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19일 금요일(음력 10월 28일)

쥐 48년생 자손들이 한자리 모인다. 60년생 이성의 유혹 조심할 것. 72년생 섣부른 당근은 약발이 일찍 빠진다. 84년생 중요한 결정은 일단 연기하고 관망하라. 소 49년생 좋은 일엔 동참하라. 61년생 반짝했던 인기는 주춤한다. 73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명심~. 85년생 먼저 양보하면 명분과 실리 얻는다. 호랑이 50년생 지갑 열 기쁜 일 생긴다. 62년생 마음 내키는 대로 움직여라. 74년생 미봉책은 또 다른 화근 부른다. 86년생 큰일에 반대하는 사람을 막아라. 토끼 51년생 투자계획은 유보하라. 63년생 운기가 열려 거침없이 진군한다. 75년생 서류는 꼼꼼히 챙겨보자. 87년생 순수한 사랑은 어디서든 통한다. 용 52년생 옛 부하가 은혜 보답한다. 64년생 눈치 없는 배우자 때문에 부글부글~. 76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88년생 사랑표현은 적극적으로 하라. 뱀 53년생 원칙 따라 일처리 할 것. 65년생 불청객은 떠난다. 77년생 메시지 전달은 정확히 할 것. 89년생 부르고 싶은 이름 원없이 부른다. 말 42년생 꼼수 부리면 손해 본다. 54년생 돈 문제 결단은 빠를수록 이익~. 66년생 작은 개미굴이 뚝 무너뜨린다. 78년생 바라는 대로 일이 풀려서 야호~. 양 43년생 야심찬 계획은 물거품~. 55년생 가정문제 해법은 우연히 찾는다. 67년생 문서일은 일단 관망만 하라. 79년생 과잉관심은 역효과 부른다. 원숭이 44년생 공허한 주장은 거두는 게 좋다. 56년생 자녀에 면죄부 함부로 주지 말라. 68년생 우월의식은 화를 부른다. 80년생 싱글은 소개팅 기대하라. 닭 45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7년생 속내 드러내면 일만 꼬인다. 69년생 평소 존경하는 사람이 나타나 야호~. 81년생 우울한 마음은 정리가 된다. 개 46년생 목마른 사람이 샘 판다. 58년생 키 플레이어 역할에 충실할 것. 70년생 엉뚱한 것을 쫓아 시간 낭비한다. 82년생 삶의 분명한 목표가 생겨 즐겁구나. 돼지 47년생 실리 잃어도 명예는 지켜라. 59년생 도전할 일이 생겨 힘이 쏟는다. 71년생 오늘 굶어도 내일에 투자하라. 83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2014-12-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일이 안 풀립니다.

일이 안 풀립니다. 송어 남자 76년 8월 17일 23시 29분 Q:최근에 비교적 오래 다니던 직장에서 대우나 근무조건이 너무 좋지 않아 그만두고 새 직장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퇴사한 이후부터 다른 회사들과의 면접이나 최종면접이 막판에는 늘 일이 틀어졌습니다. 계속 6개월째 쉬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내가 제 수입만큼 벌고 있고 다니는 회사가 매우 좋은 터라 생활에는 걱정은 없습니다. 아내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자기계발을 하라고 응원하지만, 아내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마음이 편하지 않고, 제 일이 풀리지 않아 매우 속이 탑니다. 앞으로 제 일이 풀리는 시점이 언제쯤인지 궁금합니다. A:사주부호를 60갑자라고 하는데 그중에 병진년(丙辰年)에 태어났습니다. 특성은 만물이 얼어붙어 안으로 움츠려 있다가 사회활동을 유지하기에 대인관계가 부드럽고 우유부단할 수 있습니다. 매사에 정확하여 활동적인 역할보다는 수동적인 역할로서 재물 활동을 이루고 직업 활동도 하게 되는데 천성이 조용히 모든 일을 소리 소문 없이 해나가는 능력은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 내에서 일은 묵묵히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좀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분들에게 승진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분명 내가 열심히 일한 것은 맞지만 일한 것에 비해 대가는 미약합니다. 그리하여 불평불만도 생기고 이직 현상도 일어나고 그렇지 않으면 쭈뼛거리다가 승진에서 밀리는 거지요. 그렇다고 자기 일을 한다고 현재의 생활이 변화되지는 않습니다. 진정으로 변화를 원하시고 행복을 꿈꾸신다면 먼저 나를 돌아보세요. 귀하의 사주구성을 보면 본인 스스로도 사람은 좋은데 마무리가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운세가 미약 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는데 남이 충고를 하면 수긍을 하기는 하되 개선하기보다는 부정적인 심리가 포함이 되어 발전을 더디게 합니다. 즉 스타트는 좋은데 마무리를 잘 못하고 일을 안 할 수는 없으니 일을 하는데 불평불만을 많이 하는 경향으로 흐르게 되지는 않나 인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칭찬을 하고 환한 웃는 얼굴을 하다보면 일은 저절로 풀립니다. '일이 잘 풀려야 웃지'라고 하는 분들은 실패자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웃으려고 노력하고 실제로 '웃으면 복이 온다. 라는 것을 체험한 경험자들입니다. 2015년 2월 지나면서 작은 곳이라도 들어가 자리를 잡기를 기약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장수원, '로봇연기'로 제2의 연기 인생 연 남자

'로봇연기'로 제2의 연기 인생을 살게 된 장수원이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장수원은 KBS2 '사랑과 전쟁'에서 로봇처럼 어색한 연기를 했지만 오히려 화제가 된 바 있다. 18일 '해피투게더'에서 장수원은 '사랑과 전쟁' 비화를 이야기했다. 그는 "솔직히 촬영할 때 NG가 많이 나지 않았다"며 "감독님도 특별히 지적하지 않았다. '감독님이 마음을 많이 내려놓고 오셨나보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파트너였던 유라는 시트콤을 하던 친구였기 때문에 유라에게 연기를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사랑과 전쟁' 고찬수 감독은 "풀샷을 찍을 때 그냥 가만히만 서있으면 되는데 (장)수원이는 그 장면조차 어색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진정한 로봇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를 꼭 장수원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파트너 유라는 "대본 리딩 때 국어책 읽는 것처럼 하셔서 현장에서는 안 그러시겠지 했는데 현장에서도 똑같이 하셔서 깜짝 놀랐다"고 디스 아닌 디스를 해 장수원을 당황하게 했다. 18일 '해피투게더'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지석진·조여정·클라라·박기량·장수원이 출연했다.

