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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세계역도선수권 3관왕 박혜정 선수에 포상금 수여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6일(목) '2025 국제역도연맹(IWF)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86kg 이상급에서 3관왕에 오른 고양특례시청 소속 박혜정 선수에게 포상금 2,000만 원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교육문화국장, 체육정책과장, 지도자가 참석해 박혜정 선수의 세계 제패를 축하했다. 박혜정 선수는 지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인상 125kg, 용상 158kg, 합계 283kg을 들어 올리며 세 부문 모두 금메달을 휩쓸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유일한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3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바레인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던 아쉬움을 털고 다시 정상에 오른 값진 결과로, 2023년 리야드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세계선수권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쾌거다. 박혜정 선수는 올해 8월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와 '한·중·일 국제역도대회'에서도 연이어 3관왕에 오르며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우승까지 더해 올해만 세 차례 국제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여자 역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로서 세계무대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고양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체육 발전에도 큰 의미를 더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묵묵히 훈련에 매진하며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박혜정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그 노력의 결실이 고양특례시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렸다"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상 없이 건강하게 경기에 임하며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에서 계속 빛나는 활약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혜정 선수는 현재 오는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목표로 체력과 기술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2025-10-17 17:55:3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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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미디어 공동체 ‘컨택고양’, 경기마을미디어 성과공유회서 우수활동상 수상

고양시 미디어 공동체 〈컨택고양〉이 '2025 경기마을미디어 성과공유회'에서 우수활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03건의 콘텐츠가 출품됐다. 치열한 심사를 거쳐 〈컨택고양〉은 영상 부문에서 지역성과 창의성, 그리고 AI 협업 콘텐츠의 실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마을미디어 성과공유회'는 경기도 내 마을미디어가 한 해의 성과를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로, 올해로 7회를 맞았다. 16일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컨택고양〉은 영상과 AI를 결합한 독창적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영상·AI 콘텐츠 70여 편 제작, 로컬 미디어의 새로운 방향 제시 〈컨택고양〉은 지난 1년간 숏츠 39편, K-로컬 워커 20편, AI 단편영화 5편, AI 음악 2곡, 웹툰 2편, 정기간행물 기사 1편 등 총 70여 편의 융복합 콘텐츠를 제작했다. 고양영상미디어센터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창작자들이 협업을 이어가며 지역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상과 AI 생성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와 로컬 공간의 기록 활동은 지역 미디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혔다. ◆다양한 창작자들이 만들어낸 성과 송예진 대표는 고양의 역사와 공간을 담은 숏츠 시리즈와 함께, 2024 경기국제웹툰페어에서 '웹툰 고양의 한강 행주도시어부'를 전시했다. 또한 AI 협업으로 제작한 항일의병장 김백선 장군 추모곡 '의로운 그 이름, 능소화 김백선'은 추모제 공식 추모곡으로 지정되며 의미를 더했다. 최미경 총무는 반려동물 문화와 골목길, 지역 축제 등을 주제로 한 숏츠 및 K-로컬 워커 영상을 다수 제작했으며, 강아지 사회를 설정으로 한 AI 단편영화 「The Republic of Dogs」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김상례 운영위원은 '법원도서관' 시리즈 등 1분 고양 영상 제작 외에도, AI 영상 「Humans and Robots ? Light Made Together」를 통해 인간과 로봇의 공존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풀어냈다. 전미애 운영위원은 맛집·명소 영상 300편 이상을 제작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AI 영화 「Fantasy 환상」과 경기국제웹툰페어 전시 참여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김소연 운영위원은 개발로 사라지는 생태공간과 골목길을 기록해 지역의 변화를 담아내는 영상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시민의 이야기가 기술을 만나 새로운 가능성으로" 고양영상미디어센터 김유훈 팀장은 "이번 수상은 고양의 공간과 사람, 그리고 AI 기술이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주체가 함께하는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컨택고양〉은 오는 11월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에서 『장항습지 생태예술 융복합 사진·AI회화·뮤직영상 전시회 ― 하나의 ◆풍경, 두 개의 시선』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고양영상미디어센터와 협력해 AI 및 영상 제작 역량 강화 교육을 이어가며 지역기반 미디어 공동체로서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시 미디어동아리 '컨택고양' 소개 〈컨택고양〉은 2012년 고양영상미디어센터 영상 교육 수료생들이 모여 결성한 '주부영상동아리'를 전신으로, 2023년 새 이름으로 재출범했다. 