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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5일 수요일 [쥐띠] 36년 천국에는 예술이 있을까. 48년 처절하리만큼 아픈 사랑도 있으니. 60년 슬픔과 고통은 창조적 계기가 될 수 있으니 슬퍼 말자. 72년 물러설 때를 알지 못하면 망하는 지름길. 84년 금전 결핍도 무섭고 애정 결핍도 무섭다. [소띠] 37년 퇴직했어도 분투해서 노력하여 일어선다. 49년 노력에 따라 발전도 가능. 61년 하나는 일시적 감정이요 하나는 결실을 이루는 감정인데. 73년 사랑에는 질투가 따르니 잘 선택. 85년 현실은 돈이 있어야 하니 좀 더 일하자. [호랑이띠] 38년 망설이다가 주어진 기회를 놓칠 수 있다. 50년 계획이 없으면 늘 허무하다. 62년 돈은 현실의 힘이니 어디든지 취직하도록. 74년 고목에 아름다운 꽃이 피었으니 행운이 온다. 86년 인생에는 인과과 있으니 좀 베풀도록. [토끼띠] 39년 호랑이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51년 적금을 타니 너무나 행복하다. 63년 부자는 일반적 소원이지만 노력의 대가가 있어야 한다. 75년 공부로 창조력을 키워라. 87년 가장이라면 비전을 내려놓지 말아야 한다. [용띠] 40년 돈도 있어야 하니 현실의 꿈을 향해서. 52년 강남의 제비가 돌아오는 것처럼 반가운 소식이. 64년 책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교육에는 힘이 있다. 76년 침묵이 금이지만 말할 시기. 88년 또다시 내일을 위해서 도전. [뱀띠] 41년 남의 땅의 넓은 들판도 부럽지 않다. 53년 재물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신념으로 자신 것으로 만들어야. 65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 77년 발전은 노력에 따라온다. 89년 다시 용기를 가지고 가정을 이끌자. [말띠] 42년 태양 빛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54년 아침부터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매우 순조로운 하루. 66년 사랑이 어디 감미롭기만 하던가. 78년 고뇌의 가시밭길도 헤쳐나갈 수 있다. 90년 돈 벌기에 바빠서 시간 가는 줄 모르더라. [양띠] 43년 지금의 풍부함은 저축으로 기반을 다지고 왔다. 55년 변화 없는 순조로운 하루. 67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79년 시간의 차이가 있으나 노력 뒤엔 성과가 따른다. 91년 목숨의 의미는 죽음에서 풀어지는 것인가. [원숭이띠] 44년 행동의 폭이 넓어지는 하루. 56년 절약과 인색함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68년 독서의 즐거움은 승진에도 적용될 수. 80년 일이 안 풀린다고 우는소리 하지 마라 인생사 모두 내 탓이다. 92년 지하철 종점에서 종점으로 가본다. [닭띠] 45년 집 안의 청소를 내가 해보는 것도. 57년 뜻밖의 좋은 일이 있겠다. 69년 제시간에 꼭 일어나는 습관을. 81년 면접에서 탈락했다면 자기 수양에 대해 질문해보라. 93년 자녀가 사회에서 갖는 도덕성은 가정에서 기초가 된다. [개띠] 46년 열심히 일하며 땀 흘리자. 58년 뿌린 대로 거두니 착하게 살자. 70년 뭐든 봉사에서부터 시작해보라. 82년 과일도 제 위치가 있으며 꽃이 피고 나서 열매가 익는다. 94년 사주는 믿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분석하는 것이다. [돼지띠] 47년 자식의 독립은 금전적 독립 없이는 힘들다. 59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 71년 향상심을 갖자. 83년 연애는 우정과 다르니 남자친구의 여자 친구에게 예의를. 95년 가정은 사회의 표본이니 집에서 책임을 다하자.

