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승환 'MLB도전'…日 언론 "한신에겐 충격 발언"

오승환의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에 일본 언론이 앞다퉈 보도했다. 일본 프로야구 데뷔 첫해 구원왕에 오른 특급 마무리 투수 오승환(32·한신타이거즈)는 13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귀국 기자회견에서 "여기가 도전의 끝은 아니다"라며 "한신과 계약기간이 1년 더 남았다. 그 사이 내 부족한 점을 보완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게 된다면 가서 제대로 싸우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4일 오승환의 이 같은 말을 '충격 발언'이라고 표현하며 "오승환이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가능성이 부상했다"며 "올해 구원왕에 빛나는 등 한신의 필수적인 전력인 오른손 투수 오승환은 내년에 2년 계약이 만료된다. 올해 해외 자유계약선수(FA) 권리를 행사한 내야수 도리타니 다카시에 이어 한신으로서는 새로운 문제가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또 "오승환은 한신에서 오랫동안 마무리를 맡은 후지카와 규지가 미국프로야구로 진출하면서 그 공백을 메우고자 2년 총액 8억5000만엔을 받기로 하고 입단했다"면서 "올해 39세이브를 올리고 클라이맥스시리즈(CS)에서 총 6경기를 뛰면서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되는 등 거액의 계약에 걸맞은 활약으로 한신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승환이 한신을 택하기 전에 메이저리그도 이적 후보에 있었다. 선수로서 더 높은 목표를 가슴에 품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며 "부동의 유격수 도리타니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모색하는 가운데 '수호신'까지 빠지면 팀 전력의 근본을 뒤흔드는 사태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오승환의 발언을 전해 들은 한신 구단의 간부는 "오승환은 원래 메이저리그에 관심이 있었다. 내후년의 계약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로 지금은 무엇도 말할 수 없다. 내년 시즌에도 오승환에게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호치도 오승환의 기자회견 내용과 올 시즌 활약을 전하며 "내년 시즌을 마치면 한신과의 계약은 끝나는 만큼 걱정되는 발언"이라며 "1년 후의 이야기이지만 한신은 수호신 유출 위기에도 대비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2014-11-14 10:13:04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김광석 4집, 20년만에 리마스터링 LP판으로 발매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중 하나인 고(故) 김광석의 4집 앨범이 재탄생한다. CJ E&M은 지난 1994년에 발매된 김광석 4집 '네 번째' 앨범을 리마스터링한 LP 앨범을 3000장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마스터링 LP는 김광석 탄생 50주년과 4집 앨범 20주년을 기념해 발매하게 됐다. 김광석 4집엔 '일어나'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아니었음을'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의 명곡이 수록됐다. 이 앨범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기존에 발매된 LP판은 중고가가 수십 만원에 이를 정도로 사랑받고 있다. CJ E&M 측은 "최고의 퀄리티로 제작하기 위해 트랙에 수록된 10곡 모두 과거에 녹음된 원본 멀티테이프을 복원하여 믹스·마스터링을 새롭게 진행했다"며 "2014년 가온차트 K팝어워드 올해의 엔지니어상을 수상한 조준성 엔지니어가 믹싱을 맡았으며 독일에서 LP가 생산된다. LP보다 CD를 선호하는 음악팬들을 위해 리마스터링 CD도 함께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LP가 제공하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선호하고 김광석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음악팬들에게 더욱 선명한 목소리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가능한 많은 보정을 걸치지 않고 작은 잡음, 숨소리 등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게 믹스를 진행했다"며 "한정 수량만 발매하는 관계로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LP 한정판엔 김광석의 자작곡 '일어나'의 친필악보도 포함돼 있다. LP 예약 판매는 오는 17일부터 예스 24·인터파크도서·알라딘·인터넷 교보문고·핫트랙스 온라인·신나라 온라인몰 등에서 가능하다. 앨범 발매는 다음달 16일이다.

2014-11-14 09:46:09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아토믹키즈(AKZ), 14일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WA' 공개

아티스트 그룹 아토믹키즈(AKZ·Atomic Kiz)가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아토믹키즈의 소속사 리더스콘텐츠컴패니는 아토믹키즈가 14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WA'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WA'는 앞서 아토믹키즈가 발표한 선공개곡 '애인해'와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곡으로 남성적인 색깔이 강한 노래다.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신스팝 장르에 강렬한 기타리프 사운드가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WA' 뮤직비디오엔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수빈이 출연해 청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토믹키즈는 데뷔 전부터 아시아권에서 러브콜을 받아 내년 1월 태국 방콕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베트남·라오스·미얀마, 3월부터는 중국 북경·상하이, 일본 도쿄·오사카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아토믹키즈는 '원자폭탄(Atomic bomb)' 같은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진 아이들이란 의미로 개성 있는 보이스와 뛰어난 연주 실력을 자랑한다. 아토믹키즈는 작사·작곡 실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팀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멤버 JM(제이엠), 영국 출신의 보컬 겸 기타 연주 담당의 예훈, JYP 영재스쿨 출신으로 안무를 맡고 있는 진한, 윤시윤 닮은꼴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래퍼 J.per(제이퍼), 연세대 응원단 출신의 엘리트 보컬 성공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아토믹키즈는 15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무대를 갖는다.

