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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제시, 영양제로 한끼 식사 엉뚱한 자기 관리법 공개?

래퍼 제시가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무대가 아닌 실 생활 모습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범접 불가의 포스를 뽐내는 제시가 인간미(美) 넘치는 반전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시는 현란한 랩 실력과 충만한 힙합 스웨그(swag),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수 많은 힙합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독보적인 허당기와 거부할 수 없는 애교로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그녀는 잠에서 깨자마자 얼굴에 미스트를 폭풍 분사하며 수분 보충을 해주는가 하면 주방에 잔뜩 쌓인 영양제로 끼니를 때우는 등 다소 엉뚱한 자기 관리법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수족냉증 있다고 밝히며 세탁기로 직통해야 할 것 같은 꼬질꼬질한 양말을 신고 잠자리에 들어 상당히 소탈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뿜어낸다. 모든 행동의 끝에 침대에 본능적으로 드러눕는 그녀의 모습에서는 귀차니즘의 대가 기안84의 모습까지 엿보인다고. 또한 오래 알고 지낸 지인들에게 부리는 폭풍 애교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든다. 서툰 한국어와 몸 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애교로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제시만의 귀여운 면모가 공개된다. MBC '나 혼자 산다' 22일 저녁 11시 10분 방송

2019-03-21 15:25:32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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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이무송·노사연 부부 출연…완벽한 립싱크 선사!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환상적인 립씽크를 선보여 미스터리 싱어를 꼼짝 못하게 할 예정이다. 내일(22일) 방송될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 10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 이무송, 노사연이 출연해 연륜과 뛰어난 육감을 동원해 음치 색출에 도전한다. 이날 두 사람은 같이 살아온 세월만큼 소통도 수월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무송은 "우린 눈빛만 봐도 통한다"며 노사연의 어깨를 끌어안고 "아내의 직감은 피해갈 수 없을거다"라고 덧붙이며 아내의 자랑을 시작, 3MC 김종국, 유세윤, 이특과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3MC와 패널들이 미스터리 싱어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이야기해도 서로의 머리를 정리해주거나 어깨를 주무르는 등 꽁냥거리며 애정을 과시하고 추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결국 이를 참지 못한 장동민이 "두 분 뭐하시는 거예요"라며 감정을 폭발해 재미를 더한다. 또한 이들은 시즌6 사상 가장 완벽한 립싱크 하모니(?)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울리는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해 두 사람의 활약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녹화가 끝난 후 이무송은 "아내와 같이 나와 함께 의논하고 의지할 수 있어서 기뻤다. 같은 감정을 느끼고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게 좋았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노사연은 "정신은 없었지만 둘이 함께해서 굉장히 재밌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Mnet, tvN 동시 방송 '너의 목소리가 보여6' 22일 저녁 7시 30분 방송.

2019-03-21 11:00:01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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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21일 목요일 (음 2월 15일)

[오늘의 운세] 3월 21일 목요일 (음 2월 15일) [쥐띠] 48년 간교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60년 귀인을 만나서 새로운 투자를 하게 된다. 72년 자식이 마음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84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소띠] 49년 측은지심(惻隱之心)은 판단을 흐리게 할 수. 61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73년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85년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호랑이띠] 50년 놓친 고기 아까워 말고 잡아 둔 고기를 잘 간수. 62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운이 들어온다. 74년 달걀로 바위 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할 것. 86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토끼띠] 51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실리는 없다. 63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망설이지 말자. 75년 미뤘던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할 때. 87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용띠] 52년 고집부리지 말고 아랫사람의 충고를 듣자. 64년 결과도 중요하나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76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 날 구멍은 있다. 88년 바람이 불면 흔들릴 수 있으니 날아가지만 않으면 된다. [뱀띠] 53년 삼강(三綱)에서는 어버이는 자식의 본이 된다 했다. 65년 밤을 이겨 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77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89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말띠] 54년 호의가 계속되면 자식이라도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66년 건강을 위해서 등산을 하는 것이 좋겠다. 78년 마음이 아픈 하루이니 위로가 필요. 90년 바람이 불고 비가 오니 비옥한 땅이 될 것이다. [양띠] 55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67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어려움이 한 번에 해결. 79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91년 너무 늦은 깨달음이지만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면 된다. [원숭이띠] 56년 나이 든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68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하다. 80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푸르다. 92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오후까지 최선을 다해서 두드려라. [닭띠] 5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는 법이지 않은가. 69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81년 승진의 기회가 올 테니 이직은 심사숙고해야 할 것. 93년 헛된 망상은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한다. [개띠] 58년 아무리 살아봐도 세상에 우연한 행운은 결코 없다. 70년 가족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 82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94년 인생의 목표를 다시 한 번 점검해야. [돼지띠] 59년 삶의 중심에 자기 자신을 두도록. 71년 좋아도, 싫어도 금방 내색하면 일이 꼬이게 된다. 83년 해 저무는 강가에 홀로 서 있는 기분. 95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들 기준에 따를 필요 없다.

2019-03-21 05:23: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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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비효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비효과 마음이 집중되면 염력이 증대되어 물질을 뛰어 넘는 힘을 방출하기도 한다. 여타 종교의 수행자들 역시 수행하는 과정에 얻은 신통력으로 종종 기이한 현상을 보여주곤 하는 경우가 있다. 다만 그 신통을 얻는 게 수행적 관점에서는 궁극적 목표가 아닐뿐더러 오히려 보통 사람들을 사도로 이끌고 혹세무민할 수 있기에 꺼려하는 것이다. 자연만물이 서로 따로 따로 존재하는 객체가 아니고 나와 한 몸처럼 연결되고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것은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이나 선현들이 한결같이 가르쳐주고 있는 바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인드라망'이라 하여 무릇 존재를 가진 천지자연의 모든 존재들이 그물망처럼 얽혀서 인연되어 살아가고 있지만 물질로 된 육신을 가진 우리 인간들은 혜안이 없어 눈앞의 것들 밖에 보지 못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기독교 역시 자연 따로 인간 따로가 아니라 모두가 창조주 하나님의 목적 아래서 창조되어져 서로 서로 연결된 생명이라고 성경의 여러 구절이나 신학자의 글에서 얘기하고 있다. 마호멧교의 교리까지는 별로 접한 바가 없어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역시 그 모체는 기독교의 하나님 신앙에 뿌리를 같이 하니 우주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들의 영적인 연계성을 역시 존중하고 있을 것이다. 이는 한 때 많은 독자에게 영감을 주었던 아랍의 철학자이자 소설가 시인으로 이름을 알린 칼릴 지브란의 산문시집인 '예언자'를 읽고 받은 확신이다. 힌두교 역시 범신론의 대표적 종교다 보니 만물의 영성이 서로서로 교감하며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의 인드라망 사상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고 봐도 지나침이 없다. 종종 인정되어 지고 회자되는 나비효과 역시 모든 존재가 그물망처럼 엮어져 있어 아무리 작은 미묘한 움직임일지라도 대양을 건너 폭풍을 불러올 수 있음을 통찰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당장 기도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 실망하고 기도의 끈을 놓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마치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태평양을 건너 태풍을 일으키듯 오늘 나의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는 어느 날 감사한 성취로 발현될 것임을 믿어야 한다.

2019-03-21 05:11:0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