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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대만 CORE 3 코퍼레이트 데이 2025’ 성료…"글로벌 반도체 네트워크 확장"

미래에셋증권은 '대만 CORE 3 코퍼레이트 데이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2일 서울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만 주요 IT·반도체 기업과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산업 트렌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계 증권사 중 대만 주요 IT·반도체 기업들을 공식 초청해 국내 기관투자자들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 것은 이례적이다. 행사에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EMS 기업 Hon Hai(폭스콘) ▲서버 원격 관리용 핵심 칩 공급사 ASPEED Technology ▲세계 2위 노트북 ODM 기업 Compal Electronics 등 대만을 대표하는 주요 IT·반도체 기업들이 참석했다. 이들 3개사는 '대만 CORE 3'라고 불리며, Apple(애플), NVIDIA(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 중이다. 국내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마이다스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유리자산운용 ▲브이아이자산운용 ▲디에스자산운용 ▲피데스자산운용 등이 참석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차별화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투자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7 10:27:3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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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장 수원당수지구, 새 아파트 관심

경기 수원 서부권과 서울 강남을 빠르게 연결하는 도시철도 신분당선의 연장사업(광교~호매실)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서수원권의 부동산시장도 관심이다.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수원에서 강남까지 40분대 진입이 가능해져다. ◆ 부동산 가치 올리는 지하철 도시철도가 구축되면 생활 반경이 넓어지고, 유동 인구가 늘어난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수도권의 도시철도 가운데 수요자들로부터 가장 주목을 받는 노선은 신분당선의 연장선이다. 광교중앙역~수원월드컵경기장~수성중사거리~화서~구운~호매실 구간(9.88㎞)을 잇는 이 노선은 총사업비 1조2533억원을 투입해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지난 2024년 12월 착공에 들어갔다. 그동안 서수원 지역은 철도망 사각지대로 꼽힐 만큼 교통 인프라가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신분당선 연장으로 대중교통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수원 권선구의 금곡동과 당수동, 구운동, 정자동 등이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수원시에 따르면 서수원 일대에서 서울 강남까지 소요시간은 현재 1시간20분에서 40분대로 단축된다. 강남권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셈이다. ◆ 신분당선 연장 개통 기대감 솔솔 신분당선 연장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수혜지역 집값 움직임이 관심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수원 권선구 호매실지구의 '호매실호반베르디움더센트럴'(84㎡)은 지난 9월 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올해 1월 거래된 7억원보다 5000만 원가량 뛴 것이다. 화서역 인근 정자동도 신분당선 연장이 구체화되면서 집값이 오름세다. 화서역과 가까운 '화서역푸르지오브리시엘' 84㎡는 지난 9월 11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2020년 분양가 약 7억7000만원보다 4억원 넘게 올랐다. '화서역파크푸르지오'(59㎡) 역시 이달 초 9억5300만원에 거래돼 올해 1월 7억2500만원에서 크게 올랐다.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27일 "지하철 개통은 부동산시장의 최대 호재이자 집값을 끌어 올리는 핵심 요소다"라며 "그동안 철도망 사각지대로 평가받았던 서수원권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 당수지구 '에피트' 등 공급 예정 대형 건설사가 신분당선 연장구간에서 잇따라 분양에 나선다. 먼저, HL디앤아이한라㈜는 수원 호매실역 인근 당수공공주택지구에서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를 오는 11월 중 분양한다. 수원 당수공공주택지구 중심부인 M1, M2블록에 들어서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는 총 2개 블록으로 조성된다. M1블록은 지하 2층에 지상 25층, 2개 동에 ▲74타입 94세대 ▲84A타입 48세대 ▲103A타입 48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M2블록은 지하 2층에 지상 25층, 3개 동에 ▲74타입 91세대 ▲84A타입 71세대 ▲84B타입 48세대 ▲103A타입 23세대 ▲103B타입 46세대 ▲117타입 1세대 등으로 이뤄진다. 총 470세대 규모다. 수원당수1지구는 수원 권선구 당수동 일대 조성 중인 95만여㎡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이곳에는 7800여 세대의 아파트가 건설돼 1만9000여 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특히 당수지구는 '10·15부동산대책'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게다가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두산건설도 신분당선 연장선이 지나는 수원 장안구 영화동에서 '두산위브센트럴수원'을 이달 말쯤 분양한다. 수원111-3구역에서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556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275세대가 일반 분양한다. 이와 함께 수원당수2지구 아파트 공급도 올해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026년까지 총 5252세대가 공급될 수원당수2지구는 우선 오는 12월에 사전청약을 통해 공공분양주택인 '뉴홈' 403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수원의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오는 2029년 신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지하철로 광교신도시, 분당, 강남까지 한 번에 오갈 수 있게 되는 등 서울 접근성이 크게 좋아진다"고 말했다.