2024-06-05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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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의 대가

현대에 들어 풍수의 영역을 미신적인 관점이 아닌 설득력 있는 지리학적 환경학적 관점이 겸비된 과학성을 부여한 인물이 있다. 얼마 전에 고인이 된 최창조 전 서울대 교수이다. 필자 역시 명리학의 길에 들어서면서 풍수에 관한 기초와 이론을 접하였고 이에 관한 실증 공부 차원에서 스승님을 따라 한국의 좌청룡 우백호라 이름난 곳들을 열심히 탐방했다. 풍수를 과학성을 지닌 학문으로 격상시키고자 실제로 명당 찾기에 올인하던 풍수계의 풍토를 사람과 땅, 사람과 자연이 함께 서로를 살리며 살아나가는 자생풍수를 확립하고자 헌신한 분이다. 돈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만이 좋은 명당의 주인이 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았을 터이다. 부와 권력의 유전으로서 풍수의 관점이 고착된 것을 안타까워했었을 것이란 느낌은 그분의 여러 기고와 주장에서도 확고하게 느낄 수가 있다. 누구라도 자신이 처한 곳에서 충분히 흉을 보완하고 더 나아가 길로 바꿀 수 있음도 주장하였다. 어찌 보면 서민 풍수라 이름해도 가할 것이다. 지리학적인 관점에서도 사실이 그러함의 반열로 올리고 제자리를 찾아주기 위해 헌신했다. 그것도 과거 전통지식의 복원에 그치지 않고 현대와 미래에 환경생태 지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상으로 풍수를 올려놓았다. 후반기에는 중국 풍수와는 다른 한국적인 자생풍수의 정체성과 땅과 사람이 상보한다는 비보적 사상성을 확립시키고자 했다." 고인의 서울대 제자인 최원석 경상국립대 교수의 평가다. 최 교수는 "땅을 어머니처럼 내 몸처럼 대하라는 최창조 교수의 사회적 메시지는 오늘날 기후위기에 커다란 통찰과 울림을 던진다."라고도 했다. 풍수의 대가 이야기에서 한국의 근대 풍수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고 최창조 교수를 추모하면서 쓰다.

2024-06-05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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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시공간 뛰어넘는 영화적 경험 '라이브 시네마' 론칭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대표 브랜드 '제로월드'와 손잡고 몰입형 체험 공간 '라이브 시네마'를 신규 론칭 한다. 롯데시네마는 기존 상영관을 활용한 전시 '랜덤스퀘어'에 이어 오감으로 콘텐츠를 경험하는 공간 '라이브 시네마'를 오는 15일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라이브 시네마'는 '라이브(LIVE)'와 영화관을 뜻하는 '시네마(CINEMA)'를 결합하여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영화관'을 의미한다. 해당 공간은 스토리의 주인공인 '관객'이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씬스틸러(연기자)'와 함께 만들어 가는 롤플레잉 체험으로 꾸며진다. 기존 방탈출의 단순 자물쇠 풀이에서 벗어나 스토리 주인공으로서 씬스틸러와 협동해 각 공간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영화관이라는 장소의 특색을 활용하여 다채롭게 구성한 공간은 관객이 직접 스크린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라이브 시네마'의 첫 번째 테마는 '우정'으로 석양이 질 때 가장 아름다운 해후 마을에서 오랜만에 모인 동창들이 만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았다. 각 스토리라인은 관객들이 몰입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차별화된 재미 요소를 제공한다. '라이브 시네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랜덤스퀘어'의 네 번째 전시 '감정 테마 파크'를 지난 6월 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선보이며 MZ 세대가 좋아하는 콘텐츠 공간으로 지속 변화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6-04 12:57: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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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4일 화요일 [쥐띠] 36년 재물은 사람 사이 격차를 지게 만든다. 48년 오늘 일기를 써보시라. 60년 비빌 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72년 세속적이 부(富)라 할지라도 시작은 하나부터 출발이다. 84년 물실호기(勿失好機)가 있으니 기회가 있기 마련. [소띠] 37년 사람은 누구나 돈이 필요하니 벌 수 있을 때 벌자. 49년 사업의 협조자를 만난다. 61년 성공한 사람을 보면 독서를 많이 한다. 73년 지혜로운 사람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다. 85년 세상의 이치는 제때 제자리가 있는 법. [호랑이띠] 38년 감기를 조심해야. 50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 측정해야. 62년 만유인력의 법칙은 사람 관계에도 있다. 74년 좋은 기회가 오리라는 확신으로 실력을 키워라. 86년 사람은 갑자기 친해지면 반드시 일이 발생. [토끼띠] 39년 능력이 지나치다 싶으면 조용히 해야. 51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자. 63년 사돈 앞에서 남편을 조종하려 하지 마라. 75년 수명처럼 시간은 한번 지나가면 되돌아오지 못한다. 87년 우정은 시간이 갈수록 소나무와 같다. [용띠] 40년 초상집 갈 일이 생긴다. 52년 부도 위기라도 동요하지 말고 풀어나가라. 64년 누군가는 부자의 고뇌를 살펴볼 수 있지 않겠는가. 76년 부자가 되기 위해 재충전이 필요한 날이다. 88년 문학은 마른 정서를 순화시키니 책을 보자. [뱀띠] 41년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53년 금전이 결핍될 때 가정도 피폐해지니 투자는 매우 주의. 65년 시간은 금이요 귀중한 자산. 77년 사랑할수록 신용의 성실성이 요구. 89년 결실 없는 생활의 연속인 듯하니 유효하게 다시 시작. [말띠] 42년 친구를 만나서 내 자랑만 하고 나니 눈총이다. 54년 싫은 일은 내가 하고 편한 일은 타인에게로. 66년 아내에게 침묵할 줄도 알아야. 78년 천국에도 슬픔과 고통이 있을 터인데. 90년 조직의 수장은 모범을 보여줘야 할 터. [양띠] 43년 늦 사랑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 55년 이혼은 여권신장도 아니요. 자랑거리도 아닐 텐데. 67년 전통시장에 가서 기분전환을 해보자. 79년 남의 주장도 겸허히 들어야 인생사 순리다. 91년 지금이라도 기술을 습득해보자. [원숭이띠] 44년 되는 일이 없다면 집안에 풍수를 적용해서. 56년 애사심을 갖자. 68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80년 개성과 창조도 누군가의 것에서 모방에서 시작하지 않았을까. 92년 악처를 만난 소크라테스처럼 철학자가 되려는가. [닭띠] 45년 사랑에는 질문이 따른다. 57년 나만 말이 많으면 내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으니 겸손한 청취를. 69년 재물은 활기를 얻게 되니 도전하라. 81년 이론만을 더 듣기보다 실천하도록. 93년 평범함 속에 지혜가 있으니 자신을 갖도록. [개띠] 46년 가족은 서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58년 어머니의 젖은 애정을 흡수하게 한다. 70년 돈은 꽃이라면 경제력은 향기로운 열매. 82년 무슨 행동이든지 제때 맞는 적시성이 있어야 할 것. 94년 창업은 새 친구보다는 오랜 친구와 함께. [돼지띠] 47년 힘이 없는 사람은 좋은 기회가 와도 잡지 못한다. 59년 일교차가 심해지니 감기몸살조심을. 71년 시댁에 불평불만 말고 감사해 해보라. 83년 식탐은 아름답지 못한 인생의 원리이다. 95년 과학의 발전이 있으니 생명은 길어진다.

