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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엑소 백현, '드림'으로 음원 차트 석권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드림'이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7일 자정 공개된 '드림'은 공개 직후 멜론, 지니, 엠넷,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몽키3, 소리바다 등 8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함께 공개된 '드림'의 클럽 라이브 버전도 지니 2위, 엠넷 3위, 멜론 5위 등 상위권에 랭크됐다. '드림'은 따뜻한 재즈 선율과 함께 청아한 수지와 달콤한 백현의 보컬이 어우러진 노래다. 꿈꾸듯 달콤한 사랑에 빠진 남녀의 마음을 낭만적으로 담아냈다. 그동안 아이돌 그룹을 통해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준 두 사람은 이번 노래를 통해 재즈와 네오소울 장르에 첫 도전해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노래는 프로듀서 박근태와 최진석이 공동 작곡하고 김이나가 작사했다. 이번 듀엣곡은 두 사람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와 협업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또한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앨범 제작을 맡아 가요계의 관심이 뜨거웠다. 박근태 프로듀서는 앞으로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다양한 노래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수지와 백현의 '드림'은 오는 14일 싱글 형태의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2016-01-07 09:04: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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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기록 경쟁 열기…모비스 함지훈-양동근, 도움왕 경쟁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올스타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팀 순위 경쟁은 물론 개인 기록 경쟁도 한층 열기를 더하고 있다. 현재 팀당 15∼16경기씩이 남아 있다. 개인 기록에서 눈에 띄는 부문은 어시스트다. 1위 팀 울산 모비스의 함지훈(32·198㎝)과 양동근(35·180㎝)이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함지훈이 평균 5.76개로 1위고 양동근은 5.43개로 2위다. 서울 SK 김선형(28·187㎝)은 5.39개로 이들의 뒤를 쫓고 있다. 함지훈은 지난 6일 열린 창원 LG와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무려 13개나 기록했다. 포지션의 특성상 함지훈은 본업이 어시스트가 아니지만 골밑에서 기회를 엿보다 동료 선수들의 기회를 적절히 살려주는 특유의 농구 센스로 어시스트 1위에 올라 있다.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 포인트가드가 아닌 포지션의 선수가 어시스트 1위를 한 것은 2011-2012시즌 고양 오리온스의 크리스 윌리엄스가 유일하다. 양동근도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2010-2011시즌에 한 차례 어시스트 1위에 올랐던 바 있다. 올해 도움왕에 복귀하면 역대 최고령 어시스트 1위 선수가 된다. 현재 이 기록은 2000-2001시즌 강동희(당시 기아) 전 원주 동부 감독이 가지고 있다. 1966년생인 강동희 전 감독이 기록을 세울 당시 나이는 1981년생인 양동근의 지금 나이와 같은 35살이다. 다만 양동근이 9월생으로 12월생인 강 전 감독과 3개월 정도 차이가 난다. 물론 김선형의 역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개막 후 2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김선형은 출전 경기 수가 많지 않아 평균치를 올리기가 더 수월하다. 득점 부문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트로이 길렌워터(LG)가 26.5점으로 1위, 애런 헤인즈(오리온)가 24.9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국내 선수로는 서울 삼성 문태영이 16.3점으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바운드도 외국인 선수들이 강세다.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가 11.8개, 로드 벤슨(동부)이 10.9개로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승진(KCC)이 7.6개로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 11위다. 안양 KGC인삼공사 이정현은 스틸(1.67개)과 3점슛 성공(2.37개) 등 2개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16-01-07 09:01:32 장병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내년에 삼재가 들어옵니다

