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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13일 목요일(음력 윤 9월 21일)

쥐 48년생 남서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60년생 자신의 속마음을 속이지 말라. 72년생 눈물 나게 고마운 은인을 만난다. 84년생 새 일은 혹독한 신고식 각오하라. 소 49년생 외로울수록 눈을 낮춰라. 61년생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73년생 깜깜했던 앞날에 희망의 서광이 비추는구나. 85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호랑이 50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 있다. 62년생 측근이라고 무조건 끼고 돌지 말라. 74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86년생 운기가 열려 만사형통이로구나. 토끼 51년생 아랫사람 일에 개입 말라. 63년생 성공에 방점을 찍는 경사 생긴다. 75년생 문서 일은 길게 보고 처리할 것. 87년생 애교도 도를 넘으면 실례가 된다. 용 52년생 백번의 말보다 행동 주요하다. 64년생 통하는 동반자가 생겨서 야호~. 76년생 상사에 듣고 싶었던 말 듣는다. 88년생 연인의 옷자락 제때 잡아채라. 뱀 53년생 따뜻한 배우자 덕에 해피~. 65년생 생각이 너무 많으면 전진 못한다. 77년생 급조한 계획은 더 다듬어라. 89년생 실패가 두려우면 큰 일 할 수 없다. 말 42년생 병문안 갈 일이 생긴다. 54년생 평탄한 길에선 기적이 나오지 않는 법~. 66년생 아슬아슬 절벽이나 반전 기회 있다. 78년생 상사 칭찬에 출근이 즐겁구나. 양 43년생 기대가 커면 실망도 큰 법~. 55년생 충고도 길면 잔소리가 된다. 67년생 너무 잘 나가도 문제가 되는 법~. 79년생 무리수를 두면 악재가 겹친다. 원숭이 44년생 집안에 웃음꽃 만발한다. 56년생 지원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할 것. 68년생 꼬인 일은 역발상이 효과 좋다. 80년생 연인과 미묘한 입장차에 긴장~. 닭 45년생 자신감 넘칠 때 조심~. 57년생 칼은 부러지고 화살도 떨어진 격이다. 69년생 술자리서 실언 않도록~. 81년생 눈 높은 판단은 행복의 적이다. 개 46년생 생각의 균형이 필요하다. 58년생 마음을 비우니 행복이 찾아오는구나. 70년생 무명 배우가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격이다. 82년생 고집은 적당할 때 꺾어라. 돼지 47년생 잘못 가고 있을 땐 빨리 포기할 것. 59년생 선행은 보상 받는다. 71년생 상대방의 메시지를 잘 파악할 것. 83년생 계산된 선행은 효과 없다.

2014-11-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주속으로'에 문의 드립니다.

hynin 남자 75년 12월 7일 양력 아침/여자 78년 8월 29일 오후 Q;제가 2년전 메트로에 회원으로 등록 할 때 만해도 주민등록 번호와 핸드폰만으로도 회원 등록이 되어 상담 의뢰 하는 것이 쉬웠는데 지금은 개인정보보호정책에 따라 아이핀이나 공증을 이용하여 등록을 해야 하고 동거인의 인적 사항도 넣어야 되는 바람에 상담을 의뢰하고 싶은 사람이 많으나 등록이 어려워서 이번에도 제가 대신 친지의 사주상담을 올립니다. 40세 남자이고 12월 7일이 아침이며 10년 전에 결혼 한 현재 부인(37세 8월 29일 오후)과 성격이 맞지를 않아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재혼할 상대 여성은 38세 9월27일 생입니다. 잘 될까요? A:사람들이 대부분 원하는 것은 재물과 성품 그리고 권력일 것입니다. 인수(印綬)와 관성(官性)과 재성(財性)이 정격(正格)을 이루는 사주는 그러한 것들을 충족시켜주는 사주라 할 만합니다. 문무백관 중 가장 높은 자리인 정승에 오르려면 사주에 정인과 정관 정재를 갖추면 이루어지는데 권세와 명예가 함께 있는 사주라는 의미입니다. 세 요소가 운세의 틀을 단단하게 잡아줘 서로 북돋우는 효과를 냅니다. 좋은 사주가 있으면 반대로 좋지 않은 사주도 있습니다. 사주에 정격(正格)의 기운이 없거나 인성과 재성 관성이 있다하더라도 충(衝)이나 파(破)가 있을 때는 좋은 기운이 힘을 얻지 못합니다. 성품도 좋지 않아서 성격이 거칠고 이런 경우에는 귀한 사람이 되기 힘듭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사주가 좋냐 나쁘냐에 쏠려있습니다. 궁금해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누군들 좋은 사주를 제쳐놓고 나쁜 사주를 갖고 싶을까요. 자신에게 좋은 사주가 있고 그 사주에 따라 풍요로운 인생이 펼쳐지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논리입니다. 사주가 좋다고 무조건 잘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운세는 어느 시기에만 기운을 내지만 인품은 자신의 몸과 마음에 배어있는 것이며 시시때때로 자신의 복으로 바뀌어 돌아옵니다. 선함과 성실함으로 살아가는 이치가 있는데 근본적 이치를 따르는 사람을 행복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미래의 행복함을 바라기 전에 평온한 인품으로 살고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지인이 살고 있는 현실은 "피곤한 시기"이며 부부는 자신의 사주 안에 돼 있는 것이므로 결혼생활의 파란만장과 행불행의 요인은 자신에게 있는 것이니 이혼하고 재혼한들 잘될 수가 있겠는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