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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피언스리그 2경기 연속골…레버쿠젠 32강 본선 진출

손흥민(22)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레버쿠젠을 본선에 진출시키는 1등공신이 됐다. 손흥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덴마크 코펜하겐과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로 나서 경기 시작 2분만에 결승골을 터뜨려 레버쿠젠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지난 20일 원정에서 열린 1차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로 3-2 승리를 거둔 레버쿠젠은 1,2차전 합계 7-2로 우위를 점하며 32개 팀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시작 2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상대 수비수의 패스 미스를 틈타 공을 빼앗은 뒤 최전방 공격수 슈테판 키슬링과 2대 1 패스를 주고받아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과감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처음 나섰으나 8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친 손흥민은 플레이오프에서 2경기 연속골을 넣은데다 팀의 본선 진출까지 매조지며 유럽 무대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손흥민은 올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총 3골을 기록중이다. 레버쿠젠은 전반 7분 하탄 찰하노글루의 추가골과 전반 31분 키슬링의 페널티킥 골, 후반 21분 쐐기골을 더해 4-0으로 승리 두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014-08-28 07:09:14 이정우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8일 목요일(음력 8월 4일)

쥐 48년생 귀한 손님오니 대비하라. 60년생 조직의 중책을 맡아서 어깨가 무겁다. 72년생 일이 잘 풀려도 방심은 절대 금물~. 84년생 무리하면 후회만 남는다. 소 49년생 자만심은 화를 부른다. 61년생 꿈이 불길하면 외출 자제할 것. 73년생 칭찬은 쏟아지나 마음은 답답하다. 85년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결과 뻔한 일이라도 최선 다하라. 62년생 공들인 거래는 성사된다. 74년생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할 것. 86년생 남과 비교하면 나만 불행하다. 토끼 51년생 공들인 일은 성과 거둔다. 63년생 착한 자식 때문에 기분이 좋구나. 75년생 일을 서두르면 하자가 생긴다. 87년생 연인의 농담에 뼈가 있으니 잘 파악할 것. 용 52년생 집안일 나몰라라 말라. 64년생 앞장 선 일은 순조롭다. 76년생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하는 날~. 88년생 자신을 컨트롤 하는데 신경 써야 한다. 뱀 53년생 생색만 내는 배우자 얄밉다. 65년생 도우미가 있으니 용기 내어 보자. 77년생 생각이 많으면 전진 못한다. 89년생 젊어선 고생 싸서 한다는 말 명심~. 말 42년생 집안에 훈풍이 불어 즐겁구나. 54년생 멀리서 반가운 소식 날아든다. 66년생 문자 때문에 배우자에 오해 사지 않도록~. 78년생 남쪽에 가면 행운이 따른다. 양 43년생 사소한 걱정이 생긴다. 55년생 하나를 주고 열을 얻는 일을 선택할 것. 67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79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니 마음 비워라. 원숭이 44년생 배우자에 툴툴대지 말라. 56년생 이가 없어 잇몸으로 사는 격이다. 68년생 힘이 든다고 다른 사람 끌어들이지 말라. 80년생 친구 눈물 닦아줄 일이 생긴다. 닭 45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은 소식 있다. 57년생 우물가서 숭늉 찾지 말라. 69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다소 지연이 된다. 81년생 칭찬을 받을수록 더 겸손할 것. 개 46년생 운기가 불리하니 움직이지 말라. 58년생 고집을 부리면 왕따 자초한다. 70년생 공들인 일은 결실 맺으니 기대하라. 82년생 운기가 열려 거침이 없다. 돼지 47년생 진심은 적도 움직인다. 59년생 주머니는 비었지만 행복한 마음은 가득~. 71년생 불안한 마음 서서히 진정된다. 83년생 질투하는 사람이 많으니 매사 언행 조심~.

2014-08-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신장과 간이 약해 일을 제대로 못합니다. 뭘 해야 하나요?