2025-10-27 10:24:37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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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유한코스메틱 새출발..."신뢰받는 ODM 파트너로 도약"

유한양행 관계사인 화장품 제조사개발생산(ODM) 전문기업 코스온이 13일 '유한코스메틱'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성장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국내 1등 제약사의 과학적 연구 역량을 화장품 산업에 접목한 차별화된 ODM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한코스메틱은 새로운 비전으로 'Trusted Science, Beautiful Solutions(신뢰받는 기술력으로 고객의 아름다움과 성공을 설계)'를 제시했다. 이는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는 유한양행의 창업정신을 계승하고, 화장품 ODM 분야에서 고객사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회사는 유한양행이 축적해온 과학적 연구 노하우와 혁신 기술력을 화장품 분야에 결합해,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과 첨단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공급하며 고객사의 브랜드 철학과 목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실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유한코스메틱은 ▲혁신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Innovation First)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Trusted Partnership)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책임(Sustainable Growth) 등 세가지 핵심 가치도 발표했다. 회사는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최첨단 피부과학 기술 개발, 투명한 소통을 통한 고객 가치 실현,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 이행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우수성(Excellence), 과학적 접근(Science), 파트너십(Partnership)을 핵심 추구 가치로 설정하고, 모든 과정에서 품질 우수성을 실현하며 체계적인 연구와 지속적 R&D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호·조일현 공동대표는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명 변경은 단순한 이름의 변화가 아닌, 유한양행의 과학적 DNA를 화장품 산업에 본격적으로 접목하겠다는 우리의 확고한 의지"라며 "고객사의 브랜드가 꿈꾸는 아름다운 미래를 유한코스메틱이 신뢰받는 기술력으로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10-27 10:23:2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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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도레이그룹과 전략적 공동 개발 계약 체결

현대차그룹이 도레이(Toray)그룹과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공동 개발을 본격화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4일 도레이그룹과 전략적 공동 개발 계약(Strategic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7일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4월 도레이그룹과 모빌리티 성능 향상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등 고성능 복합 소재 공동 개발에 대한 포괄적 협력 계약(Master Agreement)을 맺었다. 이후 양사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양사의 역량을 결합한 공동 개발 추진 방안을 구체화했다. 현대차그룹은 양사의 파트너십을 보다 구체화한 이번 계약을 통해 ▲고성능 차량 ▲달 탐사 전용 로버(Rover), 휴머노이드 로봇을 포함한 특수목적형 모빌리티 등 미래 모빌리티에 적용하기 위한 첨단 소재 및 부품 개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현대차그룹은 도레이그룹과 고성능 복합재 분야에서 기술 개발뿐 아니라 생산 및 상용화까지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향후 기술 공동 개발 관련 현대차그룹은 R&D본부에서 새로운 차체 재료의 개발과 검증을 담당하는 기초소재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첨단 소재와 부품의 차량 단위 설계와 함께 적합성 검증과 성능 평가를 주도한다. 도레이그룹은 도레이 인더스트리(Toray Industries, Inc)에서 공동 개발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개발 및 생산하는 ▲도레이첨단소재 ▲TAC(Toray Advanced Composites) ▲EACC(Euro Advanced Carbon Fiber Composites)가 탄소섬유 기술 기반의 중간재 및 성형 제품을 개발한다. 현대차그룹 GSO본부장 김흥수 부사장은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 이후 양사가 본격적으로 협력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면서 "목표 영역을 명확히 하고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여 첨단 복합소재 분야에서 혁신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생산, 상용화까지 긴밀히 협력해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레이그룹 테라다 미키 복합재료사업본부 부문장은 "도레이그룹은 현대차그룹과 차세대 모빌리티에 필요한 혁신적인 복합소재 설루션을 창출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체결식은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사옥에서 열렸으며 현대차그룹 GSO(Global Strategy Office)본부장 김흥수 부사장, 기초소재연구센터장 홍승현 상무, 도레이그룹 테라다 미키 복합재료사업본부 부문장, 도레이첨단소재 김영섭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0-27 10:21:2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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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 현대 모빌리티 플레이그라운드’ 성료

