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3월 20일 수요일 (음 2월 14일)

[오늘의 운세] 3월 20일 수요일 (음 2월 14일) [쥐띠] 48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0년 모(矛)는 창의 뜻이고 순(盾)은 방패의 뜻이다. 72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노력의 결실이 있다. 84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생긴다. [소띠] 49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것을 이루어 내는 날. 61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73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85년 오후에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호랑이띠] 50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높이는 날. 62년 사랑이 찾아오니 자식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74년 남에게 해를 끼치면 두 배로 돌아오니 주의. 86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적으로 나를 곤경에 빠지게 한다. [토끼띠] 51년 과거를 잊은 사람에게 행복한 미래는 없다. 63년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75년 소중한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상대에게는 부담이 된다. 87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용띠] 52년 작은 구멍으로 큰 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64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준다. 76년 가정의 화목을 최우선으로 여겨라. 88년 하늘도 파랗고 재물도 생기니 여행을 떠나보자. [뱀띠] 53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65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지자. 77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을 계속 가야 할 것이다. 89년 한 번을 더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말띠] 54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이다. 66년 아랫사람 관리를 잘해서 나중에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자. 78년 갑자기 격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된다. 90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해야 내일이 있다. [양띠] 55년 흥에 겨워 도를 넘을 수 있다. 67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되겠다. 79년 붉은색이 행운을 부르니 소품이라도 간직해보라. 91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오늘은 현상 유지가 최선. [원숭이띠] 56년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경계. 68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기니 이 또한 좋다. 80년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날. 92년 갑자기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닭띠] 57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69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81년 직장에서 부화뇌동(附和雷同) 하지 말아야. 93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양보하면 내게 유리하다. [개띠] 58년 항상 태양은 떠 있지만 느끼지 못하고 있다. 70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82년 누구든 지간에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94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서류를 잘 살펴라. [돼지띠] 59년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71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의 사다리에 오를 수 없다. 83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음을 명심. 95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부단히 노력해야.

2019-03-20 05:22:5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방위(방향)의 길흉 이론 2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방위(방향)의 길흉 이론 2 천살에는 상관기가 작용한다. 상관의 성분은 무형 추상의 별로 무(無)에서 유(有)가 나타나는 통로를 만들어낸다. 그로인해 무릇 기도는 천살 방향을 보고 하는 것이다. 병으로 인한 괴로움은 장성 (將星)이라는 살성(煞星)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어느 귀부인의 예를 본다면 그녀는 지성과 교양을 갖추고 심성 또한 나무랄 데 없는 좋은 사람이다. 그런데 불행히도 폐암에 걸려 투병 중이었다. 폐암은 조기 발견과 완치가 어렵고 죽음으로 이른 경우가 많다. 보통 여성들을 위협하는 암은 유방암과 자궁암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폐암으로 많이 사망한다. 이때는 보통 대문 방향이나 침실의 방문 방향을 먼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가장(家長)의 생년 띠를 기준으로 공간의 중심점에서 방문이나 대문이 장성 방향으로 나 있으면 질병에 시달리는 가족이 있는 경우가 많다. 시계의 12시 방향을 정북(正北)에 맞추었을 때 돼지 토기 양띠는 묘(卯)가 장성이고 3시방향, 범 말 개띠는 오(午)가 장성 6시방향, 뱀 닭 소띠는 유(酉)가 장성이고 9시방향, 원숭이 쥐 용띠는 자(子) 12시 방향이 장성에 속한다. 장성살(將星煞)이란 글자 그대로 높은 지위의 우두머리와 같아 쉽게 노출되거나 공격의 대상이 되어서는 위태하다는 뜻이 있다. 까닭에 영업장이나 대문이 장성 방위로 나면 항시 외부의 위험에 무방비 상태로 놓인 격이라 큰 타격을 입기 쉽다. 그러므로 의상이나 이불 요 등이 장성에 해당되는 색상 이어도 좋지 않다. 卯는 오행으로 청색이고 午는 화로 적색에 속한다. 酉는 금으로 백색이고 子는 수로 흑색에 속한다. 그러므로 돼지띠가 청색 옷을 즐겨 입거나 범띠가 적색 옷을 즐겨 입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병이나 탈이 나기 쉬울 뿐더러 각종 재액(災厄)이 침범하기 쉬우니 삼가 할 일이다. 공교롭게도 시험이나 면접같이 신상에 중대한 일이 있을 때마다 장성의 색상으로 된 옷을 입고 응시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결과가 좋을 가능성이 희박하다. 굳이 그 색상의 옷을 입어야만 한다면 스카프나 넥타이 액세서리를 활용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이 있다.

