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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미녀의 탄생' 출연 확정…'상심증후군' 상속자 캐릭터 맡아

배우 주상욱이 '미녀의 탄생'에 출연한다. 주상욱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주상욱이 오는 11월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주상욱은 극중 심리적으로 충격을 받아 생기는 병인 '상심증후군'을 앓고 있는 SJ그룹의 거대 상속자 한태희 역을 연기한다. 한태희는 물불 가리지 않는 활화산 같은 성격의 소유자로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되찾기 위해 뚱뚱한 여자 사금란을 아름다운 여인 사라로 180도 변신시키는 인물이다. 이후 자신이 만들어낸 미녀 사라에게 마음을 뺏기며 좌충우돌 로맨스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주상욱은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독특한 스토리와 캐릭터에 끌렸다. 한태희라는 캐릭터로 시청자분들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많이 된다. 좋은 작품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상욱은 앞서 드라마 '자이언트', '특수사건전담반 TEN', '신들의 만찬', '굿 닥터' 등 수 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호연을 펼쳤다. 최근엔 '앙큼한 돌싱녀'에서 전작들과는 다른 코믹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줘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4-09-26 11:41:0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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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비아이, 연습 부족한 멤버에게 "간절하지 않다" 일침

'믹스앤매치' 비아이가 팀을 위해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엠넷 '믹스앤매치' 3회에서 비아이는 팀 리더로서 프리매치를 앞두고 안무연습을 이끌었다. 이날 비아이는 프리매치를 5일을 앞둔 상태에서 안무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양홍석에게 "형은 춤 연습을 안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가 저번 주 촬영 때 말했다. 형은 새벽 4~5시까지 연습하고 가야한다고 그랬다"며 "적어도 나보다 열심히 해야 한다. 내가 형 연습하는 걸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비아이는 다른 멤버들에게도 "다 똑같다. 너희 진짜 (연습) 안 한다. 우리보다 안 한다. 기존 멤버들을 다 이길 자신이 있느냐"고 말했다. 비아이가 말한 우리는 앞서 아이콘 데뷔를 확정지은 비아이·바비·김진환이다. 비아이는 뒤늦게 연습생으로 합류한 정진형·정찬우·양홍석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믹스앤매치'는 YG 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믹스앤매치'엔 지난해 엠넷 '윈: 후 이즈 넥스트'(이하 '윈')에서 A팀에게 패해 위너로 데뷔하지 못한 B팀 멤버 비아이·바비·송윤형·구준회·김동혁과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새로운 얼굴 정진형·정찬우·양홍석까지 총 9명의 연습생이 출연한다.

2014-09-26 09:55:5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