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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18일 목요일(음력 10월 27일)

쥐 48년생 사람 소개는 신중할 것. 60년생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72년생 발등의 불부터 꺼고 다음 생각하라. 84년생 마음먹은 대로 해야 후회가 없다. 소 49년생 과음하면 추태 보인다. 61년생 배우자에 충고는 우회적으로 하라. 73년생 돌려막기는 금방 한계 온다. 85년생 고정관념서 빨리 벗어나라. 호랑이 50년생 마음은 쓸 땐 흔적 남기지 말라. 62년생 해묵은 숙제 해답은 찾는다. 74년생 능역을 인정받아 기쁜 하루~. 86년생 엉뚱한 대답서 희망 싹 튼다. 토끼 51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63년생 고민해결사 역할에 뿌듯~. 75년생 방심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87년생 명성보단 꿈을 보고 선택하라. 용 52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 64년생 비난이 박수로 바뀐 격이다. 76년생 타자 포용하는 힘을 길러라. 88년생 상실한 자신감 회복할 기회 잡는다. 뱀 53년생 외출하면 입이 즐겁다. 65년생 한쪽에 솔리지 않도록 조심~. 77년생 피부에 와 닿은 당근이 유혹한다. 89년생 애정운 별로니 데이트는 미루세요. 말 42년생 가족위해 몸을 던져 보자. 54년생 상상을 뛰어넘어야 기회 잡는다. 66년생 이름이 빛나는 일 생길수도. 78년생 책무 게을리 하면 불똥 뛴다. 양 43년생 자녀 일 독하게 마음먹어야 한다. 55년생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늘려라. 67년생 2인자 꼬리표 뗄 경사 생긴다. 79년생 대화로 합리적 해결점 찾아라. 원숭이 44년생 급할수록 여유 가져라. 56년생 헛똑똑이 인생에 큰 선생 만난다. 68년생 규정에 자신을 너무 가두지 말라. 80년생 야망을 키워야 꿈이 이루어진다. 닭 45년생 힘보다 지혜가 필요하다. 57년생 대화 중 말다툼 조심할 것. 69년생 마당발 대인관계 덕을 톡톡히 본다. 81년생 능력 밖의 일에 열 받지 말라. 개 46년생 마음 편안히 갖도록 노력하라. 58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0년생 뜻을 이루려면 항상 변화 꿈꾸라. 82년생 현실 받아들이는 게 이롭다. 돼지 47년생 이웃이 즐겁게 한다. 59년생 집안에 훈풍이 솔솔~. 7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희망 되찾는다. 83년생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찾아보라.

2014-12-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들의 사주가 궁금 합니다.

월덕귀인 남자 84년 12월 16일 양력 10시경 Q:저의 아들의 사주 입니다. 봉제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봉급을 타면 집에 한 푼도 안 갖고 오고 결혼할 생각을 안 합니다. 여자는 많은 것 같은데 자주 바뀌는 것 같다고 누이동생이 귀띔을 해줘서 알았습니다. 직장이 야간작업도 많고 어느 때는 회사 기숙사에서 자고 오기도 합니다. 이대로 내버려 둬도 도리를 하면서 잘 살수가 있는지요.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속을 많이 섞였습니다. 번듯한 직장도 아니고 돈을 벌어 놓은 것도 없으며 남자로서 자랑스러운 게 없으니 결혼할 여자가 있을 런지도 사주팔자가 어떻게 전개되나요? A:아드님의 사주를 보면 '나무위의 원숭이'와 같은 형상으로 다재다능하고 기능적재주가 비상합니다. 이런 분들이 전문적 기술을 배워 묵묵히 그 기술을 사용한다면 사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며 또 운이 좀 더 좋다면 학업을 뒤늦게 해서 기능인으로 후학을 가르치는 학문적인 길로 성공하는 예도 많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지 않다면 공부해야 할 시기에 학업보다는 이성에 대한 관심으로 쏠려 유흥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공자(孔子)는 일찍이<논어(論語)>에서 자신의 나이를 보며 40세를 불혹(不惑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다), 50세를 지천명(知天命-하늘의 뜻을 안다)이라고 했습니다. 아드님은 40세 까지는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아드님의 사주와 운을 종합해 보면 이상과 현실이 맞지 않으니 겉으로는 많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잘 꾸미고 허풍도 심하고 자존심상 지고는 못사는데 현실은 만족스럽지 못하니 그저 허망한 꿈을 쫒아 이 꽃 저 꽃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꿈은 크고 생각도 많으나 너무 큰 이상 때문에 오히려 행동하고 실천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지요. 안타깝지만 부모님이라고 해도 아드님의 고집을 꺾기는 어렵겠군요. 스스로 철이 들어야만 변화하는데 소를 물가까지는 끌고 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는 옛 말을 생각해보세요. 운이 남들보다 좀 늦게 들어오니 지금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40대 이후에 철이 들면 그때는 알아서 헤쳐 나갑니다. 시간이지나면서 리더십도 생기게 되고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로 기물을 다루는 목공일이나 또는 현재하고 있는 봉제업으로 성공하게 되니 직종선택을 잘하였으므로 천직으로 삼아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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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 남자프로골프 시상식에서 대상·상금왕 수상