고양시의 일상과 이야기를 담은 창의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공감, 참여와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사람과 공간,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마을미디어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0-17 17:54:3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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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ADEX 2025서 미래 전장 연다… AI 파일럿·무인기 첫 공개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오는 24일까지 서울공항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공항에서는 KAI의 다양한 항공기 기체를 실물 전시한다. 한국형 전투기 KF-21의 비행과 함께 KT-1, T-50, LAH의 시범기동도 계획돼 있다. T-50B로 운영되는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도 진행된다. 킨텍스 전시 현장에서는 미래 전장 환경으로 구성해 육,해,공 특성에 맞춘 차세대공중전투체계 개념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인공지능(AI) 파일럿이 탑재된 시뮬레이터와 AAP 무인기 등 신기술도 공개한다. KAI는 전시장을 고정익, 회전익, 우주 등 다양한 존(zone) 으로 구성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정익 존에는 KF-21의 비행 및 무장 기동이 LED 배경과 상호 호완돼 상영되는 전시물이 설치된다. 또 자체개발 중인 다목적무인기 AAP 실물기를 최초 공개한다. AAP는 자폭, 기만, 무인표적기까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회전익 존에는 LAH 실물기를 전시한다. 비행 중인 헬기로부터 사출돼 정찰, 기만, 자폭 등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기인 ALE도 LAH와 함께 전시된다. M&S 존에서는 AI가 탑재된 파일럿과 직접 도그파이트를 겨뤄볼 수 있는 ACP시뮬레이터를 체험할 수 있다. ACP는 KAI가 개발중인 AI 파일럿 기술의 고도화에 활용된다. IPS 존은 항공기 운용주기 전반에 걸친 후속군수지원 및 정비지원체계를 경험할 수 있다. AI 기반 몰입형 라이브 체험관으로 기획된다. VR기기를 통해 차세대 정비지원체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우주 존에서는 초소형 위성을 포함해 차세대 중형위성, 광학 위성 등 다양한 위성들의 모형을 전시한다. KAI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국산 항공기 수출 확대를 위한마케팅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FA-50 초도납품 20주년을 맞이해 KAI 항공기를 도입·운영 중인 태국, 폴란드, 말레이시아 등 고객국가 및 수출 잠재 고객국 등 총 30여개 국가 관계자를 초청한 '이글스나잇'행사를 오는 19일 주관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0-17 17:22:4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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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삼성전자, 美 암 조기진단 기업 '그레일'에 1억달러 투자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미국 생명공학기업 그레일(Grail)에 투자를 진행한다. 그레일은 혈액 한 방울로 50여 종의 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한 기업으로, 양사는 이를 기반으로 암 조기진단과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을 확대한다. 삼성은 17일 그레일에 1억1000만 달러(약 1560억원)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그레일은 혈액 내 수억 개의 DNA 조각 중 암과 관련된 미세한 DNA를 AI 기반 유전체(게놈) 데이터 기술로 분석해 암의 발병 여부와 발생 장기 위치까지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레일의 대표 제품 '갤러리'는 한 번의 혈액 검사로 50여 종의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다중암 조기진단 서비스다. 2021년 출시 이후 누적 40만 건 이상의 검사를 기록했으며, 영국 국립보건서비스(NHS)와 대규모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다. 내년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번 투자를 통해 한국 내 갤러리 검사 독점 유통권을 확보했으며, 향후 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그레일의 유전체 기반 암 진단 데이터를 삼성 헬스 플랫폼과 연계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재우 삼성물산 부사장은 "유전자와 AI가 융합된 다중암 조기진단 분야를 선도하는 그레일과의 협력으로 삼성물산의 바이오·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희준기자 nauta@metroseoul.co.kr

