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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4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4일 일요일 [쥐띠] 36년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48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60년 자식이 몇 명이던 부모에게는 모두 소중하다. 72년 변하지 않는 것은 인내. 84년 울며 겨자 먹기로 이성을 만나지 말자. [소띠] 37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49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61년 좋은 친구를 찾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자. 73년 남동쪽으로 여행을 떠나보라. 85년 쇼핑보다는 집안 청소를 하도록. [호랑이띠] 38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곧 있겠다. 50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62년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말고 진중히 생각. 74년 오후에 음주주의. 86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잊지 마라. [토끼띠] 39년 최소한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면 마음이 편하다. 51년 힘내라는 말 대신 용기를 줘라. 63년 약속은 오늘을 넘기지 말고 실행. 75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87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즐거운 하루. [용띠] 40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52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64년 사시사철 맑은 날만 되풀이되면 땅은 사막으로 변한다. 76년 기대를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한다. 88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 [뱀띠] 41년 자녀는 분가를 시켜라. 53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65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듯하나 의외의 복병을 주의. 77년 배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돛이다. 89년 외출 시 대중교통을 이용. [말띠] 42년 사돈 간에 어쩔 수 없이 협력. 54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찾는다. 66년 몸이 멀리 가니 마음도 멀어진다. 78년 배은망덕을 조심. 90년 천려일실로 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을 하다보면 하나쯤은 실수가 있다. [양띠] 43년 가족의 평화가 나의 성공을 이끄는 지팡이. 55년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67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9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 91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원숭이띠] 44년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56년 며느리에게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68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할 듯. 80년 공로와 허물이 반반이니 부드러운 하루. 92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해야. [닭띠] 45년 봄철에도 의외의 사나운 추위가 있다. 57년 쥐도 궁지에 물리면 고양이를 문다. 69년 몹시 고생을 하는 삶에도 언젠가 행운이 찾아올 날이 있다. 81년 가시나무에 가시가 난다. 93년 무슨 일이든 그 일을 시작하는 게 중요. [개띠] 46년 비판은 싫지만 그것을 잘 받아들이면 도움이 된다. 58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금물 70년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82년 내일은 내일이니 오늘 사과나무를 심도록. 9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돼지띠] 47년 뜬소문으로 남을 평가하지는 말자. 59년 체면불구하고 밀어붙일 때. 71년 일거리가 생기고 질병도 낫게 된다. 83년 점심 지나 좋은 일이. 95년 술이 있는 회식자리를 가기 싫다면 나중에 남 탓하지 말고 시작부터 가지마라.

2023-09-24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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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AG 韓선수단, 16번째 입장…5년 만에 돌아온 북한은 7번째

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16번째로 입장했다.항저우 아시안게임이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저장성의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열고 10월8일까지 16일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알파벳 순서에 따른 개회식 선수단 입장에서 한국 선수단은 구본길(펜싱)과 김서영(수영)을 기수로 앞세워 16번째로 입장했다.선수, 임원 등은 일제히 태극기를 흔들며 활짝 웃는 얼굴로 입장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한덕수 국무총리는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한국은 이번 대회를 위해 총 39개 종목에서 1140명을 파견했다. 역대 최다 규모다. 중국, 일본에 이은 종합순위 3위를 목표로 삼았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5년 만에 국제스포츠종합대회에 나선 북한은 7번째로 모습을 드러냈다.남자 사격의 박명원과 여자 복싱의 방철미가 기수로 나섰다.북한은 코로나19 여파를 이유로 2021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 불참했고, 이로 인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지난해 12월31일로 징계가 해제됐고, 지난달 국경 빗장을 푼 북한은 우호적인 관계에 있는 중국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며 국제 스포츠무대에 복귀했다. 북한은 17개 종목에 18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한편, 홍콩과 마카오가 입장할 때에는 관중석을 채운 중국인들이 다른 국가와 비교해 훨씬 큰 함성과 함께 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영국 지배 아래 있던 홍콩과 포르투갈령이던 마카오는 1990년대 말 중국으로 주권이 이양되면서 '일국양제(一國兩制·하나의 국가, 두 가지 제도)'를 인정하기로 했다. 서구권 국가 아래서 중국과는 다른 제도로 오랜 기간 생활해온 이들 지역에 자치권을 인정한다는 개념이다. 대만 선수단이 입장할 때에도 함성은 컸으나 중국 관영 CCTV에 잡힌 일부 관중석에선 박수를 보내지 않았다. 해당 국가들이 입장할 때에는 스타디움 내 대형전관팡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치는 장면이 나왔다.