2024-06-04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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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이별 수

한 유명한 여자 탤런트와 연하 남자방송인의 재혼이 화제가 된 지 엊그제 같은데 이혼 소식이다. 필자는 두 사람의 재혼이 화제가 되었을 때 남의 일이긴 하지만 저 두 사람이 오래가지 못한다고 지인들에게 얘기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생년월일을 맞춰보지 않아도 관상만으로도 예견이 어렵지 않았다. 그 얘기를 기억한 지인이 두 사람의 이혼이 발표되자마자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인생살이 중에 쉽지 않은 것이 인간관계다. 그중에서도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게 되면 세상을 다 잃어버린 것만 같은 사랑의 아픔과 상실감에 빠진다. 가요 중의 대부분이 사랑 그것도 실연의 아픔을 노래한 것이 거의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별은 아름다울 수가 없다. 그럼에도 아름다운 이별을 운운하기도 하고 사랑했기에 헤어진다는 이별의 변을 얘기하기도 한다. 그 수많은 사랑의 이별 중 대표적인 것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하는데 결과가 비극이어서 더 그럴 수도 있겠다. 한 때'가시나무새'로 알려진 미국드라마에서는 전도유망한 카톨릭사제가 아름다운 신도 아가씨와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다루었는데 이렇듯 사랑의 완성을 허용할 수 없는 금기의 관계는 더욱더 인간의 심연을 아프게 한다. 영원할 것만 같은 사랑도 그렇지 못하다는 데 아이러니가 있다. 정열이 뜨거울수록 원수로 헤어지는 일이 적지 않다. 왜일까. 양철은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다. 질량 총량의 법칙처럼'정열 총량의 법칙'이라고나 할까? 사주는 못 속인다는 말이 가장 잘 들어맞는 분야가 몸의 에너지 마음의 에너지가 가장 솔직하게 작동하는'남녀상열지사'쪽이다. 남자는 명조에 재성이 깨져있거나 여자는 관성이 혼잡할 경우 일부종사가 어려운 경우다.

