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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벗님들 슈퍼위크서 '당신만이' 무대 선사 "정준영·로이킴 무대 능가"

'슈퍼스타K6' 벗님들(김필·곽진언·임도혁)이 꾸민 '당신만이' 무대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다.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 두 번째 이야기 '콜라보레이션 미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콜라보 미션에서 제스퍼조·브라이언·박경덕의 '필생필사'와 임도혁·곽진언·김필의 '벗님들'이 대결을 펼쳤다. '필생필사' 팀은 남성그룹 2PM의 '하트비트'와 씨스타의 '기브잇 투 미(Give it to me)'를 합친 편곡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진 벗님들의 무대는 80년대 그룹사운드 이치현과 벗님들의 곡 '당신만이'를 선곡해 감동의 무대를 장식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윤종신·백지영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대가 끝나자 마자 이승철은 "만점"이라고 외쳤고 백지영은 "감히 먼저 한 마디 하겠다. 믹싱과 마스터링이 된 음악을 듣는 줄 알았다. 소름이 돋았다"고 평가했다. 윤종신은 "저음이 주는 감동이 있다. 곽진언이 편곡했을 줄 알았다. 옥타브 아래로 노래를 하겠다는 아이디어가 정말 좋았다"고 호평했다. 이승철은 "로이킴 정준영의 콜라보를 능가하는 무대가 나왔다. 이승철 김범수 나얼이 합쳐도 이렇게 되지 않는다. 6년 동안 최고의 무대였다"고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2014-09-20 08:16:07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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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지연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2014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9월 19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16일간 일정으로 펼쳐진다. 아시아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 총 439개 금메달을 놓고 선의 경쟁을 펼칠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1,068명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글명 가나다순으로 입장 순서가 정해졌다. 첫 번째 입장국인 네팔을 시작으로 동티모르, 라오스, 레바논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등록된 북한 선수단은 석용범 복싱위원을 기수로 30번째로 입장했다. 일본은 29번째, 중국은 31번째로 각각 입장해 일본-북한-중국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를 기수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최국 관례에 따라 가장 마지막 순서로 입장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거장 임권택 감독이 총감독, 장진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아시아 평화와 화합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방송인 김성주와 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2014-09-20 08:01:50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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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입장하는 태극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태극기가 입장하고 있다. 태극기는 석해균, 엄홍길, 이봉주, 현빈, 박세리, 임춘애씨가 들었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2014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9월 19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16일간 일정으로 펼쳐진다. 아시아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 총 439개 금메달을 놓고 선의 경쟁을 펼칠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1,068명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글명 가나다순으로 입장 순서가 정해졌다. 첫 번째 입장국인 네팔을 시작으로 동티모르, 라오스, 레바논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등록된 북한 선수단은 석용범 복싱위원을 기수로 30번째로 입장했다. 일본은 29번째, 중국은 31번째로 각각 입장해 일본-북한-중국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를 기수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최국 관례에 따라 가장 마지막 순서로 입장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거장 임권택 감독이 총감독, 장진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아시아 평화와 화합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방송인 김성주와 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2014-09-20 08:01:21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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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선수단 환영하는 시민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는 동안 시민들이 환영하고 있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2014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9월 19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16일간 일정으로 펼쳐진다. 아시아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 총 439개 금메달을 놓고 선의 경쟁을 펼칠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1,068명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글명 가나다순으로 입장 순서가 정해졌다. 첫 번째 입장국인 네팔을 시작으로 동티모르, 라오스, 레바논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등록된 북한 선수단은 석용범 복싱위원을 기수로 30번째로 입장했다. 일본은 29번째, 중국은 31번째로 각각 입장해 일본-북한-중국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를 기수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최국 관례에 따라 가장 마지막 순서로 입장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거장 임권택 감독이 총감독, 장진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아시아 평화와 화합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방송인 김성주와 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2014-09-20 08:00:46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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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흔들며 인사하는 한국 선수단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입장하던 중 객석의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2014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9월 19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16일간 일정으로 펼쳐진다. 아시아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 총 439개 금메달을 놓고 선의 경쟁을 펼칠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1,068명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글명 가나다순으로 입장 순서가 정해졌다. 첫 번째 입장국인 네팔을 시작으로 동티모르, 라오스, 레바논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등록된 북한 선수단은 석용범 복싱위원을 기수로 30번째로 입장했다. 일본은 29번째, 중국은 31번째로 각각 입장해 일본-북한-중국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를 기수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최국 관례에 따라 가장 마지막 순서로 입장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거장 임권택 감독이 총감독, 장진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아시아 평화와 화합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방송인 김성주와 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2014-09-20 08:00:18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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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념촬영하는 한국 선수단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입장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2014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9월 19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16일간 일정으로 펼쳐진다. 아시아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 총 439개 금메달을 놓고 선의 경쟁을 펼칠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1,068명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글명 가나다순으로 입장 순서가 정해졌다. 첫 번째 입장국인 네팔을 시작으로 동티모르, 라오스, 레바논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등록된 북한 선수단은 석용범 복싱위원을 기수로 30번째로 입장했다. 일본은 29번째, 중국은 31번째로 각각 입장해 일본-북한-중국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를 기수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최국 관례에 따라 가장 마지막 순서로 입장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거장 임권택 감독이 총감독, 장진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아시아 평화와 화합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방송인 김성주와 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2014-09-20 07:59:49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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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펄럭이는 태극기와 OCA 깃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태극기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깃발이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2014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9월 19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16일간 일정으로 펼쳐진다. 아시아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 총 439개 금메달을 놓고 선의 경쟁을 펼칠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1,068명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글명 가나다순으로 입장 순서가 정해졌다. 첫 번째 입장국인 네팔을 시작으로 동티모르, 라오스, 레바논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등록된 북한 선수단은 석용범 복싱위원을 기수로 30번째로 입장했다. 일본은 29번째, 중국은 31번째로 각각 입장해 일본-북한-중국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를 기수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최국 관례에 따라 가장 마지막 순서로 입장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거장 임권택 감독이 총감독, 장진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아시아 평화와 화합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방송인 김성주와 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2014-09-20 07:59:12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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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수 선서하는 오진혁-남현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오진혁(양궁), 남현희(펜싱)가 선수 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2014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9월 19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16일간 일정으로 펼쳐진다. 아시아 45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36개 종목, 총 439개 금메달을 놓고 선의 경쟁을 펼칠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1,068명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글명 가나다순으로 입장 순서가 정해졌다. 첫 번째 입장국인 네팔을 시작으로 동티모르, 라오스, 레바논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등록된 북한 선수단은 석용범 복싱위원을 기수로 30번째로 입장했다. 일본은 29번째, 중국은 31번째로 각각 입장해 일본-북한-중국 선수단이 연이어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를 기수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개최국 관례에 따라 가장 마지막 순서로 입장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거장 임권택 감독이 총감독, 장진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아시아 평화와 화합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방송인 김성주와 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2014-09-20 07:58:30 손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