2023-09-23 23:02: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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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아시아인들의 축제'…5년 기다린 항저우AG '팡파르'

5년 만에 찾아온 '46억 아시아인의 축제'가 막을 올렸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저장성의 성도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갖고 10월 8일까지 16일 간의 대장정 출발을 알렸다.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아시안게임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5년 만에 치러진다. 당초 지난해 예정됐던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됐다. 그 사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엔데믹을 선언하면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제한 없이 치를 수 있게 됐다. 지난해 2월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전체 좌석의 50% 관중만 받았던 것과 달리 이번 대회는 가득 들어찬 관중들과 함께 축제의 문을 열었다.개회식 선수 입장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남자 기수 구본길(펜싱)과 김서영(수영)을 앞세워 16번째로 입장한다. 코로나19를 이유로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 일방적으로 불참했다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징계를 받았던 북한도 이번 대회를 통해 5년 만의 국제 스포츠 무대에 복귀한다. 북한은 개회식에서 7번째로 들어선다.이번 대회 슬로건은 인류의 화합과 소통을 의미하는 '마음이 서로 통하면 미래가 열린다'(Heart to Heart, @Future)이다.대회의 시작을 알려는 개회식의 주제는 '아시아에 이는 물결'(Tides Surging in Asia)로 펼쳐진다. 중국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 각국 간의 상호 작용을 의미한다. 항저우의 풍부한 문화 역사를 보여주며 문을 여는 개회식 공연은 항저우 첸탄강을 상징으로 삼아 펼쳐진다. 조수 해일로 유명한 첸탄강의 밀물과 썰물을 통해 스포츠의 활력, 대회가 열리는 저장성의 정신, 시대 발전을 풀어놓는다.수백만 개의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그 강은 앞으로 흘러 조수를 형성한다. 개회식의 여러 무대는 물이라는 요소로 연결되고 조수는 변화를 끌어낸다. 이어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아시아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묘사하며 개회식은 절정으로 향하게 된다.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통합하는 중국의 첨단 기술은 개회식을 더 풍부하게 채운다. 베일에 쌓여있던 마지막 성화 주자의 등장이 개회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도 이번 대회에서는 조금 다르게 펼쳐진다.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성화 봉송을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했다. 여느 성화 봉송처럼 주자들이 실제 성화를 넘겨주는 것과 별개로 휴대폰을 흔들어 성화를 전달하는 방식의 온라인 성화 봉송도 함께했다. 6월15일 시작된 온라인 성화봉송은 1억 명이 넘는 네티즌이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성화 봉송부터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시작된 가운데 이날 경기장에는 중국 스포츠 레전드 6명이 성화 봉송주자로 모습을 드러낸다.2012 런던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여자수영 예스원, 남자 탁구 세계랭킹 1위 판젠동,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우승자 쉬멍타오,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역도 스즈융, 배드민턴 세계챔피언 출신이자 IOC 위원인 리 링웨이, 2022 도쿄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왕슌이 성화를 옮긴다. 천웨이창 조직위 사무총장이 "전 세계의 온라인 성화 봉송 주자들이 개회식에서 함께 올림픽의 불꽃을 밝힐 것"이라고 예고한 가운데 스포츠 영웅들이 함께 성화 점화에 나서게 된다.개회식에선 으레 마지막 순서로 펼쳐지던 불꽃놀이는 없다. 친환경적인 대회 개최 철학을 고수하기 위해 불꽃놀이라는 전통을 포기했다. 폭죽을 터뜨리는 불꽃놀이는 없어도 아시아인의 시선을 사로 잡는 데는 문제가 없다. 3차원 애니메이션과 증강현실(A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불꽃놀이 형식으로 대축제의 서막을 알린다.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에 39개 종목, 역대 최다 규모인 1140명을 파견했다. 금메달 50개 이상 수확,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달려간다.

2023-09-23 23:02: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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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 지난 3월 요르단전 골 푸스카스상 후보 올라