현대차가 지난 25,26일 양일간 진행한 '2025 현대 모빌리티 플레이그라운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가 자동차 산업과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양한 관련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자동차 놀이터' 콘셉트의 커뮤니케이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자동차 인플루언서와 구독자, 자동차 동호회 회원, 자동차 전문 기자 등 약 600여명의 참가자들은 자동차라는 공통의 주제로 서로 소통했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자동차의 성능과 재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환경을 통해 차량의 가속 성능부터 급격한 코너링 등 차량 성능과 주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짐카나' ▲아반떼 N,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6 N 등 현대차의 고성능 차량을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해 체험하는 '택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싼타페 적재공간에 다양한 크기의 박스를 손상 없이 가장 많이 채우는 경쟁 챌린지 '트렁크 테트리스' ▲실제 피트스탑처럼 빠르게 휠을 교체해보는 '피트스탑 챌린지' ▲구성된 공간 안에서 서라운드 뷰 기능을 활용해 차를 돌려 나오는 시간을 겨루는 '서라운드 뷰 탈출왕' 등 참가자가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인플루언서의 구독자들이 직접 보유한 개성 넘치는 현대차를 전시하고 최고의 차량을 뽑는 '마이 현대 콘테스트'와 토크쇼도 진행됐다. 이날 현대차는 행사에 참석한 현대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본 성능 점검 ▲정비 상담 ▲오일류 체크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점검 등의 '비포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현대인증중고차' 부스를 통해 중고차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상담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평소 운행하던 차량 외에도 궁금했던 현대, 제네시스의 다양한 차량들을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며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통의 주제로 소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자동차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고 전했다.

2025-10-27 10:18:5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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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어, 닌텐도 스위치 2 독점작 체험존 운영

삼성전자가 자사 OLED TV를 활용한 닌텐도 스위치 2 독점작 체험존을 운영한다. 삼성전자는서울 삼성스토어 홍대·대치·청담 3개 매장에서 인기 콘솔 '닌텐도 스위치2'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방문객은 닌텐도 스위치 2 독점작인 '마리오 카트 월드', '동키콩 바난자' 등 타이틀을 삼성 OLED TV로 플레이하며 콘솔 게임에 최적화된 화질·사운드·응답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형 삼성 OLED는 반사와 눈부심을 줄이는 '글레어 프리'로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도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을 구현한다. 팬톤 인증 색정확도, 돌비 애트모스·무빙 사운드+의 입체 음향, 최대 165Hz '모션 터보 165Hz'와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엔비디아 지싱크 호환으로 화면 끊김을 최소화해 부드러운 플레이를 지원한다. '3세대 AI 4K 프로세서'가 영상 디테일·명암비·입체감을 향상시키고, 공간·콘텐츠·볼륨에 맞춘 음질 보정으로 저해상도 소스도 4K급으로 즐길 수 있다. 게이밍 편의 기능도 대거 탑재됐다. ▲AI가 화질·사운드를 자동 최적화하는 'AI 오토 게임 모드' ▲핵심 설정을 빠르게 바꾸는 '게임 바' ▲자동 저지연 모드(ALLM) ▲클라우드·콘솔 게임을 한데 모은 '게이밍 허브' 등으로 세팅과 플레이가 한층 간편하다. 체험 프로모션 혜택도 제공된다. 체험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삼성 OLED 구매 시 금액대별 최대 20만 원 상당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응모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참조)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콘솔 게이밍 수요가 커지면서 고화질·고주사율 TV에 대한 기대가 높다"며 "삼성 OLED의 게이밍 퍼포먼스를 매장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7 10:17:52 정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