2024-06-04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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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 아트프로젝트 'reSOUND 울림, 그 너머'…8개의 멀티센서리 작품 공개

미디어&디지털 아트 전시 선두주자 디스트릭트의 특별 전시 'reSOUND: 울림, 그 너머'가 오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다. 디스트릭트는 창립 20주년 특별 무료 전시 'reSOUND: 울림, 그 너머'는 국내외 크리에이터 6팀과 협업한 총 8개의 멀티센서리 작품을 선보인다.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디스트릭트의 대표작인 'OCEAN'과 영국 아우터넷에서 선보인 'FLOW'를 감상할 수 있으며, MIT 공간음향연구소를 비롯해 다학제적 전문가들과 유기적 협력 구조로 제작된 블랙홀 키네틱 사운드 프로젝트 'ECHO'를 감상할 수 있다. 그 외에도 MONOM의 'Imagined Worlds', 야콥 쿠즈크 스틴센(Jakob Kudsk Steensen)의 'Catharsis', 쏘쏘(SOSO)의 'Seated Catalog of Feelings' 필립 스튜디오(Fillip Studios)의 'Tactile Orchestra', ASMR 크리에이터 미니유 & 섬유작가 인영혜의 'Floating Mind' 등 다양한 작품이 준비된다. 디스트릭트는 관계자는 "아르떼뮤지엄의 성공적인 해외 론칭 이후 디스트릭트 아트프로젝트(d'strict Art Project)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경계를 확장하려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이번 특별 전시는 지금까지 선보인 시각예술 중심의 경험을 공감각적 경험으로 확장시켰다"며 "그동안 디스트릭트가 받은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향후 해외에서 선보일 작품을 한국에서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다만 디지털 약자 및 전시실 내 적정 인원 수를 고려해 당일 현장 신청도 일부 병행한다. 일부 전시연계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

2024-06-03 15:24: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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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3일 월요일 [쥐띠] 36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48년 확실한 투자처라 할지라도 다음을 기약. 60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답이 보인다. 72년 푸른 하늘이 바다라고 생각하자. 84년 신종전화금융사기를 조심하도록. [소띠] 37년 나이 든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내가 편하다. 49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것은 신용에서부터. 61년 동네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73년 시험에 대비하여 준비하다 보면 아는 문제가 나온다. 85년 공짜 좋아하지 않도록. [호랑이띠] 38년 푸른 소나무처럼 청정히 살고 지고프다. 50년 외롭더라도 조금 참고 다음을 기약. 62년 동료와 의견 차이는 있으나 결과는 좋다. 74년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니 인내. 86년 친구 만나 작은 지출하는데 너무 의미부여 말자. [토끼띠] 39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51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63년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피곤이 풀린다. 75년 남쪽 방향으로 가면 귀인 만난다. 87년 젊어서 연금 들지 않으면 후회하게 된다. [용띠] 40년 피곤한 날인데 돈거래는 글쎄. 52년 정장으로 옷을 바꿔보니 품위가 생겨난다. 64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어젠가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76년 현실이 비슷한 사람을 만난다. 88년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는지 반성해보는 것도. [뱀띠] 41년 자식이 이사한 집을 가보니 흡족하다. 53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65년 마음이 우울하지만 상황을 받아들여 보아라. 77년 친구가 나오란다고 나가면 내일이 피곤함. 89년 가족여행에서 빠져주는 것이 어떨지. 말띠] 42년 소금장사 나가는 데 비가 오는 격. 54년 큰 소리로 떠든다고 이기는 게 아니다. 66년 작은 성공이라도 성실함에서 비롯된다. 78년 눈여겨보면 미래 속을 미리 볼 수도. 90년 조직에서 과다한 의미부여는 상황을 왜곡한다. [양띠] 43년 일은 쉬운데 이것을 어려운 데서 구한다고 맹자께서 말씀. 55년 걱정이 해소되고 결과를 얻어 마음이 평화로운 날. 67년 확고한 진정성이 있다면 뭐든 해낼 수 있다. 79년 오후 음주 주의. 91년 나약함에서 벗어나도록 힘쓰자. [원숭이띠] 44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지는 날. 56년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68년 나이가 들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데. 80년 오늘부터 고전문학에 몰두한다. 92년 신(神) 이외에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누군가 말했다. [닭띠] 45년 지난날 어머니의 자애함은 신비한 힘이 있었는데. 57년 가족끼리 소풍계획을 세워보는 즐거운 날. 69년 실패의 눈물은 누구나 흘려본다. 81년 움직이고 일을 해야 보수가 따르는데 바라지만 말 것. 93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개띠] 46년 외로울 때 최고의 벗으로 책을 선택. 58년 사람은 누구나 고독하니 나만 고독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70년 무엇이든지 졸지에 생기는 것은 없다. 82년 인생의 초기에는 실패도 따른다. 94년 친절한 이웃을 가까이할 수도 없고. [돼지띠] 47년 자식의 잘못은 나의 업보. 59년 업무로 지치지만 배우자의 따스함이 잊게 해준다. 71년 오늘은 양보가 미덕이다. 83년 보석이 마찰 없이 빛날 수 없듯 현실에 적응해야. 95년 양쪽 벽을 치면 소리가 나게 돼 있으니 움직이자.

