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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라디오스타' 특집 라인업 공개 '아날로그 감성담아 11일 DJ로 변신'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라디오스타' 특집 편 라인업이 공개됐다. 11일에는 '무한도전' 여섯 멤버가 MBC 라디오 FM4U 인기 프로그램 DJ로 변신해 '무한도전' 라디오데이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집 일정과 관련, 온라인 상에서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자료들이 유포되자 '무한도전' 측에서 공식적으로 최종 라인업을 공개한 것이다. 멤버들은 아침 시간대부터 심야 시간대까지 라디오를 진행하며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예정이다. 첫 주자로 오전 7시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 박명수가 선봉에 선다. 뒤를 이어 정준하가 오후 12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이어 노홍철이 오후 2시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를 진행한다. 정형돈은 오후 6시 '배철수의 음악캠프' 시간대를 책임지고 이후 유재석이 밤 10시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를 맡는다. 하하가 밤 12시 '푸른 밤 종현입니다' 시간대를 차례로 진행해 '라디오스타' 특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유재석·정준하·정형돈 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DJ에 도전하게 되는 것으로 어떤 매력으로 라디오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특집은 오는 11일 MBC 라디오 FM4U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2014-09-06 16:38:2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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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파일럿 '동갑내기', 에로 거장 봉만대 출연 "정력 포기하고 머리숱 사수"

JTBC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동갑내기'에 출연한 영화감독 봉만대가 정력보다 머리숱에 더 민감하다고 말했다. '동갑내기'는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공감 토크쇼로 7일 첫 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1회에서는 1970년생만이 공감할 수 있는 추억의 스타부터 음악, 패션 이야기를 다루게 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현재 1970년생 남자들의 가장 큰 고민으로 SNS 동갑내기 7000명과 함께 실시간 긴급 투표가 진행됐는데 그 결과 '정력'과 '탈모'가 꼽혔다. 이에 정력을 선택할 것이냐, 머리숱을 선택할 것이냐는 설전이 오고가는 중 19금 영화의 거장 봉만대가 "정력을 포기하고 머리숱을 사수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배우 최성국은 서울의 유명 해장국집 자제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역시 돈이 있으니까 쉬엄쉬엄 작품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녹화에는 MC로 김구라·문희준·은지원·브라이언을 비롯해 영화감독 봉만대·영화배우 강성진·최성국·개그우먼 조혜련 등이 함께 했다. '동갑내기'는 7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4-09-06 16:23:34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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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선발 댄 하렌 6이닝 1실점 역투 속 애리조나 2-1로 제압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6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선발 댄 하렌의 6이닝 1실점 역투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2-1로 꺾었다. 맷캠프는 시즌 18호 솔호 홈런을 쳐냈다. 다저스는 0-0이던 2회말 1사 상황에서 A.J. 엘리스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투수 하렌이 중전 적시타를 쳐내며 선취득점 기회를 잡았다. 야시엘 푸이그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지만 2사 1·2루에서 등장한 핸리 라미레스가 우전 적시타를 쳐내 다저스는 선취점을 냈다. 3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선 켐프가 애리조나 선발 비달 누노의 시속 143㎞짜리 직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만들었다. 지난 2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나흘 만에 터진 시즌 18호 홈런이었다. 다저스는 이후 추가 득점에 실패했지만 선발 하렌의 역투로 승리를 지켰다. 하렌은 6이닝 동안 4안타만 내주고 1실점으로 애리조나 타선을 제압해 시즌 12승을 챙겼다. 2-0으로 앞선 5회초 하렌은 디디 그레고리우스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내줘 1실점했지만 비달 누노를 삼진, 크리스 오잉스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점을 막았다. 한편 이날 다저스 마무리 켄리 얀선은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으며 시즌 40세이브(2승 3패)를 올렸다. 다저스에서 40세이브를 기록한 투수는 지난 2004년까지 3년 연속 40세이브에 성공한 에릭 가니에 이후 10년 만이다.

2014-09-06 15:11:12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