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전시 국립현대미술관은 '2016년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별시즌 '가족의 재발견, 가깝고도 낯선'을 서울관에서 5월 3일~5월 29일 진행한다. 최근 가족의 의미는 과거 공동체적 모습에서 점차 구성원 개개인의 특별한 개성을 인정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서울관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여 '가깝고도 낯선' 그러나 함께 걸어가야 할 가족으로서의 의미 그리고 가족이 주는 따뜻한 힘을 발견한다는 취지의 '2016년 가정의 달' 특별시즌을 준비했다. 가정의 달 특별시즌 기간 동안 서울관에서는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한국현대미술과 사진' 전이 5월 4일에 개막한다. 이와 함께 총체예술적 협업 프로젝트 '망상지구',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율리어스 포프의 '비트,폴 펄스'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서울관 오디오가이드 신규 서비스 'MMCA Seoul 오디오·앱 가이드' 런칭 기념 가족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디오가이드 2개 대여 시, 1개를 무료 대여 할 수 있는 이벤트로 온 가족이 함께 오디오가이드를 들으며 현대미술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해당 기간 관람권 소지자에게는 서울관 편의시설(아트존, 푸드코트, 카페테리아, 티하우스/일부 품목 제외)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특별 시즌은은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서로의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http://www.mmc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