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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앞으로의 사업운과 결혼운을 알고 싶어 상담드립니다

달별사랑 남 1969년 4월 28일 음력 새벽6시 Q: 빌라를 지어서 분양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분양이 거의 완료되어 다음 부지를 알아보려고 여기저기 다니고 있는데 마땅한 부지가 없어 고민입니다. 어느 방향으로 가야 좋은 부지를 찾을 수 있을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동산 경기가 예측이 쉽지 않아 겁도 나는데 앞으로 이 사업을 계속해야 하는 건지도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요즘 들어 부쩍 건강문제도 걱정될 적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미혼인데 제 인생에 결혼 운은 없는 건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빌라부지 선정의 우선점은 분양성이 좋아야 하므로 수요가 있는 지역으로서 교통이 좋고 임대수요가 많은 지역이어야 합니다. 잘 아시겠으나 빌라부지는 소규모로서 주거 1,2종 지역이 많고 대로면 보다는 이면도로 부분이 많으므로 용적율과 이격거리(일조권)로 인하여 용적율을 많이 받지 못합니다. 따라서 민원 소지가 적은, 이왕이면 직사각형으로서 도로쪽으로 부지가 많이 접하고 있는 도로폭이 넓은 지역을 하셔야 합니다. 역학용어로 이사 가는 방향에 대해 삼살방과 대장군은 모두 이사하는 해에 따른 길흉의 결정을 고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귀하가 빌라를 지어서 분양이 잘 되게 하기위해서는 위에 언급한 곳을 고려하되 서울 광화문을 중심으로 하여 북북동쪽이나 남남서 방향으로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 문제에 대하여 논하기 전에 귀하의 성정은 '화산의 형상'에 생일지(태어난날)에 일인(日刃:칼날)을 품고 있어서 유아독존격에 만심(慢心)을 품을 때가 있고 완고한편으로 융통성이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육친이 희소하여 고독하며 불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매사 잘 진행하다가도 끝에 가서는 성을 내며 깨버리는 급성(急性)이 있습니다. 만혼(晩婚:늦은 결혼)해야 하며 나이차가 많은 미모의 여성과 인연이 있습니다. 2016년 토끼띠나 말띠생의 여성과 연분이 되어 성혼에 이르게 됩니다. 건강이 중요한데 편식하는 경우가 많고 위장이나 고혈압, 당뇨를 주의하도록 섭생을 하시고 겉은 따뜻한 것 같지만 속은 냉하므로 찬 음식은 될 수 있는 한 드시지 말고 생일지에 오화(午火)는 폐와 관련한 질환에 걸릴 확률이 많으므로 금연이 중요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0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2월 1일 월요일(음력 10월 10일)

쥐 48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60년생 움직임은 신중할 것. 72년생 상큼한 아침에 종일 기분이 좋다. 84년생 싫어도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하라. 소 49년생 나보다 어려운 주변을 둘러보라. 61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3년생 기회 잡았을 때 변화 주도할 것. 85년생 예측대로 일은 풀려나간다. 호랑이 50년생 절박하면 이루어진다. 62년생 이웃 간의 싸움 불똥 조심할 것. 74년생 씨 과일은 먹지 않는 법이다. 86년생 상사가 던진 메시지 잘 파악하라. 토끼 51년생 자녀문제는 조바심 내지 말라. 63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75년생 경쟁자와 함께 웃을 방법 선택하라. 87년생 싱글은 옆구리가 유난히 허전하다. 용 52년생 자녀에 교과서가 되어 기쁘다. 64년생 빚내서 일을 도모하지 말라. 76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 있다. 88년생 특별한 곳서 특별한 만찬이 즐겁구나. 뱀 53년생 계획대로 추진할 것. 65년생 악의적 공세는 대응 않는 게 좋다. 77년생 부동산 관련 서류는 꼼꼼히 챙겨라. 89년생 눈을 뗄 수 없는 이성 만난다. 말 42년생 배우자가 감동 선물한다. 54년생 눈살 찌푸리는 않도록~. 66년생 설레는 일이 생긴다. 78년생 산이 높다고 장땡이 아니라 신선이 살아야 명산~. 양 43년생 돈 문제는 즉답 말라. 55년생 귀가 즐거운 소식 날아든다. 67년생 변수 있어도 평소 하던 대로 하라. 79년생 동료와 가깝게 지내면 이롭다. 원숭이 44년생 가족이 오순도순 즐겁다. 56년생 사방이 어두워 깜깜하구나. 68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있다. 80년생 자기소개를 할 땐 꾸미지 말고 간결하게 하라. 닭 45년생 할 말 쏟아내는 배우자 얄밉구나. 57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69년생 기회 왔을 때 주도권 잡아라. 81년생 못마땅해도 조언자 말 듣는 게 이롭다. 개 46년생 좋은 일에 자녀 이름이 거론된다. 58년생 평상심 유지하도록 신경 써라. 70년생 귀가 쫑긋하는 제안이 들어온다. 82년생 하던 일 신속히 마무리부터 하라. 돼지 47년생 긴장할 일이 생긴다. 59년생 좋은 소식 있으니 기대하라. 71년생 모임에 가면 주인공이 된다. 83년생 싸움서 이기려면 경쟁자의 심장부를 공격할 것.