2024-06-03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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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삼차와 마음의 여유

연살年煞은 목욕으로 벌거숭이 어린아이와 같다. 곧 도화桃花이다. 도화는 건강과 관계가 깊은데 오늘은 무술일戊戌日이다. 술일戌日은 육십갑자六十甲子 삼합三合에서 인오술寅午戌이 된다. 중군의 오午는 묘卯에서 병이 드니 삼합의 중군은 도화를 만나 병이 든다. 사유축巳酉丑의 유酉는 오에서 병 드니 필자도 오午날 감기를 앓기 시작했다. 여기에 파운破運이 들면 질병이 개선되고 치료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감기라도 들면 햇살이 잘 드는 창문 옆에서 인삼차를 마셔보길 권한다. 삶에서는 정신적 피로에 시달리며 해도 해도 할 일은 여전히 가득하고 부지런히 살아도 시간은 항상 모자란다. 날마다 계획표를 세우면서 바쁘게 살아가지만 허덕이지 않는 날이 없다. 스트레스의 연속이고 휴식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차를 마시는 시간은 잠시 숨을 돌리게 하고 하늘을 바라보는 평화를 선물하니 바쁜 일상에서 머리를 쉬게 한다. 인삼 하면 대부분 자양강장 효과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인삼은 정신 안정에도 훌륭한 효능을 발휘한다. 예로부터 신경쇠약 증상이 있을 때 약재로 사용했던 인삼이 함유한 사포닌은 중추신경계와 면역체계에 다양한 약리 효능을 보여 준다. 인삼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자극에 지쳐있는 뇌를 쉬게 해줄 수 있는 것이다. 괴롭히는 불면증에도 좋다. 사포닌에 있는 성분이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 나아가 병약한 사람의 기력을 회복시켜 주고 오장의 생리 기능을 보해준다. 사주학四柱學에는 신체에 정신적 피로 수술과 의약 질병 등의 현상을 일으키는 상황이 연출되는 시기가 있고 정리되는 시기가 있다. 음양오행陰陽五行 체계에서 평화로운 활력을 얻는 길을 찾아 마음을 쉬어가길 바란다.