2019-03-20 05:10:5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눈이 부시게 작가 누구? 월화극 1위로 유종의 미 거둬

눈이 부시게 작가가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눈이 부시게'의 원작은 따로 없으며 김석윤 연출과 이남규ㆍ김수진 작가가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드라마는 인간과 인생에 대한 예리한 관찰력을 견지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잔잔한 에세이처럼 다가섰다. 대본, 연출, 연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짜임새 있는 작품으로 지상파 3사를 압도하며 월화극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김석윤 연출/이남규, 김수진 극본) 12회에서 김혜자는 유골이 되어 돌아온 남편을 맞아야했다. 정보부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해 사망하고 만 것. 남편의 유품을 찾으러 갔던 김혜자는 경찰이 차고 있던 시계를 보고 "준하씨 어떻게 한거야"라며 그를 잡아챘다. 유품을 찾던 김혜자는 이준하의 시계가 없다며 찾아나섰고, 앞서 협박했던 경찰이 손목에 찬 시계를 목격했다. 경찰은 “설마 죽은 사람 시계를 찾겠나”라며 발뺌했다. 늦은 밤, 시계 할아버지(전무송)는 김혜자를 찾아와 오열한뒤 시계를 돌려줬다. 시계 할아버지가 남편을 고문한 형사였고 김혜자는 오열하는 형사의 등을 다독였다. 이후 이준하의 제사에서 김혜자는 “좋아하는 시계 못 가져와서 미안하다”면서 “평생 외로웠던 사람 혼자가게 해서 미안하다”고 남편을 떠올렸다.

2019-03-20 03:23:00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박한별 최종훈, 주목받는 이유는?

박한별 최종훈이 주목받고 있다. 박한별 유인석 부부와 최종훈, 윤 총경이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지난 18일 서울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윤 총경 등 3명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SBS 8시 뉴스에 따르면 FT아일랜드 출신 가수 최종훈은 지난 16일 경찰 조사에서 윤총경과 유인석, 박한별 부부와 골프를 쳤다고 시인했다. 또 최종훈은 윤총경 측에 말레이시아 K팝 공연 티켓을 구해 준 적 있다고도 말했다. 경찰은 윤 총경이 승리와 유인석 대표가 2016년 7월 강남에 공동 설립한 술집 '몽키뮤지엄'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건에 관해 은밀히 알아보려 한 정황을 잡고 자세한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박한별은 최종훈의 진술 전까지 꾸준히 "남편의 사생활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박한별이 윤 총경과 골프를 함께 쳤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박한별이 출연중인 MBC '슬플 때 사랑한다'에 시청자들의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후반부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3분의 2정도 촬영을 완료했고 주연 배우이다보니 하차 논의는 조심스럽다"라고 밝혔다. 박한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남편 관련 논란과 사건들, 의혹들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의 과거 일들을 나와 무관하다며 분리시킬 수는 없지만,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어떠한 말을 하기가 너무나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박한별은 "논란 속에서도 드라마 촬영을 감행하고 있는 건 제작사, 방송사, 소속사 외 많은 분들과 약속이기 때문"이라며 "방송 분량과 달리 촬영은 지난해부터 들어가게 돼 지금은 거의 후반부 촬영을 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극의 흐름이 깨지지 않게 '마리'의 인생을 잘 그려내는 것이 나의 의무다. 나는 물론 드라마 관련 모든 분들도 이와 같은 생각으로 힘들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자 책임감 있게 촬영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인석은 2016년부터 승리와 함께 공동대표이사를 맡아 유리홀딩스를 이끌었다. 최근 강남클럽 버닝썬의 마약 투약 및 경찰과의 유착 등 의혹이 불거지며 승리가 대표이사를 사임한 뒤 단독 대표를 맡고 있다. 최종훈과 같이 골프를 친 박한별과 유인석은 지난 2017년 겨울에 결혼했다. 유인석은 시드니 대학교를 졸업하고 외국계 금융 회사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9-03-19 21:21:25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이용진 결혼, 잘 어울리는 한 쌍

