심공약인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 현장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현장행보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7일 주요 핵심공약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 첫 일정으로 일산테크노밸리와 킨텍스 제3전시장 부지,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대응계획을 지시했다. 가장 먼저 지난해 10월 착공한 일산테크노밸리 공사현장을 찾은 이동환 시장은 제2자유로 우회도로와 일산테크노밸리 시공현황을 점검하며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그동안 적극적인 기업유치활동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투자의향을 밝힌 다수의 기업들이 일산테크노밸리 입주를 희망하고 있다"며 "계획대로 올해 말 분양을 시작해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고양시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킨텍스 제3전시장 건축 예정 부지를 찾아 제3전시장 건립 단장으로부터 건립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 시장은 "제3전시장 건립이 완료되면 킨텍스는 세계적인 전시회와 대규모 글로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세계 25위권의 전시 면적을 확보하게 된다"며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 등 건설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공사 선정 등 사업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날 킨텍스 제3전시장 관련 보고를 받은 후 킨텍스 빌딩 옥상으로 이동해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일원을 둘러본 이동환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신청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남은 행정절차 준비와 기업유치에 매진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글로벌 자족도시로 가기 위한 첫번째 조건"이라며 "바이오 특화단지, 정밀의료 클러스터, 국제학교 유치 등 우리 시 핵심사업의 성공도 경제자유구역에 달린 만큼 하반기 최종 지정까지 더욱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선8기 주요 핵심공약 현장을 집중 점검하는 이번 현장방문은 내달 12일까지 이어진다. 이동환 시장은 ▲ 사통팔달 교통 허브 도시 ▲ 주민 맞춤형 재건축 추진 ▲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 추진 ▲ 시민체감형 정책사업 추진을 주제로 현장을 찾아 주요정책 추진현황을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공약은 시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지속적인 이행 상황 점검이 필수"라며 "특히 자족도시 실현을 중심으로 한 핵심공약은 장기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만큼 방향성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09:34:1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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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늘봄학교(초등돌봄교실) 운영비 7억 8천만원 지원

파주시가 관내 초등학교 60교에 초등돌봄교실 운영비 7억 8천만 원을 지원했다. 새 학기를 맞아 초등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한 '늘봄학교'가 시행된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다채로운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파주시가 '초등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초등돌봄교실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이외에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파주시에는 초등학교 60교, 총 160실이 초등돌봄교실로 지정된 상태다. 학교별 특색과 여건에 따라 ▲4차 산업 프로그램 ▲독서 글쓰기 ▲생활 놀이 체육 ▲창의 미술 ▲방송댄스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5일 창의력 향상, 특기·적성 개발 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위한 운영비가 지급됐으며, 시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살피며 행정적 지원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부모와 아동이 안심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교육 분야 핵심 국정과제로 시행한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파주교육지원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공교육 질적 향상과 아이 키우기 편한 미래교육파주를 위해 올해 교육경비 예산으로 5개 분야에 395억 9천만 원을 편성했으며, 각 학교의 사업계획서를 받아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4-03-08 09:33:4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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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변화 대비 AI+ 경기 밋업 개최

경기도는 인공지능(AI) 발전으로 인한 사회 변화와 기술 발전에 대비하기 위해 7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AI+ 경기 밋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해 경기도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고, 도민의 인공지능 인식 제고와 활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200여 명의 참석자가 모여 도내 대학, 아마존웹서비스(AWS), 네이버클라우드, 퓨리오사 등 빅테크기업과 마음 AI, 퓨처플레이, 도내 중소스타트업 등 인공지능 전문가 토론과 특강을 통해 경기도가 도민 일상 지원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발전을 선도할 정책 마련을 위한 의지를 피력했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촉발된 사회 변화에 대해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부총장의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for All)' 특강으로 밋업(Meetup)이 시작됐다. 우리 사회 전 분야로 인공지능 도입과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생성형 인공지능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마련됐다. 최재붕 부총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른 속도로 진화되면서 산업 전반에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이다"며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하여 경기도는 인공지능을 접목한 미래 신산업 발굴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미치는 경기도의 미래', '빅테크기업 관점에서 바라보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변화될 도민의 삶'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 김기병 상무, 네이버클라우드 윤희영 상무,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마음AI 이종미 부사장, 퓨쳐플레이 권오형 대표가 참석했다. 패널들은 "인공지능이 일상생활, 산업분야 등 사회 변화에 대한 인식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생성형 인공지능은 단순히 기술적인 진보를 넘어 우리 경제와 사회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대 미래성장산업국장은 경기도형 인공지능 정책방향과 지원책, 대학 관점에서의 경기도형 인공지능 인력양성과 저변확대 방향 및 도민이 바라보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경기도의 미래에 대한 패널들의 의견을 듣고 "경기도가 앞으로 인공지능 정책 및 활용방안을 펼쳐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향후에도 인공지능 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기업의 의견을 듣는 자리와 산학연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민 생활 지원을 위해 올해 인공지능, 마이데이터 기반 고독사 예방․대응 서비스를 확대 지원(500명→ 1,800명)하고 발달장애인 인공지능 돌봄서비스와 인공지능 리터러시 1천 명 교육, 도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03-08 09:32:3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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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해남군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소규모 점포경영개선사업과 가업 승계·확장 지원사업을 역점 추진한다. 소규모 점포경영개선사업은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점포환경 개선과 POS시스템 구축 등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옥외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교체, 시설 집기류 구매, POS 기기·프로그램 구매, 카드단말기, 위생·안전관리 등이다. 업체당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자부담 10%는 별도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3월 4일) 해남군 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면서 사업자 등록증상 6개월 이상 사업을 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가업 승계·확장 지원 사업은 청년이 (조)부모의 가업 승계나 확장에 도전한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 18세~49세 이하 청년이면서 (조)부모의 가업 승계·확장을 희망하는 예비창업가 및 초기창업가(창업한지 2년 이내)이다. 인테리어 개선, 브랜드 개발, 광고 홍보비, IT기술 도입, 기술·제품 개발 등 업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후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발되며,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해남기독교청년회(YMC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별 세부내용 및 신청기한은 해남군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방문접수(해남YMCA) 또는 이메일(ymca5525@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산업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8 09:32:2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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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권역별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잇달아 열어

