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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맞아 굿윌스토어에 7000여점 기부

2019년부터 정기적으로 기부…자회사 제니퍼룸 제품도 전달 락앤락이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굿윌스토어에 자사 제품 7000여 점을 기부했다. 29일 락앤락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시민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락앤락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락앤락은 2019년부터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일회성 자선이 아닌 자립을 위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부 물품에는 밀폐용기, 프라이팬, 냄비, 김치통, 지퍼백 등 주방 필수품을 비롯해 텀블러, 수납박스, 쿨러백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포함돼 있다. 자회사 브랜드인 제니퍼룸의 전기보온밥솥, 계란찜기, 착즙기 등 소형가전도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밀알복지재단 굿윌부문 배국환 부장은 "특별히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선뜻 기부해 주신 락앤락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후원활동 덕분에 장애인 근로자들이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락앤락 박선영 CSR 매니저는 "이번 기부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29 09:05: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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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 융복합 콘텐츠 행사 '2025 콘텐츠 유니버스 코리아' 개최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2025 콘텐츠 유니버스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주)·오프너디오씨(주)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상상력을 플레이하라'를 주제로 게임, AI, 웹툰, 코스프레,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융복합형 콘텐츠 컨퍼런스·전시회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와 콘텐츠 창작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노베이션 포럼과 '콘텐츠의 미래와 방향성'을 논하는 비즈니스 서밋이 진행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놀유니버스, 번개장터, SAMG엔터테인먼트, 비바리퍼플리카 등 콘텐츠 전문가들이 컨퍼런스 연사로 참여해 콘텐츠 산업의 방향성과 혁신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참가기업과 관람객이 함께 체험하고 교류하는 '몰입형 체험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고양시 그래픽 제작 대표기업 '웨스트월드'는 LED 월을 활용한 가상공간 전시를 선보이고,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존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인디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외에도 인디게임사 20개사의 신작 시연, 전 세계 코스어와 팬을 위한 코스프레 굿즈존,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 지원단의 스타트업 현장상담 및 정부지원 안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전국 대학생 게임개발 연합 'UNIDEV' 76개 팀이 직접 개발한 창의적 게임을 시연하며 젊은 창작자들의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이동환 이사장은 "'콘텐츠 유니버스 코리아'는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콘텐츠의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양시의 특화 산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MICE 행사를 발굴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와 등록방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9 08:54:1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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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 개막…4일간 국제회의 및 학술회의 진행

아시아와 대양주의 도로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도로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가 28일 고양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고양특례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도로협회가 주관하는'2025 고양 아시아·대양주 도로대회'는'초연결 미래도로(Future Road; Hyper-connection)'라는 주제 아래 도로 기술 현안과 함께 미래 도로가 직면한 다양한 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국제회의와 학술회의 등이 개최된다. 대회는 지난 26일 세계도로협회(PIARC) 국가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된다. 28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아시아ㆍ대양주 도로기술협회(REAAA) 김성환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의 개회사, 공동조직위원장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환영사가 이어졌으며, 전 세계 도로ㆍ교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도로대회의 공식적인 개막을 알리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고양특례시는 다양한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도시로서의 역량을 키워 왔다"며 "도로교통 분야 기술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나누고 국가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이번 도로대회가 아시아ㆍ대양주를 넘어 전 세계 도시들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5 고양 아시아ㆍ대양주 도로대회'는 지난 2015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도로대회 이후 약 1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도로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아시아ㆍ대양주 도로기술협회(REAAA), 세계도로협회(PIARC) 등 도로ㆍ교통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콘퍼런스, 연례회의 등과 함께 국내 최대 도로ㆍ교통 분야 전시회인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RETREX)'도 함께 개최된다.

2025-10-29 08:54:0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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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완도에서 가을 섬 여행하고 ‘치유됐섬!’

'완도왔섬, 치유됐섬'을 주제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완도 일원에서 열린 「2025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일간 18,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올해 행사는 완도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쉼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을 감성 포토존, 체험 마당, 지역 특색을 살린 완도호랑가시 체험 존과 독서 문화 축제 프로그램은 즐거움과 힐링의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다. 해양치유 홍보관에서는 국내 유일 치유 시설인 완도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인생 네 컷 이벤트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전복 버터 구이 등 무료 시식회와 함께 전복 판매관도 운영해 특산물 홍보 효과도 얻었다. 최경주 광장에서는 퍼팅 이벤트, '행운 봉 잡았섬' 등 다채로운 경품·참여 이벤트도 진행돼 방문객들의 줄이 끊이질 않았다. 완도 해변공원과 완도해양치유센터, 완도타워 일원에 총 4만 본의 국화가 전시돼 관람객들은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행사장 외에도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완도수목원에서 '그린 숲 페스티벌', 생일면 금곡 해수욕장에서 '멍 때리기 대회', 청산면에서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은하수 투어', 신지면에서 '맨발 걷기 페스티벌' 등이 진행돼 가을 섬 여행의 풍성함을 더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섬의 매력과 해양치유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완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29 08:53:4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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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요리 전시 경연 ‘대상’ 수상

진도군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 개최한 '시군 대표요리 전시 경연'에서 대상을 받으며 진도 미식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경연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으며, 진도군의 대표로 참가한 '진도전통식품'의 김민아씨가 '해산물 장과'를 선보여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김민아씨는 진도의 특산물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전통 요리인 '해산물 장과'를 출품했으며, 남도의 깊은 맛을 표현하고 감각적인 조리와 전시를 통해 심사위원과 관람객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김민아씨의 이번 '대상'은 2022년에 이은 두 번째 대상이며, '남도 음식 명인'의 지정을 앞두고 있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청정해역 진도에서 자란 신선한 해산물과 전통 음식을 접목해 남도의 맛과 멋을 담아낸 결과,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향토 음식을 개발해 진도가 '남도 미식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10월 26일까지 진행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기간에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광, 축제, 특산물, 음식 등 지역 자원을 소개하고, 체험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맛의 고장 진도'의 매력을 알렸다.

2025-10-29 08:53:1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