이용진 결혼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코미디언 이용진(34)이 7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오는 4월 결혼한다. 이용진의 소속사 A9미디어는 19일 "이용진이 4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7년 교제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식은 비연예인인 신부를 배려해 지인과 가족만 모시고 비공개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예비신부의 이름과 나이, 직업 등은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다. 이용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용진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했다. 웨딩 화보 속 턱시도 차림을 한 이용진은 예비 신부의 손등과 이마에 입을 맞추고 있다. 동료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이진호도 웨딩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앞서 이날 오전 문화일보는 이용진 측 관계자를 통해 "오랜 기간 교제한 연인과 4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며 "허례허식을 좋아하지 않는 이용진과 예비신부가 외부에 알리지 않고 준비해왔기 때문에 결혼식까지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까지 이 사실이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최근 이용진 결혼 소식이 방송가에 알려지며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특집 코너를 만들어주겠다"며 방송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하자고 잇따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용진은 정중히 이를 고사한 후 조용히 손수 결혼식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용진의 또 다른 측근은 "이용진은 직업 특성상 TV 속 장난스러운 모습과 달리 진중하고 사려 깊은 편"이라며 "예비 신부가 많은 축하를 받게 해주고 싶은데, 최근 사회적으로 안타까운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리는 것조차 조심스러워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용진은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웅이 아버지' 등 코너를 히트시키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코미디 빅리그', '코드', '스타쇼360', '한 곡만 줍쇼', '1박 2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2019-03-19 21:16:52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프랑스 뮤지컬 '킹아더' 상반기 기대작으로 떠올라

프랑스 뮤지컬 '킹아더' 상반기 기대작으로 떠올라 프랑스 뮤지컬 '킹아더'(프로듀서 오훈식, 연출/각색 오루피나)가 본 공연에 돌입했다. '킹아더'는 2015년 파리에서 초연한 신작 프랑스 뮤지컬로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 한국에서는 초연이다. 지난 14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프리뷰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프리뷰 첫째 날부터 환호와 기립 박수가 이어졌다. 아더왕의 전설이라는 고전에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해 재해석한 '킹아더'는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 다양한 예술적 요소들이 뒤섞인 화려한 무대 구성을 자랑한다. 이번 한국 프로덕션은 원작이 지닌 장점을 살리면서 국내 정서에 맞게 각색과 편곡, 안무, 무대, 의상 등을 재창조하며 작품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공연의 1막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움직이며 무대를 채우는 앙상블과 빈틈없는 사운드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발레, 현대무용, 힙합, 재즈, 아크로바틱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앙상블들은 각 장면과 움직임에 어울리게 평균 4~5벌의 의상으로 갈아입는다. 2막은 새롭게 각색한 대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운명을 거스를 수 없는 이들의 좌절과 분노, 그 가운데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을 용서하고 이해하며 다시 일어서는 캐릭터의 성장을 그린다. 화려했던 무대에 이어 더해진 깊이 있는 이야기는 극에 안정감을 더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킹아더'는 6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2019-03-19 20:39:3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