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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운호 몸에 큰 이상은 없어…14일 재검 예정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장운호(20)가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서동환(28)이 던진 직구에 머리를 맞는 부상을 당했으나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장운호는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장운호는 삼성에게 22대1로 지고 있던 7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서동환의 145km짜리 직구를 그대로 머리에 맞는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맞는 즉시 장운호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머리를 감싸고 쓰러진 장운호는 그 상태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의도적이지는 않았다. 서동환은 깜짝 놀라 장운호에게 다가가 미안함을 표했지만 퇴장은 피할 수 없었다. 대전을지대학병원으로 이송된 장운호는 정밀검사 결과 몸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루 정도 입원 한 뒤 14일에 다시 한 번 재검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 시즌 선수 보호를 위해 '투수가 직구로 타자의 머리를 맞히면 자동으로 퇴장시킨다'는 조항을 만들었다. 2003년과 2004년 '투수가 타자의 머리를 맞히면 퇴장 조치한다'는 규정을 되살리면서 '직구일 경우에만'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2014-10-14 09:13:1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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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비밀의 문' '야경꾼일지'와 경쟁 시작…시청 포인트는?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지난 13일부터 '비밀의 문' '야경꾼일지'와의 경쟁을 시작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흥행 보증 수표 주원·심은경, 두 사람이다.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냉철한 남자 차유진 역을 맡은 주원은 KBS2 '제빵왕 김탁구'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굿닥터'로 KBS에서만 4연속 홈런을 쳤다. 4차원 천재 피아니스트 설내일 역은 배우 심은경이 연기한다. 영화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 '수상한 그녀' 등으로 영화계에서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 초 '수상한 그녀'로 800만 관객을 동원, 2014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상반된 성격을 지닌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월화 안방에 에너지가 될 것이란 의견이다. 신구 연기자의 조화도 인상적이다. 고경표·박보검·민도희·장세현 꽃청춘 4인방은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팀파니 같은 클래식 악기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백윤식을 비롯해 이병준·예지원·남궁연 등 묵직한 배우들은 청춘들의 꿈을 지지하거나 갈등을 빚으며 이들을 성장시키는 교수진을 구성했다. 드라마의 원작인 일본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내 클래식 열풍을 이끈 바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에 대한 음악적 기대가 큰 이유다. 이에 제작진은 오케스트라 단원 선발 오디션부터 드라마에 삽일 될 음악 선곡 작업까지 오랜 시간 노력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클래식 음악 드라마를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오후 10시 월화드라마 3개 가운데 유일한 현대극이다. 원작의 무게를 이겨내고 시청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2014-10-14 07:30:28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14일 화요일(음력 9월 21일)

쥐 48년생 천금 같은 공돈이 생겨 야호~. 60년생 막말은 막말로 돌아온다. 72년생 원하는 대로 세상은 바뀌지 않는 법~. 84년생 간절히 호소하면 뜻은 이루어진다. 소 49년생 생각도 못한 불청객이 온다. 61년생 가당찮은 소리는 그냥 흘려라. 73년생 갈 때까지 가는 사생결단이 필요하다. 85년생 상대방 페이스에 말려들지 않도록~. 호랑이 50년생 계획이 불발되어 아쉽구나. 62년생 어리석은 집착은 시간만 낭비한다. 74년생 애만 쓰고 좋은 소리는 못 듣는 격~. 86년생 삶에 전환점 될 일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큰 거래보단 작은 거래가 이롭다. 63년생 문서일은 서두르지 말라. 75년생 말만 앞세우면 설자리만 잃는다. 87년생 어려운 일은 조언을 적극 구할 것. 용 52년생 자녀 일에 관여하지 말라. 64년생 똘똘한 자녀가 기대에 부응한다. 76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8년생 영업사원은 호실적에 박수가 쏟아진다. 뱀 53년생 바라볼 자녀가 있어 즐겁다. 65년생 분주한 가운데 좋은 일도 생김~. 77년생 입증 못하는 증거는 버려야 한다. 89년생 파격은 통하지 않으니 정도로 가라. 말 42년생 집안일 과도한 관심은 금물~. 54년생 실행은 과감해야 한다. 66년생 할딱대는 붕어에 물 한 방울이 필요한 격~. 78년생 경쟁자와 싸우면 동반몰락 한다. 양 43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55년생 운전으로 인한 말썽 조심할 것. 67년생 패자부활을 노리는 사람에게 귀인 나타난다. 79년생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은 백해무익~. 원숭이 44년생 정보단 기본에 충실할 것. 56년생 욕심 부리면 스스로 무덤 판다. 68년생 속이 상해도 칼을 함부로 빼지 말라. 80년생 한쪽에 쏠리면 사단이 생긴다. 닭 45년생 외출하면 귀한 대접받는다. 57년생 검증되지 않는 정보는 버려라. 69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소득이 발생한다. 81년생 어려울수록 기본에 충실할 것. 개 46년생 주변 의견 따르면 만사 편안~. 58년생 믿음이 퇴색하면 명령이 안 선다. 70년생 불편해도 내일을 위해 참아라. 82년생 잃었던 웃음을 되찾는다. 돼지 47년생 사소한 것도 함께 하는 것이 좋다. 59년생 가장으로 제몫을 해서 즐겁구나. 71년생 순리를 따라야 나중에 웃는다. 83년생 엉터리 정보 솎아내고 다음 생각할 것.

2014-10-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