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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배우자 예능서 주목…'야노시호·준수엄마·전미라 몸매 화제'

'야노시호·준수엄마·전미라 몸매 화제' 예능프로그램에 연예인들의 2세 혹은 배우자 등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000아내로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몸매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의 '테니스 편'에 출연한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코치인 전미라의 몸매가 화제다. 전미라는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전미라는 175cm에 1978년 생으로 대한민국 사상 최초 윔블던 주니어 세계 2위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해설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앞서 배우 이종혁의 아내이자 준수 엄마인 최은애 씨도 완벽한 몸매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하차 7개월만에 이종혁 이준수 부자가 재등장해 여름캠프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낸 준수 엄마 최은애 씨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함께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또 국내에서 추성훈의 아내로 유명한 야노시호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다른 몸매와 매력을 과시해 주목받았다. 현재 야노시호는 일본 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014-08-27 11:32: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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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민식 '명량' 매출 훌쩍 1000억 매출 이어 2000억 수입 또 달성

최민식 '명량' 이어 '루시'로 전 세계 극장가 우뚝 최민식·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 '루시'가 전 세계 27개국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흥행 수익 2억 달러를 돌파했다. '루시'는 7월 25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오리지널 액션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27개국에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최민식의 할리우드 데뷔작이자 뇌의 100% 사용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오리지널 창작 액션이 결합한 '루시'는 북미에서만 개봉 첫 주말 흥행 수익 4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후 뤽 베송 감독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와 스칼렛 요한슨 주연 작품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갈아치우며 연일 신기록을 갱신 중이다. 이어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들은 물론 레바논, 아랍에미리트, 이스라엘 등의 중동 국가들, 싱가폴, 홍콩, 대만 등의 동남아 국가에 이르기까지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며 전세계 27개국의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고 있다. 이 같은 흥행 파워에 총 흥행 수익 또한 2억 달러를 가뿐히 돌파하며 3억 달러라는 대기록 수립을 향해 달려 가고 있다. 특히 아직도 개봉을 앞두고 있는 나라가 22개국이나 남아있기 때문에 '루시'의 이러한 흥행 성적은 무난할 것이라고 영화사는 전망했다. '명량'의 최민식을 비롯해 서정주, 신창수 등 한국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극중 한국어 대사의 비율도 높아 국내 오프닝 스코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에는 다음달 3일 개봉한다.

2014-08-27 11:29:4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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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추락 어디까지 3부 팀에도 패…디마리아 영입 반전 꿰하나(종합)

맨유 개막 후 3게임 무승 세계적인 명문 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맨유가 3부 리그 팀인 MK돈스에 0-4로 완패하는 굴욕을 맛봤다. 27일 영국 버킹엄셔의 M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캐피털원컵 2라운드 경기에서 가가와 신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등 1.5군을 내세웠지만 한 골도 넣지 못하고 패했다. 가가와 신지와 에르난데스는 이날 경기에서의 부진으로 최근 나도는 이적설을 더욱 부추기는 결과를 가져왔다. 지난해 리그 7위로 시즌을 마감한 맨유는 명장인 네덜란드 출신의 루이스 판할 감독을 부임하며 대대적인 팀 개편에 나섰지만 결과는 시원치 않다. 리그 개막전 클럽 대항전인 '2014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전승으로 우승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정규리그 시작 후 이날 경기까지 3경기에서 1승도 올리지 못했다. 특히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 스완지시티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는 기성용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1-2로 패했다. 이어 선덜랜드와 2라운드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전반 25분과 후반 18분 윌리엄 그릭에게 연속골을 허용했고, 후반 25분과 39분 베닉 아포베에게 2골을 더 내줬다. 극도로 팀 분위기가 침체된 맨유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앙헬 디 마리아(26)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전력 보강이 시급했던 맨유는 파리 생제르망(프랑스),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 등 부자 구단과의 경쟁에서 화끈한 베팅으로 디 마리아 영입에 성공했다. 디 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인 5970만 파운드(약 1006억원)의 몸값을 기록하며 계약 기간 5년에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전 최고 이적료는 첼시가 리버풀에서 페르난도 토레스를 데리고 오면서 지불한 5000만 파운드였다. 역대 유럽 최고 이적료는 지난해 가레스 베일이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옮기며 기록한 8600만 파운드(약 1449억원)다. 디 마리아는 맨유의 측면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 등 전천후 공격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루이스 판할 감독은 많은 성과를 이뤄낸 환상적인 사령탑"이라며 "당장에라도 경기에 나서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4-08-27 11:00:09 유순호 기자