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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류해룡 선임 컨설턴트,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고신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류해룡 선임 컨설턴트(취업 전담)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청년고용 활성화' 부문에서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은 고용노동행정 각 분야에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거나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개인 또는 기관에 공적을 인정해 수여하는 표창이다. 류해룡 선임 컨설턴트는 고용부의 고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수행하면서 수요자 맞춤형 진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탁월하게 해 대학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는 등 재학생 취업 역량 향상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유관 기관과 협업을 통한 지역 청년 고용정책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등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류해룡 선임 컨설턴트는 수상 소감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들의 진로, 취업 서비스 제공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취업 지원 인력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급격히 변화되는 채용 시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전략적인 진로 설정 및 성공적인 취업 준비를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7 15:06: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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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수탁기관 선정

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민간위탁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인력개발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여성가족부, 지방자치단체 지원을 받아 2001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5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대학의 산학협력단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사례는 부산가톨릭대가 처음이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지역 여성인력개발센터의 변화와 활성화를 주도해 생애 전주기 취업 지원과 일생활균형 지원을 통한 지역 맞춤형 여성 능력개발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여성 경력단절 예방과 고용 유지 등 여성의 일자리 영역 확장을 통해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여성 능력개발을 위한 전문 직업 교육훈련과 취업 및 창업과 관련된 상담·알선을 제공하고, 교육훈련에 참여하는 사람의 자녀를 위한 유아 놀이방 등 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일생활균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 한정원 산학협력단장은 "중장년부터 청년 여성까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4차 산업 여성 유망직종 및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교육훈련과 초기 창업자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취·창업 최신 정보에 대한 수시 공유·협업으로 본교와 관련 산업체 및 유관 기관과의 꾸준한 교류 활동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7 15:06: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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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신축연립관사(영양 3동) 준공 및 배정

영양교육지원청 신축연립관사(영양 3동)가 지난 2023년 6월에 첫 삽을 뜬 이후 올해 1월 30일 준공을 하고, 입주자 배정을 완료하였다. 이번에 준공된 신축연립관사는 연면적 645.68㎡, 지상 4층 규모로 총 16세대 원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사의 배정은 영양 관내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5년 미만 저경력 교직원에게 8세대를 우선 배정하고, 남은 8세대는 영양군에 전입 기간이 오래된 교직원들에게 균형 있게 배정하였다. 이를 통해 저경력 교직원의 주거 안정과 원거리 출퇴근을 하는 교직원들의 불편함을 동시에 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축연립관사에 배정된 한 교직원은 "입주 전에 관사 내부를 둘러보았더니 깨끗한 시설과 세탁기, 냉장고와 같은 기본 생활비품이 잘 구비되어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앞으로 주거 걱정 없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였다. 김유희 교육장은 "추가 연립관사가 준공됨으로써 영양군에 거주하는 교직원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며, 이를 통해 우수 교직원 확보와 교육 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진행 중인 신축연립관사 공사 또한 차질 없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7 15:05:4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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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우수예술지원 대상자 선정 결과 발표

부산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지난해 11월 9일 공고한 2024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에 대한 심의를 끝내고 총 602건의 예술단체와 예술인에게 지원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우수예술지원은 문학, 시각예술(미술, 사진, 영상), 공연예술(음악·오페라, 연극·뮤지컬, 무용, 전통·국악)의 기초예술과 예술비평 분야에 대한 지원이다. 재단은 2022년에 부산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초 전략 수립 연구를 시작으로 2023년에 문학과 시각예술 연구까지 마쳤다. 이를 토대로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예산은 전년에는 20억원, 올해도 10억원이 증액돼 부산 예술계에 고무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1~3차로 진행되는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공모 중 1차에 해당하는 우수예술지원에는 총 52억을 지원하는 것으로 심의를 완료했다. 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은 예산 증액에 따라 선정률이 2022년에 33.2%(422건), 2023년 47.2%(560건)에 이어 올해 48.98%(602건)으로 상승했다"며 "더 많은 예술인의 예술창작활동을 하는 데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추후 부산시의 문화예술 정책 기조와 함께해 예술인의 창작지원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예술, 다원예술, 국제예술교류에 해당하는 2차 공모는 2월 말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올해의 포커스온-공연예술(다년지원), 문학·시각예술(집중지원)-도 차례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결과는 부산문화재단 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07 15:04:5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