2025-10-17 17:16:13 정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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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가상자산 시장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삼일PwC는 서울 용산 본사에서 '가상자산 시장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를 열고, 법인 거래 허용에 앞서 기업이 내부통제·회계기준·보안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세미나에는 삼일PwC 가상자산 산업 전문가와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의 국내외 입법 동향, 법인 거래 허용에 따른 준비 사항, 기업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현장에는 기업 관계자와 업계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홍준기 삼일PwC 감사부문 대표는 "최근 가상자산 시장은 글로벌 정책 변화와 함께 단순한 산업 확장을 넘어서 패러다임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규제·산업·기술의 접점에서 현실적 해법을 모색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가상자산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 발표에 나선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원은 스테이블코인의 핵심이 "1대1 준비자산을 바탕으로 한 지급결제 혁신"이라고 짚으며, 제도화가 완성되면 빠른 결제와 송금, 투명성, 유동성 등을 통해 "각 사업 특성에 맞는 새로운 상품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DSRV 서병윤 미래연구소장은 블록체인 기술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대체하면서 스테이블코인이 '코드화된 돈'으로 금융산업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니퍼 강 삼일PwC 이사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가상자산을 고위험 분야로 분류해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며, AML(자금세탁방지) 대응이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신뢰성 확보 전략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경진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무는 법인 거래 허용에 대비한 상장기업의 회계처리와 공시 준비사항을 다뤘으며, 조진석 한국디지털에셋(KODA) 대표는 "프라이빗 키 분실·도난으로 인한 영구적 자산 손실 위험이 가장 큰 문제"라며 리스크 관리·회계 관리 체계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재혁 삼일PwC 가상자산 산업 리더는 "앞으로 가상자산의 거래 트렌드는 '아토믹 스왑(Atomic Swap)'과 AI 에이전트의 결합이 될 것"이라며 "통제의 중심축이 사람에서 코드로, 사후검증에서 실시간 설계기반 통제로 이동하는 혁명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법인은 투자목적에 맞는 정교한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프라이빗 키 관리 및 보안 체계 확립, 회계·세무 대응 방안 마련 등 종합적 관리 역량 확보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삼일Pw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0-17 16:28:5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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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일본계 기업 대상 ‘2026 한국 세무·통상 이슈 세미나’ 성황리 개최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지난 16일 일본계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한국의 세무 및 통상 이슈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되어 한국 진출 일본 기업 뿐 아니라 일본 본사의 경영진, 재무 및 경리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 딜로이트 측은 "이번 세미나는 국내 세무 환경의 변화와 최신 동향을 발빠르게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특히 통상 관세 정책과 그 대응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2026년 개정세법 주요 내용 ▲최근 세무조사 동향 ▲글로벌 교역 패턴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전략 총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세미나의 세무 파트는 예년과 동일하게 일본어 해설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어로 진행된 통상 파트에서는 심도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일본어 자막을 병행해 폭넓은 이해를 도왔다. 서정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일본 서비스 그룹(Japanese Services Group, 이하 JSG) 리더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명규 파트너가 2026년 개정세법의 주요 내용 중 일본계 기업이 숙지해야 할 중요 개정 내용을 소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성재 파트너가 국세행정운영방안을 중심으로 당국의 세무조사 방향을 설명하고 국세통계 분석에 기반하여 최근 추이를 소개했다. 또한 세무조사 시 현장에서 이슈가 되었던 실제 쟁점 사례들을 중점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심종선 파트너가 관세율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비롯해 반덤핑 관세에 대한 대응 및 적극적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관세 부담액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의 사전 질의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서정욱 한국 딜로이트 그룹 JSG 리더는 "매년 참가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온 세미나가 올해는 특히 더 큰 관심을 받았다. 변화하는 세무정책에 대한 이해와 통상 분야에 대한 설명은 한국 진출 일본 기업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딜로이트 그룹 JSG는 30여년간 쌓아온 축적된 노하우와 차별화된 전문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일본 기업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0-17 16:20:22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