경기도는 7일 권역별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잇달아 열고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체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7일 오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과 응급의료기관 센터장 외상센터장, 시군 보건소장, 국군수도병원 등 군병원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서남권과 동남권 응급의료협의체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4일 기준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 환자 수가 약 37.1%, 지역응급의료센터 환자 수 역시 약 10.7% 이상 감소했지만,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중증환자 분담률은 약 4% 증가했다"면서 "아직까지는 중증환자들의 분류가 어려움 없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료공백 상황과 도민 불편·걱정 최소화를 위해 권역별 가용 가능한 의료자원을 점검하고, 계속해서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여 지역완결적 비상진료체계를 잘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완결적 비상진료체계란 지역 내 치료가능 의료기관으로 환자 이송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진료체계다. 이송 지침과 진료중증응급질환 자원정보 조사, 119 전용 핫라인 등이 마련돼야 한다. 경기도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소속 6개 병원과 성남시의료원 등 7개 병원의 평일 진료 시간을 20시로 연장해 운영 중이며 도내 31개 시군 47개 보건소 역시 평일 진료 시간을 보건소 상황에 맞게 연장해 운영 중이다. 경기도는 2월 28일부터 도내 수련병원 11개를 현장점검 했고 지난 4일에는 의사 집단행동 대응 수련병원 점검 도-시군 회의를 여는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오병권 부지사는 8일 오후 서북권 및 동북권 보건의료 관계자들과 권역별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2024-03-08 09:31:5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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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국비 삭감 반면 도비 증액...골목상권 활성화

정부가 올해 경기지역화페(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국비 지원 규모를 지난해 대비 58.8%를 줄인 가운데 경기도는 오히려 도비사업(도비+시군비) 규모를 전년대비 28.3% 확대해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김동연 지사가 강조하는 '정부는 역주행, 경기도는 정주행' 사업 가운데 하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반월산단 기업인 간담회에서 "R&D 예산 지원은 미래를 대비하는 자산으로, 아무리 어려운 시기에도 재정이 반드시 해야 할 역할"이라며, "정부가 못한다면 경기도가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도는 올해 R&D 예산 지원뿐 아니라 재정정책,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경제 등 정부가 지원을 줄였지만, 경제활성화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분야에 도 재정을 집중 투입하는 '확장재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기조의 하나로 도는 경기지역화폐 발행 확대를 위해 올해 도비 지원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도비사업(도비+시군비) 지원 규모를 도비의 경우 지난해 904억 원에서 954억 원으로 시군비 규모 역시 841억 원에서 1,259억 원으로 총 468억 원 확대했다. (2023년 1,745억 원→ 2024년 2,213억 원) 현행 경기지역화폐 발행의 재원 구조를 살펴보면 도민이 지역화폐 100원을 충전하면 7원을 추가 인센티브로 지원하는데 국가와 도, 시군이 각각 2원, 2원, 3원을 나눠 분담한다. 문제는 최근 정부가 올해 경기지역화폐에 대한 국비지원액을 지난해 422억 원에서 174억 원으로 무려 248억 원(58.8%) 삭감해 배부했다는 점이다. 기존 인센티브 분담 비율을 적용하면 경기도 지역화폐발행액도 대폭 줄어들 수밖에 없었다. 경기도의 경기지역화폐 도비부담 확대에 따라 경기지역화폐 도비사업 규모는 지난해 2조 4,941억 원에서 올해 3조 2천억 원으로 7천59억 원(28.3%)이 늘어났다. 다만 국비지원 규모의 급격한 감소로 올해 경기지역 화폐 총발행 규모(목표)는 4조 263억 원으로 지난해 4조 5,545억 원(목표) 대비 5,282(11.6%)억 원 줄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올 상반기 소상공인 매출 상황과 도, 시군 재정 상황을 보면서 하반기 경기지역화폐에 대한 도비사업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신중하게 검토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김포 북변5일장을 점검하고 "정부·여당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살리는 예산은 줄이면서 선거 때만 전통시장 찾는 것은 무책임하고 이율배반적인 태도"라면서 "정부의 지원 삭감에도 경기도는 지역화폐를 지켜 소상공인과 민생의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4-03-08 09:31:45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