소피아 여자 54년 12월 24일 음력 오후4시 Q:62세 여성인데 제가 말띠로서 2016년에 삼재(三災)가 들어오는 나쁜 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 아들이 79년생 양띠인데 2015년 나가는 삼재에 해당되어서 엄청 흉액을 당했습니다. 2월에는 교통사고가 나서 3개월간 입원을 했었으며 그 후 선배가 핸드폰에서 광고만 봐도 매일 돈이 들어온다는 다단계에 빠져서 회사도 그만두고 따라다니다가 그 회사가 망해서 투자한 돈을 뜯겼으며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고 또다시 전화번호 관련 다단계에 가입하느라고 빚을 졌는데 돈이 안 됩니다. 저도 내년에 삼재에 빠지게 되는데 어찌해야 흉액을 안 당할까요? A:삼재는 세 가지 흉액인 천재 지재 인재를 말하는데 천재(天災)는 하늘로 인한 재앙으로 지구온난화 스나미 홍수 가뭄 폭설 태풍 엘리뇨현상 토네이도 등으로 인한 재산손실 인명피해 등을 말하며 지재(地災)는 땅으로 인한 재앙으로 사막화 공해 황사 미세먼지 화재 대지진 항공 해상 교통사고로 인한 재산손실인명피해 등입니다. 인재(人災)는 사람으로 인한 재앙으로 전쟁 자살폭탄 대립 종교간 갈등 노사분쟁 부부불화 우울증 자살 빙의(憑依) 성폭행 청소년범죄 성매매 술 도박 마약 사기 송사(訟事)강도 등입니다. 삼재는 3년간 지속되며 12년마다 되풀이되어 오는데 삼재와 더불어 고난을 당할 때 삼재팔난이라는 말을 하며 이것은 여덟 가지 고난스러움과 근심을 말합니다. 삼재에 대하여 생활에 많이 익숙해져 있어서 일이 잘 안되어도 삼재 때문이라고 하고 도둑을 맞거나 사기를 당해도 그렇고 욕을 먹거나 시비가 생기고 부부가 다퉈도 몸에 병이 생겨도 삼재 탓으로 돌립니다. 맞는 말이지만 삼재는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복삼재라는 것이 있어 삼재지만 운이 더 좋아 지는 것을 말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나쁜 삼재가 악삼재 입니다. 삼재 때는 아무래도 삼재풀이를 하는 것이 좋겠지요. 귀하뿐만 아니라 일가친척 중에서 범띠말띠개띠생이 있으면 그분들이 입고 있었던 옷을 가지고 필자에 월광사로 내원하여 삼재풀이를 하십시오. 부정적인 사고를 가질 때 삼재의 원리대로라면 대한민국국민의 4분의1이 삼재에 해당되니 그 많은 사람들이 다 흉액을 당하느냐고 반론을 제기 할 경우도 있으나 복잡다단한 현대사회에서 흉액이 없을 수가 없으니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것이 지혜롭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7일 목요일 (음력 11월 28일)

[쥐띠] 48년생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60년생 현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72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을 것입니다. 84년생 흐름을 타면 일이 잘 풀립니다. [소띠] 49년생 귀하의 능력은 뛰어납니다. 61년생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처리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73년생 인내를 가지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것입니다. 85년생 적극적으로 일 처리를 할 때 입니다. [범띠] 50년생 화재를 조심하세요. 62년생 땀을 많이 내는 일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4년생 저녁 모임을 가게 된다면 과음을 피하세요. 86년생 이시기만 넘기면 만사형통입니다. [토끼띠] 51년생 고난이 있더라도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63년생 의연하게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75년생 무리한 확장이나 투자를 피하세요. 87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마세요. [용띠] 52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64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76년생 윗사람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88년생 믿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뱀띠] 53년생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하세요. 65년생 가까운 사람의 유혹을 조심하세요. 77년생 서두르지 말고 계속 추진해 나가세요. 89년생 건강을 신경 쓰는 하루를 보내세요. [말띠] 54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66년생 금전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8년생 휴식이 필요합니다. 90년생 상하가 합동해 큰 일을 해결하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쉽사리 소원을 성취하게 됩니다. 67년생 마음을 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79년생 타인의 재물은 내 것이 아닙니다. 91년생 유통업 쪽이 유망할 것 같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무슨 사업이든 길한 기운이 돕니다. 68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적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 80년생 관습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계획합니다. 92년생 단시일내의 이익을 낼 생각은 하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장래를 생각해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9년생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81년생 서두른다고 일이 빨리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93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개띠] 5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70년생 본인의 성실한 삶의 자세가 빛을 보는 때입니다. 82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지 못합니다. 94년생 좋지 않은 일에 말려 들게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욕심을 부리고 있다면 이루기 힘들 것입니다. 71년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처리하세요. 83년생 지금은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95년생 내실을 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1-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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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중문화] 원조 스타부터 인기 아이돌까지…새해부터 컴백 러시