강성진 선수(FC서울)가 아시아 축구 연맹 U-20 아시안 컵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넣은 '원더골'이 푸스카스상 후보에 올랐다. 강 선수가 손흥민(토트넘홋스퍼)의 뒤를 이어 이 수상의 영예를 얻을 수 있을지에 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푸스카스상 후보 11명을 공식 발표했다. 푸스카스상은 한 해 동안 세계 축구 경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헝가리의 전설적인 공격수 푸스카스 페렌츠를 기리기 위해 이름 지어진 상으로 축구계에서 권위를 자랑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모든 요소를 갖춘 후보"라며 "강성진의 골을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강성진은 하프라인 부근에서 오른쪽 터치라인부터 시작했다. 수비수 3명을 제친 뒤 스텝오버 드리블로 속인 뒤 골문 구석으로 정확한 슈팅을 날렸다"고 공개했다. 이어 "골문 뒤에서 공이 발견돼 골키퍼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며 "2-0 승리를 결정지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골은 지난 3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JAR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요르단전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때 펼쳐졌다. 강 선수는 경기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역습 상황에서 앞에 공간이 보였기 때문에 계속 전진하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왼쪽에서 배준호를 눈여겨봤지만 상대 수비수들이 나를 바짝 뒤쫓는 것이 관찰돼 전진을 계속했다. 한 명씩 피하다 보니 공간이 눈앞에 열렸다. 슈팅 각도가 좋아 슈팅을 했고, 다행히 공이 목표물을 찾았다"고 말했다 강성진 선수가 입상하면 푸스카스상을 받는 두 번째 한국인 축구선수가 된다. 한국의 최초이자 가장 최근 수상자는 지난 2020년 12월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국가대표 축구팀의 주장인 손흥민이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9-23 13:57:3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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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3일 토요일 [쥐띠] 36년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 이치. 48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이 먼저이다. 60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날. 72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유리. 84년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소띠] 37년 세 살배기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49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1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외출을 자제하고 휴식. 73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 없다. 85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를. [호랑이띠] 38년 나이 들어 투자는 글쎄. 50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62년 마음은 바빠도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74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절망은 금물. 86년 쇠뿔 잡다가 소 죽인다니 좀 천천히 행동해야. [토끼띠] 39년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며 산다. 51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63년 오전부터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5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87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용띠] 40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한다. 52년 옳은 일은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64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76년 바쁜 만큼 성과도 좋고 보람도 있다. 88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뱀띠] 41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53년 마른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해결. 65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77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89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는다. [말띠] 42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실속은 적다. 54년 늘어나는 지출에 첩첩산중이다. 66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생긴다. 78년 노후를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것도 인생 길. 90년 배가 고프면 반찬이 없어도 밥이 맛있다. [양띠] 43년 거품은 사라지고 희망이. 55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푸르다. 67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79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간다. 91년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게 되니 시간을 아끼자. [원숭이띠] 44년 싼 게 비지떡이니 기획부동산 물건은 조심히. 56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여행. 68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지 마라. 80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따라서 상쾌. 92년 실비보험을 적극 들도록. [닭띠] 45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57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69년 광기와 천재성의 거리는 성공으로만 측정. 81년 문경지교(刎頸之交)는 신의에서. 93년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개띠] 46년 나이 든다는 것이 때론 고맙기도 하다. 58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덮어야 한다. 70년 껍질을 깨뜨려야 새로운 세계로 나갈 수 있다. 82년 꽃샘추위가 남았으니 감기조심. 94년 반려동물을 키우려거든 자금계획을 먼저 세우고. [돼지띠] 47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59년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기도 하니 앞뒤를 가려서 보도록. 71년 오늘은 양보와 봉사가 답이다. 83년 이성에게 말 부치다 큰코다친다. 95년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니 시원.

2023-09-23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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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셈블, 초동 7만장 돌파…이달소 유닛 '기록 경신'

그룹 루셈블(Loossemble)이 데뷔 미니앨범 'Loossemble'은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의 판매 수치) 7만5835장을 기록했다. 소속사 씨티디이엔엠은 이달의 소녀 완전체를 제외한 솔로 및 유닛 중 가장 높은 수치라라고 22일 밝혔다. 루셈블은 발매 첫 날 약 3만4000장을 기록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 갔다. 나흘 차에 5만장, 그리고 7일차에 7만장을 넘어서며 팬들의 사랑을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 루셈블에 많은 사랑과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미국 투어 중인 멤버들 역시 감격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서 "곧 시작될 한국 활동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루셈블은 이달의 소녀 멤버인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가 함께하는 이름이다. 이들은 대혼돈의 시간 속, 우주선 '루셈블'의 승무원이 되어 친구들을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데뷔 앨범 'Loossemble'은 '서로의 소중함'과 '세계관의 진실', 그리고 '새로운 서사'를 그리는 작품이다. 'Loossemble'의 타이틀곡 'Sensitive'는 캐치하고 펑키한 베이스와 기타 릭의 중독적인 톱 라인이 강조되는 곡이다. '예민함은 더욱 뚜렷한 스스로의 기준을 만든다. 지금까지 나를 만들어왔던 감각을 믿고 더욱 자신 있게 나아가라'는 당당한 진취성의 메시지를 담았다. 루셈블은 오는 10월 7일까지 미국 여러 도시 투어를 마친 후 한국에 돌아와 10월 10일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2023-09-22 11:23:0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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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협, '뮤콘'서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 안내! "관계자 음악사용 보상금 반환 기여 기대"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 이하 연제협)가 음반 제작자들을 위한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연제협은 지난 5일 '뮤직·엔터테인먼트페어 MU:CON 2023(이하 '뮤콘')' 에서 다양한 음악 업계 회사와 뮤지션들에게 '내 보상금 찾기'를 소개했다. '내 보상금 찾기'는 지난 2022년 6월 연제협에서 시작한 서비스다. 음반 제작자에게 음악사용에 따른 미분배 보상금 사용내역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국가표준콘텐츠 식별체계인 UCI(Universal Content Identifier)를 활용해 보상금을 직접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공개 석달 만에 서비스를 이용한 음반 제작자들이 약 53억 원에 달하는 미분배 보상금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 연제협은 이번 행사를 찾은 음반 제작자들에게 국내 및 해외에서 음원 보상금을 어떻게 분배하는지 설명하며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의 장점을 알렸다. 이들은 '내 보상금 찾기'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연제협 관계자는 "이번 '뮤콘'을 통해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가 음반 제작자들의 보상금을 반환시켜 주고, 정당한 권익 보호 및 보상금 정산 투명성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음반 제작자는 연제협의 '내 보상금 찾기' 서비스를 활용해 미분배 보상금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의 권리곡이 미분배 내역에 있는 경우 실시간으로 분배 신청이 가능하다.

2023-09-22 11:11:2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