2014-12-0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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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 쌀롱' 전현무 "전 여친 아무 것도 모른다더니 키스 정말 잘했다"

방송인 전현무가 전 여자친구의 과거를 의심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JTBC '속사정 쌀롱' 5회에서 전현무는 '화려한 과거를 결혼할 남자에게 밝혀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절대 과거를 밝혀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전현무는 "여중·여고·여대를 나와 연애경험이 거의 없다는 여자친구가 있었다"며 "여자친구는 입버릇처럼 '난 잘 몰라'라고 했는데 키스를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가 과거를 묻기 시작했을 때 여자가 사실대로 말하는 순간 의심은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된다"며 "차라리 전에 만나던 사람이 없었다는 처음의 입장을 계속 고수하는 게 낫다"며 남자들의 이중성을 폭로했다. 이에 진중권이 "스킨십이 능수능란한 게 뭐가 문제냐"고 하자 전현무는 "나는 그 상황에서 여자 친구에게 아무것도 안 물어봤다. 타고난 '내추럴 본 키써'라고 생각했다. 불편한 진실을 굳이 알 필요는 없다"며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 두 사람의 논쟁을 듣던 윤종신은 "'오빠, 나 천재인가 봐'라고 대답하는 건 어떠냐"며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생활 고수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2014-11-30 22:45:2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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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도상우·하연수, 애틋한 재회…"새로운 재미 더할 것"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도상우·하연수가 재회했다. 출소 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서미오(하연수)를 마도진(도상우)이 2년만에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도진은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서미오를 보고 있다. 서미오는 마도진과 재벌가 약혼녀 보경(홍아름)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처연하게 바라 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마도진은 서미오가 자신의 엄마인 차앵란(전인화)에게 돈을 받고 아기를 지운 후 유학을 갔다고 오해한 상황이다. 그러나 서미오는 교도소에서 2년 간 복역하면서 아들 광땡이를 몰래 낳아 키우며 미혼모가 됐고 광땡이를 빼앗길까봐 그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 마도진은 서미오에 대한 애증 탓에 그가 일하는 카페로 찾아가 괜히 딴지를 걸고 다른 여자를 만나며 관심을 끌려 한다. 이에 서미오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전설의 마녀' 제작진은 "마도진과 서미오의 재회가 드라마에 새로운 재미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계속되는 오해와 갈등 속에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가 다시 펼쳐질 수 있을 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방영 8회만에 전국 시청률 20%(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넘어서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10시 방송된다.

2014-11-30 21:25:3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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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아시아 투어 'CAN'T STOP' 성황리 종료…성숙한 팬 문화 '훈훈'

밴드 씨엔블루가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따르면 씨엔블루는 지난 29일 중국 난징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투어 콘서트 '2014 CNBLUE Live-Can't Stop'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씨엔블루는 한국·태국·싱가포르·홍콩·말레이시아·대만 등 13개 도시에서 총 16회 공연을 펼치며 각국의 팬들과 만났다. 이번 난징 공연에서 씨엔블루 멤버들은 곡 선정부터 무대 연출의 세심한 부분까지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멤버들은 만다린어로 간단한 인사를 하거나 멤버 이정신이 깜짝 춤 실력을 선보이는 등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씨엔블루는 자작곡 'Can't Stop'을 비롯해 'I'm Sorry' '외톨이야' 'LOVE' 등의 히트곡 퍼레이드와 'Coffee Shop' 'Lady' 'Try Again Smile Again' 등 장르를 넘나드는 23곡의 다양한 레퍼토리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열광적인 팬들의 반응에 힘입어 씨엔블루 멤버들은 'Wake Up' 'Love Girl' '사랑빛' 등 세 곡을 앙코르로 선보였다. 소속사는 "이날 씨엔블루의 공연은 현지 언론과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며 "씨엔블루 팬들 역시 성숙한 태도로 시선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어 "씨엔블루의 입국 현장을 보기 위해 몰려든 대다수의 언론 매체와 팬들로 공항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스스로 질서를 유지하는가 하면 공연장에서는 갖가지 도구를 이용해 크나 큰 응원을 보내는 성숙한 팬 문화를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씨엔블루는 다음달 20일과 27일 양일간 도쿄 마쿠하리메세와 오사카의 오사카 죠홀에서 개최되는 FNC엔터테인먼트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 무대에 오른다.

2014-11-30 20:44:23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