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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드림팀' 하니 "중국 유학시절 딱히 중국에 있었다는 생각 안 든다"

'한중드림팀' 하니 "중국 유학시절 딱히 중국에 있었다는 생각 안 든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중드림팀'에서 중국팀과 맞붙게 된 EXID의 하니가 중국 유학시절에 대해 말했다. 23일 김포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열린 KBS2 '출발드림팀-한중드림팀' 기자회견에서 채연과 함께 여성 멤버로 합류하게 된 하니는 '중국 유학 시절 중국팀 멤버의 방송을 본 적 있는지'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하니는 "사실 유학 시절 모든 미디어를 차단 시키는 곳에 있었다"며 "일주일에 한 번 음악 듣는 시간을 줬을 정도다. 중국에 있었지만 딱히 중국에 있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중드림팀'은 KBS가 중국심천위성TV와 손잡고 기획한 스페셜 버전이자 글로벌 프로젝트 제1탄이다. 김포 아라뱃길 광장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10부작으로 제작돼 한국팀과 중국팀이 격돌한다. 한국팀에서는 전진(신화), 채연, 조권, 진운(2AM)과 닉쿤, 찬성(2PM), 산들(B1A4), 동준(제국의 아이들), 하니(EXID)가 나선다. 이에 맞설 중국팀은 1세대 국민 아이돌 루이, 이앤이콴, 궈징페이, 푸신보, 웨이치앤샹, 장저한, 장멍지에, 천신위가 출연한다. 이창명과 함께 중국 대표MC인 리앤리앤이 함께 진행을 맡는다. 한국팀과 중국팀은 '종합장애물 5종 경기 미녀를 구하라'로 1차전을, '배드민턴 단체전'으로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8월 중 방송된다.

2015-07-23 17:45:2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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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드림팀' 동준 "동갑인 장저한만큼은 이기고 싶다"

'한중드림팀' 동준 "동갑인 장저한만큼은 이기고 싶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중드림팀에서 중국팀과 맞붙게 된 제국의아이들의 동준이 이기고 싶은 중국팀 멤버를 꼽았다. 23일 김포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열린 KBS2 '출발드림팀-한중드림팀'기자회견에서 상대팀에서 가장 이기고 싶은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중국팀에 동갑인 분이 있다. 장저한이다. 이분 만큼은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동준에게 지목 당한 장저한은 "기회를 주지 않겠다"고 답했다. 중국팀의 이앤이콴은 "게임의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아까 대기실에서 봤을 때 180cm를 넘는 분들이 많았다"며 "키가 큰 멤버들을 가장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팀이 (나이가 많아서) 나이로 따지면 우리가 이긴다"고 덧붙였다. 채연은 "절대 지지 않겠다. 한국이 원조인 만큼 중국팀에게 가능한 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팀의 여성 멤버인 장멍지에는 "사실 한국팀 분들을 잘 모르지만 닉쿤을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닉쿤은 이에 "난 남잔데 왜 지목했는지 모르겠다. 일단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한중드림팀'은 KBS가 중국심천위성TV와 손잡고 기획한 스페셜 버전이자 글로벌 프로젝트 제1탄이다. 김포 아라뱃길 광장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10부작으로 제작돼 한국팀과 중국팀이 격돌한다. 한국팀에서는 전진(신화), 채연, 조권, 진운(2AM)과 닉쿤, 찬성(2PM), 산들(B1A4), 동준(제국의 아이들), 하니(EXID)가 나선다. 이에 맞설 중국팀은 1세대 국민 아이돌 루이, 이앤이콴, 궈징페이, 푸신보, 웨이치앤샹, 장저한, 장멍지에, 천신위가 출연한다. 이창명과 함께 중국 대표MC인 리앤리앤이 함께 진행을 맡는다. 한국팀과 중국팀은 '종합장애물 5종 경기 미녀를 구하라'로 1차전을, '배드민턴 단체전'으로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8월 중 방송된다.

