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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vs 허지웅, 김부선 두고 SNS 공방

허지웅이 배우 김부선을 비난한 가수 방미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16일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개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게재해 방미를 언급했다. 앞서 김부선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H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문제로 다른 입주민과 다투다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부선을 고소한 주민은 일방적인 폭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김부선은 쌍방 폭행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김부선 이분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며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 우린 최소한 대중들에게는 방송으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직업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김부선 이 분은 그게 잘 안 되나 보다. 어쨌든 이 분 좀 조용히 지냈으면. 제발"이라고 비판하는 글을 게재했다. 논란이 되자 방미는 글을 삭제했다.

2014-09-17 10:09:0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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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유혹' 종영 소감…"권상우와 촬영 즐거웠다"

배우 최지우가 SBS 월화극 '유혹' 종영 소감을 전했다. 17일 공개된 사진은 '유혹' 마지막 촬영 현장을 담고 있다. 최지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양수리 호수가를 배경으로 화이트 니트에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지우는 "매번 작품을 끝낼 때마다 아쉽고 섭섭하다. 11년만에 권상우씨와 만나서 촬영하게 돼 즐거웠고 잘한 일이었던 것 같다"며 "다음 작품은 빠른 시간 안에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워커홀릭의 고독했던 유세영이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고 빠져 들어가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 받았다. 지난 16일 마지막회에서 유세영은 나홍주(박하선)에게 홍콩에서 나홍주가 샀던 구두를 돌려주며 화해를 청했다. 유세영은 "당신들이 쌓은 사랑, 그걸 시험하고 무너뜨려 보고 싶었다고. 근데… 시험 받고 무너진 사람은 나라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나홍주에게서 차석훈(권상우)을 빼앗고 아이를 못 갖는 몸이 돼 그 벌을 받는 것이라며 자책했다. 작품은 암세포가 전이된 유세영과 이 소식을 들은 차석훈이 사랑으로 병을 이겨내려는 의지를 가지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유혹'은 시청률 10.1%(TNmS·전국 기준)로 전회보다 2.4%포인트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14-09-17 09:35:4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