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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줄기세포치료제 선도기업 메디포스트와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인 메디포스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성남시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는 23일 오후 4시30분 성남시청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오원일 메디포스트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첨단바이오산업 활성화 및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성남시와 메디포스트는 바이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및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과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대외교류 및 협력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신 시장은 "이번 성남시와 메디포스트의 협약이 성남시는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 첨단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성남시도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원일 메디포스트 대표는 "앞으로 성남시가 첨단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육성하는데 중추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동참의 뜻을 밝혔다.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인 메디포스트는 세계 최초로 동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성공한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선도기업이다. 이번 메디포스트와의 협약으로 성남시가 추진 중인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성남시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정자동 주택전시관 부지에 약 9만9000㎡ 규모의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를 조성 중이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공식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2024-02-25 10:30: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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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전ㆍ현직 도·시의원, '김정재 당선'위해 1700여 명의 매머드급 선대위 구성

포항 정치계를 대표하는 전현직 도ㆍ시의원과 지역 인사 등 34명이 포항북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대위에 합류했다. 이와 함께 공원식 전 경북도부지사, 이창균 전 포항시장 후보도 포항발전을 위해 3선 국회의원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을 역설하며 김정재 지지를 선언했다. 또 진병수, 문명호 전 포항시의회 의장, 백인규 현 포항시의회 의장도 김정재 국회의원 선대위에 힘을 실었다. 포항지역 선거 역사상 이처럼 전ㆍ현직 시도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정치 지도자들이 특정후보 당선을 위해 선대위에 합류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선대위 전체 규모도 1700여 명에 이르는 매머드 급으로 구성됐다. 현재 포항은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는 정서가 작동하는 지역으로 막바지 경선을 앞두고 온갖 흑색선전과 마타도어가 난무하고 있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김정재예비후보 선대위에 힘을 실은 전ㆍ현직 시도의원들은 "포항선거 역사상 이같은 진흙탕 선거는 처음"이라며 "김정재의 압도적 당선만이 포항정치 화합과 포항경제 살리기의 유일한 해법"이라고 밝혔다. 김정재 선대위 합류 전현직 도시의원 및 정치인사는 공원식, 진병수, 이창균, 황봉식, 손규삼, 문명호, 박만천, 황보주, 한진욱, 권유형, 최술식, 최상원, 김경춘, 이태용, 박종연, 강형목, 공영자, 정수화, 이명덕, 한명희, 박용선, 김희수, 연규식, 백인규, 김일만, 백강훈, 배상신, 이상범, 김종익, 김상백, 황찬규, 김상일, 정원석, 김하영이다.

2024-02-25 10:29:4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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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에서 민화와 문인화 교실 참여자 모집

신안군(군수 박우량)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2024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생활 속 예술-민화 그리기'와 '우암 박용규-문인화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활 속 예술-민화 그리기' 주말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3월 9일(토)부터 4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차 진행한다. 성인 1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수업방식은 1대 1 지도를 통해 전통 채색화의 기초를 배우고 모란, 문자도를 그릴 예정이다. 수업을 이끌 조성미 작가는 목포 민화연구회로 활동하며 목포대 평생교육원과 신안군 1004 책방에서 출강 중이다. '우암 박용규-문인화 교실' 평일 교육프로그램은 3월 13일(수)부터 12월 18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연간 진행한다. 성인 5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나 수업재료는 개별로 준비해야 한다. 문인화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학습할 수 있다. 한편, 수업을 이끌 박용규 작가는 2012년에 저녁노을미술관에 작품 169점을 기증하였으며 현재 상설 전시 중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화의 아름다움과 전통미술을 더욱 널리 알리고 신안군의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일(금)부터 3월 6일(수)까지 6일간으로, 신안군민을 대상으로 우선 모집한다. 전화 또는 카카오톡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을 검색 후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더 많은 프로그램 소식은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카카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25 10:28:55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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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해양수산사업 수산조정위원회 심의 및 의결

하동군은 23일 2024년 수산조정위원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해양수산부의 국보보조금 관련 규정에 따라 어업인들이 제출한 2024/2025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서를 바탕으로 사업 참여자와 그 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열렸다.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조정위원회는 2024년과 2025년에 진행 예정인 해양수산사업들에 대해 논의했으며 해당 사업들은 각각 27건, 45건에 사업비 약 430억 원, 575억 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말부터 한 달간 하동군 해양수산과, 읍·면사무소에서 다양한 분야의 어업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았다. 신청 과정에서 재무 안전성, 자기 부담 가능성, 프로젝트 실행 능력 등 다방면의 철저한 검증 작업도 거쳤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부군수)을 비롯해 해양수산과장(부위원장), 하동군 수협 조합장 등 임원 10명이 참석해 중요 의제를 놓고 토론했다. 하동군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경상남도와 협의해 정부 예산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추진될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은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생활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5 10:27: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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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하나카드·신한카드