2024-06-03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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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2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02일 일요일 [쥐띠] 36년 나가는 삼재이니 계단 조심. 48년 한가하게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60년 보이스피싱을 조심. 72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84년 어찌 되었든 오늘부터는 시작하면서 움직여보자. [소띠] 37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라. 49년 금전 거래는 어찌해야 할지. 61년 목표가 없으면 가정이 소홀해지니. 73년 지금 실비보험을 들어야 노후에 액막이 방패 된다. 85년 혈압 조심 해야 하니 신경질 내지 않도록. [호랑이띠] 38년 다정도 병이니 가족에게 지나친 간섭은 자제. 50년 인생을 설계할 때 기초를 다져놔야 든든. 62년 자식이 공부 못해도 다른 특기가 있을 것. 74년 부모님의 선업이 내게로 돌아온다. 86년 한복을 입어보니 마음도 풍성. [토끼띠] 39년 파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51년 누리기를 원한다면 먼저 일을 더 하도록. 63년 보람 있는 일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75년 직장 내 기다리던 반가운 소식이. 87년 횡재의 운이니 오늘은 좋은 일이다. [용띠] 40년 바람이 불어대니 인생이 허무하고 쓸쓸. 52년 보물을 찾기 전에 애맨 투자주의. 64년 놀지 말고 주위를 살펴보면 할 일이 많다. 76년 남의 말보다는 책을 통해서 지식흡수를. 88년 봄 농사는 가을에 계획해놓아야 할 터. [뱀띠] 41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53년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다. 65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77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평화가. 89년 오랜만에 형제가 오는데 집안 가족들이 반기지 않는다. [말띠] 42년 가족 행사에 약간의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54년 남을 위해 봉사하러 갔다가 망신 수가. 66년 광기와 천재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 78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90년 속전속결 결혼은 정말 신중하게. [양띠] 43년 늦게 온 사랑에만 정열을 쏟을 것인가. 55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67년 포기가 생각날 때 다시 해보자. 79년 업무에서 지혜가 부족하면 인내와 배려를 곁들여라. 91년 평생 요행수를 바라다가는 시간만 간다. [원숭이띠] 44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56년 집 팔아서 사업이 웬 말인가. 68년 핸드폰을 바꾸려고 한다. 80년 남보다 말로서 두드러지려 하기보다는 실력을 우선시하도록 하자. 92년 중이 절이 싫으면 불평과 훼방하지 말고 떠나라. [닭띠] 45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잘 마무리. 57년 배우자에게 성실하도록. 69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보도록. 81년 살찌는 것도 아름다운 운運에서는 멀어질 수. 93년 따지다가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하자. [개띠] 46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지출도 많아지니. 58년 이동시 실수가 따르지 않게 천천히. 70년 남 흉보지 말고 무엇이 생각과 다른지 찾아보라. 82년 좋은 운運은 신용 있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94년 인생은 칠전팔기이니 실망하지 않도록. [돼지띠] 47년 깊은 밤은 새벽을 위한 준비처럼 부모 마음이. 59년 작은 목표를 세우고 움직이면 조직을 위한 이득 발생. 71년 돈을 잘 써야 외롭지 않다. 83년 시장보기 전 목록을 살피고 가자. 95년 미팅 때에 센스있는 액세서리를 하고 나가자.

2024-06-02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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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이정후, 4일 수술대에…류현진 수술 맡았던 의사가 집도

어깨 부상을 당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수술 날짜가 잡혔다. 1일(한국시각) 미국 NBC스포츠 베이에어리어의 알렉스 파블로빅에 따르면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정후는 화요일(현지시간 4일)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달 13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수비를 하다 담장에 부딪혀 왼 어깨 탈구 부상을 입었다. 이튿날 부상자 명단(IL)에 올랐고, MRI 검사에서는 인대, 관절 등을 다친 '구조적 손상'이 확인됐다. 이후 이 분야 권위자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를 만나 재검진을 받은 뒤 어깨 관절 와순 봉합 수술을 받기로 했다. 4일 이정후의 수술도 집도할 엘라트라체 박사는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MLB에서 활동하던 당시 2015년(어깨), 2022년(팔꿈치) 수술을 담당하기도 했다. 왼 어깨는 이정후가 과거에도 수술을 했던 부위다. 2018년 10월 한화 이글스와 가을야구에서 수비 중 어깨를 다쳤고, 11월 왼쪽 어깨 전하방 관절와순 봉합 수술을 받았다. 당시 복귀까지 6개월이 예상됐는데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이듬해 3월 말 개막 엔트리에도 승선했다. 이정후의 복귀는 다음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파르한 자이디 샌프란시스코 야구운영 부문 사장은 "재활에는 6개월 정도가 걸릴 예정이다. 올 시즌 복귀하기는 어렵지만 완벽하게 회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단도 "2024시즌에는 경기에 나설 수 없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빅리그 진출 첫 시즌을 부상으로 아쉽게 마무리하게 된 이정후는 현지 인터뷰에서 "MLB에서 뛰었던 한 달 반은 나의 야구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떠올리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이정후는 포스팅시스템으로 지난해 12월 계약기간 6년, 1억1300만달러(약 1565억원)에 샌프란시스코와 계약을 맺고 미국에 진출했다.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주전 중견수, 붙박이 1번 타자로 뛰면서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2(145타수 38안타) 2홈런 8타점 2도루 15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641을 기록했다.

2024-06-01 11:42:26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