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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몸매 디스 김태우?…'정글 여전사' 이태임이 잇는다

가수 김태우가 김규리 몸매를 디스했다. 지난 26일 SBS '정글의 법칙 인 솔로몬'에서 병만족은 바다 도구로 24시간 생존해야 했다. 아내 자랑을 하기로 한 멤버들. 신혼 3개월 차인 박정철은 "우리 아내는 정말 귀엽다"라고 자랑을 했고 김태우는 "제 아내는 몸매가 규리 누나보다 더 좋다. 애를 둘이나 낳았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내 "아니다. 규리 누나 몸매가 더 좋다"고 황급히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홍일점 김규리는 이날 솔로몬의 인어로 등극했다. 몸매 굴욕 없는 수영복 자태와 우아한 수영 실력으로 남태평양을 사로잡았다. 거침없는 작살질도 매력을 더했다. 김규리는 평소 등산과 댄스 스포츠로 몸매와 건강 관리를 해왔다.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까지 보유한 그는 뛰어난 수영 실력으로 처음 해보는 작살질까지 해내 '정글 여전사'임을 입증했다. 정글 생활 3년차인 류담은 "인어 전혜빈을 능가하는 것 같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김규리가 전혜빈·유이에 이어 정글에서 맹활약하며 다음 타자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태다. 김규리의 바통은 배우 이태임이 잇는다. '정글의 법칙' 코코스섬 편에 합류해 건강미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이태임 역시 어린 시절 울산에서 자랐기 때문에 바다 수영에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2014-09-27 09:56:1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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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남편 윤종, 결혼 생활 공개…"친정보단 시댁"

국민 노처녀였던 김현숙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27일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현숙은 '처음 임신했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아이를 낳게 되면 제 2의 희생이 따라야 하는데 그럼 내 인생은 이제 살만한데 '내 인생은 없어지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어 "임신 전 아이를 싫어했다. 어릴 때는 시끄럽고 힘들어서 아이를 안 좋아했다"며 "그런데 지금은 아이만 만나면 자꾸 눈길이 가고 귀엽고 그러더라"고 임신으로 변화된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김현숙은 남편 윤종 씨와 함께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시댁을 방문했다. 시어머니는 "아들이 데려온 여자가 몇 명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세지는 못하겠다"면서도 "(김현숙이) 제일 마음에 든다. 얼마나 좋으냐. 나는 너무 좋다. 마음씨 좋고, 말 잘하고, 인물 좋다"고 며느리를 칭찬했다. 이에 김현숙은 "처음 시부모님을 뵀을 때 마음이 짠했던 게 너무 희생하는 게 습관이 되신 분들이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분들을 진심으로 대한다"며 "나도 솔직히 '뭐 친정만큼이야 편하겠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친정보다 더 편하다. 우리 엄마가 더 불편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8년 동안 노처녀 영애 역으로 활약하며 국민 노처녀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 김현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2014-09-27 09:41:31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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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야생화·당신만이, 임도혁 음원 강자 입증…장우람과의 결과는?

엠넷 '슈퍼스타K6' 임도혁·장우람의 '야생화' 인기가 심상치 않다. 음원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며 순위가 뛰어오르고 있다. 지난 26일 '슈퍼스타K6'에선 임도혁과 장우람의 라이벌 미션 경연이 그려졌다. 아직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협업한 박효신의 '야생화'가 시청자와 심사위원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이승철은 "두 사람이 다 노래를 듣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했고 윤종신은 "이 경연 자체가 좋았다. 실력이 나아지는 것이 보인다"고 극찬 했다. 김범수도 "그동안 장우람 씨에 대한 평가는 크지 않았는데 오늘 무대에서는 우람 씨가 굉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도혁과 장우람의 '야생화'는 27일 오전 9시 기준 엠넷뮤직 3위, 네이버뮤직에서 5위, 멜론 7위를 차지하며 소유·어반자카파 '틈'·에일리 '손대지마'·벗님들 '당신만이'와 경합하고 있다. 특히 벗님들 '당신만이'는 임도혁이 곽진언·김필과 함께 팀을 이뤄 방송에서 선보인 노래였다. 지난 20일 공개된 직후 음원차트를 올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로써 임도혁은 '야상화'로 2연타를 날리며 '슈퍼스타K6' 음원 강자로 서게 됐다는 평가다. 다음 주 임도혁과 장우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 지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4-09-27 09:27:0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