김승혁(28)이 한국프로골프 시상식에서 2관왕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발렌타인 2014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김승혁은 상금왕과 대상 트로피를 받았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김승혁은 올해 SK텔레콤 오픈과 한국오픈에서 우승하며 남자 골프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김승혁은 골프기자단이 선정한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까지 받았다. 올 시즌 2승을 올리며 김승혁과 경쟁했던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은 평균 69.86타를 기록해 덕춘상(최저평균타수상)을 차지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4-2015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오픈에서 우승한 배상문(28·캘러웨이)은 해외 특별상을, 좋은 매너를 보인 문경준(32·휴셈)은 신설된 해피투게더상을 수상했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97야드를 기록한 허인회(27)는 장타상의 주인공이 됐다. 허인회는 지난 8일 군에 입대해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명출상(신인상)은 박일환(22·JDX멀티스포츠)에게 돌아갔다. 한편 '올해 최고의 샷'으로는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 18번홀에서 나온 김인호(21·핑)의 앨버트로스 샷이 선정됐다.

2014-12-17 22:20:3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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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삼각 로맨스 시작…신성록 본격 활약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신성록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가희(조윤희)와 도치(신성록)는 심각한 얼굴로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도치는 화살 통을 멘 김가희의 한쪽 팔을 잡고 무언가를 타이르고 있다. 그의 만류를 뿌리치고 돌아서는 김가희의 얼굴엔 그늘이 져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가희는 화살을 단호하게 뽑아 활 시위를 당기고 있다. 규수의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게 과녁을 쏘아보고 있어 비장함이 느껴진다. 김가희의 화살이 어디를 향한 것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김가희는 광해(서인국)를 향한 오해와 연모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그 와중에 도치는 "내게 기대라"고 말하며 조금씩 마음을 고백했다. '왕의 얼굴' 제작진은 "이번 주 도치가 광해의 라이벌로 급부상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가희를 사이에 둔 사랑의 경쟁자이면서 궁중 암투를 벌여 극적 긴장감을 조성한다"고 귀띔했다. 삼각 로맨스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왕의 얼굴'은 지난 8회 자체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12-17 21:48:5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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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결승전, 장동민·오현민이 던진 출사표

tvN의 '더 지니어스' 시즌3 결승에서 맞붙는 오현민과 장동민이 출사표를 던졌다. 17일 방영될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12화에서는 오현민과 장동민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이번 시즌 내내 최고의 라이벌이자 가장 든든한 전략적 동지로 활약한 두 사람의 맞대결인 만큼 결승전은 그 어느 때보다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 전망이다. 장동민은 오현민에게 "널 보면 스무 살의 나를 보는 것 같아 예전 생각이 많이 나더라. 하지만 스무 살의 장동민에게 서른여섯의 장동민이 지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다. 난 지난 16년 간 네가 경험하지 못한 수많은 일들을 경험했다. 오늘 내가 안겨주는 패배가 네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 거다"고 승리를 자신했다. 이에 오현민은 "때로는 과한 경험이 덫이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경험과 지식을 과신했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며 "저는 서른여섯의 오현민이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말로 패기를 보여줬다. 제작진 측은 "이번 시즌을 지배한 두 플레이어가 결승 대결을 펼친다는 점에서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큰 긴장감을 자아낼 것"이라며 "서로의 강점과 약점, 플레이 스타일을 너무나 잘 아는 두 사람의 심리전과 반전 가득한 게임 결과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3개의 게임 중 2번을 먼저 이긴 사람이 우승하게 된다. 17일 공개될 게임은 2회전과 6회전의 데스매치였던 '베팅 가위바위보'와 7회전 데스매치였던 '십이장기', 그리고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게임이 준비돼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특히 오늘 방송에선 이번 시즌 탈락 플레이어 10인이 다시 등장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들 탈락 플레이어들은 장동민과 오현민 중 자신이 지지하는 플레이어에게 게임 중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주는 등 게임의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 지니어스 시즌3' 결승전은 이날 오후 11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2014-12-17 21:32:36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