2014-12-19 06:30:03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개정 도서정가제 첫 달, 온라인 서점 판매 '뚝'…"독서 인구 줄었나?"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첫 달 온라인 서점에서는 도서 소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서정가제로 인해 책 소비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에 좀 더 무게가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개정 도서정가제가 시행된 이후 한 달간 주요 온라인 서점의 판매 권수와 매출이 하락했다. 예스24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도서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판매 권수가 17.8% 감소했다고 밝혔다. 총 25개 분야 중 19개 분야에서 판매가 줄었다. 같은 기간 인터파크 도서도 판매액과 권수가 각각 10%, 18.9% 하락했다. 또 교보문고는 개정 정가제 시행 이후부터 15일까지 판매 권수가 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안 시행 후 분야별로 수요가 갈렸다. 예스24에서는 개정안 시행 전 할인 폭이 크지 않았던 건강과 취미 분야가 11.1% 작년 보다 판매가 늘었고 재정가 도서 영향으로 전집도 2.5% 소폭 상승했다. 반면 개정안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수혜가 예상됐던 중고도서는 매출에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알라딘 중고서점 관계자는 "개정안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기대를 했었지만 아직까지는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판매 하락은 어느 정도 예상됐던 수순이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시행 전부터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 서점의 타격이 클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었다"며 "오프라인 서점보다 할인 폭이 컸던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도서정가제 개정안에 따라 발간된 지 1년 6개월이 지난 구간과 초등학생 학습 참고서, 실용서 등이 정가제 대상에 포함됐고 할인율이 19%(직·간접 할인)에서 15%로 축소됐다. 이에 따라 온라인 서점은 할인율을 조정하고 간접 할인에 해당하는 쿠폰과 적립 등을 줄이거나 없앴다. 업계 관계자는 "이전에도 베스트셀러 출시나 참고서 시즌처럼 이슈에 따라 매출이 등락폭을 보였기 때문에 10% 내외 수준이면 우려할 만한 건 아니다"며 "정가제 직전에 책을 많이 구매해서 줄어든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영향력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14-12-19 05:41:03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조윤희·서인국, 심폐소생 현장 공개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배우 조윤희와 서인국의 심폐소생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이 18일 공개한 사진에서 조윤희는 남장이 아닌 여인의 모습으로 '왕의 얼굴' 제작진과 이야기 중이다. 그는 직접 가슴을 두드리는 연습을 하거나 동작을 떠올리며 집중하고 있다. 이 모습은 17일 '왕의 얼굴' 9회에 등장, 김가희(조윤희)가 위기에 처한 광해(서인국)를 살리는 장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심폐소생 촬영은 최근 경기도 수원에 있는 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조윤희는 서인국의 가슴을 세게 두드려야 하는 만큼 제작진과 사전 연습을 하며 더 좋은 장면을 위해 연구했다. 뿐만 아니라 긴박하면서도 애잔한 감정을 표현해야 했기에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초집중했다는 후문이다. 조윤희와 서인국의 가슴 아픈 사랑은 18일 '왕의 얼굴' 10회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세자빈이 될 정화(김희정)와 김가희는 처음 만나게 된다. 앞서 김가희는 정화가 광해를 폐서인 신분에서 벗어나게 해줄 유능한 조력자라는 사실을 알고 아픔을 견디며 광해를 떠나 보냈다. 정화가 김가희와 만나게 된 이유는 18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2014-12-18 22:16:49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리얼스토리 눈' 탈북기획, 이별해야 하는 가족

MBC '리얼스토리 눈' 탈북기획이 북한 아이들의 탈북 실상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리얼스토리 눈-탈북기획'은 17일 1부 방송에서 자유를 찾아 떠나는 9살 소녀 미향이의 목숨을 건 1만km 여정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향이를 보낼 수밖에 없었던 할머니와 미향이의 사연은 18일 2부 '미향이 할머니의 염원'에서 방송된다. 북한과 중국 국경을 넘은 9살 소녀 미향(가명)이는 중국 공안당국의 삼엄한 경계를 피해 한국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보름 넘게 버스와 기차, 도보를 이용해야 하는 험난한 탈북 여정. 힘든 과정이었지만 미향이는 참고 견뎌내고 있었다. 제3국에 도착하기 위해선 밀림을 넘어야만 했다. 나뭇가지에 긁히고 신발은 흙투성이가 돼도 멈출 수 없었다. 밀림 어디선가엔 총성이 들려 오고 미향이의 안전은 더욱 위태롭다.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와 집을 나간 아빠 때문에 미향이는 유일한 혈육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았다. 그러나 할머니조차 건강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 미향이를 지켜줄 수 없게 됐고 탈북은 할머니가 손녀에게 해주는 마지막 선물이었다. "이별"이 마지막 염원이 된 할머니와 미향이, 과연 미향이는 할머니의 바람대로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을까? 18일 오후 9시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공개된다.

2014-12-18 21:47:4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