2015-07-23 17:40:3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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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드림팀' 전진 "관상학적으로 장저한과 웨이치앤샹이 에이스"

'한중드림팀' 전진 "관상학적으로 장저한과 웨이치앤샹이 에이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중드림팀에서 중국팀과 맞붙게 된 신화의 전진이 상대팀 에이스로 장저한과 웨이치앤샹을 꼽았다. 23일 김포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열린 KBS2 '출발드림팀-한중드림팀' 기자회견에서 한국팀 리더인 전진은 "시즌1 때부터 출연해왔다. 그동안 많은 분들과 대결해왔다"며 "관상학적으로 봤을 때 루이·이앤이콴·궈징페이는 연륜은 있지만 승부는 내려놓으신 것 같다. 젊은 피인 장저한과 웨이치앤샹이 에이스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국팀 리더인 루이는 "리더인 전진이 제일 에이스라고 생각한다. 종합적으로 실력이 강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은 "이번에는 게임보다 응원에 매진하려고 했다. 하지만 원하신다면 리더 대 리더로 1대1 게임을 하고 싶다"고 투지를 드러냈다. '한중드림팀'은 KBS가 중국심천위성TV와 손잡고 기획한 스페셜 버전이자 글로벌 프로젝트 제1탄이다. 김포 아라뱃길 광장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10부작으로 제작돼 한국팀과 중국팀이 격돌한다. 한국팀에서는 전진(신화), 채연, 조권, 진운(2AM)과 닉쿤, 찬성(2PM), 산들(B1A4), 동준(제국의 아이들), 하니(EXID)가 나선다. 이에 맞설 중국팀은 1세대 국민 아이돌 루이, 이앤이콴, 궈징페이, 푸신보, 웨이치앤샹, 장저한, 장멍지에, 천신위가 출연한다. 이창명과 함께 중국 대표MC인 리앤리앤이 함께 진행을 맡는다. 한국팀과 중국팀은 '종합장애물 5종 경기 미녀를 구하라'로 1차전을, '배드민턴 단체전'으로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8월 중 방송된다.

2015-07-23 17:40:1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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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고아성 "직장 인턴 역할, 친구·친언니 참고해"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고아성이 영화 '오피스'를 통해 직장 인턴사원으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한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된 뒤 회사 동료들에게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고아성은 인턴사원인 이미례를 연기했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고아성은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주변에 레퍼런스가 많다는 생각을 했다. 당시 대학 친구들은 물론 친언니도 인턴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을 결정한 뒤에는 친구들과 언니의 사무실을 찾아다녔다. 자주는 못 갔지만 그래도 실제 인턴사원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 스릴러와 호러가 혼재된 작품인 만큼 촬영하는 동안 힘든 일도 많았다. 고아성은 "액션 신이 조금 있어서 촬영 전 액션 스쿨을 잠시 다녔다. 육체적으로 무너가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부담스러웠다"고 했다. 또한 "미례 역할은 정신적인 변화가 있는 캐릭터다. 깊이 파고 들어가야 하는 만큼 감정의 흐름을 잘 타기 위해 노력했다"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점도 설명했다. 배우들과의 호흡은 환상적이었다. 고아성은 "50대인 김의성 선배부도 또래인 손수현 언니까지 그 합이 상상 이상으로 잘 맞았다. 의례적으로 하는 '배우끼리 호흡이 잘 맞았다'는 말 이상으로 좋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오피스'는 신인 홍원찬 감독의 작품으로 고아성 외에도 박성웅, 배성우, 김의성, 류현경, 이채은, 박정민, 오대환, 손수현 등이 출연한다.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2015-07-23 15:23:1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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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이틀 연속 적시타…강정호 4경기 연속 멀티히트

추신수, 이틀 연속 적시타…강정호 4경기 연속 멀티히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동양인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한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쾌조의 컨디션을 이었다. 추신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벌어진 콜로라로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34(320타수 75안타)로 약간 하락했지만 시즌 타점은 43개로 늘었다. 상대적으로 왼손 투수에 약한 탓에 선발 제외를 당했던 추신수는 전날 사이클링 히트로 진가를 증명해 이날 상대팀 선발이 좌투수임에도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다.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날카로운 적시타로 포문을 열었다. 3-0으로 앞서간 1회 2사 2루에서 로키스 왼손 선발 투수 호르헤 데 라 로사의 몸쪽 공을 쳐내 우익수 앞으로 굴러가는 총알 같은 타구로 1타점을 올렸다. 텍사스는 9회 1사 만루에서 터진 엘비스 안드루스의 2타점 좌전 적시타에 힘입어 10-8 승리를 거뒀다. 강정호는 4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했다. 같은날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11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을 시작으로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을 0.282에서 0.286(245타수 70안타)으로 끌어올렸다. 아울러 2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4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2회초 무사 1루에 첫 타석에 나서 상대 우완 선발 에딘손 볼케스의 초구 싱커(약 153㎞)를 깨끗한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4회초에도 무사 1루에서 볼케스의 3구째 체인지업을 좌전 안타로 쳐냈다. 피츠버그는 캔자스시티의 7회말 마이크 무스타커스에게 3점 홈런을 맞아 1-5로 패했다.

2015-07-23 14:17:3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