신장과 간이 약해 일을 제대로 못합니다. 뭘 해야 하나요? 알곡이 여자 51년 11월 1일 양력 오전 10시 Q:저는 메트로에 상담을 올릴 때 남녀구분과 음력과 양력 년월일시를 명확히 해야 정확한 사주 상담 답변이 나올 수 있다고 하여 저는 신경을 써서 올립니다. 남편은 2년 전 간암으로 저세상을 갔으며 아들딸은 지금은 다들 출가했습니다. 남편이 집한 귀퉁이에 가게를 만들어 놓은 것을 임대를 주어 100만원 남짓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노인복지관이나 문화원에서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지내고 있는데 몸이 아파 병원을 자주 가고 있습니다. 제가 역학에 관심이 있는데 공부를 하면 남의 사주를 봐줄 정도가 될 수 있나요. A:생일간(태어난 생일)이 음력10월에 태어나 신체 구조의 구성원인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칠살격(七殺格)으로 나를 괴롭히는 오행이니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으로 제살(除殺:살을 제거함)해야 하나 명조(사주구조)에 없어서 건강의 상실은 반복될 것입니다. 상관(傷官:내가 생해줌)이 있으나 술월(戌月)이 묘지(墓地)에 자리를 하고 있으며 시지(時支)에 사화(巳火)로 설기(泄氣:기를 빼앗김)하니 아픈 이유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변화를 꾀하게 되고 2015년 집을 판다면 재산을 잃게 됩니다. 내 자신이 강건 하지 못하고 '용이 하늘에 오르지 못 함'과 같으니 좋은 성과를 이루지 못하는데 자녀 중에 누군가가 집을 팔자는 제안을 할 것이나 무토(戊土) 재성(재물)으로 역류(逆流)하는 극제(剋制)의 성분은 일관성이 없고 심리구조가 상당히 복잡하여 스스로 함정을 파고 일을 크게 벌이지만 돈. 시간만 낭비합니다. 태어난 생월간에 무계암합(戊癸暗合)하여 과부지상으로 공방수를 암시하니 남편이 임진년(壬辰年)에 진중에 계수와 지지에서 술토(戌土)가 충살(沖殺:충돌하고 때려 맞는 흉함)을 받으니 암으로 돌아가신 슬픈 일이 생겼군요. 용색은 아름다우나 고집이 센 편이며 천라지망살(天羅地網殺:하늘과 땅에 그물을 침)로 어려운 일이 생겨도 극복되도록 역학 공부는 매우 바람직합니다. 노인복지 회관이나 문화원에서 공부나 강의를 다녀도 좋으며 역학공부도 범위가 넓으므로 명리 학부터 시작해서 차분하게 기초부터 잘 다져 나가도록 하세요. 열심히 하다보면 그다음을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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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인·임현성 '달콤한 나의 도시' 일반인 리얼 예능시대 열렸다

최정인 (28세, 인터넷 영어강사)·임현성 (30세, 회사원)이 27일 첫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서른 즈음에 접어든 여성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최정인 씨는 일, 다이어트, 연애, 결혼 등 서른즈음 여자가 하는 온갖 고민을 다 하고 있었다. 부산 출신이며 롯데자이언츠 광팬인 그는 스포츠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서울로 왔지만 서울엔 예쁘고 비율 좋은 여자가 많았다. 최정인 씨는 꿈을 접고 인터넷 영어강사가 됐다. 그는 매일 계속되는 "살 좀 빼라"는 대표의 잔소리에 상처 받는다. 그러나 남자친구 성찬은 "네가 제일 예뻐"라고 그를 위로한다. 임현성 씨는 올해 11월 십년지기 대학 친구 경민과 결혼할 예정이다. 경민은 레지던트 4년차의 듬직하고 자상한 예비신랑이다. 그러나 최근 '결혼하고 일을 할 수 있을까?' '결혼과 동시에 로맨스가 사라지는 건 아닐까?' 같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살 즈음의 일반인 여성 4명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앞서 제작진은 30대 여성을 선택한 이유로 "가장 매력적이면서 고민이 많은 나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출연진이 처한 상황에서 이야기를 꺼내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2014-08-28 00:00:0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