2016년 가요계는 새해 벽두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원조 스타는 물론 인기 급상승 중인 아이돌 그룹들이 대거 컴백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인 가수들까지 가세해 올 한해 가요계도 풍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1월 가요계 컴백 러시의 포문을 연 것은 걸그룹 달샤벳이다. 달샤벳은 지난달 초 멤버 지율과 가은이 탈퇴하면서 세리, 우희, 아영, 수빈의 4인조로 그룹을 재편성했다. 5일 9번째 미니앨범 '내추럴니스(Naturalness)'를 발표하고 신곡 '너 같은'으로 활동한다. 티저 이미지를 통해 청순한 모습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4인조로 재편된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그룹 위너와 틴탑도 1월 중 컴백한다. 위너는 오는 11일 새 앨범을 통해 1년 5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새 앨범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티저 필름을 공개하며 위너의 컴백과 관련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임을 예고했다. 틴탑도 1월 중 컴백을 위해 뮤직비디오 촬영 등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조 스타들의 컴백도 이어진다. 특히 2000년대 초반 가요계를 휩쓸었던 가수 비와 세븐이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비는 올해 3~4월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그는 지난해 콘서트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가장 비다운 노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를 하며 바쁘게 활동해온 세븐도 올 상반기 중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세븐은 군 전역 이후 첫 국내 가수 활동인 만큼 궁금증이 크다. 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도 12일 자정 새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를 발표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2012년 이후 4년여 만의 솔로 컴백이다. 겨울에 어울리는 낭만적이고 따뜻한 감성의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 엠씨더맥스는 1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하고 2년 만에 컴백한다. 3인조 보컬 그룹 V.O.S도 최현준, 박지현, 김경록의 완전체 멤버로 오는 13일 6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대형 기획사의 신인 그룹들도 2016년 첫 모습을 드러낸다. 씨스타, 몬스타엑스, 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연예 기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함께 12인조 걸그룹 우주소녀를 선보인다. 정확한 데뷔일은 미정이며 현재 멤버들의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데뷔 이후에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할 계획이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첫 남성 댄스 그룹을 선보인다.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콘서트 '에프엔씨 킹덤 인 재팬'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그룹으로 오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제국에서도 새로운 보이 그룹이 등장한다. 5인조 그룹 임팩트는 오는 27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2016-01-07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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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의 품격' 레이디제인, 홍진호 집은 무슨 일로?

'내 방의 품격' 레이디제인, 홍진호 집은 무슨 일로? '내 방의 품격'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레이디제인이 홍진호의 집을 방문한 사실을 공개한다. 6일 저녁 방송되는 tvN '내 방의 품격'에서는 남자들의 워너비 인테리어 비법을 전한다. 특별히 연예계 대표 싱글녀 레이디제인을 게스트로 초대해 여성의 시각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싱글남 인테리어의 조건을 가감 없이 전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MC 김준현은 "이번 주제가 '싱글남 인테리어'인데, 레이디제인씨가 게스트로 출연한 이유는 혹시 싱글남의 집에 많이 가보셔서 그런 것 아니냐"고 궁금해하자 레이디제인은 크게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 그런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제가 실제로 가본 남자 집은 홍진호씨 집이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모던하게 인테리어를 해놓았다. 보기보다 섬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타 방송 촬영차 방문했던 홍진호 하우스에 대한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지친 삶에 휴식이 되고 취미생활을 적절하게 반영하면서도 이성을 초대했을 때 손색없는 실용만점 싱글남 인테리어를 알기 쉽게 전할 계획이다. 안 쓰는 행거로 파이프조명을 만들어 세련미를 더하는 법, 150만원 견적의 파벽돌 아트월을 단돈 5만원에 우드락으로 만드는 법 등 셀프인테리어 고수들의 특급 비법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tvN '내 방의 품격'은 우리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다. 내 방의 격을 높이는 인테리어 재료구입 방법부터 소품 만드는 법, 가구 리폼하는 법까지 각 분야별로 특화된 인테리어 고수들이 출연해 MC 노홍철, 박건형, 오상진, 김준현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 비법을 전한다.

2016-01-06 17:47:3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