하나카드가 소비자 패널을 구축하고 개선 사항을 수집한다. ◆ 역대 최고 지원율 기록 하나카드는 제8기 고객 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객 패널은 지난 2017년부터 소비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8기 패널을 맞이했다. 역대 가장 많은 지원율을 기록하면서 치열한 심사를 거쳤다는 설명이다. 총 15명을 선정했다.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령, 직업, 거주지를 다채롭게 선발했다. 이번 8기 고객 패널은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 자기소개를 하던 한 패널은 "모바일 플랫폼 개발 등에 대한 업력을 바탕으로 하나카드의 앱·웹 등 디지털 채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링을 하여 손님 친화적인 채널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했다. 이어 하나카드 관계자는 "고객 패널분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개선사항에 대해 적극 경청하고 내부 프로세스에 반영하는 등 손님에게 먼저 다가가는 하나카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한카드가 롯데렌탈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대여 시장 협업을 통해 미래 수익 확보에 나선다. ◆ 금융·정비 협력 추진키로 신한카드는 롯데렌탈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롯데렌탈에서 카드 결제 및 금융 상품 이용 시, 신한카드를 통해 우선 진행한다. 각 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렌터카 이용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계약으로 카드 결제 가맹점 수수료를 확보하고, 금융 상품의 취급액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롯데렌탈이 중고차 사업을 시작하면 신한카드 금융 상품 이용 확대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신한카드의 금융상품을 만날 수 있는 '임베디드 금융'을 확대해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2-25 10:26:3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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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투명OLED 패널도 친환경성 입증…OLED 리더십 입증

LG디스플레이가 투명 OLED 패널까지 친환경 가치를 인정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최근 글로벌 인증 기관 SGS에서 투명 OLED로 '에코 마크'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코마크는 글로벌 환경 규제를 준수하고 생산부터 사용, 폐기까지 제품 생애주기 전 과정에서 친환경 평가 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에 부여한다. LG디스플레이는 유일하게 투명 OLED를 양산 중으로, 업계 처음으로 에코마크 인증을 획득하며 투명 OLED 친환경성도 입증했다. 전체 부품 중 재활용 소재 사용률을 최대 23%로 높이고 유럽연합(EU) 제정 신화학물질 관리제도(REACH)에 따라 200여종 고위험성 우려 물질을 포함하지 않는 등 자원 효율성과 유해물질 저감 등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 OLED 패널 친환경성 확대도 주도하고 있다. 최근 UL솔루션즈에서 OLED TV와 게이밍 패널 전 제품에 '로우 플라스틱' 검증 마크를 받았다. 플라스틱 사용량이 전체 중량 5% 미만인 제품에 부여하는 제도, LG디스플레이가 업계에서 처음으로 받았다. 내부 측정 결과 65인치 기준으로 플라스틱 중량이 4% 수준, LCD TV 패널 대비 90% 이상 적었다. LG디스플레이는 투명 OLED로 에코마크 인증을 받으면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친환경 척도를 수립한 의미가 크다며, OLED 패널 성능을 높이는 메타 테크놀로지 2.0으로 기술에 더해 친환경 기술까지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고 자축했다. LG디스플레이는 2021년부터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위해 제품 생애주기에서 발생하는 모든 환경 영향을 총체적으로 평가하는 생애주기평가(LCA) 기법을 도입해 활용 중이다. 이를 통해 재료·부품 사용량 저감, 제조 시 온실가스·전력 사용량 감축, 저소비전력 제품 개발, 폐기 단계에서 폐기물 저감 등의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소비자가 사용 단계에서 쓰는 전력을 줄일 수 있도록 중장기 에너지 저감 제품 개발 로드맵을 수립하고, 저탄소 OLED 기술 공정 및 부품 저감 기술도 지속 개발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진민규 대형Promotion 담당은 "ESG 트렌드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친환경 OLED 개발에 앞장서는 한편, 압도적인 화질과 함께 친환경성까지 갖춘 LG디스플레이 OLED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2-25 10:00:31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