2014-11-14 09:11:15 김지민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14일 금요일(음력 윤 9월 22일)

쥐 48년생 억울한 일 당하지 않도록~. 60년생 가족이 한 자리 모여 즐겁다. 72년생 배우자 바가지에 민감한 반응 말라. 84년생 공들인 일은 가시적 성과 본다. 소 49년생 잘 쉬는 게 최고의 보약이다. 61년생 문서 일은 조급증 버려라. 73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85년생 마주앉은 이성이 가슴을 흔드는구나. 호랑이 50년생 자녀 조언에 귀 기울여라. 62년생 선행은 선행을 부르는 법이다. 74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기대하라. 86년생 서두르면 다 된 밥에 코 빠트린다. 토끼 51년생 오래된 사랑일수록 아름답다. 63년생 혈압환자는 기온 차에 신경 써라. 75년생 모처럼 웃음소리가 들린다. 87년생 의인은 적과 친구를 나누지 않는 법~. 용 52년생 양보할 땐 선수를 쳐라. 64년생 너무 솔직해도 문제가 된다. 76년생 융통성 없는 모범생이 되지 않도록~. 88년생 연인이 화끈한 선물을 안긴다. 뱀 53년생 끝없는 욕망과 싸우는 게 인생이다. 65년생 지난 실패 거울삼아라. 77년생 혼자서 북치고 장구도 친 격이다. 89년생 급해도 우물가서 숭늉 찾지 말라. 말 42년생 완고함은 왕따 자초~. 54년생 생각이 깊으면 길에서 길을 찾는다. 66년생 부모가 준 재능을 남용 말라. 78년생 공들인 일은 웃음보따리 안긴다. 양 43년생 뚝심이 모처럼 빛을 본다. 55년생 중매쟁이 노릇은 삼가라. 67년생 이기심 내려놓으니 박수 쏟아진다. 79년생 경쟁자가 없어 독무대서 휘젓는구나. 원숭이 44년생 통하지 않는 변명은 접어라. 56년생 목에 힘 안줘 인기가 높은 격이다. 68년생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겨라. 80년생 꿈꾼 일은 성사가 된다. 닭 45년생 추진 중인 일은 가속도 붙는다. 57년생 주변 여론을 따라야 편안~. 69년생 적개심으론 아무것도 못 한다. 81년생 자기 이야기 먼저 하려는 습성 버려라. 개 46년생 아랫사람과 정면 승부 피하라. 58년생 평소 자리를 지키는 게 좋다. 70년생 뭔가 해 보려는 의지가 필요한 날~. 82년생 원하던 정보는 얻는다. 돼지 47년생 마음을 비우니 평온이 온다. 59년생 자신 능력을 냉철히 돌아 볼 것. 71년생 일에 빠진 그대에 박수가 쏟아진다. 83년생 다른 곳에 눈 돌려 보라.

2014-11-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딸아이 진로와 전공을 알고 싶습니다.

알곡이 여자 98년 10월 23일 10시 Q:고등학생인 저의 딸이 공부의 중요성을 별로 느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집중해서 파고들면 성적이 잘 나올 것 같지만 대충 설렁설렁 하는 것이라 걱정입니다. 공부는 중간정도의 서열은 되는데 부모로서는 더욱 열심히 하기를 기대 하지만 본인은 별로 긴박감을 안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사주팔자 안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있으나 어느 방향으로 전공을 해야 이다음 사회생활에 애로가 없겠는지요. 공부에 철이 언제쯤 들겠습니까? 딸은 교육계통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선생 노릇 하기가 어려운 세상이라 걱정입니다. A:젊어서는 학력이며 외모에 치중하지만 결혼 적령기가 되어서는 조건 좋고 외모며 여타 여건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 중요 관심사가 되다가 아이를 낳고 나이가 들면서는 자녀들이 얼마나 성공적으로 자라느냐가 초미의 관심사가 됩니다. 그래서 자랄 때 부모님의 성화와 등살에 떠밀려 불만이 많다가도 어느 순간 돌아서면 자기 자신도 그러한 모습이 되어버린 것을 깨닫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본인들의 학력보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은 대학엘 들어갔느냐에 친구들의 어깨가 올라가기도 하고 축 쳐지기도 합니다. 자녀의 사주에 문창을 지니고 태어나면 시키지 않아도 공부에 욕심을 냅니다. 문창이 있고 학구적인 성과가 좋은 경우에 대학입시에서 빛을 보며 학업성취가 발현이 되어 지도편달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자녀가 문창성이 있다 해서 그 삶이 반드시 미래를 보장받는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자녀의 복덕은 부모 특히 어머니의 인성과 덕성이 바탕이 됩니다. 훌륭한 인성과 덕성을 가진 어머니의 자녀는 혹여 문창성의 복은 못 받아서 높은 학력은 못 갖출지 몰라도 자손 흥성의 복전은 십중팔구입니다. '공부를 잘해야만 성공한다.'라고 하는데 그것은 지금 자신들이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 것이 '공부를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해가 갈수록 자식들에 대하여 공부에 대한 집착은 심해진다고도 보는데 다행히 사주조상자리에서 복덕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좋은 성적은 아니라할지라도 교육계는 무난하게 입학 할 수 있으며 교육 언론 계통으로 진출하여 좋은 남편을 만납니다. 음식 솜씨가 좋고 나아차가 많이 나는 남자와 연분이 있어 성혼에 이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