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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0일 목요일(음력 윤 9월 28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에 앞 당도~. 60년생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72년생 그대를 움직이는 것이 뭔지 잘 파악할 것. 84년생 결정은 빠를수록 좋다. 소 49년생 덕담은 덕담으로 돌아온다. 61년생 과거 교훈을 되새겨 보라. 73년생 꼼수 부리면 여론뭇매 맺는다. 85년생 자신의 책임 남에게 전가 말라. 호랑이 50년생 생각의 속도위반을 즐겨라. 62년생 파트너십이 필요한 날이다. 74년생 실수는 체면상해도 빨리 진화할 것. 86년생 일을 만드는 적극적 자세 필요하다. 토끼 51년생 집안 번성시킬 일 생긴다. 63년생 할 일 한 다음에 불만 말할 것. 75년생 마인드를 바꾸면 새 길이 보인다. 87년생 아직 움직일 때가 아니니 기다려라. 용 52년생 건강 경고음에 귀 기울여라. 64년생 말이 앞서면 스타일 구긴다. 76년생 여론이 나쁠 땐 한발 물러서러. 88년생 연인의 세레나데에 가슴이 뛴다. 뱀 53년생 거래처 확보에 좋다. 65년생 임기응변은 통하지 않으니 전략 짜라. 77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89년생 상대 냉온탕 작전에 휘말리지 않도록. 말 42년생 생활리듬 잃지 않도록. 54년생 실수 밀어붙이면 낭패 본다. 66년생 화근이 될 일 만들지 않도록 조심~. 78년생 방심하면 우려가 현실화 된다. 양 43년생 선택과 경험은 자녀 몫이다. 55년생 운세가 좋으니 벼락축복도 기대해 보자. 67년생 인내하면 모든 게 순조롭다. 79년생 마음을 내려놓아라. 원숭이 44년생 상처뿐인 싸움을 삼가라. 56년생 새일 시작하면 고전한다. 68년생 못마땅해도 여론에 순응할 것. 80년생 지나치게 몸을 사리면 손해 본다. 닭 45년생 눈 밖에 난 자녀가 효도한다. 57년생 칼은 부러지고 화살도 떨어진 격이다. 69년생 술자리서 실언 않도록~. 81년생 눈 높은 판단은 행복의 적이다. 개 46년생 엉뚱한 일에 발목 한숨만~. 58년생 떠났던 측근은 돌아온다. 70년생 변함없는 모습 보여준 배우자가 든든~. 82년생 말만 바꿔도 인생은 바뀐다. 돼지 47년생 의문은 우연히 풀린다. 59년생 무리한 사업 확장은 피하라. 71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다가 함정에 빠진다. 83년생 변화는 능동적으로 받아들여라.

2014-1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건강과 이사방향을 알려주세요

zkvpemahd 여자 79년 3월 21일 07시경 Q:저의 생일은 1979년 3월 21일 07시경입니다. 평소에 사주8자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 역학에 대한 책을 읽고 있으나 단순히 취미일뿐 제 사주를 제가모릅니다. 결혼을 일찍하여 현재는 관광회사에서 일을하고 있으며 집에는 아들이 하나 있는데 고등학교 진학 할 때도 되고하여 학군에 대한걱정도 있고 또한편으로는 남편의 직장이 지방으로 내려 가게되어 어짜피 주말부부생활을 해야 될 입장입니다. 이사를 하면 어느방향으로 가야 되며 제가 건강이별로 안좋아 항상 피로합니다. 언제 쯤 건강이 나아질 수 있을까요.어찌해야하는지요? O: 귀하는 올해11월과 12월에 문서운이 작용 하고 있으므로 계약 관계가 원활히 성립되어 아들의 진로와 남편의 직장으로 인한 이사운이 있습니다. 이사는 서쪽이나 북서쪽으로 가는 것이 좋으며 아파트인 경우 층수는 4층이나 9층 또는 6층으로 가야 합니다. 이사하는 날도 일진을 보고 손이 없는 날로 정해서 가도록 하세요. 사정상 이사 날자가 맞지를 않을 때 가게 된다면 이삿짐을 보낸 후, 가족들은 승용차에 타고 이사 가는 방향으로 1킬로미터쯤 더 갔다가 돌아오면 됩니다. 건강문제는 요로방광 질환이 염려되며 시력저하도 주의하세요. 남편의 직장이동으로 주말 부부생활을 하게 되는 것도 나쁘게만 볼 수 없습니다. 부부궁에 흉살(凶殺)이 작용하면 이별 아니면 사별인데 그것을 액땜 하는 방법은 주말 부부생활을 하거나 외국에 잠시 가 있으면 최악의 상황은 막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귀하는 '명월에 호수가 빛나는 격'이라 자태가 아름다우며 자상한데 천문(天文)으로 두뇌가 명석하고 예감이 빠르며 꿈도 잘 들어맞는 편입니다.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의외의 행동이나 언행을 나타 낼 때가 있으며 독선적인 고집으로 좌절을 겪기 쉬우나 생일지(태어난 날)에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이 있는 길함)의 성분은 복록이 두텁고 남편의 덕이 있으며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전화위복(轉禍爲福), 천우신조(天佑神助)의 혜택을 받게 되어 위기를 모면 합니다. 건강상으로는 심장과 간장이 허약하여 안경을 써야 하며 안질이나 치질을 겪을 수 있으므로 예방에 힘쓰도록 하세요. 올 해는 특히 음력 9월을 조심해야 하는데 윤 9월이 들었으니 더욱 조심하도록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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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안문숙, 절친 이경애-김지선에게 "요즘 김범수 밖에 없다"

'님과 함께'의 안문숙이 절친한 동생들 앞에서 김범수에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 김범수와 안문숙은 최근 이경애-김지선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경애는 아예 자신의 집을 녹화장으로 제공하며 푸짐한 음식상을 준비해 친분을 과시했다. 처음으로 안문숙의 친구를 만난 김범수는 쏟아지는 질문세례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체력검증을 원하는 처제들 때문에 각종 운동기구를 섭렵하며 땀을 흘려야 했다. 이에 안문숙은 직접 끓인 미역국을 내놓으며 "태어나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위해 끓인 것"이란 말로 감동을 선사했다. 앞서 안문숙은 김범수가 도착하기 전 녹화장에 먼저 나타나 이경애와 김지선 앞에서 "난 요즘 김범수 밖에 없다"는 말을 했다. 당시 연신 짓궂은 질문을 하던 이경애와 김지선도 안문숙의 진심어린 발언에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열금부부' 지상렬-박준금의 '1일 부모 체험'도 전파를 탄다. 지상렬이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링컨-알레이나-대니얼 등 세 아이가 이 부부와 와 함께 했다. 이 둘 부부의 이야기는 19일 오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2014-11-19 23:05:51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