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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루과이와 평가전…올리 슈틸리케 감독 관전 예정

신태용 코치가 이끌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미 강호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 대표팀은 8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 나선다. 우루과이는 FIFA 랭킹 6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은 우루과이와 역대 6번의 A매치를 벌여 1무5패를 기록했다.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도 16강전에서 만나 1대2로 패했다. 앞서 지난 5일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경기에서 한국은 3대1로 승리한 바 있다. 한국이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도 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태용 고치는 "모든 축구 경기는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며 "다만 어떤 형태를 써야 이길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지금 내가 그 중심에 있다. 선수들이 얼마나 잘 따라오느냐에 따라 최상의 결과를 끌어낼 수도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국은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기성용을 중앙수비수로 돌리는 새로운 전술을 선보인다. 기성용을 중심으로 김영권과 김주영이 스리백을 맡는다. 좌우 윙백으로는 김창수와 차두리가 나서며 박종우, 이명주가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다. 전방에는 이동국을 중심으로 손흥민, 이청용이 좌우로 출격한다. 한편 이날 한국과 우루과이의 평가전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을 맡은 올리 슈틸리케 감독도 관전할 예정이다.

2014-09-08 11:16: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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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개봉 첫 주말 100만 돌파…'두근두근'은 62만

영화 '타짜-신의 손'이 개봉 첫 주말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62만을 넘어섰다. 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타짜-신의 손'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5일부터 7일가지 3일 동안 83만659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19만1690명을 기록했다. '타짜-신의 손'은 지난 3일 '두근두근 내 인생' '루시'와 함께 개봉해 추석 극장가 흥행 대결에 나섰다. 흥행에 불리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호화 캐스팅과 강형철 감독의 만남, 그리고 전작의 인기에 힘입은 기대감으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강동원, 송혜교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두근두근 내 인생'은 개봉 첫 주말 동안 62만 관객을 모았다. 주말 3일 동안 44만792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는 62만1894명의 주말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89만4365명이다. 한편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개봉 5주차 주말에도 27만5304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49만을 넘어섰다. '명량'도 11만5488명의 주말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1716만을 기록 중이다.

2014-09-08 09:33:0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